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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이겨놓고 싸워라

제이슨 최 저 | 북포스 | 201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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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1120907 / 271쪽 146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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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취준생 100만 명 시대, 길이 보이지 않는다는 청춘들 초등학교 졸업하면 중학교 입학하듯이, 대학교까지 학업을 마치면 당연히 취업을 하게 되는 거라고 저자는 생각했다. 그런데 아직 졸업반도 아닌 그에게 친척들은 명절마다 입을 모아 말했다. “너도 어서 좋은 데 취직해야지?” 그때도 속으로 생각했다. ‘취업? 그까짓거 누구나 하는 거 아닌가?’ 하지만 저자는 머지 않아 알게 됐다. “나와는 관계가 없을 것만 같았던 이름, 취업 준비생. 그런데 어느샌가 나도 그 대열 안에 있었다. 어느 순간부터 이 수식어가 항상 ... 취준생 100만 명 시대, 길이 보이지 않는다는 청춘들 초등학교 졸업하면 중학교 입학하듯이, 대학교까지 학업을 마치면 당연히 취업을 하게 되는 거라고 저자는 생각했다. 그런데 아직 졸업반도 아닌 그에게 친척들은 명절마다 입을 모아 말했다. “너도 어서 좋은 데 취직해야지?” 그때도 속으로 생각했다. ‘취업? 그까짓거 누구나 하는 거 아닌가?’ 하지만 저자는 머지 않아 알게 됐다. “나와는 관계가 없을 것만 같았던 이름, 취업 준비생. 그런데 어느샌가 나도 그 대열 안에 있었다. 어느 순간부터 이 수식어가 항상 따라다녔다. 아직 학생이고 날마다 학교 잘 다니고 있는데 준비생이라니. 주변 친척의 조언 같은 잔소리를 듣는 일도 갈수록 많아졌다. 제발이지 명절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도 했다.”(16쪽) 일자리는 줄고 구직자는 늘어 취업을 준비하는 청춘이 100만을 넘는다는 사상 초유의 시대를 건너고 있다. 이들의 어깨에는 수많은 짐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다. 학교 졸업하느라 차곡차곡 쌓인 학자금 대출, 자격증 하나라도 더 따기 위해 줄줄이 들어가야 하는 학원비, 여전히 부모님께 손을 벌려야 한다는 염치 없음, 지 앞가림도 못 하고 부모 등골 빼먹는 불효자식으로 보는 주변 시선, 나를 써주는 곳이 없다니 난 정말 쓸모없는 존재인가 싶어지는 자괴감…. 힘을 내서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게 할 긍적적 요소보다, 눈치 보게 하고 주눅 들게 하고 진 빠지게 하는 요소들만 가득하다. 그러다 보면 애초에 생각했던 ‘가고 싶은 회사’는 꿈같은 얘기가 되어버리고, 어디든 합격 통지만 날아오면 숨통이 트일 것 같다는 기분으로 원칙 없이 지원하게 된다. 그렇게 해서 많은 이들이 1년도 안 돼 다시 취준생으로 돌아온다. 맨땅에 헤딩하던 열혈 취준생, 후배들의 취업 길 안내하는 커리어 닥터 되다 저자는 현시대 취준생이 어떤 사정에 놓여 있는지를 그대로 보여주는 ‘표준 취준생’이었다. 아니 오히려 표준에 못 미치는 수준이었다. 누구나 인정할 만한 명문대를 다니고 있지도 않았고, 다들 한두 번은 다녀왔다는 외국 연수 경험도 없었으며, 일찍부터 취업에 대비해 스펙을 넉넉하게 쌓아놓지도 않았다. 그랬기에, 복학하고 이윽고 4학년 졸업반이 되어 취업 준비의 최일선에 서게 되자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감을 잡지 못하는 막막함에 휩싸였다. 처음에는 남들 하는 대로 전공에 맞춰 준비를 해야 하는 건가 생각도 했다. 