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와이 미션 하나님을 기쁘게, 열방이 주를 기뻐하게

온누리2000선교본부, 한철호, 김영동 외 저 | 두란노 | 2015년 08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3123229 / 212쪽 150 x 22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온 세상을 끌어안고 세계를 품어라! [이 책은] 한 사람을, 한 종족을, 한 나라를 변화시키는 방향 전환 하나님의 선교에 인생을 투자하라! 교회 안에는 단지 두 부류의 성도?만 존재한다. 선교 명령에 순종하는 성도와 거부하는 성도다. 우리는 흔히 ‘선교’라고 하면 ‘문명이 없는 지역에 나가 내 모든 삶을 다 헌신하며 복음을 전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삶은 특별한 부르심을 받은 자만이 할 수 있는 부담스러운 사명이라고 오해한다. 그러나 ≪와이 미션?≫의 저자는 말한다. “구원받았...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온 세상을 끌어안고 세계를 품어라! [이 책은] 한 사람을, 한 종족을, 한 나라를 변화시키는 방향 전환 하나님의 선교에 인생을 투자하라! 교회 안에는 단지 두 부류의 성도만 존재한다. 선교 명령에 순종하는 성도와 거부하는 성도다. 우리는 흔히 ‘선교’라고 하면 ‘문명이 없는 지역에 나가 내 모든 삶을 다 헌신하며 복음을 전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삶은 특별한 부르심을 받은 자만이 할 수 있는 부담스러운 사명이라고 오해한다. 그러나 ≪와이 미션?≫의 저자는 말한다. “구원받았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선교사이다.” 우리는 복이 머무는 종착역이 아니라 ‘복의 통로다’ 하나님이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신 이유는 무엇일까? 특별히 이스라엘을 선택해 광야로 보내신 이유는 무엇일까?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신 이유는? 그리고 수많은 사람 중 왜 하필 나를 선택해 하나님을 아는 복을 주셨을까? ≪와이 미션?≫은 이 모든 질문의 답을 ‘선교’라는 키워드로 연결시킨다. 나를 구원하시고 또 복을 주시며 예배하게 하신 이유는 온 세상을 향한 복의 전달자가 되게 하기 위해서라는 것이다. 우리는 온 세상을 끌어안고 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한다. 받은 복을 누리기만 하는 것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이 아니다. 우리는 선교사적 가치관으로 세상을 살아야 한다. 그것이 내가 구원받은 이유다. 선교란 무엇인가? ‘선교사로 헌신하십시오’라는 말에 덜컥 겁이 나는가? ‘지금 내 가정과 직장을 다 버리고 외국으로 나가야 하는가?’라는 생각에 머뭇거려지는가? 그러나 ≪와이 미션?≫이 말하는 선교는 그런 것이 아니다. 온 세상에 복 주길 원하시는 하나님의 목적이 내 인생의 목적이 되는 삶을 살아가도록 하는 것, 이것이 선교다. 특별히 이 책은 교파를 초월해 그 동안 선교 현장에서 많은 열매를 맺어 왔던 선교사와 또 학문적으로 고민하며 연구해 온 교수들이 각 주제별로 공동 집필했다. 이를 통해 왜 구원받은 모든 성도가 선교에 동참해야 하는지에 대한 성경적, 역사적, 문화적 기초를 배울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선교의 편견을 벗고 ‘선교사적 삶’을 제대로 알아 신앙의 성장과 선교의 기쁨을 동시에 누리기 바란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1. 삶의 자리에서 선교사적 삶을 사는 것이 무엇인지 알기 원하는 모든 성도 2. 선교가 무엇인지 올바르게 지도하고자 하는 목회자 및 평신도 리더 3. 장/단기 선교사를 비전으로 삼고 훈련 중인 성도 4. 한국을 비롯한 세계 선교 역사와 흐름을 알고자 하는 모든 성도 5. 선교 기초 훈련 프로그램‘Why Mission?’ 참가자 책속으로 추가 하나님의 목적은 온 세상에 하나님의 나라가 확립되고 하나님의 영광이 선포되며, 그 결과 모든 민족과 나라를 통하여 예배 받으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이 목적을 성취하시기 위해 우리를 부르신다. 그리고 우리에게 그분의 영광과 하나님 나라의 통치하심을 보여 주시고, 우리의 예배를 받으실 뿐 아니라, 우리를 통해 하나님의 온 세상 구원 목적이 널리 알려지길 원하신다. 첫 번째로 하나님의 백성이 된 민족이 이스라엘이다. 아브라함을 통해 서 이스라엘 백성을 먼저 구원하시고 그분의 백성으로 삼으셨다. 이것은 이스라엘 백성만을 구원하기 위함이 아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통해서 모든 민족에게 복 주길 원하시며(창 12:1-3), 하나님의 백성이 이방의 빛이 되어 모든 민족에게 주의 구원을 전달하길 원하신다(사 49:6). 