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 십자가의 능력으로 사는 그리스도인

유기성 저 | 규장 | 2008년 09월

베스트셀러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2.00
판매가
$12.1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0970649 / 232쪽 135 x 19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은 어떤 삶을 사는 것인지에 대해 고민을 해본 그리스도인에게 주는 저자의 체험적 신앙 이야기이다. 예수를 인격적으로 만나고 삶 속에서 경험하며 얻은 값진 '예수의 생명으로 사는 삶'을 통해 십자가의 능력을 경험하고 함께 나누게 될 수 있길 바란다.
 

출판사 리뷰

‘나’를 포기해야 내 안에 주님이 들어오신다.
‘내 자아’로 가득찬 당신 마음엔 주님이 들어설 자리가 없다.



예수님 한 분이면 충분합니다!

기독교인이 되어 기도를 하거나 예수님을 부를 때는 습관처럼 ‘주님’이라고 호칭한다. 그래서인지 그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기독교인은 ‘주님의 종’이라고 한다. 더러는 목회자에 한해 ‘주의 종’이라 부르는 사람도 있다. 그런데 종이라 자처하는 사람들이 정작 주님의 지시에는 귀 기울이지 않고, 주님이 하신 말씀에 대해 아는 것도 많지 않으며, 알기는 하더라도 아는 그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면, 도대체 무엇으로 사는 사람들일까?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담임목사는 그의 저서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에서 “주님의 방침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사는 사람을 종이라고 하지는 않는다”고 말한다. 그런 사람은 또한 “예수님 한 분이면 충분합니다”라는 고백을 하지 못한다. 그런 사람들은 예수님이 주인이 아니라 자신의 자아가 주인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가 죽고 예수가 내 안에 살게 되면, 나는 죽고 없으므로 예수님 한 분이면 충분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유기성 목사는 이 책에서 “그리스도인은 이제부터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이라고 정의하면서 “예수님이 나의 주님이시요 왕이시라면, 나는 정말 예수님 한 분이면 충분합니다”라고 고백한다.
저자는 오직 십자가에서 죽은 사람을 주님이 찾고 계시다는 사실을 자신의 삶의 체험과 복음과 말씀이 보여주는 선명한 증거를 통해 조근 조근 들려준다. 내가 십자가에서 죽는 것이 나의 능력 때문이 아니라 주님이 이미 십자가에서 그 일을 이루셨기 때문이며, 내가 죽었기 때문에 두려움도 없고, 평가에 대해서도 자유하고, 오직 예수님만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한다. 그래서 예수님 한 분이면 충분한 사람, 예수님 안에서 죽고 예수님의 생명으로 사는 사람이 된다는 것이다.
십자가의 도(道)와 하나님나라 복음을 힘 있게 전하는 이 책은 독자들에게 십자가를 맞닥뜨리게 하고, 자아가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이 되는 구원의 길을 깨닫게 할 것이다.

저자 소개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그 사람, 예수동행과 기도만이 살길임을 고백하는 선한목자교회(www.gsmch.org) 담임목사, 위드지저스미니스트리(www.withjesusministry.com) 대표다. 
그는 이 책에서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주님의 가르침,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삶’에 대한 은혜를 나눈다. 성령의 열매는 내가 맺기 위해 끙끙대면서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저절로 맺어주시는 은혜이며, 주 안에서 나의 성품이 바뀌는 것이 하나님의 계획이라는 것이다.   
농부의 보물은 씨앗이다. 하나님은 자신의 보물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보내주셔서 우리 안에 심으셨다. 그렇게 성령은 이미 우리 안에 오셔서 우리와 함께하시는 주님을 바라보게 하시고 말씀에 순종함으로 우리의 성품이 완전히 바뀌는 기적 같은 역사를 이루신다. 나와 함께하시는 주님이 다른 사람 안에도 계신 것이 보이는 눈이 열리기 때문에 어떤 사람도 품을 수 있는 사람이 되는, 이것이 ‘성령의 열매’임을 강조한다. 
열매 없이 잎사귀만 무성한 신앙이 아닌, 실제 내 안에 성령의 열매가 자라가고 풍성히 맺어지는 과정 가운데 있음을 믿으라는 사랑과 격려를 잊지 않는다. 내가 주님을 바라보고 주님이 나를 보시기 때문에 도무지 변화될 것 같지 않은 사람이 변하는 기적의 주인공이 내가 되게 하신다는 확신을 갖도록 도전한다. 왜냐하면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하시는 근원이 우리 주님이시기 때문이다. 
선한목자교회는 24시간 예수님을 바라보고 동행일기를 쓰며 예수님과 친밀하게 동행하는 삶을 사는 예수동행운동을 한국 교회와 성도들 가운데 힘있게 도전하고 있다. 저서로 《영성일기》,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만 의지하라》,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로마서》,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복음》,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삶》, 《예수와 하나가 되라》,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예수를 바라보자》,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규장) 등 다수가 있다.


저자 페이스북페이지  www.facebook.com/pastor.yoo


 

책 속에서

진짜 회개는 다른 사람을 용서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날마다 용서 받으며 살아갑니다. 용서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 덕에 사는 것입니다. 그런 용서를 받으면서 다른 사람을 용서하지 못한다면 그 사람은 진정으로 회개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죄 사함의 은혜를 입은 우리가 어떻게 다른 사람을 용서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용서밖에 할 일이 없습니다. 이것이 진정한 회개입니다. (69쪽, '2장_하나님께 자백하고 죄 씻음 받는 삶으로 죄를 이겨나간다'에서)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