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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비우고 채워라 안티스트레스코칭

손정연 저 | 오후의책 | 201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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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5075096 / 252쪽 145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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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현대인의 고통의 주범을 꼽으라면 그중 하나가 자아성 약화로 인한 정체성 상실이다. 내가 나로 살지 못하는 데서 오는 스트레스와 자기 학대가 그것인데, 경쟁 속에서 끊임없이 자신을 타인과 비교하며 바꿀 수 없는 사실을 바꾸려 하고, 수용할 수 있는 일도 수용하지 않으면서 스스로가 감정의 문맹에 빠지게 되면서 고립된다. 그러면서 원인도 잘 알지 못하면서 불안과 우울을 달고 살아가는 게 우리의 일반적인 모습이다.
감성코칭은 이 시대에 가장 척박해진 정서를 녹이는 ‘감성’과 행복하기 위해 대상과 미래를 설계할 수 있게 만드는 ‘코칭’이 접목된 융합 학문이다. 우리가 좀 더 성숙한 자아를 가졌다면 상실된 자아를 합리적으로 치유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하여 아픈 시대에 상처받은 내면과 상실된 자아를 위로하고 보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책소개] 현대인의 고통의 주범을 꼽으라면 그중 하나가 자아성 약화로 인한 정체성 상실이다. 내가 나로 살지 못하는 데서 오는 스트레스와 자기 학대가 그것인데, 경쟁 속에서 끊임없이 자신을 타인과 비교하며 바꿀 수 없는 사실을 바꾸려 하고, 수용할 수 있는 일도 수용하지 않으면서 스스로가 감정의 문맹에 빠지게 되면서 고립된다. 그러면서 원인도 잘 알지 못하면서 불안과 우울을 달고 살아가는 게 우리의 일반적인 모습이다. 감성코칭은 이 시대에 가장 척박해진 정서를 녹이는 ‘감성’과 행복하기 위해 대상과 미래를 설계할 수 있게 ... [책소개] 현대인의 고통의 주범을 꼽으라면 그중 하나가 자아성 약화로 인한 정체성 상실이다. 내가 나로 살지 못하는 데서 오는 스트레스와 자기 학대가 그것인데, 경쟁 속에서 끊임없이 자신을 타인과 비교하며 바꿀 수 없는 사실을 바꾸려 하고, 수용할 수 있는 일도 수용하지 않으면서 스스로가 감정의 문맹에 빠지게 되면서 고립된다. 그러면서 원인도 잘 알지 못하면서 불안과 우울을 달고 살아가는 게 우리의 일반적인 모습이다. 감성코칭은 이 시대에 가장 척박해진 정서를 녹이는 ‘감성’과 행복하기 위해 대상과 미래를 설계할 수 있게 만드는 ‘코칭’이 접목된 융합 학문이다. 우리가 좀 더 성숙한 자아를 가졌다면 상실된 자아를 합리적으로 치유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하여 아픈 시대에 상처받은 내면과 상실된 자아를 위로하고 보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출판사 서평] 당신의 마음은 안녕하십니까? 불안과 우울을 달고 사는 이들을 위한 위로의 물 한 모금 누구나 마음속에는 스스로의 삶을 이끌어가는 신념이 있다. 그 신념은 의식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활동하고 삶의 전반적인 색채와 스스로 결정짓게 하는 대처방식을 형성시킨다. 이것이 나의 생각, 감정, 행동과 짝을 지어 핵심적인 삶의 방식을 끌고 가는데, 그 길의 중심에 서 있는 녀석이 자아(自我)이다. 현대인의 고통의 주범을 꼽으라면 그중 하나가 자아성(自我性) 약화로 인한 정체성 상실이다. 쉽게 말하자면 내가 나로 살지 못하는 데서 오는 자기 학대이다. 이는 속도감에 젖어 있는 경쟁구도 속에 끊임없이 자신을 타인과 비교하며 바꿀 수 없는 사실을 바꾸려 하고, 수용할 수 있는 일도 수용하지 않으면서 스스로가 감정의 문맹에 빠지게 되면서 고립되는 현상을 말한다. 그러면서 정작 본인조차 근본적인 원인도 잘 알지 못하면서 불안과 우울을 달고 살아갑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 아닐 수 없다. 또한 도시화, 산업화로 인해 사람들의 생활은 편리해졌지만 인간관계의 질은 갈수록 떨어지고 연이은 갑질 논란, 각종 사건 사고 등으로 인해 한국사회의 특유의 정(情) 문화와 공동체 의식은 급격히 무너지고 있다. 인격행동장애가 5년 전에 비해 700명이 증가하고, 10대·30대의 사망원인 1위가 자살인 나라, 행복지수가 다른 나라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고, 정서적인 인간관계나 건강한 위기 대처방식을 배울 수 있는 기회 등을 갖지 못한 채 심리적 균형에 대한 위협을 경험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게 현실이다. 이런 시대에 사람들과 관계를 잘 맺고 잘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 이런 것들을 누군가 가르쳐준다면 좋을 텐데 말이다. 그래서 이 시대에 대안으로 떠오르는 것이 바로 감성코칭이다. 이 시대에 왜 감성코칭이 필요한가? 감정을 표출하고 나서 곧바로 후회하는 경험이야 누군들 없겠는가. 