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노인과 바다 - 큰글씨책

시리즈 : 내 인생을 위한 세계문학 [38]

어니스트 헤밍웨이 저 | 정지현 역 | 심야책방 | 2015년 07월

북트리

정가
$48.00
판매가
$26.4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5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7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86283844 / 136쪽 200 x 29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104,400
  • 17,820
  • 15,3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헤밍웨이에게 퓰리처상과 노벨문학상을 안겨준 미국 문학의 고전 “싸워야지. 죽을 때까지 싸울 거야.” 노인은 힘을 내려는 듯 큰 소리로 말했다. 시리즈 소개 심야책방이 전하는 깊고 넓은 나?를 만드는 성장의 시간 성찰의 시간이 필요한 현대인들에게 깊은 밤 함께할 수 있는 멘토 같은 고전을 선별해 엮은 ‘내 인생을 위한 세계문학 시리즈’를 소개한다. 이 시리즈는 접근성이 떨어지는 여타 다른 고전들과 달리 독자에게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보다 현대적인 번역을 추구하였다. 더불어 독자 스스로가 저자와... 헤밍웨이에게 퓰리처상과 노벨문학상을 안겨준 미국 문학의 고전 “싸워야지. 죽을 때까지 싸울 거야.” 노인은 힘을 내려는 듯 큰 소리로 말했다. 시리즈 소개 심야책방이 전하는 깊고 넓은 나를 만드는 성장의 시간 성찰의 시간이 필요한 현대인들에게 깊은 밤 함께할 수 있는 멘토 같은 고전을 선별해 엮은 ‘내 인생을 위한 세계문학 시리즈’를 소개한다. 이 시리즈는 접근성이 떨어지는 여타 다른 고전들과 달리 독자에게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보다 현대적인 번역을 추구하였다. 더불어 독자 스스로가 저자와 주인공의 삶을 자신의 삶에 투영시켜 현재의 좌표를 되짚어볼 수 있도록 이 시대에 적합한 방향키들을 제시하고자 한다. 심야책방의 ‘내 인생을 위한 세계문학 시리즈’는 자신의 삶을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할 수 있는 감성근육을 키우고, 우리가 더 이상 주변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만의 인생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응원한다. 책 소개 도전이 두려운 이들에게 보내는 절망의 끝에서 희망을 노래하는 법 멕시코 만류에서 조각배를 타고 홀로 고기잡이를 하는 노인, 산티아고. 84일 동안 물고기를 한 마리도 잡지 못하는 불운을 묵묵히 받아들이며 85일째 되던 날 다시 자신의 조그만 조각배를 타고 바다로 나간다. 그리고 난생 처음 보는 거대한 물고기를 만나 밤낮으로 사투를 벌이며 인생의 가장 큰 도전에 승리한다. 그러나 철저히 홀로 싸우며 잡은 대어를 가지고 항구로 향하던 노인은 상어 떼를 만나 고기를 다 떼어 먹히고 결국 앙상한 뼈만 남은 청새치와 함께 돌아온다. 《노인과 바다》는 이처럼 허무한 결론으로 끝나지만, 작가는 전쟁터 같은 이 세상에서 끊임없이 싸워야 하는 우리에게 그래도 희망은 존재한다고 이야기한다. “인간은 패매하기 위해 태어난 게 아니라고 인간은 파멸당할 수 있을지언정 패배는 하지 않아.” 만신창이가 되어 돌아온 노인은 지쳐 잠이 든다. 그러나 아침이 되면 그는 다시 일어나 바다로 나갈 것이고 또다시 역경 속에 자신을 던질 것이다. 《노인과 바다》는 세상이 붙이는 꼬리표에 연연해 움츠리고 두려워하는 현대인들에게 ‘신념을 잃지 않고 또다시 바다에 나가라’고 등을 떠민다. 삶의 위대함이란 자신을 믿고 원하는 곳을 향해 나아가는 데 있기 때문이다. 이 소설은 가치 있는 삶이란 자신이 믿는 길을 담담히 걸어가는 것이며, 그것이 우리의 인생을 얼마나 강인하게 변화시키는지를 깨닫게 만든다.

저자 소개

일생 동안 헤밍웨이가 몰두했던 주제는 전쟁이나 야생의 세계에서 나타나는 극단적인 상황에서의 삶과 죽음의 문제, 인간의 선천적인 존재 조건의 비극과, 그 운명에 맞닥뜨린 개인의 승리와 패배 등이었으며, 본인의 삶 또한 그러한 상황에 역동적으로 참여하는 드라마틱한 일생이었다. 헤밍웨이는 제1차 세계대전 종군 경험에서 취재한 소설 <해는 또다시 뜬다>, <무기여 잘 있거라>로 문명을 획득한다. 1936년 스페인 내란에서 얻은 인상을 그린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는 미국 사실주의의 대표적 걸작으로 냉철한 시각, 박력 있는 표현으로 헤밍웨이 문학의 절정을 이룬다. 그의 사상과 예술 추구의 작가 정신이 그대로 반영된 작품 <노인과 바다>는 1952년 출판되었는데, 이 작품은 그에게 퓰리처상과 노벨 문학상의 영예를 안겨 주었으며 <킬리만자로의 눈>, <있는 이 없는 이>, <노인과 바다> 등 그의 여러 작품들이 영화화되기도 하였다. 이 외에 <여명의 진실>, <아프리카의 푸른 언덕> 등의 작품이 있다. 헤밍웨이는 1961년 7월 62세의 나이로 의문의 엽총 자살로써 생을 마감했다.

역자 소개


스무 살 때 남동생의 부탁으로 두툼한 신디사이저 사용설명서를 번역해준 것을 계기로 번역의 매력과 재미에 빠졌다. 대학 졸업 후 출판번역 에이전시 베네트랜스 전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현재 미국에 거주하면서 책을 번역한다. 옮긴 책으로는 『우리 옆집에 영국남자가 산다』, 『365일 아티스트처럼』, 『타이탄의 도구들』, 『아트 씽킹』, 『허슬 경제학』, 『나는 왜 너를 사랑하는가』, 『내가 본 것을 당신이 알게 됐으면』, 『오페라의 유령- 인디고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 12』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