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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마주서는 용기

시리즈 : 대가들의 인생론 [4]

랄프 왈도 에머슨 저 | 배진욱 역 | 리더북스 | 201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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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1435582 / 224쪽 15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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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를 비롯하여 워런 버핏, 스티브 잡스는 에머슨의 자립정신으로부터 깊은 감명을 받았고, 세계적인 팝 가수 마이클 잭슨은 노래 가사에 에머슨의 철학적 이념을 반영했으며, 월트 휘트먼은 “나는 서서히 끓어오르고 있었는데 에머슨이 나를 펄펄 끓도록 했다”고 할 정도로 에머슨의 글을 사상의 수원지이자 영감의 원천으로 여기고 있다.
자신의 가치와 기쁨을 느낄 때, 자신을 신뢰할 때 삶의 충만함이 더욱 커진다는 것을 강조하는 에머슨의 조화로운 삶의 철학은 20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우리와 공명하고 있다. 우리가 번잡한 일상을 살더라도 흔들림 없이 내 안에서 모든 것을 찾고 구하면 자신을 마주하는 힘을 성찰하여 어떤 일이든 용기를 가지고 헤쳐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를 비롯하여 워런 버핏, 스티브 잡스는 에머슨의 자립정신으로부터 깊은 감명을 받았고, 세계적인 팝 가수 마이클 잭슨은 노래 가사에 에머슨의 철학적 이념을 반영했으며, 월트? 휘트먼은 “나는 서서히 끓어오르고 있었는데 에머슨이 나를 펄펄 끓도록 했다”고 할 정도로 에머슨의 글을 사상의 수원지이자 영감의 원천으로 여기고 있다. 자신의 가치와 기쁨을 느낄 때, 자신을 신뢰할 때 삶의 충만함이 더욱 커진다는 것을 강조하는 에머슨의 조화로운 삶의 철학은 20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우리와 공명하고 있다. 우리가 번...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를 비롯하여 워런 버핏, 스티브 잡스는 에머슨의 자립정신으로부터 깊은 감명을 받았고, 세계적인 팝 가수 마이클 잭슨은 노래 가사에 에머슨의 철학적 이념을 반영했으며, 월트 휘트먼은 “나는 서서히 끓어오르고 있었는데 에머슨이 나를 펄펄 끓도록 했다”고 할 정도로 에머슨의 글을 사상의 수원지이자 영감의 원천으로 여기고 있다. 자신의 가치와 기쁨을 느낄 때, 자신을 신뢰할 때 삶의 충만함이 더욱 커진다는 것을 강조하는 에머슨의 조화로운 삶의 철학은 20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우리와 공명하고 있다. 우리가 번잡한 일상을 살더라도 흔들림 없이 내 안에서 모든 것을 찾고 구하면 자신을 마주하는 힘을 성찰하여 어떤 일이든 용기를 가지고 헤쳐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천천히 음미하며 읽어야 하는 책! 미국의 지성 랄프 왈도 에머슨은 문인, 철학자, 혹은 뛰어난 강연자로 미국뿐만 아니라 유럽 전역에서 추앙받는 존재다. 그가 죽은 지 두 세기가 지났지만 그의 말과 글은 여전히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미국의 심리학자이며 철학자인 윌리엄 제임스는 에머슨을 가장 미국적인 철학자이며 실용주의의 선구자로 보았고, 매티슨은 미국의 르네상스라고 부른 19세기 중엽 미국 문학의 가장 중심적인 인물로 에머슨을 꼽았다. 또한 에머슨의 사상은 미국 문학계에도 큰 영향을 끼쳤다. 헨리 데이비드 소로, 월트 휘트먼, 디킨슨, 로버트 프로스트가 그의 영향을 받은 대표적인 작가들이다. 삶의 처세에 있어서도 미국의 지성인들에게 끼친 에머슨의 영향은 지대하다. 소문난 독서광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가장 즐겨 읽는 책으로 에머슨의 《자기 신뢰》를 꼽았다. 그는 이 책이 《성경》 다음으로 큰 힘이 되어 주었다고 했다. 