감정도 경험으로 단련이 되면 점차적으로 성숙한 대처방법을 체득하게 되기도 하는데, 더 이상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감정을 표출하기 전에, 감정의 메시지가 담긴 봉투를 열기 전에, 메시지를 다듬을 필요가 있다. 누군가의 마음을 다치게 하는 메시지는 아닌지, 과연 나의 행복과 연결된 메시지인지 말이다. 이렇게 다듬어진 메시지를 표출할 수만 있다면 요즘 대한민국을 시끄럽게 하는 크고 작은 사건과 개인에게 생기는 고통들로부터 벗어날 수도 있을 것이다. 감성액티브코칭은 감정이 외적 메시지로 표현되기 전에 마음을 스스로 수용하고, 긍정적 작용이 가능한 언행을 선택해 실행으로 옮기기 위한 코칭 기법이다. 개인은 일상을 영위하는 데 있어 다양한 상황에 놓이게 된다. 그 상황을 해석하는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다. 상황에 대한 해석을 위해 우리는 부모로부터 받은 기질과 더불어 삶의 과정에서 배워온 많은 경험과 교육, 지식 그리고 개인적인 기대와 욕구 등으로 형성된 ‘지각’을 사용하게 된다. 이러한 ‘지각’은 사람이 인생에 반응하는 태도로 작용하는데, 이때 보다 합리적이고 건강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내면에 작용하는 힘을 ‘감성’이라고 할 수 있다. ‘감성’은 개인의 그릇의 크기와 모양에 따라 인생의 곳곳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일들을 바라보는 태도와 반응을 다르게 만들어낸다. 감성과 감정은 다르다 감성은 ‘슬프다, 기쁘다, 화난다’ 등의 감정과는 다르다. 많은 사람들이 감성과 감정을 혼동하기도 하는데 감성코칭은 이 둘의 차이점을 구분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해야 할 것이다. 창밖에 지는 낙엽을 보며 누구는 ‘쓸쓸함’을, 누구는 ‘평온함’의 감정을 느낀다. 이때 느끼는 것은 감정이다. 그리고 이 감정을 느끼기까지 나의 의식과 무의식 속에 작용되는 힘을 감성이라 할 수 있다. 사전적 의미의 ‘감성(感性)’의 뜻을 보면 ‘자극, 변화를 느끼는 성질’이라고 되어 있다. 쉽게 한 사람을 결정짓는 성질이자 본질이 감성인 것이다. 성숙한 감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고통에 적응하는 방법을 잘 아는 것과 같다. 인생이 마음먹은 대로 어긋남 없이 잘 풀린다면, 예측한 대로만 펼쳐진다면 문제될 것은 없다. 그러나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은 예측이 불가능하다. 가족이나 지인의 갑작스런 사망으로 큰 충격에 휩싸이거나 수년간 공들인 고객사의 도산으로 예상치 못한 손해를 입게 되기도 하는 것이 인생이다. 이런 일들이 내게 일어난다면 나는 어떤 태도를 보이게 될까? ‘왜 하필 나에게 이런 일이 생기는 거지? 왜 내가 이런 일을 겪어야하는 거지?’ 하며 투덜대고 있을 것인가? 아니면 ‘그 사람만 아니었어도 이렇게까지는 되지 않았을 텐데’라며 타인 탓으로 돌릴 것인가? 두 방법 모두 문제를 해결하는 데, 또 마음의 아픔을 극복하는 데 별다른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그렇다면 인생이 행복해지는 데 필요한 현명한 태도는 무엇일까? 고통의 순간 느끼게 되는 감정에 머무르기보다는 행복한 인생과 연결되는 긍정적 사고로 작용될 수 있도록 내 마음을 통제하는 것이다. 그래서 감성은 마음의 움직임을 조절하는 능력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변하고 싶다면 변화를 주자! 맛없는 인생에 소스를 뿌려라! 잘 만져진 마음의 재료는 고통으로부터 도망치거나 숨지 않는 성숙한 자세를 유지하도록 도울 것이다. 우리는 누구나 지금보다 미래에는 모든 면에서 조금 더 발전하기를 바란다. 매일 아침 늦잠으로 지각하는 학생이 지각을 면하기 위해서 평소보다 10분 정도는 일찍 일어나 준비를 해야 하는 것처럼 무엇이라도 내 생활방식에 작은 변화를 주어야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내 삶이 바뀔 수 있는 것이다. 감성액티브코칭은 내 마음의 주원료를 발견한 후 수용하고 진화시키기 위해 스스로의 행동양식을 만들어 실천으로 연결함으로써 내면과 외면의 건강함을 되찾고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데 큰 역할을 한다. 이 책은 당신이 오늘보다 내일 더 발전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내면에 형성된 각자의 대처방식을 긍정의 방향으로 이끌도록 도울 것이다.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자신의 감정과 행동의 원인이 되는 동기를 알아가며, 또한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알게 될 것이다. 나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아가는 자기인식을 통하여 나를 수용하고, 내가 가진 마음의 원료를 잘 합성하여 내게 맞는 건강한 대처방식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되는 귀한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한 마디로 자신의 마음을 건강하게 균형 잡아 타인과 더불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데 영향을 끼칠 것이라 믿는다. 책을 읽는 동안 우리가 가진 마음의 재료인 본능과 이성의 균형을 맞추는 가운데 우리 내면을 조종하는 무의식 속