다시 말해, 이스라엘 백성은 자신들만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제사장으로서 온 세상을 향한 복의 전달자가 되기 위해 부르심을 받은 것이다(출 19:46). 특히 하나님께서는 신약 시대와 그 이후 시대에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들을 통하여 이 목적이 이루어지도록 하셨다. 예수의 제자들에게 모든 종족에게 가서 그들을 제자 삼으라고 위임하신 것이다(마 28:19-20). 예수의 제자들은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나아가 이 축복의 소식을 전하기 시작했고(행 1:8), 그 결과 온 세상에 교회가 세워지게 되었다. 처음에는 예수를 따르던 작은 공동체에 불과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전 세계적으로 예수를 따르는 믿음의 공동체로 확산되었다. 이렇게 하나님은 자신의 백성을 부르시고, 그들을 통해 하나님의 목적인 모든 민족이 복 받고 구원 얻는 일을 이루어 가신다. 하나님이 구약 시대에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셨던 것처럼, 신약 시대에도 이스라엘의 영적 후손인 교회를 세우시고 그들이 온 세상에 하나님의 구원을 선포하기 위한 통로가 되게 하신다. 교회는 하나님의 복이 머무는 종착역이 아니다. 오히려 축복의 통로이다. 하나님께서 교회와 성도들에게 복 주시는 이유는 하나님의 복이 그들에게 머물러 있게 하시기 위함이 아니다. 흘러가게 하시려는 것이다. 온 땅까지 흘러가게 하시려는 것이다. 오늘날 교회와 성도들은 이러한 하나님의 의도에 반응해야 한다. 교회와 성도는 복이 되기 위해 복을 받는 것이다! 만약 하나님의 교회가 복을 받고 그 복을 자신들에게 그대로 괴는 데만 관심을 가진다면 잘못된 일이다. 우리는 온 세상을 끌어안고 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한다. 왜 우리가 세계를 품어야 하는가?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께서 세계적인 분이시기 때문이다. 그분의 백성인 교회와 성도들도 마땅히 온 세상을 품어야 한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 나에게 복주소서, 우리 교회에게 복주소서”라고 기도하기보다 “하나님, 나를 통하여 온 세상이 복을 받게 해주소서. 우리 교회를 통해서 온 세상이 복을 받게 하소서. 이제 나와 우리 교회는 하나님의 복이 온 세상으로 흘러가는 통로가 되게 하소서”라고 기도해야 한다. 온 세상에 복 주길 원하시는 하나님의 목적이 내 인생의 목적이 되는 삶을 살아가도록 하자. 이것이 선교다. p. 36~38 초대교회 당시 예루살렘 교회는 가장 많은 성도로 구성된 공동체였다. 적게는 3만 명, 많게는 5만 명 정도의 성도가 함께 신앙생활을 영위해 갔던 것이다. 그들은 수많은 위협과 핍박 속에서도 성도로서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꿋꿋하게 신앙을 지켜 나갔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주님의 이름으로 수많은 기적과 이사를 행했고, 성도들은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아 거의 완벽한 공동체를 이루어 살아갔다. 그들은 물건을 서로 통용하면서 가난한 성도들의 결핍을 해결했고, 자기 소유의 재물을 팔아 선한 일들을 펼쳐 나감으로써 세상으로부터 칭송받았다. 그들은 기독교 역사와 일반 역사를 통틀어 가장 성령 충만하고 이상적인 공동체를 이루었다(행 2:43-47, 4:32-35). 그럼에도 예루살렘 공동체에는 매우 치명적인 결점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이방인들에 대한 철저한 거부감이었다. 동일한 신앙과 종교적 전통을 지닌 동족들에게는 매우 관대하고 열린 사고를 보였지만, 타 종교나 다른 전통과 가치관을 지니고 살아가던 이방인들에게는 철저하게 냉정하고도 폐쇄적으로 일관했던 것이다. 한마디로 예루살렘 공동체의 한계는 자기와 다른 종교 혹은 전통 속에서 살아온 이방인들을 향해 복음을 들고 나가지 못한다는 점이었다. 하나님을 잘 섬겼고, 신앙 공동체로서도 전혀 손색없을 정도로 완벽했음에도 그들은 이방의 장벽을 넘어서지 못했다. 그들의 이러한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 주는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고넬료 이야기다. 이방인 고넬료를 대하는 베드로의 태도는 예루살렘 공동체에 속한 대부분의 성도들이 지녔던 이방인 의식을 잘 드러낸다.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깊이 만나고 수많은 영적인 체험을 지닌 성도들이라 할지라도 이방인

