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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면 정복 공간을 구성하는 거의 모든 법칙

시리즈 : 좋은집 시리즈 [13]

더 하우스 저 | 박승희 역 | 마티 | 201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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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누가 살아도 적합한 표준형 평면에서 거래할때 선호도가 높은 수익형 평면, 특별한 상황을 해결 해줄 맞춤형 평면까지 2,000개의 도면으로 공간에 대한 답을 제시한다. -MD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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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000182 / 303쪽 192 x 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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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평면 정복: 공간을 구성하는 거의 모든 법칙󰡕은 58명의 건축가가 300채의 주택에 대해 2,000여 개의 도면과 사진으로 공간을 짜는 방법을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제시한다. 이 책의 장점은 외부조건과 건축주의 요청 사항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여러 방법을 평면으로 보여준다는 점이다. 대지의 모양에 따라, 공간 필요도에 따라, 미래 가족계획에 따라 서로 다른 평면을 짤 수 있는 방법들을 하나부터 열까지 알 수 있다. 누가 살아도 적합한 표준형 평면에서 거래할 때 선호도가 높은 수익형 평면, 특별한 상황에 대한 솔루션을 제시해주는 맞춤형 평면이 모두 이 책에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평면 정복: 공간을 구성하는 거의 모든 법칙』은 58명의 건축가가 300채의 주택에 대해 2,000여 개의 도면과 사진으로 공간을 짜는 방법을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제시한다. 이 책의 장점은 외부조건과 건축주의 요청 사항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여러 방법을 평면으로 보여준다는 점이다. 대지의 모양에 따라, 공간 필요도에 따라, 미래 가족계획에 따라 서로 다른 평면을 짤 수 있는 방법들을 하나부터 열까지 알 수 있다. 누가 살아도 적합한 표준형 평면에서 거래할 때 선호도가 높은 수익형 평면, 특별한 상황에 대한 솔루션을 제시해주는 맞춤... 『평면 정복: 공간을 구성하는 거의 모든 법칙』은 58명의 건축가가 300채의 주택에 대해 2,000여 개의 도면과 사진으로 공간을 짜는 방법을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제시한다. 이 책의 장점은 외부조건과 건축주의 요청 사항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여러 방법을 평면으로 보여준다는 점이다. 대지의 모양에 따라, 공간 필요도에 따라, 미래 가족계획에 따라 서로 다른 평면을 짤 수 있는 방법들을 하나부터 열까지 알 수 있다. 