하지만 그렇게 준비했다가 취업 재수생으로 돌아오는 선배들을 보고(2014년 한국경총과 취업 포털 사람인 조사 결과, 1년 이내 퇴직률 25% 이상) 당장의 취업보다 더 근본적인 지점부터 파고들었다. 바로, ‘어떤 일을 하면서 살고 싶은가’와 ‘평생 이루고자 하는 꿈이 무엇인가’였다. 고민을 풀어나가는 과정에서 취업 컨설턴트나 주변 사람들에게 이런 얘기를 하면 “취업, 하고 싶은 게 맞습니까?”라는 식의 반문이 돌아왔다. 한마디로 배부른 소리 그만 하라는 얘기였다. 아직 가보지 않은 길이었고 지도해줄 기관이나 멘토도 없었기에, 기껏 고민하고 답을 내려도 확신을 할 수 없어 고비마다 휘청이길 여러 번이었다. 하지만 저자는 ‘조금은 흔들렸을지언정’ 자신의 목표를 잊은 적은 한 번도 없었다. 그 덕에 자신이 가고 싶었던 분야에서 국내와 외국계 대표 기업에 동시 합격했고, 행복한 고민 속에 외국계 기업을 택해 멋지게 첫출발을 했다. 취업은 확률 싸움이다! 이겨놓고 싸우는 취업 성공 8단계 시스템 이 책에는 저자의 좌충우돌과 시행착오가 낱낱이 담겨 있다. 학벌도 스펙도 남보다 나을 것 없는 상황에서 누구나 로망으로만 여기는 기업에 입사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후배 취준생들의 조언 요청이 잇따랐고, 저자는 그 힘겨움이 어느 정도인지를 알기에 성실히 답해왔다. 자신은 맨땅에 헤딩하느라 많은 시간과 정신적 에너지를 투자해야 했지만, 후배들만큼은 조금이라도 시간을 더 아껴 미래에 투자하도록 하기 위해서다. 이 책은 더 많은 이들에게 자신의 경험과 조언이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써내려온 것이며, 다음과 같은 단계별 키워드로 제시되었다. ㆍ취업 정보로 갑의 위치를 선점하라 ㆍ시간이라는 무기를 날카롭게 사용하라 ㆍ정보관리에서 직관력을 높여라 ㆍ서류는 맹수처럼 먹어치워라 ㆍ외국계 기업은 카멜레온처럼 사냥하라 ㆍ활용한 정보는 철저히 관리하라 ㆍ면접 전까지 이것만은 반드시 하라 ㆍ끝까지 목표를 잊지 마라 앞으로도 저자는 커리어 닥터로서 많은 이들에게 ‘시간을 벌어주는’ 조언을 하고자 한다. 구직자들이 당장의 취업 문제에 매몰되어 귀한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평생의 천직을 찾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것, 그리하여 모두가 은퇴 없는 삶을 살도록 이끄는 것이 인생 목표다. 그러기 위해 예전의 치열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취업 환경에 항상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 책을 통해 그의 노하우를 받아들인다면 성공적인 취업에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을 것이다. 책속으로 추가 20대에서 30대 사이는 천금을 주고도 살 수 없을 만큼 값진 시기다. 하루하루가 돈과의 전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점점 나이를 먹어갈수록 무언가를 해보기에 부담이 되기 때문이다. 특히 돈이 들어가거나 위험이 높은 일들은 더 그렇다. 취업을 하고 나면 그뿐으로, 자신을 더 성장시킬 수 있는 자기계발에 투자하거나 자기 사업에 도전해볼 생각을 하기가 점점 어려워진다. 물론 이들은 취업 이전에도 이런 일들을 생각조차 할 수 없다. 당장의 취업에 목을 맨 상황이기 때문이다. 혹시 결혼을 한다면, 이런 시도는 더더욱 어려워진다. 그래서 하루빨리 취업에 성공해서 시간에 대한 부담이 적을 때 자신을 위한 과감한 투자도 하고, 도전도 해보라는 것이다. 그렇게 할 때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다. (…) 명심하자, 취업 확률로 미래를 벌 수 있다는 사실을. 그리고 어서 취업에 성공해서 당신의 다음 꿈 행선지를 향해 시간을 투자하자. 그러면 당신은 인생 전반을 행복하게 보낼 수 있다. ― 265~266쪽, 「미래를 버는 사람이 되라」 중에서