저자 소개

  • 저자 : 온누리2000선교본부, 한철호, 김영동 외
저자 온누리 2000선교본부는 온누리2000선교본부는 주님 오시는 날까지 복음을 전파한다는 사명을 최우선으로 삼으며, 온누리교회의 선교 비전을 집중시켜 체계적으로 관리 감독하고 있다. 지금까지 72개 국에 1,769명의 선교사를 파송했으며, 841명의 선교사가 지금까지 활동 중이다.
2002년부터 평신도를 위한 선교 기초 훈련 프로그램 ‘Why Mission?’을 운영해 왔으며, 이를 통해 선교 동원은 물론, ‘모든 성도가 선교사적 삶을 살게 하라’는 목적을 성취해 가고 있다. 지금까지 국내외를 포함, 약 6천여 명의 성도가 ‘Why Mission?’을 수료하고 세계 각지에서 선교사적 삶을 살아가고 있다.

머리말

하나님은 선교의 하나님이시다. 자기 아들마저도 아끼지 않고 세상에 내어 주신 하나님은 지금도 자기 백성을 세상에 파송하신다. 예수님의 피 값으로 구속된 교회는 선교를 위해 세상에 파송된 공동체이다. 오늘날 교회들이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진심과 열정을 이해하게 된다면, 교회의 선교적 본질을 깨닫게 된다면 선교적 공동체로 자신을 재조정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처음부터 복음은 모든 민족과 피조세계를 구속하기 위한 것이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이나 이스라엘을 선택하신 것은 그들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모든 민족과 열방에게 복 주시려는 도구적 부르심이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은 유대인뿐 아니라, 열방을 구속하기 위한 것이었다. 초대교회와 무명의 선교사들은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이러한 선교적 계획을 깨달았기에, 놀라운 열정과 희생으로 선교에 헌신할 수 있었다.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행 20:24)

이 책은 성도들에게 교회의 이러한 선교적 본질을 깨우치고, 왜 구원받은 모든 성도가 선교에 동참해야 하는지에 대한 성경적, 역사적, 문화적 기초를 제공한다.
이책에서모든집필진이중점을두었던것은성도가선교를쉽게이해할수있도록하는것이었다. ‘Why Mission?’훈련프로그램교재에서 출발했지만, 신앙의성장을위해, 하나님께서기뻐하시는삶을살기원하는성도라면모두가이책을읽어보기를권한다. 온누리교회뿐만아니라, 다른여러교회와성도들에게큰도움이될수있기를기대한다.

