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에세이 비행학교

시리즈 : 글쓰기비행학교 실전워크북 [2]

김무영 저 | 씽크스마트 | 2015년 09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19.60
판매가
$10.7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5290483 / 234쪽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2,500
  • 17,820
  • 15,120
  • 15,21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나 자신’을 주제로 한 에세이부터 시작해야

출퇴근하는 전철에서 책 읽는 사람 찾기란 과장해서 말하면 전철 선반 위에 누워서 자는 사람 찾는 것 못지않게 어렵다. 이를 뒷받침할 절망적인 통계는 넘쳐나지만 따로 인용하진 않는다. 그런데 여기저기에서 글쓰기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들린다. 우리는 보고서 하나에도 스토리텔링을 요구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자기표현을 잘하는 사람이 유리한 세상에 글쓰기가 대유행이 된 것은 필연적인 결과다.
막상 워드 프로그램을 열면 눈부시게 하얀 바탕만 하염없이 바라본다. 뭘 어떻게 써야 할지 정말 모르겠단 생각만 들어 막막하다. 멋들어진 문장까진 바라지도 않는다. 최소한의 분량이라도 좀 채워봤으면 좋겠다. 여기에 공감이 된다면 이 책부터 거들떠보자.

글쓰기의 밑천은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자기 이해”

저자는 밑천 없는 장사 없듯 글쓰기 역시 밑천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경험이 많다고 저절로 글쓰기가 되는 게 아니다. 글쓰기의 밑천은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자기 이해’다. 자기 이해는 자신의 존재와 삶의 의미를 정직하게 성찰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이 책은 상냥하고 친절하게 시간이나 여력이 없는 사람들에게 좋은 방법을 제안한다. 바로 글쓰기로 글쓰기를 배우는 것, 그 중에서도 글을 쓰며 자기 이해를 얻을 수 있는 방법으로 ‘에세이’를 든다. ‘글쓰기 비행학교 에세이교실’, ‘나를 발견하는 행복한 글쓰기’, ‘창작 글쓰기 모임’ 등 다양한 글쓰기 강좌를 해 온 저자의 처방이기에 신뢰가 간다.

“내가 태어난 이 시대는 어떤 시대인지, 어떤 역사적 흐름과 전망을 가지고 있는지, 우리 부모는 어떤 사람인지, 내가 사는 지역은 어떠한지, 남성은 어떤 존재인지, 여성은 어떤 존재인지, 내 성격은 어떤지, 다혈질인지 참을성이 많은지, 내 얼굴은 어떤지, 내 입맛은 어떤지.” 다양한 부분에 속한 자신을 탐구해봐야 진짜에 가까운 나에 대해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나 자신’을 주제로 한 에세이부터 시작해야 한다. 에세이스트의 두 번째 탐구 영역은 독자다. 독자란 글쓰기의 가장 중요한 구성요소이다.

이제 막 에세이 쓰기를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실전워크북

에세이는 형식이 없는 글이지만 글이기에 구성 방식이 존재한다. 또한 그냥 써지는 것이 아니라 절차와 순서에 맞춰 쓰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모든 글의 기본 구성인 ‘처음-중간-끝’의 특성, 결말을 가장 먼저 머릿속에 그려야 하는 이유와 독자의 시선을 집중하는 돌발 사건, 이야기의 실마리나 계기를 자연스럽게 소개할 수 있는 배경 묘사 등 서론의 대표적인 사례를 정리하였다. 보여주고 싶은 것만 보여 주는 시각적 표현, 생생한 현장감을 주는 청각적 표현 등 오감을 활용하는 방법, ‘마음(동기와 목적)→ 발(취재와 자료조사)→ 머리(구성)→ 손(집필)→ 입(퇴고)’ 순서를 거쳐 완성되는 글쓰기의 작동원리, 에세이 표현의 3형식인 ‘진술’ ‘묘사’ ‘서사’에 대해 자세하게 풀어냈다. 일상, 여행, 시사, 입학, 채용 등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까지 실전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들로 풍성하다.
생생하고 참신한 질문에 한 줄 한 줄 답하며 독자만의 에세이를 채워갈 수 있도록 각 장마다 ‘에세이 실전연습워크북’을 수록하였다. 글쓰기의 시작은 에세이로 열어 보자.