저자 소개

마음 관계를 위한 따뜻한 소통법을 고민하고 실현하며 살아가고 있는 저자는 강의와 책, 라디오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세상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현재 그녀는 누구나 편하게 자신의 삶을 탐색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적정상담코칭’의 꿈을 위해 활동 중입니다.


- 저서: ⟪감성, 비우고 채워라⟫, ⟪오늘도 상처 입으며 일한 당신에게⟫
- 감성코칭연구소 소스토리 대표
- 한국상담대학원대학교 상담학 석사과정
- TBN강원교통방송 라디오공감 게스트 활동
- 적정상담코칭 활동 '감성환기포럼' 및 '아랫목' 운영


 

경력 및 약력

이제승 교수는 마음치유 연구가이다. ICC국제기독대학교 심리상담학과 전임교수로 재직중이며 국제마음치유연구원 원장, SDA 국제힐링인문대학 학장을 맡고 있으며 상지대학교 직능중소상공인 교육원 책임교수로 심리학을 가르치고 있다. 칼 구스타프 융(C. G. Jung)의 분석 심리와 고든 윌러드 올포트 (Gordon Willard Allport)의 특질이론, 클라인 (Melanie Klein)의 대상관계이론을 토대로 마음치유심리학의 중요 스킬인 내면의 층(Inner Side Level)을 연구하였고 I.S.L의 기반으로 마음합성, 마음 회복 사이클, 사연치유를 프로세스로 엮어냈다. 그의 강의는 개개인과 가족 그리고 공동체의 참살이에서 표상화 된 자아인식과 상한 감정이 갖는 결정적 중요성에 대해 고찰해 가면서 각자가 살아온 과거의 사연들을 모두 드러내어 섬세하게 분리해 나간다. 그리고 본인 스스로의 감정을 코칭하고 재구조화시킬 수 있도록 용기와 위로, 내적힘을 불어넣는다. 이런 치유경로를 방식으로 전국의 종교기관, 복지단체, 기업체 등에서 그는 세미나와 캠프를 실시하였다. 특히 경기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에서는 국내 최초로 감성코칭 전공을 운영하였고 강연전문기업 마이크임팩트 스쿨에서 내 마음의 스펙 쌓기를 통해 아파하는 청춘들을 위로하였다. 학술활동으로는 현재 미국자연의학대학 심신의학 지도교수로 사단법인 한국심리상담전문학회 학회장, 제 5심리과학학회 학회장, 국제마음치유 수련감독을 맡으며 국내.외 다양한 심리학 학술포럼, 마음명작학교, IMC마음치유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이 밖에도 제 42회 계간 크리스챤 문학상 詩부분 흙 외 5편으로 입선하여 중앙문단에 등단하여 감성시인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mindsynthetic@outlook.kr



