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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스의 눈물 - 상 우헌 김광수의 신앙 에세이

김광수 저 | 북랩 | 2015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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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5856956 / 390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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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유려한 필치로 정곡을 찌르는 성경 말씀과 함께 한 평범한 신앙인이 가슴으로 써낸 진솔한 신앙 에세이 고단한 인생길에 던지는 따스한 혜안의 메시지를 만나다 이 책은 저자가 신앙생활을 하며 느꼈?던 점을 예수 그리스도를 주제로 하여 쓴 신앙 에세이다. 하나님을 꼭 믿어야 하는 걸까, 교회는 왜 세상으로부터 욕을 얻어먹고 있을까, 우리 인생은 왜 이토록 곤고한 것일까, 저자는 이런 질문에 끊임없이 고민하여 왔다고 말한다. 이 마지막 시대, 많은 교회들이 축복과 성공신화에 목말라할 때 저자는 정반대로 마음의 가난함과 찬란한 슬픔을... 유려한 필치로 정곡을 찌르는 성경 말씀과 함께 한 평범한 신앙인이 가슴으로 써낸 진솔한 신앙 에세이 고단한 인생길에 던지는 따스한 혜안의 메시지를 만나다 이 책은 저자가 신앙생활을 하며 느꼈던 점을 예수 그리스도를 주제로 하여 쓴 신앙 에세이다. 하나님을 꼭 믿어야 하는 걸까, 교회는 왜 세상으로부터 욕을 얻어먹고 있을까, 우리 인생은 왜 이토록 곤고한 것일까, 저자는 이런 질문에 끊임없이 고민하여 왔다고 말한다. 이 마지막 시대, 많은 교회들이 축복과 성공신화에 목말라할 때 저자는 정반대로 마음의 가난함과 찬란한 슬픔을 말하며 이천년 전 가야바의 뜰 위에 서신 수난의 예수님을 상기시키고 있다. 오늘의 한국 사회를 향하신 예수님의 애통하심을 선지자 아모스의 눈물로 절절히 그려낸 저자는 ‘정직한 가르침이 희귀한 세상이 되었다’고 고백한다. 저자는 이 책을 믿지 아니하는 지성인들과 젊은이들, 특히 고단한 인생을 살아가시는 분들과 교회를 다녀도 마음의 평안을 얻지 못하는 분들을 위하여 썼다고 말한다. 평범한 신앙인이 오직 성경 하나에 비추어 믿음을 소묘한 글이기에 오히려 목회자들의 설교조의 글보다 더욱 진솔하게 와 닿고 있다. 끝부분에 함께 실린 생활 수필 몇 편은 노곤한 삶을 잠시 쉬게 해 줄 추억의 편린들. 가벼운 화로정담(火爐情談) 가운데도 삶의 지혜는 묻어 있을 것이니 귀한 인생 길 가는 데 한 번쯤 살펴보면 어떠할까.

저자 소개


호는 우헌(雨軒). 청년의 곤고한 때,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많은 위로를 받았다. 한양대와 서울대에서 공부했으며 일선청 수사과장, 법무연수원 교수, 서울중앙지검 검사 직무대리, 대검 감찰부 감사관, 인천 및 서울중앙지검 사무국장 등을 거쳐 대검찰청 고위공무원으로 퇴임했다. 현재 서울대학교 총동창회 이사, 행정 및 외무고시 시험위원, 정부 고위공무원단 역량평가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시집으로 『어린 딸과 함께 아침 길을』이 있으며, 대통령표창 및 홍조근정훈장을 수상했다.

목차

목차
머리말 / 4
제1부 선진들의 자취를 찾아 / 11
에녹과 명문가·12 / 엘리야와 세례 요한·17 /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22 / 야베스의 기도·32 / 모세의 죽음·36 / 열두 제자·43 / 성경의 족보·50 / 베드로?의 도망 심리·59 / 득도달관과 사도 바울·64 / 바나바·80 / 믿음의 선진들·96
제2부 인생의 둘레 길에서 / 103
노년에 해야 할 일·104 / 이혼·116 / 부부와 부부 싸움·126 / 인생에서 필요한 것·136 / 인생 추수와 일·144 / 권세를 생각한다·149 / 선택과 필수·157 / 이별 연습·163 / 지식과 지혜·169 / 보신탕·177 / 돼지머리 고사·182 / 재물을 위하여·187 / 위선 인생·195 / 세상 영화와 교회 영화·202
제3부 고단한 삶이여, 슬픈 여울이여 / 211
찬란한 슬픔·212 / 멀리멀리 갔더니·220 / 고난과 곤고·226 / 이판사판 인생·234 / 눈물의 기도·240 / 그 영혼이·247 / 상여를 바라보며·254 / 가난이여·262
제4부 아모스의 눈물 / 271
아모스의 눈물·272 / 예수님의 우심·281 / 국운·287 / 가상칠언·300 / 예수, 그 뜰 위에 서신 밤·308
제5부 살며 사랑하며 소묘하며 / 339
사랑의 정언명령·340 / 감사와 추수감사절·346 / 교인은 착해야·353 / 젊은 날의 실수·364 / 장애자·373 / 순한 새·380 / 금식기도원·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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