저자 소개

제이슨 최는 기획자이자 자기계발 작가, 컨설턴트, 칼럼니스트, 동기부여가, 강연가로 활동 중이다. 1985년 서울에서 태어나 아주대학교 전자공학과, 경영학과를 졸업했고 세계 최고의 글로벌 컨설팅펌 Accenture를 거쳤다. 2015년 저자 본인의 취업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취업, 이겨놓고 싸워라』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작가로 데뷔 후, 커리어 연구그룹 ‘메닛’을 설립하여 수천 명 취업 준비생들의 취업 성공을 도왔다. 현재는 NHN엔터테인먼트에서 미래 먹거리를 찾아 나서는 일원으로 사업 성공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저자는 자기계발을 통해 누구나 평생커리어를 가질 수 있는 세상을 꿈꾸고 있다. 모든 사람이 자신의 꿈을 찾고 자신의 인생을 살도록 만들어 가는 것에 행복해하며, 사람들에게 꿈과 비전을 다시금 찾도록 도움을 주는 것, 하고 싶은 것을 하면서 진짜 나로 잘사는 방법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변함없이 이어가고 있다.

책 속에서

간혹 학생들은 내게 “운이 좋았던 게 아닌가요?”라고 묻곤 한다. 그때마다 나는 운이나 우연이 ‘절대’ 아니라고 답해준다. 오랜 시간 고통이란 몸부림을 제물로 바쳐 발견한 나만의 비결 덕이라고 말이다. 효율적인 시스템을 만들어 치밀한 도전을 한 나만의 솔루션이 있었기에 성공을 거머쥘 수 있었다. 이 책에서는 취업에 성공
할 수 있다는 점을 그저 선언적으로 제시하지 않는다. 현실을 정확히 진단하고 해결방안을 제공함으로써 막연한 꿈을 현실로 만드는 테크닉을 담았다. 그렇다고 엄청나게 어렵거나 고도의 능력이 요구되는 사항들은 아니다. 누구나 적용할 수 있는, 이겨놓고 싸우는 취업 비법이다. 그리고 사실 취업이라는 전쟁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온갖 현란한 스펙이나 특출 난 능력이 아니라 바로 이와 같은 기본적인 사항들이다.
― 5쪽, 「프롤로그」 중에서

취업 성공은 하고 싶은 일을 찾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노력해도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다면 다시 한 번 자신을 바라보자. 진정 당신이 원하는 취업은 무엇인가. 원하는 것이 없거나 불분명하다면 당신은 자신의 길을 열 수가 없다. 아무리 노력을 한다 해도 그 노력은 성과를 가져다주지 못하고 내내 겉돌기만 할 것이다. 넓은 곳을 대상으로 쏘는 불꽃보다 좁은 곳에 집중적으로 쏘는 게 더 잘 타듯이, 당신이 원하는 곳을 찾는다면 강력한 동기를 가지게 되므로 이전과는 다른 노력을 할 수 있다. 싫은 것을 하는 것과는 다르게 행동으로 옮기기도 훨씬 쉽다. 싫은 일을 할 때는 설령 노력을 한다 해도 맛없는 음식을 꾸역꾸역 먹는 것과 다름이 없다. 그러므로 진정 원하는 취업이 무엇인지를 먼저 생각해보아야 한다. 지금 하는 노력이 진정 원해서 하는 노력인지 자신에게 진지하게 물어보자.
― 37쪽, 「취업, 하고 싶은 것 맞죠?」 중에서

• 첫째, 업계 살펴보기. 한국기업평가의 신용평가 분야(www.rating.co.kr) 접속 후 ‘리서치’ 메뉴에 들어가자. 그런 다음 ‘평가방법론’ 메뉴에 들어가 일반기업 평가방법론 탭을 선택하면 주요 업계 전반에 대한 내용을 살펴볼 수 있다. 전반적인 산업의 개요, 특성, 동향, 전망 등을 파악해보자.
• 둘째, 직무 살펴보기. 커리어넷(www.career.go.kr)에 접속 후, ‘직업 · 학과 정보’ 중에서 ‘직업 정보’ 메뉴를 클릭하자. 검색창에서 궁금한 직무들을 검색해보고, 직업분류 탭에서 분야별 직무를 살펴보자. 기업별 직무에 대한 상세 설명은 잡코리아 취업 준비생 페이지(www.jobkorea.co.kr/Starter)의 ‘기업정보’ 메뉴에서 ‘조직도 /직무사전’을 참고한다.
• 셋째, 회사 유형 파악하기. 존재하는 기업의 유형과 해당 기업들을 확인할 수 있는 인터넷 사이트는 주로 다음과 같다.
- 국내 대기업 (독취사: cafe.naver.com/dokchi)
- 외국계 기업 (피플앤잡: www.peoplenjob.com/career)
- 강소기업 (히든챔피언: cafe.naver.com/smartintern)
- 벤처기업 (브이잡: www.v-job.or.kr)
- 스타트업 (데모데이: www.demoday.co.kr)
- 공기업/공공기관 (잡알리오: job.alio.go.kr)
답사를 통해 감을 잡듯이 취업 여행으로 감을 잡아보자. 알지 못하면 지원조차 할 수 없다. 몰랐던 업계나 직무 그리고 회사 유형을 알게 되어 다양하고 많은 회사를 놓치지 않고 지원할 수 있다. 그러면 취업 성공의 확률은 높아질 수밖에 없다.
― 98~99쪽, 「취업 여행으로 감을 잡아라」 중에서

