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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지웨이 경의 죽음 애거서 크리스티 재단 공식 완역본

시리즈 : 애거서 크리스티 푸아로 셀렉션 [11]

애거서 크리스티 저 | 김남주 역 | 황금가지 | 201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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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179035 / 372쪽 14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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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추리 소설의 여왕’ 애거서 크리스티, 그녀가 창조한 최고의 명탐정 푸아로의 걸작들을 만나다 ‘추리 소설의 여왕’ 애거서 크리스티가 탄생시킨 명탐정 푸아로, 그가 등장하는 최고의 작품들만을 엄선한 ‘애거서 크리스티 푸아로 셀렉션’ 시리즈가 황금가지에서 출간되었다. 윌리엄 셰익스피어와 성경 다음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작가인 애거서 크리스티를 대표하는 명탐정 캐릭터인 푸아로는 셜록홈즈, 브라운 신부와 더불어 세계 3대 명탐정으로 꼽힌다. 애거서 크리스티의 작품들 중에서도 인기와 명성이 높은 작품들을 골라 선정하였던 ... ‘추리 소설의 여왕’ 애거서 크리스티, 그녀가 창조한 최고의 명탐정 푸아로의 걸작들을 만나다 ‘추리 소설의 여왕’ 애거서 크리스티가 탄생시킨 명탐정 푸아로, 그가 등장하는 최고의 작품들만을 엄선한 ‘애거서 크리스티 푸아로 셀렉션’ 시리즈가 황금가지에서 출간되었다. 윌리엄 셰익스피어와 성경 다음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작가인 애거서 크리스티를 대표하는 명탐정 캐릭터인 푸아로는 셜록홈즈, 브라운 신부와 더불어 세계 3대 명탐정으로 꼽힌다. 애거서 크리스티의 작품들 중에서도 인기와 명성이 높은 작품들을 골라 선정하였던 「애거서 크리스티 에디터스 초이스」 시리즈에 이어, 「애거서 크리스티 푸아로 셀렉션」에서는 에디터스 초이스 시리즈 10권에는 미처 담지 못한 푸아로의 인기 작품들을 엄선하였다. 푸아로의 데뷔작 『스타일스 저택의 괴사건』을 비롯하여 출간과 함께 부고가 《뉴욕 타임스》에 실림으로써, 푸아로를 《뉴욕 타임스》에 부고가 실린 유일한 가상의 인물이라는 기록을 남길 수 있게 한 푸아로의 은퇴 작품 『커튼』을 비롯하여 에디터스 초이스 시리즈에 안타깝게 싣지 못한 여러 의미 있는 작품만을 엄선하고 세련된 표지로 재탄생시켰다. 기네스 기록에 따르면, 애거서 크리스티는 말 그대로 시대를 풍미한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애거서 크리스티는 100권이 넘는 장편 소설과 단편집과 희곡을 썼으며, 그녀의 작품들은 100개가 넘는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적으로 거의 40억 부가 넘게 팔려 나갔다. 유네스코가 세계 번역 현황을 모니터링하기 위해 만든 도구인 ‘번역 인덱스(Index Translationum)’에 따르면, 애거서 크리스티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번역된 개인 작가이기도 하다. 2014년 출간되어 출간 한 달만에 3만 부가 팔리고, 총 10만 부가 넘는 판매고를 올리며 애거서 크리스티의 명성을 재확인시켜 준 「애거서 크리스티 에디터스 초이스」는 크리스티의 작품을 읽고 싶으나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망설이고 있던 고전 추리 소설 독자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 주며 독자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에디터스 초이스’ 시리즈에 이어 「애거서 크리스티 푸아로 셀렉션」은 크리스티를 대표하는 명탐정 푸아로가 등장하는 30여 편의 작품들 중에서도 정수만을 읽고 싶은 독자들의기대를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다. 에지웨어 경의 죽음 미모의 여배우 제인 윌킨슨은 아름다운 눈을 크게 뜨고 사람들 앞에서 당당하게 선언한다. “난 내 남편을 없애 버려야겠어요!” 이혼해 주지 않겠다는 남편을 설득하지 못하면 당장 택시를 불러 집에 쳐들어가 남편을 없애겠다는 제인의 말에, 푸아로는 그녀의 남편 에지웨어 경을 만나서 설득을 해 보겠다고 약속한다. 그리고 푸아로가 에지웨어 경을 만난 다음 날, 에지웨어 경이 자신의 저택 서재에서 날카로운 흉기에 찔린 시체로 발견된다. 제인 윌킨슨이 살해 시각 자기 이름을 밝히고 당당히 저택에 나타났다는 증언을 확보한 재프 경감은 범인이 그녀임을 확신하지만, 동시에 그녀가 같은 시각, 유력 인사들이 대거 초대된 성대한 디너파티에 참석 중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그리고 양쪽 저택의 증인들이 모두 자신이 본 여자가 제인 윌킨슨임을 확언하는 사태가 벌어지는데……. 과연 푸아로는 대담한 계획 뒤에 숨어 있는 교활한 범인을 잡을 수 있을 것인가?