 

책 속에서

►►►
하나님의목적은온세상에하나님의나라가확립되고하나님의영광이선포되며, 그결과모든민족과나라를통하여예배받으시는것이다. 하나님은이목적을성취하시기위해우리를부르신다. 그리고우리에게그분의영광과하나님나라의통치하심을보여주시고, 우리의예배를받으실뿐아니라, 우리를통해하나님의온세상구원목적이널리알려지길원하신다.
첫번째로하나님의백성이된민족이이스라엘이다. 아브라함을통해 서이스라엘백성을먼저구원하시고그분의백성으로삼으셨다. 이것은이스라엘백성만을구원하기위함이아니다. 하나님은그들을통해서모든민족에게복주길원하시며(창12:1-3), 하나님의백성이이방의빛이되어모든민족에게주의구원을전달하길원하신다(사 49:6). 다시말해, 이스라엘백성은자신들만구원받는것이아니라제사장으로서온세상을향한복의전달자가되기위해부르심을받은것이다(출 19:46).
특히하나님께서는신약시대와그이후시대에예수님을따르는제자들을통하여이목적이이루어지도록하셨다. 예수의제자들에게모든종족에게가서그들을제자삼으라고위임하신것이다(마 28:19-20). 예수의제자들은예루살렘과유대와사마리아와땅끝까지나아가이축복의소식을전하기시작했고(행 1:8), 그결과온세상에교회가세워지게되었다. 처음에는예수를따르던작은공동체에불과했지만, 시간이지날수록전세계적으로예수를따르는믿음의공동체로확산되었다. 이렇게하나님은자신의백성을부르시고, 그들을통해하나님의목적인모든민족이복받고구원얻는일을이루어가신다. 하나님이구약시대에이스라엘백성에게하셨던것처럼, 신약시대에도이스라엘의영적후손인교회를세우시고그들이온세상에하나님의구원을선포하기위한통로가되게하신다.
교회는하나님의복이머무는종착역이아니다. 오히려축복의통로이다. 하나님께서교회와성도들에게복주시는이유는하나님의복이그들에게머물러있게하시기위함이아니다. 흘러가게하시려는것이다. 온땅까지흘러가게하시려는것이다. 오늘날교회와성도들은이러한하나님의의도에반응해야한다. 교회와성도는복이되기위해복을받는것이다! 만약하나님의교회가복을받고그복을자신들에게그대로괴는데만관심을가진다면잘못된일이다. 우리는온세상을끌어안고세계를품은그리스도인이되어야한다.
왜우리가세계를품어야하는가? 우리를구원하신하나님께서세계적인분이시기때문이다. 그분의백성인교회와성도들도마땅히온세상을품어야한다. 그리스도인은"하나님, 나에게복주소서, 우리교회에게복주소서"라고기도하기보다"하나님, 나를통하여온세상이복을받게해주소서. 우리교회를통해서온세상이복을받게하소서. 이제나와우리교회는하나님의복이온세상으로흘러가는통로가되게하소서"라고기도해야한다. 온세상에복주길원하시는하나님의목적이내인생의목적이되는삶을살아가도록하자. 이것이선교다.

p.36~38


►►►
苛諭냠릿營첼뭍瀯痍쉽냠릿째÷躍뮌볼볕돈慣맑볕활便올셀눼�. 적게는 3만명, 많게는 5만명정도의성도가함께신앙생활을영위해갔던것이다. 그들은수많은위협과핍박속에서도성도로서의정체성을잃지않고꿋꿋하게신앙을지켜나갔다. 예수님의제자들은주님의이름으로수많은기적과이사를행했고, 성도들은사도들의가르침을받아거의완벽한공동체를이루어살아갔다. 그들은물건을서로통용하면서가난한성도들의결핍을해결했고, 자기소유의재물을팔아선한일들을펼쳐나감으로써세상으로부터칭송받았다. 그들은기독교역사와일반역사를통틀어가장성령충만하고이상적인공동체를이루었다(행 2:43-47, 4:32-35).
그럼에도예루살렘공동체에는매우치명적인결점이있었는데, 그것은바로이방인들에대한철저한거부감이었다. 동일한신앙과종교적전통을지닌동족들에게는매우관대하고열린사고를보였지만, 타종교나다른전통과가치관을지니고살아가던이방인들에게는철저하게냉정하고도폐쇄적으로일관했던것이다. 한마디로예루살렘공동체의한계는자기와다른종교혹은전통속에서살아온이방인들을향해복음을들고나가지못한다는점이었다. 하나님을잘섬겼고, 신앙공동체로서도전혀손색없을정도로완벽했음에도그들은이방의장벽을넘어서지못했다. 그들의이러한모습을적나라하게보여주는대표적인사례가바로고넬료이야기다. 이방인고넬료를대하는베드로의태도는예루살렘공동체에속한대부분의성도들이지녔던이방인의식을잘드러낸다.
하나님을인격적으로깊이만나고수많은영적인체험을지닌성도들이라할지라도이방인혹은이방문화의장벽과선입견을극복하며선교사역에적극동참하는것이쉬운일은아니다. 주님께로부터직접선교적사명을부여받았던베드로조차이방인선교사역에동참하기까지긴갈등의시간이필요했던점을기억하면서, 우리역시이방인선교사역에동참하기위해수많은내면적갈등과타문화의장벽을극복해야한다는점을명심해야겠다. 우리는이미선교명령을받은자들이다. 교회안에는단지두부류의성도들만존재한다. 선교명령에순종하는성도와거부하는성도말이다.

