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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을 마치고 애거서 크리스티 재단 공식 완역본

원제 : After the Funeral (1953년)
시리즈 : 애거서 크리스티 푸아로 셀렉션 [11]

애거서 크리스티 저 | 원은주 역 | 황금가지 | 201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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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179523 / 384쪽 14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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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추리 소설의 여왕’ 애거서 크리스티, 그녀가 창조한 최고의 명탐정 푸아로의 걸작들을 만나다 ‘추리 소설의 여왕’ 애거서 크리스티가 탄생시킨 명탐정 푸아로, 그가 등장하는 최고의 작품들만을 엄선한 ‘애거서 크리스티 푸아로 셀렉션’ 시리즈가 황금가지에서 출간되었다. 윌리엄 셰익스피어와 성경 다음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작가인 애거서 크리스티를 대표하는 명탐정 캐릭터인 푸아로는 셜록홈즈, 브라운 신부와 더불어 세계 3대 명탐정으로 꼽힌다. 애거서 크리스티의 작품들 중에서도 인기와 명성이 높은 작품들을 골라 선정하였던 ... ‘추리 소설의 여왕’ 애거서 크리스티, 그녀가 창조한 최고의 명탐정 푸아로의 걸작들을 만나다 ‘추리 소설의 여왕’ 애거서 크리스티가 탄생시킨 명탐정 푸아로, 그가 등장하는 최고의 작품들만을 엄선한 ‘애거서 크리스티 푸아로 셀렉션’ 시리즈가 황금가지에서 출간되었다. 윌리엄 셰익스피어와 성경 다음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작가인 애거서 크리스티를 대표하는 명탐정 캐릭터인 푸아로는 셜록홈즈, 브라운 신부와 더불어 세계 3대 명탐정으로 꼽힌다. 애거서 크리스티의 작품들 중에서도 인기와 명성이 높은 작품들을 골라 선정하였던 「애거서 크리스티 에디터스 초이스」 시리즈에 이어, 「애거서 크리스티 푸아로 셀렉션」에서는 에디터스 초이스 시리즈 10권에는 미처 담지 못한 푸아로의 인기 작품들을 엄선하였다. 푸아로의 데뷔작 『스타일스 저택의 괴사건』을 비롯하여 출간과 함께 부고가 《뉴욕 타임스》에 실림으로써, 푸아로를 《뉴욕 타임스》에 부고가 실린 유일한 가상의 인물이라는 기록을 남길 수 있게 한 푸아로의 은퇴 작품 『커튼』을 비롯하여 에디터스 초이스 시리즈에 안타깝게 싣지 못한 여러 의미 있는 작품만을 엄선하고 세련된 표지로 재탄생시켰다. 기네스 기록에 따르면, 애거서 크리스티는 말 그대로 시대를 풍미한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애거서 크리스티는 100권이 넘는 장편 소설과 단편집과 희곡을 썼으며, 그녀의 작품들은 100개가 넘는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적으로 거의 40억 부가 넘게 팔려 나갔다. 유네스코가 세계 번역 현황을 모니터링하기 위해 만든 도구인 ‘번역 인덱스(Index Translationum)’에 따르면, 애거서 크리스티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번역된 개인 작가이기도 하다. 2014년 출간되어 출간 한 달만에 3만 부가 팔리고, 총 10만 부가 넘는 판매고를 올리며 애거서 크리스티의 명성을 재확인시켜 준 「애거서 크리스티 에디터스 초이스」는 크리스티의 작품을 읽고 싶으나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망설이고 있던 고전 추리 소설 독자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 주며 독자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에디터스 초이스’ 시리즈에 이어 「애거서 크리스티 푸아로 셀렉션」은 크리스티를 대표하는 명탐정 푸아로가 등장하는 30여 편의 작품들 중에서도 정수만을 읽고 싶은 독자들의 기대를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다 장례식을 마치고 “오빠는 살해당했잖아요, 안 그래요?” 언제나 당혹스럽게 구는 코라 랑크스네가 새처럼 고개를 한쪽으로 갸웃하며 그 말을 내뱉은 순간, 갑부 리처드 애버네티의 유언장 내용을 듣기 위해 장례식에 참석했던 유족들은 경악에 빠진다. 집안의 고문 변호사 엔트휘슬은 코라의 말도 안 되는 부적절한 발언이 못내 마음에 걸린다. 그리고 다음 날, 자신의 집으로 돌아간 코라가 끔찍하게 살해당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그의 마음속에는 한 가닥 의심이 피어오르기 시작한다. 엔트휘슬은 친구 푸아로를 찾아가서 자신의 마음 속 걱정을 모두 털어놓는다. 푸아로는 엔트휘슬의 의뢰를 받아 거액의 유산에 얽힌 치밀한 살인 계획의 비밀을 밝히는 일에 착수한다. 결말에서 놀라지 않을 수 없는 빼어난 반전이 돋보이는 수작으로, 여러 번 TV 드라마와 영화로 만들어진 인기작이다. 작가의 필력이 절정에 달한 50년대 황금기의 걸작!

저자 소개

정식 이름은 Agatha Mary Clarissa Miller Christie Mallowan이다. 1890년 9월 15일 영국의 데번에서 부유한 미국인인 아버지 프레드릭 밀러와 영국 귀족이었던 어머니 클라라 보머 사이에서 태어났다. 

'메리 웨스트매컷(Mary Westmacott)'이란 필명으로 연애소설을 집필하기도 하였으나 80여편의 추리소설의 '아가사 크리스티'란 필명으로 대중에게 널리 알려졌다. 그녀는 어머니로부터 집에서 교육받았고, 16살에 파리로 건너가 성악과 피아노를 공부하다가 1914년 크리스티 대령과 결혼했다. 그녀의 소설에 시안화물, 라이신, 탈륨 등의 독약이 자주 등장하는데 이는 제1차 세계대전 동안 병원의 약국에서 일했던 경험 때문이다. 전쟁중인 1916년 첫 작품 <스타일즈 저택의 수수께끼>를 썼다.

1928년 남편과의 불화로 이혼한 후 이듬해 고고학자 맥스 맬로원을 만나 1930년 재혼했다. 1967년 영국 추리협회 회장이 되었고, 1971년에는 영국 왕실이 수여하는 DBE 작위를 수여받았다. 1976년 86세의 나이로 사망할 때까지 90여 권의 책을 펴냈다. 그녀가 창조해 낸 '에르퀼 푸아로', '제인 마플'은 대중적인 사랑을 받았으며, 그녀는 추리소설 장르에서 주목받는 작가로서 추리소설의 여왕이라 불린다.

그녀의 작품은 영어권에서 10억부 이상 팔렸으며 103개의 언어로 번역된 다른 언어판 역시 10억부 이상 판매되어 기네스 세계 기록에 등재되었다.

역자 소개

충북대학교에서 고고미술사학을 전공하고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야수의 정원》,《붉은 엄지손가락 지문》,《윈스턴 처칠의 뜨거운 승리》,《권력의 탄생》,《우라늄》,《죽음의 전주곡》,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중《할로 저택의 비극》,《벙어리 목격자》,《다섯 마리 아기 돼지》, 《헤라클레스의 모험》, 《복수의 여신》, 《버트럼 호텔에서》,《노예 12년[한글+영문판]》,《필로미나의 기적》,《어머니 이야기[한글+영문판]》,《선 오브 갓 예수 [한글판+영문판]》등이 있다.

목차

목차 정식 한국어판 출간에 부쳐 애버네티가(家) 가계도 1장 ~ 2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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