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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9893492 / 240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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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노화와 노인에 대한 우리의 편견을 바꾸다
이 책은 ‘나이 들어가는 마음’에 관한 책이다. “인간의 신체만큼 마음과 정신도 과연 노화할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한다. 대개 나이가 들면 무감각해지고 표정의 변화도 거의 없으며 마음도 열정도 시들어간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주 보편적이다. 하지만 이것은 완전한 편견이다. 물론 시각, 청각, 후각, 미각 등의 감각 기관은 손상되고 약해진다. 그러나 노인들이 약해진 감각기관을 보완하기 위해 젊은이들이 사용하지 않는 뇌의 다른 부분을 이용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인간은 노화에 따른 숙명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대신 스스로의 적응력을 높이는 길을 찾아낸 것이다. 나이가 들어감에도 마음, 기억, 감정을 젊은이 못지않게 유지할 수 있으며 노화해 가는 인지 기능 역시 적극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 우리는 사실 나이 들어간다는 것에 대해 그다지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으며 나이 들어감에 대해 너무나 부정적인 선입견으로 만연한 사회에 살고 있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노인들은 약하고 외롭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젊은 사람 못지않은 왕성한 정신력을 보여준다.
노년의 비극은 사람이 늙었다는 사실 때문이 아니라, 겉은 늙었어도 마음은 여전히 젊다는 데 있지. 젊어서나 늙어서나 변치 않는 내 마음에 때로는 나 자신조차 놀란다네.
오스카 와일드,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책 소개 노화와 노인에 대한 우리의 편견을 바꾸다 이 책은 ‘나이 들어가는 마음’에 관한 책이다. “인간의 신체만큼 마음과 정신도 과연 노화할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한다. 대개 나이가 들면 무감각해지고 표정의 변화도 거의 없으며 마음도 열정도 시들어간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주 보편적이다. 하지만 이것은 완전한 편견이다. 물론 시각, 청각, 후각, 미각 등의 감각 기관은 손상되고 약해진다. 그러나 노인들이 약해진 감각기관을 보완하기 위해 젊은이들이 사용하지 않는 뇌의 다른 부분을 이용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인간은 노... ▣ 책 소개 노화와 노인에 대한 우리의 편견을 바꾸다 이 책은 ‘나이 들어가는 마음’에 관한 책이다. “인간의 신체만큼 마음과 정신도 과연 노화할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한다. 대개 나이가 들면 무감각해지고 표정의 변화도 거의 없으며 마음도 열정도 시들어간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주 보편적이다. 하지만 이것은 완전한 편견이다. 물론 시각, 청각, 후각, 미각 등의 감각 기관은 손상되고 약해진다. 그러나 노인들이 약해진 감각기관을 보완하기 위해 젊은이들이 사용하지 않는 뇌의 다른 부분을 이용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인간은 노화에 따른 숙명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대신 스스로의 적응력을 높이는 길을 찾아낸 것이다. 나이가 들어감에도 마음, 기억, 감정을 젊은이 못지않게 유지할 수 있으며 노화해 가는 인지 기능 역시 적극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 우리는 사실 나이 들어간다는 것에 대해 그다지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으며 나이 들어감에 대해 너무나 부정적인 선입견으로 만연한 사회에 살고 있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노인들은 약하고 외롭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젊은 사람 못지않은 왕성한 정신력을 보여준다. 노년의 비극은 사람이 늙었다는 사실 때문이 아니라, 겉은 늙었어도 마음은 여전히 젊다는 데 있지. 젊어서나 늙어서나 변치 않는 내 마음에 때로는 나 자신조차 놀란다네. 오스카 와일드,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중에서 ▣ 출판사 리뷰 마치 어제 일처럼 생생한 기억, 마음은 늙지 않는다. 눈은 점점 침침해지고 TV의 볼륨은 점점 커져간다. 미세한 맛을 구별하는 미각은 무감각해지고 냄새를 맡는 후각도 둔감해진다. 신체의 노화는 막을 수가 없다. 하지만 중학교 시절 살았던 집의 거실을 떠올려 보자. 최대 10초 안에 어떤 한 장면을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노인들에게 똑같은 질문을 한다면 어떨까? 놀랍게도 젊은 사람들과 별반 다를 바 없는 시간 안에 본인들의 수많은 기억에서 딱 한 장면을 끄집어낼 것이다. 