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휴양지에서 생긴 일 HQ-825

원제 : The Child They Didn’t Expect
시리즈 : 신영미디어 할리퀸 로맨스(HQ) [538]

이본 린지 저 | 최정민 역 | 신영미디어 | 2015년 08월

북트리

정가
$10.40
판매가
$5.72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1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32508793 / 240쪽 120 x 18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모든 것이 완벽했다, 눈을 뜨기 전까지는… 완벽한 커리어 우먼으로 보이는 앨리에게는 남들이 절대 예상할 수 없는 아픔이 있다. 그녀의 불임으로 인해 다른 여자에게 가 버린 남편 때문에 여자로서의 자존감을 잃어버린 것. 어느 날 하와이로 여행을 떠난 앨리는 그곳에서 섹시한 억만장자 로닌을 보고 오래간만에 짜릿한 전류를 느끼게 된다. 이국적인 분위기도 갖춰졌겠다, 고민도 없이 그와 함께 침대로 뛰어든 앨리. 그런데 다음 날 아침 그녀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차갑게 식은 그의 빈자리였는데…. 다신 그 일을 반복하지 않을 거예요... 모든 것이 완벽했다, 눈을 뜨기 전까지는… 완벽한 커리어 우먼으로 보이는 앨리에게는 남들이 절대 예상할 수 없는 아픔이 있다. 그녀의 불임으로 인해 다른 여자에게 가 버린 남편 때문에 여자로서의 자존감을 잃어버린 것. 어느 날 하와이로 여행을 떠난 앨리는 그곳에서 섹시한 억만장자 로닌을 보고 오래간만에 짜릿한 전류를 느끼게 된다. 이국적인 분위기도 갖춰졌겠다, 고민도 없이 그와 함께 침대로 뛰어든 앨리. 그런데 다음 날 아침 그녀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차갑게 식은 그의 빈자리였는데…. 다신 그 일을 반복하지 않을 거예요…

저자 소개

  • 구분 : 저서
    이름 : 이본 린지
    국적 : 미국
    직업 :
    분류 : 문학가 , 기타
    인기지수 [19]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뉴질랜드에서 태어난 이본은 열세 살에 이미 열렬한 로맨스 소설 독자가 되었다. 지금은 소개팅에서 만난 남편, 그리고 두 명의 아이와 함께 살아가고 있으며 여전히 로맨스를 신봉하고 있다. 그녀는 독자들에게 감동적인 스토리를 선사할 수 있다는 것을 큰 특권으로 여긴다. 


 


▶ 주요 발표 작품
할리퀸 로맨스
HQ-514 그들만의 결혼 방정식


 

역자 소개

역서로 ≪그녀의 버킷리스트≫, ≪탁월한 선택≫, ≪마지막 거래≫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당신은 사적인 감정을 일에도 적용하오?”

“난….”

“그다지 전문적인 사고방식을 갖고 있지 않는 것 같군.”

“당신이 의뢰한 일을 회사 직원에게 맡기는 게 문제가 되나요?”

“이번 프로젝트를 왜 당신이 직접 맡을 수 없는지 이유를 말해 보시오.”

로닌의 단호한 태도에 앨리의 얼굴이 창백하게 변했다.
“이유라고요?”

“이유를 설명하기가 그렇게 힘든가?”

“좋아요.”
그녀가 거칠게 말을 이었다.
“당신은 형편없는 바람둥이예요. 휴양지에 출장 온 것처럼 포장하고 여자들을 유혹하는 질 나쁜 남자죠. 게다가 함께 잠을 잔 여자에겐 작별 인사 한 마디 없이 사라져 버렸고요. 그런 이유 때문에 난 당신과 일을 같이 하고 싶지 않아요. 이제 내 대답에 만족하나요?”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