가장 영향력 있는 미국의 투자자 워런 버핏, 몇 년 전 세상을 떠난 애플의 스티브 잡스도 에머슨의 자립정신으로부터 깊은 감명을 받았고, 세계적인 팝 가수 마이클 잭슨도 특히 에머슨에게서 많은 영감을 받아 노래 가사에 그의 철학적 이념을 반영했다고 할 정도였다. 19세기의 사상가인 에머슨이 오늘날까지도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에머슨이 뿜어내는 정직하고 순수한 기운은 영적인 느낌마저 주며, 우리 스스로 자신이 가진 힘을 발견하고 그것을 발휘하도록 도와주었기 때문이 아닐까. 그는 어려운 이론이나 학설을 끌어오기보다는 자신의 삶에서 느끼고 경험한 것을 선명하게 제시하면서도 비유와 은유, 또는 우화를 즐겨 사용하여 전달하고 있다. 그는 우리가 모르는 새로운 지혜를 보여 주려고 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보편적 진리를 말하고 있다. 그 이야기들을 어떤 철학이나 종교의 틀에 얽매이지 않고 솔직하게 전하고 있다는 점에서 시대를 초월한 진정한 스승이라고 할 수 있다. 그의 글을 읽다 보면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깨닫게 되는 삶의 법칙이나 마음에 품은 어렴풋한 생각들이 확연하게 다가오기 때문에 어느새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통일성 속의 다양성’ 또는 ‘다양성 속의 통일성’이라고 하는 미국 문화의 특징이 바로 에머슨의 사상에 그대로 녹아 있다. 지금도 에머슨은 미국 문화의 정신적 기둥으로서, ‘나 자신을 믿어라’, ‘인간은 홀로 설 수 있고 홀로 서야 한다’, ‘평화를 가져다줄 수 있는 것은 오직 나 자신밖에 없다’ 등의 가르침은 미국인의 정신 속에 깊이 스며들어 있다. 현실 속에서 주어진 운명을 수용하고 초월하라! 현실을 등지고 내세를 지향하는 초월주의와는 달리, 에머슨의 초절주의는 현실 속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운명을 수용하고 극복, 초월하려는 양면적 의식을 보인다. 여기서 초절적 운명이란 인간이 불가피하게 처할 수밖에 없는 양면적 상황을 지칭한다. 에머슨은 미국에 팽배한 물질주의적 세계관을 바라보며, 그것이 자연과 인간 모두에게 얼마나 막대한 피해를 주는지 반복하여 설명했다. 에머슨은 물질문명의 혜택을 인정할 뿐만 아니라 동시에 그 피해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도 전하며, 자연의 생태적 질서를 찾을 것을 우리에게 권하고 있다. 그러나 에머슨은 자연으로 돌아가라고 권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는 물질과 정신의 화해를 촉구하고 있다. 그의 사상 체계에서 보면 정신과 물질은 서로 적절한 상보적 관계를 유지할 때 인간과 자연의 생태적 균형이 가장 잘 유지된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에머슨은 자기 확신에 찬 언어로 삶의 가능성과 희망에 대해 역설하면서도 운명의 완악함에 대해 경고하는 것을 잊지 않았다. 에머슨의 올바른 처세술의 출발점은 자신의 운명을 바로 보는 것이다. 그가 운명이라고 부르는 것은 우리를 둘러싸고 ‘우리를 제한하는 모든 것’으로, 그것은 자연의 냉혹한 법칙이고 자연 자체이며, 또한 인간의 한계이다. 에머슨은 우리의 운명을 제한하는 모든 것을 수용하면서 그것을 오히려 발전의 기회로 삼고 있다. 운명을 받아들이기만 할 뿐 변화시키지 못한다면 인간이 짐승과 다른 점이 없기 때문이다. 에머슨의 삶은 그리 평탄치 않았다. 여덟 살 때 아버지를 여읜 이래, 그는 모진 가난, 허약한 체질로 인한 잦은 병치레, 형제들의 죽음, 신학상의 회의, 첫 번째 아내와의 사별, 자식의 죽음 등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으며 살았다. 그러나 에머슨은 닥쳐올 운명을 회피하지 않았다. 인간이 자유 의지를 가지고 생각하는 한, 인간은 운명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 의미에서 에머슨은 삶의 순간들을 무엇보다 중시한다. 따라서 그는 현재의 ‘시간을 채우는 것, 그것이 행복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우리네 인생의 덧없음에도 불구하고 에머슨은 현재의 생활과 일을 충실히 수행할 것을 주문하고 있다. 다시 말해서, 현재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 최선의 방책인 것이다. 헨리 데이비드 소로는 《월든》에서 “책은 그것이 처음 씌어졌을 때와 마찬가지로 의식적으로, 그리고 신중하게 읽혀져야 한다”고 말한 바 있다. 에머슨이 쓴 이 책이야말로 그처럼 천천히 음미하며 읽어야 한다. 그럴 때 에머슨의 글은 우리의 마음속에서 새로운 불꽃으로 타오를 것이다.