뇌 어디쯤 저장된 수십 년 전의 기억은 마치 어제 일처럼 생생하게 떠오른다. 나이가 들어도 기억은 늙지 않는 것이다. 이런 일은 지구상에 그 어떤 슈퍼컴퓨터도 해낼 수 없다. 오로지 인간만이 스스로의 기억 속을 탐색해서 원하는 기억을 끄집어내는 알고리즘을 가지고 있다. 기억이 뇌 어디쯤 존재하는지는 알 수 없지만. 우리가 어떤 일을 기억해낼 때, 그 기억이 아무리 어린 시절의 것이라도 우리의 마음속으로 불러내는 데는 그다지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우리의 기억은 나이가 들어감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위대함을 유지한다. 슈퍼 에이지, 젊은이 못지않은 기억력의 노인들 나이가 많은 노인일지라도 젊은 사람 못지않게 기억력을 잘 유지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을 “슈퍼 에이지”라고 부른다. 노스웨스턴대학의 ‘슈퍼 에이지 프로젝트’는 80세 이상 노인의 기억력에 대한 실험이다. 이 실험에서 기억력이 뛰어난 80세 이상의 노인들은 동일한 연령대의 대조군 노인들에 비해 일화 기억에서 두 배 이상 높은 기억력을 지니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20~30대 젊은이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결과다. 이들은 약 10퍼센트의 비율로 나타난다. 이 책은 뇌를 얼마나 잘 유지하는지에 따라서 노인들의 인지 능력이 달라진다는 뇌 유지 이론과 지능, 교육, 수입, 직업, 취미 활동 등과 관련 있는 인지적 비축의 형성에 따라 개인적 차이가 생긴다는 인지적 비축 이론 등을 통해 ‘슈퍼 에이지’를 설명하고 있다. 노인은 건강하게 나이 들어갈 수 있다 사회적으로 노인들의 역할은 점점 줄어들고 위축되고 고립되어가고 있다. 노인들의 시간사용을 보아도 대부분이 TV시청으로 사용되고 책을 읽거나 사람을 만나거나 운동하는 데에는 그다지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노인들이 외로움을 극복해나가려면 사회적 관계를 활성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중요한 일을 의논할 수 있는 사람이 3.6명은 있어야 한다. 나이 들수록 노인들은 주로 중요 인물들(배우자, 자녀)들과 깊은 논의를 하고 가장 가까운 가족 위주로 중심 네트워크를 형성한다. 공동체와의 연계하고자 하는 마음은 커지고 노인들은 적극적으로 이웃들과 관계를 가지려고 한다. 특히 중요한 일들을 논의할 수 있는 사람들의 숫자가 적은 노인일수록 이웃과의 관계를 더 가지려고 한다. 노인들 역시 어떤 형태로든 의논할 상대가 필요한 것임을 알 수 있다. 최근 연구를 보면 가족 구성원으로부터 도움을 받는 것보다 오히려 이웃이나 친구들에게 도움을 받는 것이 긍정적일 수 있다고 한다. 결과적으로 노인에게는 평균 3.6명의 친구가 필요하다. 행복한 노인으로 사는 일 나이 든다는 것은 대개 쓸쓸한 일이다. 고령화 시대는 두려움으로 다가온다. 젊은이 2명이 노인 1명을 부양하는 시대가 도래한다는 이야기는 암울하게만 느껴진다. 하지만 나이 들어가는 것에 관해 부정적인 생각으로만 일관한다면 그것은 노인들은 물론 젊은 사람들에게도 비극이다. 노인들에겐 수많은 경험과 성찰이 있고 그것은 지혜가 된다. 스스로의 왕성한 정신력을 믿어보자. 우리의 마음은 생각만큼 나이를 먹지 않았다. 다가오는 삶의 종착점을 직시하되 현명하고 건강하게 나이 들어가는 길을 모색하는 것 그것이 바로 ‘에이징 마인드’의 진정한 목표다. 책속으로 추가 운동을 한다든지 몸을 활발하게 움직이면 크게 다음과 같은 일들이 일어난다. 우선 심장 박동이 빨라지고 동시에 호흡도 가빠진다. 그래서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산소를 더 많이 섭취하여 몸 곳곳으로 신속히 보내게 된다. 혈액 순환 역시 더욱 왕성해진다. 뇌로 향하는 혈류의 양 역시 증가하여 뇌에 더 많은 피가 공급된다. 이때 혈액 속에 있는 글루코스, 산소 등이 신경세포의 활동성을 촉진하여 신경세포들이 더욱 활발하게 움직이도록 돕는다. 운동을 하면 도파민, 세로토닌과 같은 호르몬의 분비가 증가한다. 동시에 이 같은 호르몬을 세포 내에서 수용하기 위한 수용체 역시 증가한다. 호르몬과 수용체의 증가는 뇌 신경세포의 상호 연결을 활성화시킨다. 이런 현상이 지속되면 뇌의 신경세포가 건강하게 유지되는 것을 돕게 되며 부분적으로 뇌의 부피가 늘어나 결과적으로 뇌의 인지 기능이 향상된다. 치매나 알츠하이머와 같은 퇴행성 뇌 질환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이다. 이것이 운동을 포함한 신체 활동이 우리의 뇌를 더욱 건강하게 만들 수 있다고 설명하는 큰 그림이다. p.192-193
평균연령이 70세에 가까운 노인들은 비록 성적이 젊은이들에게 미치지는 못했지만 나름대로 자신들의 뇌를 이용하여 주어진 과제를 열심히 수행한 것이다. 그런데 노인들 중에서도 성적이 젊은이들에 비해 전혀 뒤지지 않았던 노인들은 좌뇌뿐만 아니라 우뇌 역시 활성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그들은 과제 수행을 위해 젊은이들이 사용하지 않았던 우뇌를 이용하여 과제를 우수하게 수행해 낸 것이다. 즉,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인지 기능이 퇴화되기 시작한 노인들은 이를 보완하기 위해 젊은이들이 사용하지 않는 뇌의 다른 부분을 이용해 과제를 훌륭하게 해결한 것이다. 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인간의 뇌는 노화에 따른 인지 기능의 저하라는 피할 수 없는 숙명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대신 스스로의 적응력을 높이는 길을 찾아냈다. 뇌 활동의 신비이며 작은 기적의 시작이다.