[추천 글] 에세이교실에 참여한 에세이스트 이야기

새로운 것을 많이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고 전과 다른 관점을 가지게 되어 좋았습니다. 기존의 글쓰기 교실이 지나치게 상업적이거나 글쓰기를 성공의 수단으로 여기는 듯해 거부감을 느끼는 모임이 많았다면 진정으로 글쓰기에 대해 고민하게 하는, 희소성 있는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작가님의 진정성을 느낄 수 있어 좋았고 많이 배워갑니다.
-이재경

그동안 썼던 글쓰기를 생각하니 부끄럽기 짝이 없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바둑을 둘 때도 기본 포석이 있고 정석을 알아야 변화의 수를 둘 수 있습니다. 글쓰기의 기본도 모르고, 정석도 모르는 상태에서 어찌 좋은 글이 나올 수 있을까요? 기대하는 것 자체가 무리겠지요. 글쓰기의 기본을 알았다는 것이 즐거웠습니다. 향후 중급과정, 심화과정이 개설되면 좋겠습니다. 교재도 수업 전체 내용을 담아서 보기 좋게 꾸민 교재면 더 좋겠습니다. 수업 방식은 대체로 만족했습니다. 실습을 하고나서 리뷰를 해 주는 것도 좋았고요. 중급 과정이 생기면 이어서 수강하려고 합니다.
-신병규

강의를 듣는 4주 내내 너무 행복하게 비행했습니다. 여러 가지 일을 하면서 꼭 반드시 이루고 싶었던 것이 ‘내가 하는 일(생활)을 조금 편하게 글로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말을 하는 직업이라 글쓰기 욕구가 점점 더 커져가고 있었나 봐요. 강의를 신청하기 전에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과연 내가 글쓰기를 할 수 있는 사람일까? 딱 맞아떨어진다고 할 수는 없지만, 고민에 답을 찾았습니다. 모든 사람은 글쓰기를 할 수 있습니다. 그 글의 형태가 무엇이든 에세이든, 소설이든, SNS든, 냉장고에 붙여두는 메모든. 저는 그 동안 글쓰기가 너무 어렵다고만 생각하고, 일상의 많은 활동은 ‘글쓰기가 아닌 것’으로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흘러가는 시간에 점을 찍듯 쓰는 흐르는 글, 가끔 책상에 앉아 커피향을 맡으면서 천천히 써내려 가는 일기 같은 것이 모두 나의 글쓰
기임을 깨닫게 된 ‘에세이 비행학교’였습니다. 김무영 작가님의 진솔한 이야기와 함께 글쓰기의 이론보다 글 쓰는 삶에 대한 조언을 항상 마음에, 머리에 새기고 지내려고 합니다.
-심하나

글쓰기에 고민이 많을 때 정말 좋은 강의를 듣게 되어 기쁩니다. 진정으로 글쓰기의 물꼬를 틔워 주는 강의였던 것 같습니다. 부산이다 보니 배울 기회를 찾기가 조금 어려워 그동안 글쓰기를 하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에만 그쳤던 것 같아요. 작가님께 배우면서 생각이 열리는 느낌을 받아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심화과정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권동욱

글쓰기의 이면에 숨겨진 내용들을 정말 상세하게 또 이해하기 쉽게 풀어 설명해 주셔서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고 강의가 진행되는 동안 ‘아!’ 라는 감탄사를 몇 번이나 했는지 모르겠다. 글쓰기는 아직도 어렵게 느껴지지만 한번 해 볼 수 있겠구나 하는 자신감을 붙게 해 주는 강의였고, 강의료가 전혀 아깝지 않은 좋은 내용이었다. 벌써 끝난다는 게 아쉽고 배운 것들을 한번 실행해 보고 싶은 열망이 계속 올라온다. 더 많은 피드백을 받고 싶었는데 그 시간이 모자라 아쉬웠다.
-오종민

