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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인하] 노란똥책벌레

이상교 저 | 작은책방 | 2005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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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9773946 / 34쪽 255 x 2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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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책 속을 꼬물꼬물 기어 다니며 노란 똥을 싸는 책벌레랑 함께 책을 읽는 상상으로 쓰여진 책이다. <노란 똥 책벌레>는 멀티미디어 매체에 일찌감치 아이들을 빼앗겨 버린 부모들이 미취학 아동에게 독서를 권하고 싶을 때, 읽게 해 주면 좋은 그림책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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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을 꼬물꼬물 기어 다니며 노란 똥을 싸는 책벌레랑 같이 책을 읽으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이런 재미있는 상상으로 쓰여진 책이 한 권 나왔다. 《노란 똥 책벌레》는 멀티미디어 매체에 일찌감치 아이들을 빼앗겨 버린 부모들이 미취학 아동에게 독서를 권하고 싶을 때, 읽게 해 주면 좋은 그림책이다.
재미있는 상상력으로 쓰여진 글에 자유로운 그림 구성과 화려한 색감으로 칠해진 그림은 글의 내용을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특히, 책벌레가 글자들을 갉아먹으며 노란 똥을 싸는 장면은 아이들로 하여금 정말로 책을 읽으면 옆에 책벌레...



책 속을 꼬물꼬물 기어 다니며 노란 똥을 싸는 책벌레랑 같이 책을 읽으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이런 재미있는 상상으로 쓰여진 책이 한 권 나왔다. 《노란 똥 책벌레》는 멀티미디어 매체에 일찌감치 아이들을 빼앗겨 버린 부모들이 미취학 아동에게 독서를 권하고 싶을 때, 읽게 해 주면 좋은 그림책이다.
재미있는 상상력으로 쓰여진 글에 자유로운 그림 구성과 화려한 색감으로 칠해진 그림은 글의 내용을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특히, 책벌레가 글자들을 갉아먹으며 노란 똥을 싸는 장면은 아이들로 하여금 정말로 책을 읽으면 옆에 책벌레가 나타나 글자를 갉아먹고, 노란 똥을 줄줄이 쌀지도 모른다는 상상을 불러일으킬 만큼 재미나게 표현되고 있다.
저자는 책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들이 《노란 똥 책벌레》를 읽고, 책 읽는 기쁨과 즐거움을 알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썼다고 한다.















저자 소개

  • 저자 : 이상교
서울에서 태어나 강화도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와 동시가 당선되어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한국동화문학상, 세종아동문학상, 해강아동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작품으로는 동화집 《안녕하세요, 전 도둑이랍니다》, 《토끼 당번》, 동시집 《살아난다, 살아난다》, 《나와 꼭 닮은 아이》, 그림동화 《외딴 마을 외딴 집에》, 《야, 비 온다》 등이 있다.

그린이 : 이경희
유아교육과를 졸업하고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아이들의 마음 속에 꿈을 키울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 싶어 하는 작가이다.

책 속에서

결이는 책을 가지고 노는 것은 좋아하지만, 책읽기는 싫어하는 장난꾸러기 소년이다. 어느 날, 책을 베고 자던 결이는 책 속에서 꼬물꼬물 기어 나오는 초록색 벌레 한 마리를 발견하게 된다. 책에서 나온 벌레는 글자를 갉아먹고 노란 똥을 줄줄이 싸기 시작하는데….
결이는 끊임없이 책을 먹어대는 책벌레를 기특하게 여기며, 책벌레가 계속 책을 갉아먹을 수 있도록 책들을 날라다 준다. 하지만 노란 똥을 싸는 책벌레는 글자만 갉아먹는 것이 아니라, 물건도 함께 사라지게 하는 신기한 힘을 갖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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