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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문화와 비즈니스

임인택 저 | 늘품플러스 | 2015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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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3324938 / 500쪽 153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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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기회의 땅, 이란을 만나자 그동안 미국에 의해 ‘악의 축’으로 분류되어 온 이란은 우리에게도 낯선 나라였다. 국제정세의 격변에 따라 좀처럼 가까워질 수 없었던 이란과의 거리만큼이나, 우리로서는? 이란, 혹은 이란인들을 상대할 준비가 부족했던 게 사실이다. 그러나 이젠 변화가 필요하다. 지난 2015년 7월 이란과 미국은 꽤 오랫동안 진행해 온 핵협상에서 합의를 이끌어 냈다. 이와 더불어 한동안 이란에 가해졌던 경제제재가 완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그렇다면 이란 경제제재 완화는 과연 우리에게 무엇을 가져다줄 것인가. 신간 [이... 기회의 땅, 이란을 만나자 그동안 미국에 의해 ‘악의 축’으로 분류되어 온 이란은 우리에게도 낯선 나라였다. 국제정세의 격변에 따라 좀처럼 가까워질 수 없었던 이란과의 거리만큼이나, 우리로서는 이란, 혹은 이란인들을 상대할 준비가 부족했던 게 사실이다. 그러나 이젠 변화가 필요하다. 지난 2015년 7월 이란과 미국은 꽤 오랫동안 진행해 온 핵협상에서 합의를 이끌어 냈다. 이와 더불어 한동안 이란에 가해졌던 경제제재가 완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그렇다면 이란 경제제재 완화는 과연 우리에게 무엇을 가져다줄 것인가. 신간 [이란 문화와 비즈니스]는 수십 년간 각국 현장에서 세계경제의 흐름을 목도한 저자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가파르게 변모하는 이란의 민낯을 냉철하게 들여다보고 분석한 책이다. 이란 문화의 세부적인 모습, 그리고 이란 비즈니스 이슈까지 직접 겪어보지 않고선 알 수 없는 ‘비즈니스 팁’을 담았다. 이란으로의 진출이 큰 기회일 수 있지만 철저한 준비가 없다면 그저 ‘장밋빛 기대’일 뿐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사업과 현지 이해를 위해 이란 방문을 계획하는 이에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협상테이블 앞의 이란인은, 절대 ‘패’를 한꺼번에 내놓지 않는다 시간이 지날수록 이란을 상대로 한 무역이나 산업은 증가할 것이다. 그간 석유와 가스 등 지하자원에 의존했던 이란의 산업구조 역시 제조 및 유통을 기반으로 삼아 세계화에 발맞춰 발전할 것이다. 바로 이 대목이 현재 세계가 이란을 주목하는 이유다. 한국도 마찬가지다. 이란-미국 핵협상 타결은 이란 경제의 분수령이다. 우리 역시 대비해야 한다. 저자는 단순히 이란 현지 비즈니스를 습득하고 현지 사업에 뛰어드는 건 어리석다고 말한다. 이란의 과거와 오늘, 대외관계, 사회통념 등을 전체적으로 조망한 뒤 이에 합당한 인간적, 사회적, 비즈니스의 관계를 맺어나가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인내심을 갖고 이란인들의 사회문화적 특성을 충분히 파악해야 한다. 이란은 앞으로 정치, 사회, 문화, 경제 등 다방면에서 변혁의 길에 들어설 것이다. 무엇보다 경제 분야는 세계 각국의 각축장이 될 것이다. 이란은 풍부한 노동력과 자원에 비해 이를 상용화시킬 만한 기술력과 자본력이 부족한 편이다. 다시 말해 누군가 이러한 부분들을 해결해주기만 한다면, 이란은 그야말로 새로운 기회의 땅으로 발돋움할 수 있다는 말이다. 그리고 그 기회를 살리기 위한 첫걸음은 세계 각지에서 이미 시작되었다. 이제 우리도 이란에 한걸음 다가설 때다. [이란 문화와 비즈니스]는 이란으로 향하는 대한민국 사람들의 가장 충실한 길 안내자다. ‘테헤란의 봄’이 오고 있다 이젠 이란이다. 세계경제의 축이 이란으로 옮겨가고 있다. 2015년 7월 이란과 미국의 핵협상이 타결되었다. 이후 미 의회의 승인이 남아 있지만, 시간문제로 보인다. 곧 이란이 세계무대의 화두로 떠오르리라는 예측은 벌써 대세를 이뤘다. 그럴수록 이란의 행보 역시 면밀히 관찰해야 한다. 그러나 현재 국내엔 이란 내 상황을 객관적이고 적나라하게 파악한 자료나 서적이 충분치 않다. 때문에 지금까지 우린 오래되고 부정확한 수치로 채워진 통계에 근거를 두고 이란을 판단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이젠 정치, 경제, 역사, 사회, 문화 등 이란의 속사정까지 상세히 밝혀줄 지원군이 필요하다. 국내 최초의 ‘이란 종합 리포트’임을 자청하며 출간된 신간 야말로 바로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이다. 저자 임인택은 약 36년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소속으로 세계경제의 중심에 서 있었던 산증인이다. 특히 2008년부터 2011년까지 테헤란무역관장으로 근무하며, 세계 금융의 격변기를 몸소 겪었다. 그렇게 경험한 이야기들을 토대로 우리가 쉽게 알 수 없었던 ‘이란 비즈니스’의 현실을 이 책에 낱낱이 정리했다. 1979년 이슬람혁명 이후 지난 35년여 동안 서방의 경제제재와 사회·문화적 억압은 차차 사라질 것이다. 이에 따라 전 세계 경제 흐름 역시 요동치고, 페르시아 문명의 유물과 유적을 고스란히 간직한 이란엔 관광객의 발길도 활발하게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현재 이란은 기회의 땅으로 부상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란의 교역 상대국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 우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무엇일까. 책은 그 답을 던지고 있다. 책은 그동안 우리의 편견 속 이란의 이미지를 바로잡는 것부터 착수한다. 그리고 이란을 제대로 알기 위해 필요한 역사, 지리, 종교, 사회, 문화, 교육, 생활 등 광범위한 영역의 현실성 있는 정보들을 하나씩 보탠다. 결국 ‘이란’이라는 한 나라가 이 책의 거대한 주제인 셈이다. 물론 이 모든 내용들을 나열하고 설명하기 위해 필요한 경험과 지식은 저자 본인이 현지 실무를 통해 축적했다. 그 결과 지금까지 국내 자료에선 찾아볼 수 없었던 수준의 신뢰를 보장한다. 또한 우리의 편견에만 갇혀 있던 이란의 ‘진짜’ 모습을 비판적인 시선으로 분석해 비즈니스에 활용할 수 있도록 방안을 제시한다. 그리고 페르시아 문명의 온기를 보존해 온 이란 문화의 특수성을 일깨운다. 지리적으로는 중동 문화, 종교적으로는 이슬람 문화가 이란 사회와 문화에 미친 영향을 분석하고 종합하기도 한다. 이를 통해 이란에서 비즈니스 성과를 내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부분들을 정리하고 있는 셈이다. 가령 이란인들은 신뢰를 바탕으로 맺은 관계를 중시한다는 점이나,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사업 절차 외에 현지인들을 상대할 때 필요한 ‘팁’, 그리고 언론 통제나 온라인 통제 때문에 접하기 힘든 뉴스 및 정보 창구 등 이란 현지 생활을 통해서만 알 수 있는 ‘노하우’ 사례들을 풍부하게 담았다. 국제무대에 던져진 ‘이란’이라는 이슈를 우린 결코 지나칠 수 없다. 기회를 잡아야 한다. ‘이란 특수’를 맞이할 우리만의 준비가 필요하다. 세계경제의 다크호스, 이란을 주목해야 하는 이 시점에 책은 우리에게 커다란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 소개