누가 살아도 적합한 표준형 평면에서 거래할 때 선호도가 높은 수익형 평면, 특별한 상황에 대한 솔루션을 제시해주는 맞춤형 평면이 모두 이 책에 있다. 평면을 읽으면 삶이 보인다 한때 대형 평수 아파트 인기가 치솟았던 적이 있다. 아파트 평수가 사회적 지위와 품위의 척도로 기능하던 때였다. 그런데 최근 주거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 젊은 1, 2인 가구는 작지만 실속 있는 도시형 주택을 선호하고, 자식들을 둥지에서 내보낸 장년층 부부는 편안히 은퇴 생활을 즐길 수 있는 소형 아파트를 찾고 있다는 기사가 심심치 않게 나온다. 물론 귀농이나 전원을 선택하며 근교에 주택을 짓는 사람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이런 변화는 “집은 지위에 걸맞게 아닌 사정과 상항에 알맞게 골라야 한다.”는 주지의 사실이 새삼 중요해졌기 때문이 아닐까. 지금 나에게 알맞은 집을 찾는다면, 과장되고 왜곡되기 일쑤인 사진보다 삶을 정직하게 드러내는 ‘평면’을 살펴볼 것을 권한다. 땅 모양이 특이하고 좁다면 평면은 독특하고 알뜰하게 집을 지을 계획이 있는 사람이라면 대지를 꼼꼼히 살피는 게 첫 번째다. 대지 모양과 주변 조건은 채광과 통풍, 조망에 1차적인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지 조건이 나쁘다고 평면까지 나빠지지는 않는다. 대지의 악조건을 평면에 녹여내면 오히려 감각적이고 실용적인 집이 탄생된다. ‘이런 땅에 집을 지을 수 있을까?’ 싶은 특이한 모양의 대지나 극협소지, 경사지에 멋들어진 공간을 구성할 수 있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 평면과 대지의 관계를 다룬 1장은 특수대지 위에 지은 집, 대지에 맞춰 건물 모양을 변형한 집, 50제곱미터가 채 안 되는 좁은 대지나 동서/남북으로 긴 대지 위에 지은 집, 단층집의 약점을 보완한 집, 보이드로 공간감을 연출한 집, 스킵 플로어로 공간을 넓히거나 구분한 집, 조망을 최대한 확보한 집 등을 104채 주택, 350여 개 평면으로 보여준다. 부채꼴 대지 위에 26.5도 모듈을 적용하고 대지 모양과 꼭 같은 부채꼴 집을 지어 바닥 밑, 지붕 경사, 붙박이 가구 등을 최대한 이용해 실제 크기보다 넓은 공간감을 확보한 집(16쪽), 대지면적 50제곱미터(약 15평)에 건폐율과 용적률 50퍼센트, 건물 높이 제한까지 걸려 있는 대지에 스킵 플로어로 7층을 만들어 창고, 서재, 다락, 주차장 등 다양한 기능 공간을 배치한 집(43쪽), 밀집된 주택지의 협소지이지만 남쪽에 보이드를 두어 채광을 확보하고 공간감을 만들어낸 집(78쪽) 등의 사례는 최악의 조건을 최적의 상태로 바꾸는 아이디어가 무엇인지 알려줄 것이다. 절대 양보할 수 없는 공간 포인트를 설계의 1순위로 외부 조건이 상대적으로 완벽하다고 해도 가족의 생활 패턴과 취향을 꼼꼼하게 체크하지 않으면 평면은 엉망이 된다. 가령 부엌의 음식 냄새가 거실로 퍼지지 않길 바라는 사람과 부엌에서도 거실과 각 방으로 시선이 충분히 닿을 수 있게 열려 있길 바라는 사람이 그리는 평면은 절대 같을 수 없다. 그래서 이 책의 2장 ‘공간별 디자인 포인트’에서는 진입로ㆍ출입구ㆍ현관, LDK, 부엌, 침실, 아이방, 가사실, 파우더룸, 플레이룸, 세면실, 욕실, 계단, 수납, 차고, 옥상, 외부공간, 중정, 정원 등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특정 공간에 어떻게 힘을 주고 어떻게 다른 공간과 조화를 이루도록 배치할 것인지 116채 주택, 450여 개 평면으로 보여준다. 