내가 가진 콘텐츠를 글로 풀어내고 싶은 욕심이 생겼는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지 막막할 때 에세이교실을 만났다. 참여한 수강생들의 개성을 놓치지 않고 글을 어떤 방식으로 써나가야 할지 맞춤식으로 구체적인 예를 들어가며 방향을 제시해 주는 강좌였다.
글을 어떻게 써야 할 것인지 새로운 관점을 갖게 되었고, 내가 쓰고 싶은 글이 어떤 것인지 알고 거기에 집중할 수 있는 좋은 계기였다. 2회 수업으로 그치는 것이 너무 아쉽다. 준비된 프로그램이 더 있어서 추가 강좌가 개설되고 또 다시 수강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준호

글쓰기. 배워서 알고 있던 것, 주워들어서 알고 있던 것, 잘못 알고 있던 것 등 글쓰기에 대한 개념 정립을 다시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하신 말씀이 깊이 와 닿네요. 글쓰기는 혼자 하는 작업이 아니라 독자와 함께 하는 것이라는. 습작을 하면서 유념해야겠어요.
-배효준

글쓰기는 독자가 직접 보는 것처럼, 소리를 직접 들은 것처럼 독자가 몰입하게 하고, 고민을 해서 자기 경험을 토대로 본인이 독자라 생각하고 써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가슴이 뛰었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어렵네요. 4주 동안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송인순

저자 소개

  • 구분 : 저서
    이름 : 김무영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분류 : 인문/철학자 , 기타
    인기지수 [58]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어릴 적부터 작가가 꿈이었으나, 한 여자를 뜨겁게 사랑하게 되었다. 사랑하는 그녀와 결혼하고 싶었고 그녀의 남편으로 살고 싶었다. 그래서 그는 5년 유통과 IT분야에서 직장생활을 했다. 그러나 일하는 동안에도 틈틈이 글쓰기를 놓지 않았고 결국에는 프리랜서 작가로 오늘을 살아가고 있다. 
저자는 소설뿐만 아니라 외국어, 역사, 철학, 상담심리 등에도 관심이 많다. 요즘도 동갑내기 아내와 함께 두 아들의 육아와 독서, 애니메이션에 심취하기도 한다. 2012년부터는 예술가 공동체를 지향하는 <용감한 작가들>이라는 작가모임을 이끌고 있다. 어떻게 하면 평생 예술과 문학, 글쓰기를 통해서 생생한 삶을 살 수 있을까를 늘 궁리한다. 

저자에게는 따로 인문학을 공부해본 기억이라곤 없다. 어릴 적 병원에 입원해 있을 때, 혼자서 교실에 남아있을 때, 야간 자율학습을 할 때, 데이트하러 가던 버스 안에서, 수업을 땡땡이 치고 나온 어느 잔디밭 위에서, 서른 살에 난생 처음 가출을 하고 유럽으로 도망갔을 때, 글을 쓰다 정말로 미쳐버릴 것만 같았던 깊은 밤에도, 그는 책을 읽었을 뿐이다. 삶은 결코 아는 것만으로는 바뀌지 않는다는 걸, 

저자는 여태까지의 삶을 통해 깨달았다. 그래서 <인문학은 행복한 놀이다>는, 책이라기보다는 경험담이다. 삶의 고비를 넘으며 자신이 그토록 소망하던 삶을 살게 된 후에 저자는 비로소 곁에 있는 이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다른 사람들 또한 날마다 삶을 고민하고 지루해하며, 몹시도 괴로워한다는 사실을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보게 되었다. 저자의 첫 책, <인문학은 행복한 놀이다>는 삶을 살아내는 모든 이들에게 저자가 바치는 친근한 초대요, 공감의 노래다. 