p. 21
신경생리학 측면에서 인간의 기억력은 20대에 절정을 이룬다. 또한 열다섯 살에서 스무 살에 이르는 시기에 사람들은 기억에 남을 만한 일들을 많이 경험하게 된다. 즉, 청소년 시절과 성인기 초기의 인격 형성, 정체성 확립 등 소위 말하는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을 뿐만 아니라 입학, 졸업, 첫사랑 등 커다란 변화들이 다른 시기에 비해 상대적으로 더 많이 일어나기도 한다. 그래서 그런 류의 기억들은 각자의 뇌리에 대단히 인상적으로 남게 되고 30~40대의 기억보다 더 선명하다는 것이다.
p.47
실험 결과, 노인들은 청년보다 분노의 반응이 덜했다. 반면, 기본적으로 노인들과 청년들은 서로 비슷한 정도의 슬픔을 느낀 것으로 보고됐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청년들의 슬픔은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된 반면 노인들은 점차적으로 더 슬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인들과 청년들은 상대방(화자)에 대한 평가에서도 차이점을 보였다. 예컨대, 어느 청년은 “아니, 내가 지들한테 해준 게 얼마나 되는데 감히 나한테 그딴 소리를 해?”라고 대단히 직설적으로 반응한 반면, 노인들은 대개 “너희들, 그런 식으로 말하면 안 되는데……”라고 약간 얼버무리는 식으로 반응했다.
분노는 대개 목표를 차단당했을 때 나타난다. 사람들은 존중받고 싶어 하므로 누군가 나에게 모욕적인 언사를 하면 당연히 화를 낸다. 그래서 모욕적인 언사를 듣게 된 젊은이들은 바로 분노를 표출하는 것이다. 그러나 나이가 들수록 노인들은 살아간다는 것이 복잡하며 모호하다는 것을 점점 이해하기 때문에 상황을 받아들이게 되고 분노의 감정도 예전보다 수그러든다.
p.61-62
로갈스키 교수는 슈퍼 에이지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그들의 뇌를 MRI로 촬영했다. 그 결과 ‘슈퍼 에이지’에 해당하는 노인들의 뇌 피질은 대단히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피질이 전혀 얇아지지도 않았고 줄어들지도 않았다. 20~30대의 젊은이와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었다. 특히 뇌의 전측 대상회라고 하는 부분(주의 및 기억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은 평균적인 50대보다 더 두툼했다.
p.111
대체적으로 보자면 나이가 들면서 지혜로워진다는 이론에 대해 많은 학자들은 부정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다. 스턴버그 교수 역시 이 같은 견해를 피력했다. 그는 지혜로움이라는 것은 개인적인 차이가 매우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는 것으로 보았다. 나이가 들어간다고 해서 일방적으로 지혜가 늘어나는 것도 아니고 일방적으로 지혜로움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며, 동시에 지혜라는 것은 경험이 축적되고 지식이 쌓인다고 해서 늘어나지 않는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오히려 공동의 선을 위해 사색하고 행동하면서 얻은 경험만이 우리를 더 지혜롭게 한다는 것이다. 발테스 박사 역시 지혜로움에 있어서 나이를 중요한 요인으로 보지 않는다. 오히려 사회적인 지능, 예컨대 적극적으로 경험하고자 하는 생각, 긍정적인 롤모델이 되고자 하는 노력, 이런 것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p.121
20대에서 70대에 이르기까지 약 20~30퍼센트의 사람들이 때때로 외로움을 느낀다고 보고했다. 80이 넘게 되면 이 수치는 40~50퍼센트로 증가한다. 반면 10대들 역시 노인들과 비슷하게 외로움을 느낀다고 보고했다. 다른 연구에서도 나이가 아주 많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노인들만이 특별히 더 외로움을 느낀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설명한다.