아이가 셋이나 된다면 마음껏 뛰놀 수 있고 실외에서도 곧장 들어올 수 있는 거실을(131쪽), 캠핑을 좋아해 아웃도어 용품 수납이 절실한 가족은 각 방뿐 아니라 계단 밑, 바닥 밑까지 수납을(64쪽), 요리를 좋아하고 친구들과도 함께 먹는 것을 좋아한다면 부엌을 넓고 밝게(151쪽), 정원을 두고 싶지만 대지면적이 좁아 엄두도 낼 수 없을 때는 옥상에 정원을(190쪽) 콕 집어 평면을 살펴야 한다. 나만의 특별한 사정이 반영해 개성과 실속을 한 번에 평면은 단순히 공간 배치도만은 아니다. 유심히 들여다보면 거기서 거기인 듯 보이는 평면에는 이야기가 숨어 있다. 대지면적이나 연면적만 보고 ‘혼자 살기엔 너무 넓은 거 아니야?’ 싶은 마음이 들었더라도 도로 쪽 개구부는 현관 외에 없는 평면을 보면 ‘혼자 살기 편하고 안전하겠네.’라는 생각으로 바뀔 수 있다. 3장 ‘특별한 용도에 맞춘 설계’에는 평면에 녹아 있는 다른 사람의 미래 계획과 희망 사항, 생활 방식을 엿보면서 내가 우선해야 할 항목이 무엇인지 가늠해볼 수 있는 평면을 볼 수 있다. 효율적인 동선은 무엇인지, 누구나 바라는 나만의 취미공간은 어디에 어떻게 두어야 하는지, 바깥 시선을 차단하면서도 개방성을 잃지 않는 방법은 무엇인지, 반려동물과 평화롭게 공간을 나누어 쓰는 팁은 무엇인지, 부모나 형제자매와 함께 살 때 고려할 점은 무엇인지 등을 알 수 있다. 1층 현관 앞쪽 벽면에 실내 클라이밍 장치를 설치한 집(245쪽), 현관과 이어지는 봉당공간을 넓게 잡고 작은 수족관을 만든 집(252쪽)이 있는가 하면, 지하공간에 당구대를 놓고 큐를 움직이기 편하도록 벽을 약간 후퇴시키기까지 한 집(247쪽)도 있다. 취미공간을 만들 공간은 없다고 섣부르게 포기하지 말고 옥상이나 지하를 적극 이용해보자. 반려동물과 공간을 공유한다면, 반려견만의 출입구, 목욕 시설, 케이지 보관 공간까지 완벽하게 갖춘 평면(274쪽)을, 바깥쪽에 설치한 루버는 신선한 공기와 밝은 빛은 받아들이고 프라이버시를 확보한 평면(263쪽)을 염두에 두면 좋다. 평면은 2차원 모델하우스다. 많이 방문해볼수록 나에게 알맞은 집을 찾을 확률은 높아진다. 『평면 정복』에 있는 300여 채 주택을 꼼꼼히 돌아보면서 진짜 내 집을 찾아보자.

저자 소개

2000년 4월 도쿄에 설립된 더 하우스는 건축주와 시공업체 및 건축가를 연결해주는 매칭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제공한다. 집짓기 포털 사이트 운영, 시공업체를 위한 업무 지원 소프트웨어 제공 등 건축주-건축가-시공업체 모두에게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58명의 건축가가 설계한 300여 채의 단독주택 평면을 모두 공개하고 공간을 짜는 방식을 분석하는 이 책은, 가장 작은 협소지 45㎡(13평)에서 건축면적 432㎡(130평)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규모와  특별한 요구들을 어떻게 실현했는지 보여준다. 주요 저서로는 󰡔(최신판) 평면 ○×󰡕 󰡔매일 설레는 집을 짓는 방법 205󰡕 󰡔20인의 건축가가 만드는 최고의 주택󰡕󰡔최고의 집을 만드는 아이디어와 힌트󰡕 󰡔최고의 건축가 20인 친환경주택 걸작선󰡕 󰡔최고의 건축가 20인󰡕 등이 있다.
http://thehouse.co.jp

역자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 동양어대학 및 동대학원 일본학 석사과정을 졸업하였다. 2009년 시바 료타로의 단편소설 ≪주도≫와 데라다 토라히코의 평론 ≪요괴의 진화≫의 번역으로 제7회 시즈오카 국제번역콩쿠르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번역서로는 ≪유스트림≫,≪당신의 이런 점이 좋아요≫,≪당신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독립생활 다이어리≫, ≪당신에게 행복을 선물 하고 싶어요≫, ≪단독주택에 도전하는 건축주를 위한 집짓기 A to Z≫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1장 평면과 대지의 관계