 

책 속에서

눈 한 송이의 무게는 느껴지지 않을 만큼 너무나 가볍다.
그렇지만 그 가벼움을 무시하고 그대로 놓아둘 경우
눈은 쌓이기 시작하고 두텁게 쌓인 눈의 무게는 나뭇가지를 부러지게 하고,
튼튼했던 건물을 무너지게 할 만큼 무거워진다.
상처도 그렇다.


대화를 통해 상한 감정을 치유하고
다시 힘을 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우리가 연습해야 하는 기술은 무엇일까?
바로 나를 보여주는 것이다.
고립되지 않고 행복한 지지를 받고 싶다면
내 아픔과 고통을 누군가와 꾸밈 없이 공유할 수 있기를 바란다.


삶의 중간 중간에 무엇인가 어긋나는 느낌이 든다면
스스로 내면과 대화를 해야 한다.
기분이 어떤지,
그리고 무엇 때문인지에 대해 끊임없이 물어야 한다.


마음 창구,
즉 감정 아지트가 있는 사람은
든든한 백그라운드가 마치 나를 지켜주는 듯한
기분 좋은 착각을 할 수도 있겠다.
그렇다면 나 또한 누군가의 이런 마음 창구가 되어주고 있는지도
대단히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다.

목차

목차
추천사
불안과 우울을 달고 사는 이들을 위한
위로의 물 한 모금 8
들어가며
이 시대 왜 감성코칭이 필요한가? 11
감성액티브코칭 1단계 ● 발견하기
감정을 내려놓고 싶다면 마음에 주목하라
오?늘 내 마음은 kill me? heal me? 25
마음의 거울 작동시키기 29
나는 감정 트러블메이커 33
은밀하고 세밀하게 감정 들여다보기 36
내가 원하는 내가 되기 위해 43
마음의 평온을 핑계 삼아 꺼낸 가면 47
나는 왜 그랬을까? 51
K의 유머 방어기제 따라 하기 62
무엇이 나를 울고 웃게 하는가 68
나이에 맞는 욕구를 가졌는가 72
욕구는 행동을 이끈다 77
불안하다면 이유를 찾아라 82

감성액티브코칭 1.5단계 ● 더 발견하기
가족은 내게 무엇을 주는가
엄마, 내 실수를 이해해줘요 89
우리 가족의 소통 점수는 몇 점인가요? 94
지금 무엇에 중독되어 있는가 100
김 대리이자 아빠인 당신에게 105
착한 아이가 되려면 말이야 109
행복을 축적하는 가족 vs 캐내는 가족 114
내 맘 같지 않은 그 이름, 가족 117
나를 위해 살아본 적 없는 영웅을 위하여 120
이렇게 된 건 모두 가족 때문이야 127
내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일이야 130
지친 마음에 말 걸어주기 134

감성액티브코칭 2단계 ● 수용하기
위로가 필요한 이들을 위한 처방전
‘왕’도 피해갈 수 없는 마음의 상처 141
지난날의 아픈 기억, 이제 그만 안녕! 146
상처가 내 인생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 153
안 되는 것과 못하는 것 인정하기 159
내 마음 속 이야기를 들어줘 164
안 괜찮아도 돼. 울어도 돼 167
나를 공감하고 위로하는 건 바로 나 171
감성액티브코칭 3단계 ● 단련하기
무엇이 나를 더 행복하게 하는가
묻지 마 vs 제발 내 말 좀 들어줘 179
마음 회복력을 높이는 행복의 조건 182
나를 드러내는 것이 두려운 이들에게 187
소통, 한 사람이면 된다 195
당신의 감정을 읽어 드립니다 199
이것이 정말 최선입니까? 206
300번의 신호와 1번의 사고 213
우리 아이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유산 217
생각이 만들어 내는 ‘지금 이 순간’ 222
마음을 치유하는 마음 규칙 226
행복을 위한 선택은 내게 있다 231
건강한 감성을 위한 자존감 회복하기 236
나를 가장 열정적으로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 241

마치며
감성, 비우고 채워라 246
펴내며
감성,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용기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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