p.81~83


►►►
굇내玲だ봐獵纛플斂恣還?사이?�. 승천후주님이이땅에다시오셔서가장먼저하신일이바로전도와선교였다. 오순절성령으로다시오신주님은제자들에게능력을부어주셔서복음을효과적으로전파하도록역사하셨다. 예수님께서공생애를시작하며처음으로선포하신말씀과부활후마지막으로선포하신말씀은모두하나님나라에관한것이었다.
요한계시록은완성된하나님나라의모습을이렇게기록한다.

9이일후에내가보니각나라와족속과백성과방언에서아무도능히셀수없는큰무리가나와흰옷을입고손에종려가지를들고보좌앞과어린양앞에서서10큰소리로외쳐이르되 구원하심이보좌에앉으신우리하나님과어린양에게있도다하니11모든천사가보좌와장로들과네생물의주위에서있다가보좌앞에엎드려얼굴을대고하나님께경배하여12이르되아멘찬송과영광과지혜와감사와존귀와권능과힘이우리하나님께세세토록있을지어다아멘하더라(계 7:9-12)

"능히셀수없는큰무리"속에는우리의헌신과수고를통하여변화받은수많은영적열매들도함께섞여있을것이다. 이는선교의열매가얼마나영광스러운것인가를잘묘사한다. 더는사망과애통과질병이존재하지않는나라에서우리가그들과함께영원히살것이다.

24만국이그빛가운데로다니고땅의왕들이자기영광을가지고그리로들어가리라25낮에성문들을도무지닫지아니하리니거기에는밤이없음이라26사람들이만국의영광과존귀를가지고그리로들어가겠고(계 21:24-26)

요한계시록에등장하는일곱교회는이미사라져더이상존재하지않는다. 주님의경고에귀기울이지않았던교회들의결말이어떤것인가는역사가이미증명해주었다. 지금도주님은한국교회를향하여경고의메시지를보내시는중인지모른다. 그러므로우리가지속적으로주님의선교명령에순종하지않으면, 그분이‘촛대’를다른곳으로옮기실지모른다는위기감을갖고영적긴장을늦춰서는안될것이다. 주님이우리를택하셔서그분의백성으로삼고왕같은제사장으로삼으신이유 는하나님이누구시며, 하나님의구속의비밀과덕의어떠함을만방에선포하게하려하심이다(벧전 2:9). 아무쪼록한국교회가버림받지않고주님이다시오시는날까지세계복음화의과업을위해귀히쓰임받길바란다.

p.89-91

목차

목차
발간사
서문
01_ 온 세상이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하라
02_ 하나님의 선교가 시작되다
03_ 사도행전의 마침표를 지우다
04_ 열방에 하나님 나라를 수놓다
05_ 그들을 가슴 뛰게 한 이름, 조선
06_ 문화를 이해해야 선교가 보인다
07_ 어떻게 선교에 동참할까?
부록
참고도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