001 변형지에 맞추되 최대한의 넓이를 확보한 집
002 스킵으로 변화를 만들고 공간을 넓게
003 변형지의 안뜰이 만들어낸 빛과 바람의 통로
004 기능을 한데 모아 삼각 협?소지를 극복하다
005 대지를 꽉 채워 지은 좌우 벽이 비대칭인 집
006 깃대부지의 ‘장대’ 부분을 남김없이 사용
007 부채꼴 부지에 세운 부채꼴 주택
008 깃대부지의 ‘장대’에서 2층으로 바로 진입
009 초록 공간으로 가는 진입로
010 협소 깃대부지지만 사생활을 보호하고 채광과 통풍을 확보
011 단면으로 변화를 준 개방적인 2층 원룸
012 변형지만의 특별한 외부공간
013 경사지를 테라스로 활용
014 매실 밭 전경을 집 안으로 끌어들인 거실
015 경사지에 지은 톱니 모양 지붕의 집
016 원통형으로 길게 뻗은 진입로
017 위에서 아래로 경사지를 잇는 ‘공중 정원’
018 변형대지에 맞춘 둥근 거실
019 소음과 프라이버시는 외피를 씌워 해결하다
020 건물을 구부려 정원을 두 개 만들다
021 경사진 벽으로 넓이를 조정하다
022 스킵형 원룸
023 6차선 교차로 코너에 지은 투구게 모양의 집
024 공간 활용이 유연한 집
025 변형대지, 고저 차, 외벽 후퇴 등의 난제를 풀다
026 조각한 듯 외벽의 각과 방향이 살아 있는 집
027 세 개 동으로 나누고 연결하다
028 ‘상자’를 연속해 만든 공간
029 타원의 삶을 즐기다
030 방이 물 흐르듯 이어지는 곡면 구성
031 13평 대지에 차고와 정원이 딸린 집
032 고령자에게도 편리한 모퉁이 땅의 협소 주택
033 3층 LDK와 옥상으로 최고의 생활공간을 만들다
034 스킵 플로어로 7.5평에 7층을 만들다
035 11평 집 안에 차고를 들이다
036 지하를 효과적으로 활용한 도시 주택
037 건물 배치와 모양을 연구해 협소함을 극복
038 충실한 수납 계획으로 방을 넓게 사용
039 거실과 다다미방으로 공간을 넉넉하게
040 교차로의 삼각형 18평에 실속 있게 짓다
041 19평 대지에 지은 임대 겸용 주택
042 단차를 이용한 욕실과 수납공간
043 보이드의 하이사이드 라이트로 북쪽 LDK도 밝게
044 스킵의 위아래 층을 원룸으로
045 바닥 단차로 분위기를 바꾸다
046 주거의 의미를 돌아보게 하는 작은 주택
047 4층을 여덟 개 스킵플로어로 연결하다
048 계단으로 방을 나누고 스킵으로 넓게
049 대지의 안길이를 살려 방음구역을 만들다
050 아름다운 계단이 여덟 개 층을 연결하다
051 루버와 안뜰로 외부와의 거리를 유지하다
052 집안을 비스듬히 관통하는 골목 공간
053 중정과 보이드로 통풍과 채광을 확보
054 공중의 데크 테라스로 빛, 바람, 나무, 공간을 누리다
055 1, 2층의 중정과 발코니가 공간을 풍요롭게 만든다
056 단차와 구부러짐으로 변화를 주다
057 소귀나무를 살리기 위해 동서로 길게 지은 집
058 안쪽으로 긴 대지는 안길이와 방향성이 중요하다
059 ㄷ자 숲으로 둘러싸인 집
060 기둥으로 칸막이한 단층집
061 큰 지붕으로 감싼 단층집
062 나선형 동선을 그리는 코트 하우스
063 거실을 중심에 배치해 동선이 짧아진 단층집
064 넓지만 동선은 짧은 단층집
065 열여섯 개의 정방형으로 만든 단층집
066 전망 좋은 고지대의 단층집
067 모든 방이 중정과 연결되는 집
068 보이드와 회유동선으로 개방적인 공간
069 지하에서 다락까지 보이드로 연결하다
070 계단실의 굴뚝 효과로 에어컨이 필요 없는 집
071 아빠와 아이가 친해지는 보이드 앞의 서재
072 거실과 식당은 보이드 공간으로
073 거실 보이드에 설치한 다리
074 옥외 보이드로 채광을 확보한 2세대 주택
075 3층 보이드의 패시브 하우스