저자 소개

정식 이름은 Agatha Mary Clarissa Miller Christie Mallowan이다. 1890년 9월 15일 영국의 데번에서 부유한 미국인인 아버지 프레드릭 밀러와 영국 귀족이었던 어머니 클라라 보머 사이에서 태어났다. 

'메리 웨스트매컷(Mary Westmacott)'이란 필명으로 연애소설을 집필하기도 하였으나 80여편의 추리소설의 '아가사 크리스티'란 필명으로 대중에게 널리 알려졌다. 그녀는 어머니로부터 집에서 교육받았고, 16살에 파리로 건너가 성악과 피아노를 공부하다가 1914년 크리스티 대령과 결혼했다. 그녀의 소설에 시안화물, 라이신, 탈륨 등의 독약이 자주 등장하는데 이는 제1차 세계대전 동안 병원의 약국에서 일했던 경험 때문이다. 전쟁중인 1916년 첫 작품 <스타일즈 저택의 수수께끼>를 썼다.

1928년 남편과의 불화로 이혼한 후 이듬해 고고학자 맥스 맬로원을 만나 1930년 재혼했다. 1967년 영국 추리협회 회장이 되었고, 1971년에는 영국 왕실이 수여하는 DBE 작위를 수여받았다. 1976년 86세의 나이로 사망할 때까지 90여 권의 책을 펴냈다. 그녀가 창조해 낸 '에르퀼 푸아로', '제인 마플'은 대중적인 사랑을 받았으며, 그녀는 추리소설 장르에서 주목받는 작가로서 추리소설의 여왕이라 불린다.

그녀의 작품은 영어권에서 10억부 이상 팔렸으며 103개의 언어로 번역된 다른 언어판 역시 10억부 이상 판매되어 기네스 세계 기록에 등재되었다.

역자 소개

1960년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주로 프랑스 현대문학을 번역해왔다. 옮긴 책으로 야스미나 레자의 《행복해서 행복한 사람들》 《함머클라비어》, 베로니크 오발데의 《그리고 투명한 내 마음》, 미셸 슈나이더의 《슈만, 내면의 풍경》, 프랑수아즈 사강의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로맹 가리(에밀 아자르)의 《여자의 빛》 《솔로몬 왕의 고뇌》 《가면의 생》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 엑토르 비앙시오티의 《밤이 낮에게 하는 이야기》 《아주 느린 사랑의 발걸음》, 아멜리 노통브의 《사랑의 파괴》 《오후 네 시》 《로베르》, 가즈오 이시구로의 《창백한 언덕 풍경》 《녹턴》 《나를 보내지 마》 등이 있으며, 지은 책으로 《나의 프랑스식 서재》 《사라지는 번역자들》이 있다. 

목차

목차 정식 한국어 판 출간에 부쳐 연극적인 파티 저녁 만찬 금니의 남자 어떤 인터뷰 살인 미망인 비서 가능성들 두 번째 죽음 제니 드라이버 이기주의자 딸 조카 다섯 가지 질문 몬태규 코너 경 중요한 의논 집사 제3의 남자 귀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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