책 속에서



p11
진정한 자기표현은 올바른 자기 이해를 통해서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글쓰기는 모방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글쓰기는 표현이고 창조다. 당신은 글 쓰는 로봇이 되고 싶은가, 아니면 글 쓰는 나 자신이 되고 싶은가? ~

p41
무려 천 년 동안 의지해 온 교회조차 믿을 수 없는, 기존의 상식이 모두 뒤집어지는 혼란의 시대를 살아야 했다. 그때, 몽테뉴는 에세Essais를 썼다.
잘 나가던 정치가, 먹고 살 걱정 따위는 할 필요 없는 한가한 철학자가 그저 시간이나 때우려고 쓴 게 아니었다. 그는 물어야 했다. 인간이 무엇인지부터 죽음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다시 물어야만 했다. ~

p63
프랑스의 대학 입학시험인 바깔로레아(Baccalaureat)의 에세이 주제는 심오하기로 유명하다. 에세이의 원조(?) 나라답게, 난해한 주제로 며칠씩 시험을 치게 한다. 출제된 문제들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 스스로 의식하지 못하는 행복이 가능한가?
- 우리가 하고 있는 말에는 우리 자신이 의식하고 있는 것만이 담기는가?
- 예술 작품은 모두 인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가?

p94
좋은 글이란 작가가 의도한 대로 독자가 반응하는 글이다. 구체적이고 세세한 행동까지 유발하기는 어렵지만, 소감이나 느낌, 생각이나 의견을 유발시킬 순 있다.
초보자들이 가장 많이 저지르는 실수는 이렇다. 자발적인 반응을 유발시키려 하기보다, 내 주장을 앞세우거나 내 이야기만 늘어놓고 공감과 동의를 강요하는 식이다. 이런 실수는 본론과 결론을 제대로 구분하지 못해서, 글의 구성을 적절하게 활용하지 못한 탓이다.

p122
미각적 표현이란 이런 식이다. 먹는 음식보다도 다른 대상을 표현할 때 더 빛난다. 영화로도 만들어진 바 있는 라우라 에스키벨의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에서는 가문의 관습에 저항하며 열병 같은 사랑을 경험하는 티타의 이야기를 달콤하면서도 쓴 초콜릿으로 표현하고 있다.
어떤 맛이든 표현에 활용하는 건 상관없겠지만, 낯설고 희귀한 맛보다도, 대중적이고 널리 공감할 수 있는 맛에 빗대는 게 더 효과적이다. 도대체 무슨 맛인지 알 수 없다면,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도 알지 못할 테니.~

p151
관찰이 쌓이면 해석으로 이어진다. 그리고 해석에는 반드시 의미부여가 필요하다. 아무리 일상적인 소재라 할지라도 나만의 관점과 해석은 가능하다. 중요한 건 단순한 분석이 아니라 해석이어야 한다는 점이다. 이 립스틱 에세이에서 분석은 ‘립스틱을 바른 여자들은 대부분 꾸미고 있고, 립스틱을 안 바른 여자들은 꾸미지 않았다.’는 점이었다. 여기서 끝내면 안 된다. 이게 어떤 의미인지 내 관점에서 해석해내야 한다.

p212
요즘 온통 글쓰기를 잘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난다. 사람들은 내게 ‘어떻게 하면 글을 잘 쓸 수 있는지’ 묻는다. 그러나 ‘글쓰기가 무엇이냐?’고 묻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글쓰기를 잘하려면 반드시 글이 무엇인지부터 알아야 한다. 연애를 잘하려면 상대방이 누구인지 잘 알아야 하듯이.
노동과 예술 사이, 거기 어디쯤에 당신의 글쓰기가 있을 것이다. 먼저 당신의 글쓰기를 찾으라. 당신의 삶이 재료가 되고, 당신의 진심과 진실이 드러나는 당신만의 글쓰기 말이다. 확신하건대, 쓰지 않고는 배기지 못할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왜 에세이인가?