076 정원 같은 거실이 있는 집
077 공중에 떠 있는 2층짜리 친환경 주택
078 스킵으로 적당한 거리감과 소통의 창구를 만들다
079 45°로 벽을 파 정원과 창을 만든 스킵 플로어 주택
080 스킵 플로어로 약동감 있는 건물을 만들다
081 2층의 프라이버시 공간을 스킵으로 잇다
082 층마다 방을 어긋나게 배치하다
083 차고의 천장고를 낮춰 스킵을 만들다
084 풍경을 바꾸는 스킵
085 반층 높은 루프 테라스로 실내를 밝게
086 스킵 플로어를 따라 중정에서 옥상 테라스까지
087 대지의 고저 차를 이용한 스킵 플로어
088 어디에서도 가족의 인기척을 느끼다
089 공간의 넓이를 알뜰하게 체감하다
090 칸막이가 없는 5층 원룸
091 3단 바닥으로 커튼 없이 생활하는 집
092 칸막이를 최소한으로
093 건물 아래쪽을 얇게 만들어 주차공간을 확보하다
094 단차와 층고의 변화로 분위기를 혁신하다
095 스킵하는 거실
096 벚꽃을 독점할 수 있는 거실 벤치
097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천공의 데크 테라스
098 깃대부지를 이용해 시야를 확보하다
099 기초를 띄워 조망을 얻다
100 위층 개구부는 천장 디자인이 중요
101 깊은 차양이 풍경화를 만들다
102 2층 LDK에서 세토나이카이를 한눈에
103 멀리 보이는 산세를 감상하다
104 세 구역으로 나눈 전망 좋은 산장
2장 공간별 디자인 포인트
001 봉당에 기능을 집중시키다
002 출입구를 2층에 두어 마을과의 거리감을 조절하다
003 봉당으로 공과 사의 성격을 바꾸다
004 정면 폭 2.7m 현관에 입구는 두 개
005 봉당에서 보내는 시간이 즐거워지다
006 넓은 현관 봉당을 갤러리 겸 작업장으로
007 봉당이 2층으로 안내하는 집
008 도로와의 접점을 디자인하다
009 할머니, 할아버지와의 거리를 좁히는 현관 봉당
010 좁은 골목 같은 긴 진입로
011 골목 같은 봉당이 집 중앙을 관통하다
012 아름다운 정원을 지나는 진입로
013 함께 또 따로 사는 2세대 주택
014 바닥 높이를 15cm 올린 봉당
015 층간을 활용한 단차 거실
016 아이들이 뛰어노는 봉당 거실
017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LDK
018 이상적인 LDK 레이아웃
019 리조트 분위기의 2층 LDK
020 다채로운 공간 활용으로 LDK를 넓게
021 아일랜드 키친을 중심으로 만든 LDK
022 ‘ 상자’를 연결해 공간을 만들다
023 보이드의 하이사이드 라이트로 1층 LDK를 환하게
024 마루방과 다다미방으로 영역을 나누다
025 실내 발코니로 외부공간을 끌어들이다
026 북쪽 하이사이드 라이트로 빛이 드는 집
027 넓은 LDK에 장작 난로를 놓다
028 선술집 분위기가 나는 DK
029 식당을 중심에 두고 집을 짓다
030 거실과 회랑으로 실내가 된 중정
031 보이드와 회유성의 절묘한 조합
032 부엌을 중심에 둔 전통적인 평면
033 지하에 있어도 환한 거실
034 넓은 테라스를 통해 대자연이 집 안으로
035 회유할 수 있는 부엌과 바닥을 높인 식당
036 부엌과 카운터가 핵심
037 사람이 모이는 꼭대기층에 부엌을 두다
038 가족의 인기척을 전해주는 부엌
039 가족이 모이는 부엌
040 차고에 맞춘 레이아웃으로 바닥을 낮춘 부엌
041 파티를 열 수 있는 부엌
042 세 방향이 정원으로 둘러싸인 부엌
043 개인 방을 스킵으로 나누다
044 지하와 다목적 가사실로 공간 활용
045 기능을 한곳에 모은 파우더룸
046 LDK 옆 아이를 위한 공간
047 아일랜드식 세면대를 놓다
048 낮은 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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