(林仁澤)
대학과 대학원에서 무역을 전공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에서 36년을 근무하면서 해외마케팅, 해외직접투자, 프로젝트 수주 등 우리 기업의 글로벌경영을 지원했다. KOTRA 북방정책과장을 역임하고 개방 전후 비엔나무역관에서 근무하면서 러시아, 동구, 중국, 베트남 등 (구)공산권 업무를 담당했으며, 북한 관련 업무를 맡는 등 특수지역 업무를 다년간 수행하기도 했다. 더불어 유럽, 동남아, 중동 등 다양한 문화권에서 17년간 생활하면서 각기 다른 문화들의 차이를 경험했다. 이란에서는 2008년부터 2011년까지 테헤란무역관장으로 근무했으며, 2010년부터 금융결제가 중단되는 등 극심한 경제제재를 경험한 바 있다.
chunglym@gmail.com

책 속에서

“1979년 이슬람혁명 전까지 이란은 미국의 중동 지역 교두보이자 주요한 동맹국이었다. 그러나 혁명 후 테헤란 주재 미 대사관 직원의 444일간 인질사태와 인질구조 실패로 미국은 체면과 자존심을 잃었다. 1980년 이라크의 이란 침공으로 발발한 8년간의 이란-이라크 전쟁은 미국의 이라크 지원에도 불구하고 무승부로 끝이 나고 이란 이슬람 정권의 내부권력 강화만 도와준 형국이 되었다. 이러한 이유로 미국인에게 이란은 테러를 일삼는 광신적인 나라로서, 기억하기도 싫은 나라가 되었다. 그때부터 시작된 미국의 경제제재는 이란 핵 문제로 점차 그 강도를 더해갔다. 그러나 2015년 양국은 여러 이해관계에 따라 화해 분위기가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_ p.77