Part 1 에세이의 기초
에세이스트와 글쓰기
* 에세이스트는 탐구한다 * 첫 번째 탐구 대상 ‘나 ’ * 글쓰기의 마법 같은 힘 * 글쓰기 특성 * 두 번째 탐구 대상 ‘독자’
나답게 생각하는 힘
* 나다운 글을 쓰려면 * 나만 쓸 수 있는 에세이 * 모르면 모른다고 쓰라
실험정신
* 그리스인 조르바 * 삶의 모든 순간이 처음인 것처럼 *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실험 * 관점을 넓혀라!
에세이, 창조적인 글쓰기
* 표현하는 글쓰기 * 칼럼과 에세이 * 문제는 표현 방식이다 * 에세이는 형식이 없다
에세이 실전연습 : 나의 이야기

Part 2 주제와 구성
조금만 앞서가라
* 한국적 에세이? * 특별함 강박증 * 미국 에세이\u003d 개인의 역량
* 프랑스 에세이\u003d 철학적 깊이 * 사회적 수준이 에세이의 기준이다
뮤즈(Muse)를 만나는 에세이 발상법
* 똑똑똑, 뮤즈의 작업실입니다 * 직관적인 아이디어 발상
* 에세이는 써지는 게 아니라 쓰는 것이다 * 익숙하고 오래된 것부터, 잘하고 자신 있는 것부터
순서에 맞게 말하기
* 글쓰기 고수는 구성에 강하다 * 처음-중간-끝의 특성 * 가장 먼저 써야 하는 결말 * 스토리와 플롯의 차이점 * 대표적인 서론 예시
설득보다 공감을, 대답보다 질문을
* 본론과 결론 구분하기 * 좋은 글이란 의도한 대로 작동하는 글이다
에세이 실전연습 : 나의 관심사

Part 3 문장과 표현
나만의 단어사전
* 글쓰기 구현방식\u003d형상화 * 설명하지 말고 표현해 주세요
* 하루에 다섯 단어씩 365일이면? * 나만의 표현찾기
오감으로 표현하기
* 보여 주고 싶은 것만 보여 주어라\u003d 시각적 표현 * 생생한 현장감을 주고 싶다면\u003d 청각적 표현
* 향기가 아니라 향기 맡는 장면을\u003d 후각적 표현 * 음식이 아닌, 인생의 맛을\u003d 미각적 표현
* 아는 것과 만져 보는 건 다르다\u003d 촉각적 표현
중심 문장과 뒷받침 문장들
* 문단 나누기의 추억 * 글쓰기의 작동원리 * 문단은 별개로 존재하지 않는다
에세이 표현의 3형식
진술 : 이것은 무엇입니다
묘사 : 장면 보여 주기
서사 : 나의 이야기에서 우리의 이야기로
에세이스트는 탐구자다
에세이 실전연습 : 뒷받침 문장을 써서 에세이 완성하기

Part 4 에세이의 실제
일상 에세이
* 일상을 탐구하라 * 탐구의 첫 번째 단계\u003d 관찰
* 탐구의 두 번째 단계\u003d 해석과 의미부여 * 일상 에세이의 예\u003d 《격몽요결》
여행 에세이
* 자기계발, 혹은 대리만족? * 여행 에세이란?
시사 에세이
* 시대를 드러내는 일 * 시대에 정직하게 응답하라 * 어떻게 세상을 드러내야 할까?
입학·채용시험 에세이
에세이가 시험과목이 된 까닭은? * 시험 과목 에세이를 잘 쓰는 다섯 가지 방법 * 뻔한 이야기는 하지 말기
에세이 실전연습 : 상황별 연습문제

Part 5 에세이, 삶에 깊이를 더하다
나다움을 찾아가는 여행
* 나다움을 선택하라 * 먹고 살아야 하니까? * 너와 나를 구분 짓는 것은 경계선이 아니다
* 나다움은 돈으로 살 수 없다 * 나는 작가다
연애소감
* 우리 시대의 연애 * 연애란 본디 즐거운 방황인 것을 * 건강한 연애소감이 넘쳐나기를
죽음이 일깨우는 삶의 신비
* 어떻게 죽을 것인가? * 죽음에 이르는 병 * 자기 자신으로 살아가기
글쓰기에 대하여
* 글쓰기는 만들기다 * 글쓰기의 개념 * 글의 구성 * 주어와 서술어 * 이야기가 모여서 길이 되는 더 큰 이야기

에필로그. 에세이가 가져다주는 선물 같은 삶

부록. 나에게 에세이란(에세이교실에 참여한 에세이스트 이야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