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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1566855 / 448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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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바로 당신 옆에 서 있던 사람이에요. 저자가 당신을 죽여요.” 8년간 가족처럼 지낸 벗의 배신으로 모든 것이 잿더미가 되어 버린 때였다. 이 잔혹한 상황을 예고했던 아이를 다시 떠올린 것은. “저는 절대 후주님 곁에서 몰래 도망치지 않을 것입니다. 후주님께서 이 나라 어딘가에 숨기신 제 어머니를 되찾기 전까진 말입니다.” 보아서는 안 될 것을 보고, 느껴서는 안 될 것을 느끼는 여인, 정효이. “설령 네 몸이 잔악한 내 기운을 견디지 못해 바스러져도, 한 발자국이라도 더 내게서 떨어지지 마라, 절대로.... “바로 당신 옆에 서 있던 사람이에요. 저자가 당신을 죽여요.” 8년간 가족처럼 지낸 벗의 배신으로 모든 것이 잿더미가 되어 버린 때였다. 이 잔혹한 상황을 예고했던 아이를 다시 떠올린 것은. “저는 절대 후주님 곁에서 몰래 도망치지 않을 것입니다. 후주님께서 이 나라 어딘가에 숨기신 제 어머니를 되찾기 전까진 말입니다.” 보아서는 안 될 것을 보고, 느껴서는 안 될 것을 느끼는 여인, 정효이. “설령 네 몸이 잔악한 내 기운을 견디지 못해 바스러져도, 한 발자국이라도 더 내게서 떨어지지 마라, 절대로.” 대대로 절대 권력을 누려 온 수란 상단의 후주, 서단휘. 처음 효이가 그에게로 뛰어든 순간, 이미 운명은 시작된 것이었다.
목차
一話 지나온 길
二話 추문
三話 앵속
四話 선택
五話 적의
六話 배신
七話 모략
八話 감춰진 싸움
九話 원관회
十話 돌아가는 길 上
十一話 돌아가는 길 下
十二話 종장
十三話 해후
번외一 혼례?
번외二 육아
번외三 눈길
마지막 인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