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세월의 돌 6 [개정판]

시리즈 : 아룬드 연대기 시리즈 [8]

전민희 저 | 제우미디어 | 2015년 07월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재고수
인터넷(1)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이책의 구판 정보

세월의 돌 6 전민희 저 | 제우미디어 | 2008년 12월 [절판]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롯데스타시티점, 목동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88959524136 / 352쪽 150 x 22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책소개 ■ 10년의 세월을 지나 다시 부활한 판타지 대작 『세월의 돌』은 『태양의 탑』과 함께「아룬드 연대기」의 한 축을 이루는 중요한 작품이다. 『룬의 아이들』, 『전나무와 매』 등을 성공?적으로 출간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장르문학가로 굳건히 자리잡은 작가 전민희. 『세월의 돌』은 그 모든 이야기의 시작이다. 『세월의 돌』의 첫 번째 장을 펼치는 순간 당신은 광활하게 펼쳐진 「아룬드 연대기」의 세계에 들어서게 된다. 작가가 그려내는 장면들을 따라 정신없이 읽다 보면 어느새 은빛 머리의 미소녀 유리카와, 비밀을 ... ■ 책소개 ■ 10년의 세월을 지나 다시 부활한 판타지 대작 『세월의 돌』은 『태양의 탑』과 함께「아룬드 연대기」의 한 축을 이루는 중요한 작품이다. 『룬의 아이들』, 『전나무와 매』 등을 성공적으로 출간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장르문학가로 굳건히 자리잡은 작가 전민희. 『세월의 돌』은 그 모든 이야기의 시작이다. 『세월의 돌』의 첫 번째 장을 펼치는 순간 당신은 광활하게 펼쳐진 「아룬드 연대기」의 세계에 들어서게 된다. 작가가 그려내는 장면들을 따라 정신없이 읽다 보면 어느새 은빛 머리의 미소녀 유리카와, 비밀을 간직한 나르디 등 매력적인 인물들과 함께 웃고 울며 여행하고 있을 것이다. ■ 출판사 리뷰 ■ 전민희 장편소설 중 가장 먼저 읽어야 할 책 촘촘하게 짜인 세계를 특유의 감성적인 문장으로 풀어나가는 유일무이한 판타지 거장, 전민희 작가의 첫 작품인 『세월의 돌』시리즈가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돌아왔다. 출간된 지 10년이 훌쩍 넘었지만, 여전히 세련된 문체와 구성으로 그 저력을 보여준다. 『세월의 돌』은 「아룬드 연대기」라는 방대한 세계에 들어서는 첫 번째 작품이며, 같은 세계관의 『태양의 탑』과 함께 읽으면 재미가 배가 되는 작품이기도 하다. 한번 발을 들이면 절대 헤어나올 수 없는 이야기를 지금 시작해보자.

저자 소개

197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건국대 정치외교학과 졸업. 주위 모든 것에 이름을 붙이고 이야기를 만들어내던 아이가 한국을 대표하는 장르 소설가로 자라났다. 우리나라에서 장르 소설을 애독하는 사람치고 전민희의 이름을 들어보지 못한 사람은 거의 없다. 한국은 물론 일본, 대만, 중국, 태국까지 나아간 전민희의 소설에 빠져든 사람은 예외 없이 크나큰 행복을, 그리고 고통을 겪는다. 작품 속 인물들과 사랑에 빠지는 행복과 새 작품을 손꼽아 기다리는 고통을. 건국대 정외과를 졸업하고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연구원을 지내다가 1999년에 PC통신사상 최고기록인 사백만 조회수로 이름을 떨친 '세월의 돌'을 발표했다. 이어 발표한 '룬의 아이들'시리즈는 온라인 게임 <테일즈 위버>로 개발되며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전민희는 아시아에서 가장 유명한 한국의 장르 작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룬의 아이들-윈터러', '룬의 아이들-데모닉'은 일본과 대만, 중국, 태국 등에서 번역 출간되어 아마존 재팬 한국소설 베스트셀러 1위, 야후 재팬 선정 '2006년 가장 많이 읽힌 소설'등에 올랐다. 2007년에는 대만 타이페이에서 초청 사인회가 개최되었고, 2010년에는 '세월의 돌' 대만판이 출간된다. 특히 2009년 출간된 '태양의 탑'은 10년 동안 독자들이 가장 기다려 온 소설로 꼽았다. 강렬하게 대비되는 신화적 인물상을 제시, 눈을 뗄 수 없는 드라마틱한 전개를 이어가면서도 문학적 향기를 놓치지 않은 역작이다.

책 속에서

“왕국은 폐하나 전하와 동일한 존재는 아냐. 오늘 밤 듀플리시아드 왕가가 쓰러진다 해도 이스나미르가 땅 밑으로 꺼지지는 않네. 백성들은 어디서든, 어떻게든 살아갈 거야.”
나는 약간 놀라 엘비르의 옆얼굴을 보았다. 엘비르까지 이런 얘길 하다니, 이런 위험한 견해를 설마 구원 기사단이 전파하기라도 하는 건 아니겠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내가 전하를 막으려 한 건 나라를 위해서였어. 나는 왕가란, 어떤 시기에 어떻게 행동해야 한다는 확신을 갖고 있다. 아까 나는 백성에게 왕가가 필요불가결한 존재일 순 없다고 말했지만, 반대로 왕가에게 백성은 필요불가결한 존재야. 그렇기 때문에 폐하와 전하의 결정 하나하나는 무거울 수밖에 없어. 백성들의 피와 살이 짓누르니까.”
188쪽

목차

목차
8장. 7월 ‘약초(Herb)’
1. 왕국의 장미
2. 두 사람만의 무도회
3. 작별
4. 독
5. 심장을 노리는 두 개의 칼
6. 상처를 위한 상처
7. 빚을 갚다
9장. 8월 ‘파비안느(Pabianne)’
1. 영혼의 눈동자
2. 미망의 나라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