어느새 기말고사가 다가왔다. 그날도 나는 연락을 기다리며 기말고사를 치르고 있었다. 바깥에는 눈이 내리고 있었다. 나만 빼고 낭만적이었다. 역시나 시험 도중에도 환호하는 이들이 보였다. 최고로 향해 가자며 포기했던 다른 기업들이 머릿속에 떠올랐다 사라지며 점점 마음이 무거워졌다. 지인의 말을 들어야 했나 하는 생각도 하면서 나는 힘없이 기말고사 문제를 풀고 있었다.
그때였다. ‘지이잉’ 하고 휴대폰에서 진동이 울렸다. 종종 그랬듯이 정기 구독하는 뉴스레터겠지 싶었다. 별 기대 없이 메일함을 열어보았다. 순간 휴대폰 액정이 뿌옇게 변했다. 더불어 내 시야도 희미해졌다. 내 눈에서 흘러나오는 ‘눈물’ 때문이었다. ‘안전빵’으로라도 합격해놓고 기다리라는 지인들의 걱정, 수많은 서류에 도전한다고 했던 지난날들, 전공과는 다른 길로 가겠다고 설쳤던 일들, 주변의 비웃음과 냉소 등 모든 기억이 순식간에 주마등처럼 지나갔다. 환호를 외치며 뛰어 나가고 싶었지만 터져 나오는 눈물을 숨죽여 참느라 그럴 수 없었다. 우울했던 그날은 눈 한송이조차 따스한 낭만적인 날로 바뀌었다.
― 220~221쪽, 「끝까지 목표를 잊지 마라」 중에서

20대에서 30대 사이는 천금을 주고도 살 수 없을 만큼 값진 시기다. 하루하루가 돈과의 전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점점 나이를 먹어갈수록 무언가를 해보기에 부담이 되기 때문이다. 특히 돈이 들어가거나 위험이 높은 일들은 더 그렇다. 취업을 하고 나면 그뿐으로, 자신을 더 성장시킬 수 있는 자기계발에 투자하거나 자기 사업에 도전해볼 생각을 하기가 점점 어려워진다. 물론 이들은 취업 이전에도 이런 일들을 생각조차 할 수 없다. 당장의 취업에 목을 맨 상황이기 때문이다. 혹시 결혼을 한다면, 이런 시도는 더더욱 어려워진다. 그래서 하루빨리 취업에 성공해서 시간에 대한 부담이 적을 때 자신을 위한 과감한 투자도 하고, 도전도 해보라는 것이다. 그렇게 할 때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다. (…) 명심하자, 취업 확률로 미래를 벌 수 있다는 사실을. 그리고 어서 취업에 성공해서 당신의 다음 꿈 행선지를 향해 시간을 투자하자. 그러면 당신은 인생 전반을 행복하게 보낼 수 있다.
― 265~266쪽, 「미래를 버는 사람이 되라」 중에서

목차

목차
프롤로그: 똑같이 준비하는데, 취업에 성공하는 사람은 왜 따로 있을까?
1장 내 이름은 취준생
대한민국에서 취준생으로 산다는 것
5포 세대를 아시나요
아 몰라, 용돈이나 보내!
취업, 하고 싶은 것 맞죠??
무조건 많이 지원하는 거야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취업에는 추월차선이 있다
2장 무엇을 하며 살고 싶은가
방향이 취업 속도를 결정한다
네 안에 잠든 욕망을 깨워라
세 가지 환경만 바뀌면 비로소 보인다
드림키워드로 영감을 얻어라
간절히 이루고 싶은 꿈부터 찾아라
경험 계획표로 열정을 검증하라
취업 여행으로 감을 잡아라
3장 취업의 성패를 가르는 한 끗 차이
질과 양을 동시에 갖춰 승부하라
업계부터 선택하라
방학 2개월만 독해져라
방향이 맞는지 체크하라
시간을 갉아먹는 흰개미를 제거하라
자소서에 들어갈 성공 사례를 찾아라
‘왜?’라고 물었을 때, 즉각 대답할 수 있는가?
영문 이력서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취업 밥상에서는 편식하지 마라
4장 취업 성공 시스템의 8가지 원칙
취업 정보로 갑의 위치를 선점하라
시간이라는 무기를 날카롭게 사용하라
정보관리에서 직관력을 높여라
서류는 맹수처럼 먹어치워라
외국계 기업은 카멜레온처럼 사냥하라
활용한 정보는 철저히 관리하라
면접 전까지 이것만은 반드시 하라
끝까지 목표를 잊지 마라

5장 이겨놓고 싸워라
취업, 확률로 승부하라
첫 취업은 당신의 인생을 결정한다
취업의 흐름을 좇아라
취업의 거듭제곱 법칙을 실현하라
계획은 무모해도 결과는 내 편이다
열쇠는 당신 안에 있다
미래를 버는 사람이 되라
성공적인 취업 인생의 첫 번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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