p.161
운동을 한다든지 몸을 활발하게 움직이면 크게 다음과 같은 일들이 일어난다. 우선 심장 박동이 빨라지고 동시에 호흡도 가빠진다. 그래서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산소를 더 많이 섭취하여 몸 곳곳으로 신속히 보내게 된다. 혈액 순환 역시 더욱 왕성해진다. 뇌로 향하는 혈류의 양 역시 증가하여 뇌에 더 많은 피가 공급된다. 이때 혈액 속에 있는 글루코스, 산소 등이 신경세포의 활동성을 촉진하여 신경세포들이 더욱 활발하게 움직이도록 돕는다. 운동을 하면 도파민, 세로토닌과 같은 호르몬의 분비가 증가한다.
동시에 이 같은 호르몬을 세포 내에서 수용하기 위한 수용체 역시 증가한다. 호르몬과 수용체의 증가는 뇌 신경세포의 상호 연결을 활성화시킨다. 이런 현상이 지속되면 뇌의 신경세포가 건강하게 유지되는 것을 돕게 되며 부분적으로 뇌의 부피가 늘어나 결과적으로 뇌의 인지 기능이 향상된다. 치매나 알츠하이머와 같은 퇴행성 뇌 질환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이다. 이것이 운동을 포함한 신체 활동이 우리의 뇌를 더욱 건강하게 만들 수 있다고 설명하는 큰 그림이다.
p.192-193
목차
시작하면서
1. 에이징 마인드
마음은 늙지 않는다 | 작은 기적의 시작: 우뇌의 반란
2. 마음의 탄생
몸과 마음은 하나인가 | 뇌의 총체적 활동 | 마음은 정보의 작용이다 | 진화를 통한 고차원적 의식의 세?계
3. 기억의 저편
첫사랑이 오래 기억되는 이유 | 마치 어제 일만 같은데 | 뇌는 기억하고 싶은 것만 기억한다 | 기억의 자전적 연대기 | 신경망의 위대함
4. 감정의 변화
젊어서나 늙어서나 | 두려움 | 슬픈 영화가 나를 더 울리네 | 예전만큼 화가 나지 않는다 | 행복: 긍정 효과와 패러독스 이론 | 노인의 감정 처리
5. 이성에 대한 감정
마음만은 생생하다 | ‘그놈의 정’이 사실은 사랑 | 언제까지나 로맨틱 | 성적 욕구 | 문화의 차이
6. 감각이 문제다
오감의 향연은 계속되어야 한다 | 시각 | 청각 | 후각 | 미각
7. 슈퍼에이지
이것은 기적이 아니다 | 70대의 약 10퍼센트에 해당 | 뇌를 잘 유지한다 | 세월이 주는 선물 | 지혜를 정의하다 | 지혜에 대한 한 연구: 베를린 위즈덤 패러다임 | 경험과 연륜 | CEO의 평균 나이 | 나이 든다고 모두가 지혜로워지는 것은 아니지만
8. 문제해결과 판단능력
노화에 따른 의사결정능력 | 일상적인 문제해결 | 한 번에 여러 가지 일 처리하기
9. 노인을 위한 나라는 가능한가
누구나 마음은 ‘꽃할배’ | 이 나이에 무슨? | ‘불량노인’이 많아져야 한다 | 즐겁지 아니한가!
10. 사회관계망의 형성
나이 들어서 외로운 건가? | 실제 얼마나 외로운가? | 필요한 사람의 수는 3.6명 | 가족의 울타리 벗어나기 | 가족보다 친구 | 여성이 더 유연하다 | 이타심의 마법 | 역할이론 | 행복한 노인이 더 건강하다 | 끊임없이 배우고 익힌다 | 배움의 또 다른 혜택
11. 마음에도 운동이 보약
거뜬한 100세 노인의 비결 | 몸이 건강하면 뇌도 건강하다 | 계속 움직이는 것의 중요성 | 이완반응 | 디폴트 모드
12. 테크놀로지는 노인의 친구
기술 친화 정도가 삶의 질을 정한다 | 노인기술학 | 노인도 새로운 기술을 반긴다 | 컴퓨터 게임이 인지력을 높인다
13. 에이징 마인드의 진정한 목표
종착점을 생각하다 | 사진에 담은 40년의 세월 | 행복한 사람은 모두 비슷하다
마치면서
감사의글
참고문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