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크리스타키스의 아내 HQ-826

원제 : Christakis’s Rebellious Wife
시리즈 : 신영미디어 할리퀸 로맨스(HQ) [538]

린 그레이엄 저 | 김효원 역 | 신영미디어 | 2015년 08월

북트리

정가
$10.40
판매가
$5.72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1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32508809 / 216쪽 120 x 18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8,900
  • 16,920
  • 104,400
  • 15,3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그 남자들의 여자 엇갈리는 두 부부의 운명… 웨이트리스로 일하던 베씨는 우연히 재벌 닉을 만나 영화 같은 사랑에 빠진다. 곧장 성대한 결혼식을 올리고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결혼 생활을 시작한 두 사람. 그러나 신혼의 불꽃은 예상보다 훨씬 빨리 식어 버리고, 베씨는 멀어져 버린 남편의 애정과 관심을 되찾기 위해 아이를 갖는 일에 집착하게 된다. 하지만 임신이 생각처럼 쉽게 되지 않자 깊은 절망에 빠져 가던 베씨. 그러던 중 그녀는 닉이 과거에 정관 수술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큰 충격에 빠지는데…! 이야기는 필요... ♣ 그 남자들의 여자 엇갈리는 두 부부의 운명… 웨이트리스로 일하던 베씨는 우연히 재벌 닉을 만나 영화 같은 사랑에 빠진다. 곧장 성대한 결혼식을 올리고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결혼 생활을 시작한 두 사람. 그러나 신혼의 불꽃은 예상보다 훨씬 빨리 식어 버리고, 베씨는 멀어져 버린 남편의 애정과 관심을 되찾기 위해 아이를 갖는 일에 집착하게 된다. 하지만 임신이 생각처럼 쉽게 되지 않자 깊은 절망에 빠져 가던 베씨. 그러던 중 그녀는 닉이 과거에 정관 수술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큰 충격에 빠지는데…! 이야기는 필요 없어, 당신을 원할 뿐이야!

저자 소개

열다섯 살에 로맨스 소설을 출판사에 보냈다가 거절을 당한 적이 있었던 린은 후에 형사 사건을 맡는 변호사가 되려 했으나,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탓에 그 계획을 포기한 후 사랑하는 남자와 결혼한다. 첫딸을 낳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던 린은 딸이 일곱 살 되던 해부터 다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시간이 날 때면 입양한 네 명의 아이들과 함께 정원을 손질하고 이탈리아 쿠키를 만들곤 하는 린은 자신의 글을 읽고 행복해하는 독자들에게서 영감을 얻는다고 한다.


 


▶ 주요 발표 작품
할리퀸 로맨스
HQ-5 달콤한 계약 / HQ-24 사랑의 그늘 / HQ-53 위험한 스캔들 / HQ-94 악마의 제안 /
HQ-101 지아니스의 신부 / +HQ-158 베일 속에 가려진 진실 / +HQ-166 욕망의 끝자락 / +HQ-174 사랑의 체크메이트 / #HQ-238 오필리아의 오해 / #HQ-246 니콜라이의 함정 / #HQ-254 몰리의 비밀 / HQ-283 영원히 첫사랑/ *HQ-335 왕자의 스캔들 /
*HQ-343 백만장자의 스캔들 / *HQ-351 감춰진 스캔들 / HQ-389 사랑 없는 결혼
HQ-433 잃어버린 기억 1 / HQ-434 잃어버린 기억 2 / **HQ-479 복수의 거울
**HQ-487 오만한 요구 / **HQ-495 운명의 고리


 


장편 소설
천사의 두 얼굴 / 다가갈 수 없는 마음


 

역자 소개

  • 이름 : 김효원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전문번역가
    분류 : 문학가 , 기타
    인기지수 [197]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경북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영남대학원 졸업하였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역서로는 ≪열정의 지중해≫, ≪마법 속의 하루≫, ≪영원의 러브스토리≫, ≪한밤의 사랑≫, ≪길들여진 사랑≫, ≪포기할 수 없는 사랑≫, ≪그의 수호천사≫, ≪로맨싱 파라다이스≫, ≪내 마음을 훔쳐 봐!≫, ≪Dear 켈리≫, ≪복수와 욕망≫ 등 다수가 있다. 

 

책 속에서

“이런 정사가….”
닉은 침대 발치로 걸어오더니 커다란 키로 제압하듯 베씨를 내려다보았다.
“이혼을 앞둔 커플들에게 자주 일어난다고 하더군.”

베씨는 배를 강하게 얻어맞은 기분이었다.
“그렇데요?”

“그렇소. 그렇지만 아무 의미도 없는 것이오. 변하는 것도 없고.”
닉이 무감각하게 대답했다.
“우리가 이혼 합의 중이라는 건 맞잖소.”

“그렇죠.”
자신의 발치에서 그가 죽어 넘어져 있는 걸 봐도 신통치 않을 거란 생각을 하며 베씨는 대꾸했다. 이제 증오심은 불같은 열정만큼이나 거세게 치솟고 있었다.

“우리 둘 다 과거에 머물러 있을 순 없잖소.”

베씨는 이를 꽉 깨물며 대꾸했다.
“당신은 내게 선심 쓰는 척하면서 모욕하고 이용했어요. 밀회를 즐기는 기분이 어떤 건지 이제 알 것 같네요.”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