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홀로 코스트 나치스와 유대인

엘리 위젤 저 | 김범경 역 | 한글 | 2015년 07월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70735009 / 389쪽 152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120
  • 18,000
  • 14,580
  • 16,9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28년 루마니아의 시게트에서 태어났다. 열다섯 살 때 가족과 함께 아우슈비츠 강제수용소에 수감되어 왼팔에 ‘A-7713’이 새겨졌다. 누나 둘은 살아남았지만 어머니와 여동생은 가스실에서 처형되었다. 그와 함께 부헨발트 강제수용소로 이송된 아버지는 이질과 피로로 앓다가 1945년 4월, 수용소가 해방되기 직전 사망한다. 종전 후 파리에서 수학한 뒤 기자로 일했고, 프랑스 작가 프랑수아 모리악의 권유로 강제수용소 경험을 기록, 《나이트》를 출간했다. 이 책은 30개 이상의 언어로 출판되었고 그에게 국제적인 명성을 안겼다. 
1955년 도미하여 1963년에 미국 시민권을 얻었다. 1978년에 대통령 직속 홀로코스트 위원회 의장에 임명되었고, 1980년에는 미합중국 홀로코스트 추모위원회 초대 위원장을 맡았다. 1986년에는 인종차별 철폐와 인권신장을 위해 노력한 공로로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다. 이후 엘리 위젤 재단을 설립해 차별과 불관용, 불의에 대항해 싸워왔다. 유대인으로서 신생국 이스라엘을 후원하고 소비에트의 유대인의 옹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억압받는 니카라과의 소수 부족, 군사정권 치하 아르헨티나의 행방불명자들, 캄보디아 난민, 쿠르드족, 아프리카의 기아와 대량학살의 희생자들, 남아프리카공화국 아파르트헤이트 정책의 피해자들, 옛 유고슬라비아 내전의 희생자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발언하면서 현실참여적 지식인으로 활약했다. 노벨상 수락 연설에서처럼 “중립은 가해자에게만 이로울 뿐 희생자에게는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으며, 침묵은 결국 괴롭히는 사람 편에 서는 것“이라는 신념 때문이었다.
1972년부터 재직한 뉴욕 시립대학을 거쳐 보스턴 대학교 인문학부에서 가르쳤고, 1982-1983년에는 예일 대학교에서 초대 헨리 루스 방문학자를 지내기도 했다. 미 대통령이 수여하는 자유의 메달, 미 의회 금메달, 인도주의 메달, 프랑스 최고 훈장인 레지옹도뇌르 그랑크루아 훈장 등, 문학에서의 성취뿐 아니라 인권을 위한 활동으로도 수많은 상을 받았다. 
작가로서 그는 소설을 포함해 60권 이상의 책을 썼다. 메디치상 수상작인 《예루살렘 거지》, 리브르 엥테르상을 받은 《언약》, 프랑스 문학대상을 받은 《제5의 아들》, 회고록 《모든 강은 바다로 흐른다》, 《바다는 넘치지 않는다》 등이 널리 알려져 있고, 우리말로는 《나이트》, 《이방인은 없다》, 《새벽》, 《나치스와 유대인》, 《망각》, 《벽 너머 마을》, 《엘리에제르의 고백》 등이 번역, 소개되었다.


 

목차

목차
제1부밤 ……∥/7
8 /∥……평화가깨지는아픔
12 /∥……알려주어도믿지않는사람들
17 /∥……유대인추방선고
26 /∥……끌려가는사람들
30 /∥……화물차에실려가는사람들
35 /∥……반미친여자
40 /∥……남자는좌측,여자는우측으로!
44 /∥……화장장불구덩이앞에서
51 /∥……불에탄어린이가똘똘말린연기로
55 /∥……아버지가맞는것을보는아들
59 /∥……아버지의거짓말
64 /∥……거짓말에행복해하던사람
67 /∥……동성연애자들의친절
70 /∥……금이빨을빼려는자들
79 /∥……음탕한비밀
85 /∥……교수대소년의죽음
90 /∥……하나님보고만계시렵니까?
96 /∥……아버지의유산
살아있다는기쁨 ……∥/102
또끌려가는고생길 ……∥/108
시체더미에서잠과투쟁 ……∥/114
죽으면서연주한바리올린 ……∥/121
아직죽지않은10명 ……∥/130
아들도몰라보는지친아버지 ……∥/137
아버지죽음으로얻은자유 ……∥/142
거울에비친해골 ……∥/147
제2부새벽 ……∥/151
황혼의고뇌 ……∥/152
사람을죽여야하다니 ……∥/157
이상한인물을만나다 ……∥/162
두죽음의의미 ……∥/169
살인작전 ……∥/174
무기탈취작전 ……∥/182
죽은체하고살아나다 ……∥/186
너를죽이고말겠다 ……∥/191
사랑하는사람앞에서만살아있을뿐 ……∥/198
사형집행자를만든사람들 ……∥/203
유령들의밤 ……∥/207
따뜻하게살아있는손 ……∥/214
죽은사람은하나님을심판할수있다 ……∥/220
모르는적을죽이는것은비겁한짓 ……∥/226
마지막사람과의대화 ……∥/234
사형10분전 ……∥/241
죽은입술은따듯했다 ……∥/249
255 /∥……제3부 낮
256 /∥……속이고속보기
264 /∥……무서운적은사람의내부에있다
272 /∥……죽은사람이산사람보다할말이많다
278 /∥……하나님이산채무덤에묻히다니
285 /∥……나에게키스를해서는안돼요
292 /∥……별들에게말하는것처럼
299 /∥……성자는웃지않는다
307 /∥……모든사람이강물같아
312 /∥……죽음의고비를넘어
319 /∥……진실한자존심은거짓말을용납하지않는다
324 /∥……생명은죽음을반대한다
331 /∥……하나님을만나서
337 /∥……모험과우주의신비사이
342 /∥……가면때문에진짜 얼굴을잃어버린여자
345 /∥……가장이해할수없는미소
350 /∥……하나님의웃음
363 /∥……진정한적은서로를저주하지만은않는다
370 /∥……과거는공동묘지위에떠 있는구름
376 /∥……죽음의시각을알고있는사람들
383 /∥……산사람들은거짓말을좋아한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