저자 소개

19세기 미국의 산문가이자 철학자, 시인.
목사 가정에서 태어나 하버드 대학을 졸업하고 유럽 등지를 다니며 토마스 칼라일Thomas Carlyle 같은 당대 문호와 친분을 맺었다. 이후 미국으로 돌아온 그는 매사추세츠 주 콩코드에 정착하여 저술 활동에 전념하는 한편, 초월주의자 클럽을 발족시켜 미국 초월주의 철학사조의 발전을 이끌었다.
에머슨은 평생 수많은 저술을 남겼으며, 특히 에세이를 많이 썼다. 『세상의 중심에 너 홀로 서라(원제 Self-Reliance)』는 에머슨의 에세이 중 가장 대표적인 작품이다.
에머슨이 없었다면 진정한 의미의 미국 문학은 탄생할 수 없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에머슨은 미국 문학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다. 또한 그는 미국 사상사를 논할 때 빠질 수 없는 중요한 인물이다. 특히 그가 제시한 자기신뢰, 민권 개념 등은 지금도 미국 시민의 의식 속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다.
문학평론가 로렌스 뷰얼Lawrence Buell은 자신의 저서 『에머슨Emerson』에서 에머슨과 그의 학설을 ‘미국의 가장 중요한 정신’으로 평가하기도 했다.
에머슨은 링컨에게서 ‘미국의 아들’이라는 칭송을 받았으며, 미합중국 대통령 오바마는 한 인터뷰에서 이 책을 가리켜 “나에게 『성경』 다음으로 큰 힘이 되어준 책”이라고 밝혀 새삼 화제가 되었다.

역자 소개

  • 이름 : 배진욱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분류 : 문학가 , 경제/경영/자기계발 저자
    인기지수 [20]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경희대를 졸업하고 전문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에머슨의 자기신뢰》, 《쇼펜하우어 인생론》, 《아미엘의 일기》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옳다고 믿는 것
신념
사실
가능성
몰입
시대정신
순전한 마음
사사롭지 않은 의견
정직한 마음
진실한 삶
본성에 따르라
진실은 가식보다 아름답다
미덕의 이면
평온한 삶
그대 자신?의 증거
위대한 사람
나의 할 일
거짓 미소
대중의 힘
오늘을 사는 지혜
오해 받으면 어떤가?
홀로 행동하라
선과 악
남을 대하는 마음
나의 가치
지금 이 순간
새로운 지각에 눈뜰 때
선험자들
평온
살아가는 힘
혼자 가는 길
영혼에 대하여
자기 욕망
유혹
진실한 친구
지금 있는 그대로의 나
관심
참회
마음의 주인
진리는 가까운 곳에
두려움
오늘을 사는 청춘
고귀한 삶
어떤 기도에 몰두하는가?
신의 뜻
거짓된 관계
가짜 기도
동정심
약속
굴복하지 않는 자
진리
여행
바보들의 천국
역사
꾸밈없는 대화
사회는 진보하지 않는다
마음의 여행
가장 잘할 수 있는 일
빼앗기지 않는 재산
확고한 기둥
두려움 없이 당당하게
행운의 여신
사랑하는 마음
어떻게 읽고 생각할 것인가?
창조적인 가르침
삶은 참고해야 할 사전이다
비겁한 일
경험에 관하여
창조적인 말과 행위
슬픈 착각
역사 인식
재능의 이면
부자
무엇이 성공인가?
사람을 읽는 법
직관
그대 자신을 믿어라
생각 하나
질투
희망
안에서 사는 자
길
인생
관계
말 한마디
의지
대중 속에서
통찰할 수 있는 능력
성공하고 싶다면
남을 흉내 내지 마라
현명한 존재
스스로 돕는 자
슬픔에 관하여
헛된 일
변하지 않는 견해는 없다
굳센 의지
행복
삶의 균형
정의
삶에 관하여
삶은 놀라움의 연속
성공에 관하여
거기에서 나오라
지나침과 모자람
값비싼 대가
빛과 그림자
피할 수 없는 조건
양면성
자연의 균형
인간관계
세상에 공짜는 없다
은혜를 갚는 자
보상
보이지 않는 힘
말의 힘
단점이 도움이 될 때
재능과 결점
비난을 들을 때
현명한 자의 힘
죄와 벌
덕이 있는 행동
보답
순교자
취향과 예술
특별한 날
진정한 이득
필연적인 법칙

에머슨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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