“이슬람 율법이 지배하는 이슬람 신정정치체제 하의 이란에서 법적으로는 여성의 법률적 증언의 효력이 남성의 절반이고 일부다처제가 허용되며 여성의 해외여행에 부친이나 남편의 허가가 필요한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이러한 외형적 사실이 남녀 간의 역학관계를 모두 설명하지는 못한다. 일반적으로 남자들이 여러 명의 여자와 결혼하는 것은 꿈도 꾸지 못하며, 결혼계약서에 약속해 놓은 엄청난 이혼위자료 금액 때문에 재산이 없으면 이혼을 마음대로 하지 못한다.
이슬람혁명 후 이란 여성들은 억압받고, 순종적이며, 지나치게 전통적인 이미지로 외부세계에 새겨져 있다. 이란 사회는 아직 가부장적인 분위기이긴 하지만 혁명 후 세월이 지나면서 많이 변했다. 또한 사회 계층, 교육 정도, 나이, 도시와 농촌에 따라 여성의 지위에는 많은 차이가 있다. 정부에서는 히잡을 단정하게 쓸 것을 요구하지만 이란 여성들은 단속에도 불구하고 규정을 어긴다.“ _ p.161

“이란은 세계 최고의 홍차 수입국이자 홍차 소비국가이기도 한 것이다. 이란은 자체적으로 차를 재배하고 가공해 완제품을 생산하기도 한다. 이란 북부 카스피해 남부지방의 강우량이 많은 길란과 마잔다란 지방의 차 생산량은 연간 약 1만 5,000톤에 달한다.
이러한 점을 감안할 때 이란 비즈니스 파트너를 초청하는 경우 홍차를 미리 준비해 놓는 것이 좋다. 이란 거래처 방문 시, 상대가 어떤 차 마시겠냐고 묻는다면 당연히 홍차라고 말하는 것이 좋다. 이들이 내오는 커피는 보통 인스턴트 커피이기도 하거니와 거래처 사람들에게 친근감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한국 기업인들이외국인에게 주로 선물하는 인삼차는 이들의 입맛에 맞지 않아 바람직하지 않다. 인삼차보다는 고급 영국 홍차나, 굳이 한국산으로 선물을 한다면 녹차가 더 낫다.” _ p.189

“30% 이상의 높은 청년실업률은 청년들을 무기력하게 만들고, 부동산의 고공행진 때문에 집을 못 구해 결혼하지 못하거나 결혼식을 올리고도 신혼살림을 차리지 못하는 일도 비일비재하다. 결과적으로 이러한 문제들은 출산율 저하의 주요한 요인이 되고 있다. 이란에도 한국 젊은이들과 동일한 고민을 하고 있다. 이란판 ‘3포 세대’인 셈이다. (중략)
이란에선 연간 20만 명가량이 해외 취업을 하고 있다. 국내에 마땅한 일자리가 없기도 하지만, 외국에 대한 동경을 바탕으로 답답한 현실에서 탈출하고 하는 마음도 이들의 결정을 도왔을 것이다. 이란에서는 채용면접 시 지원 동기를 물어보면 ‘외국기관이어서 배울 것이 많을 것 같다’, ‘이란 기업과는 다른 경험을 하고 싶다’ 등의 답변을 많이 듣는다. 현재 이란 기업에서 받는 급여보다 조금 낮은 수준의 월급을 받더라도 외국 기업에서 일을 하겠다는 지원자들도 있을 정도다.“ _ pp.205~206

“이란인은 지루한 협상가들로 널리 알려져 있다. 협상이 길어질수록 자기들에게 유리한 상황을 만든다는 ‘희생자 심리’를 구사한다. 지연전술은 주로 약자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는 결정의 실행을 피하기 위해 사용된다. 시아파 고유의 인내의 미덕에 대한 믿음 또한 이러한 경향에 기여하는 것이다. ‘시간은 돈이다’라는 격언은 이란인과 거리가 멀다. 이란인들은 시간 끄는 것을 미덕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모든 사안에 이들이 지연전술을 쓰는 것은 아니다. 본인들에게 시급하면 어떻게 해서든 상대방을 압박해 담판을 지으려고 노력한다. 이때는 반대로 답변을 지연시켜 이란 측을 압박하는 방법을 사용하면 된다. 한편 협상의 마지막 단계에서 이란인들은 꼭 최종합의의 연기를 몇 번씩이나 요청해 답답하게 만들기도 한다.“ _ p.293

“경제제재가 심해지기 전 이란은 각종 프로젝트 발주가 즐비한 시장이었고 한국으로의 수주도 많았다. 지금은 많은 프로젝트 수주가 어렵지만 미국과의 핵협상 타결로 인해 조만간 프로젝트 시장이 다시 열릴 가능성이 높다. 이 경우 이란은 각국 비즈니스의 각축장이 될 것이다.
이란에서 프로젝트를 추진하려면 강한 인내심이 필요하다. 프로젝트의 협상과정은 엄청나게 오래 걸린다. 여기에는 여러 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이란인들이 정보를 조금씩 공개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란인 특유의 불신과 숨기기로 인해 프로젝트 정보 공개는 더딜 뿐더러 그조차 투명하지 못해 상당한 시간과 인내가 소요된다. 물론이미 친분이 있어 신뢰가 바탕이 된 협상은 보다 수월하지만 이것도 다른 나라와 비교했을 때 답답하긴 마찬가지다.
이란인들은 절대 ‘패’를 한꺼번에 내놓지 않는다. 모든 정보를 테이블에 올려놓고 협의하는 경우는 없다. 미국식 직선적 협상방식과는 정반대다.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지루한 만남을 몇 번이고 가져야 한다. 그것도 아무에게나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오랜 친분이 있어야 한다. 형식적으로는 입찰하기는 하나 입찰공고 및 서류는 이란어로 되어 있기 일쑤고 입찰마감에 임박해서 공고가 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러나 마감기간이 임박한 입찰이라도 포기할 필요는 없다. 유찰이 빈번해서 금세 다시 입찰에 부쳐지기 때문이다.“ _ pp.479~480

목차

목차
들어가는 글
제1장 이란을 만나다
우리가 생각하는 이란: 페르시아와 이란
중동·이슬람·아랍, 그리고 시아파 이란
이란에는 세 가지 달력이 있다: 정체성의 혼란과 마찰
정확한 정보를 구하기 어려운 나?라
혁명으로 변한 이름들
계속되는 두뇌 유출
테헤란은 세계에서 공기가 가장 깨끗한 도시다
취재의 어려움
이란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
제2장 닫힌 듯 열린 대외관계
아랍의 봄인가, 이슬람의 자각인가
페르시아만 vs 아라비아만
두바이, 멀리하기엔 너무나 가까운 당신
유대인과의 오랜 관계
이란과 미국, 그 복잡한 관계
미국인의 사랑을 받는 페르시아 카펫
제3장 이란을 움직이는 사람들
누가 이란을 지배하는가?: 이란의 국가통치구조
보수파·중도(실용주의)파·개혁파
전제정치와 혁명의 반복
이란을 움직이는 1,000개 가문
제4장 종교로 보는 이란
이란과 기독교
시아파 이슬람은 ‘한(恨)’의 종교
시아와 수니, 그 끝없는 갈등
제5장 이란에서 여자로 사는 법
이란의 문화혁명
히잡정책의 아이러니
여성이 할 수 없는 것들
겉보기와는 다른 여성의 지위
약혼하지 않으면 데이트도 못한다
제6장 이란인들의 삶
바뀐 주소를 집주인도 모른다
자신들도 혀를 내두르는 운전 습관
밖에서 기도하고 집에서 술 마신다
외국인이 살기 힘든 나라
역전된 몽골 후예의 삶
이란에서는 커피 대신 홍차를 마신다
이란에도 불었던 한류 열풍
이란에서 술을 말하다
이란 사회의 단면들
이란인의 일상생활
제7장 이란인과의 대화와 협상
이란인을 말하다
이란인의 특질과 가치관
이란인의 자아상과 고정관념
이란인과의 커뮤니케이션
이란인과의 협상
제8장 현대 이란 경제의 형성과 구조
팔레비 왕의 현대화 시작
석유 수입 급증과 백색혁명으로 변한 이란 경제와 사회
이슬람혁명과 이란 경제
예측 불가능한 이란 경제
자본주의도 사회주의도 아닌 경제 시스템
이란 경제의 구조적 문제점들
제9장 이란 경제의 이해와 단상들
이란 환율변동의 역사: 자국 통화를 믿을 수 없는 이유
고립된 이란경제
소수의 WTO 비회원국 중 하나
페르시아의 영광을 재현하려는 과학기술
신용카드가 통용되지 않는 나라
서양식 대형할인점 개장에 감격의 눈물 흘린 주재원 부인
많지 않은 외국인투자
이란 경제의 단상들
숫자로 보는 이란 경제
제10장 이란의 산업과 비즈니스
핵문제 해결에 달린 석유·가스 산업
이란은 왜 가스를 수출하지 못하는가
국내외적 문제로 신음하고 있는 석유화학산업
끝없는 투자에도 부진한 제조업
중동 최대의 자동차 생산국
정치와 문화 통제가 가로막는 정보통신산업
엄청난 잠재력이 있는 광업
황무지에 핀 꽃
늘어나는 수산물 생산과 소비
이란 비즈니스 시 유의사항
글을 마무리하며
이란 각 분야의 세계 순위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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