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펀치 1

시리즈 : 펀치 [2]

박경수, 함세준 저 | 소네트 | 2015년 07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85271361 / 342쪽 140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9,800
  • 104,400
  • 17,820
  • 15,3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정글 같은 세상을 상처투성이로 살아낸 한 남자의 핏빛 참회록 “2015년 SBS 드라마 《펀치》 소설 출간!” “나의 시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나는 살아야겠다” ▣ 책 소개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SBS 명품 드라마 《펀치》 부패 권력을 향한 시한부 검사의 묵직하면서도 통쾌한 한 방! 탄탄한 구성, 개성 강한 캐릭터, 전율을 느끼게 하는 명대사들로 시청자들로부터 열렬한 호응을 얻었던 명품 드라마 《펀치》가 소설로 출간되었다. 백상예술대상 TV 극본상을 수상한 《추적자》 《황금의 제국》 박경수 작가의 날카... 정글 같은 세상을 상처투성이로 살아낸 한 남자의 핏빛 참회록 “2015년 SBS 드라마 《펀치》 소설 출간!” “나의 시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나는 살아야겠다” ▣ 책 소개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SBS 명품 드라마 《펀치》 부패 권력을 향한 시한부 검사의 묵직하면서도 통쾌한 한 방! 탄탄한 구성, 개성 강한 캐릭터, 전율을 느끼게 하는 명대사들로 시청자들로부터 열렬한 호응을 얻었던 명품 드라마 《펀치》가 소설로 출간되었다. 백상예술대상 TV 극본상을 수상한 《추적자》 《황금의 제국》 박경수 작가의 날카롭고 긴박감 넘치는 극본을 바탕으로 드라마에서 못다 보여준 등장인물들 간의 갈등과 숨은 이야기를 소설로 다시 들여다본다. 《펀치》는 다시는 오지 못할 이 세상을 건너가면서 검찰 내 부패와 싸우는 박정환 검사의 생애 마지막 6개월의 기록을 그린 작품이다. 주인공 정환은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다. 남은 시간은 6개월 남짓. 죽음을 앞둔 정환은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 남은 시간 동안 부패 권력을 향한 힘겨운 싸움을 시작한다. 대상은 검찰총장과 법무장관. 그의 곁에는 비리와 맞서다가 억울하게 옥살이까지 하면서도 비리 척결에 대한 의지를 꺾지 않는 전 부인이자 동료 검사 신하경이 있다. “하경아 세상 안 변해. 너부터 살아”는 정환이 삶의 방식은 달랐지만 인생의 목표는 같았던 부인 하경을 말리며 던진 가슴 아픈 충고다. 7년의 시간 동안 같은 인생을 살았고 같은 꿈을 꾸었던 사람들과 사투를 벌이는 정환이 세상을 향해 던지는 외침, “법은 하나야. 나에게도 당신에게도!”는 좋은 권력은 힘을 보태주지만 나쁜 권력은 세상을 힘들게 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준다. ▣ 드라마 《펀치》를 빛낸 명대사들 “세상은 바뀌지 않아. 내 인생 잘 풀리면 정의로운 세상, 내 인생 꼬이면 더러운 세상이야.” “흰 옷 입고 세상에 나섰지만, 흙도 묻고, 때도 타고, 남들은 야는 흰데 점마는 꺼멓다고 손가락질도 하지만, 장관님. 잊지 마이소. 야도 설탕입니더.” “숨바꼭질 해봤지예? 시간 안에 못 찾으면 조심하이소. 술래가 바뀝니더.” “가난한 사람, 성실하게 일하는 분들, 조롱받는 세상이야. 왜 그런지 이젠 알겠어. 매번 지니까. 당신 같은 사람한테 지니까. 지는 건 싫으니까. 예린이도, 사람들도 이긴 사람을 좋아하는 거야.” “내가 고통스러운 건 내가 죽은 뒤에도 니들 같은 놈들이… 이 세상에 살아 있을 거라는 거… 그게… 정말 아프다.” “달력 두 장 넘기면 난 이 세상에 없습니다. 남은 날이 얇아지니까 이제 알겠네. 인생 한 번입니다. 난 이렇게 살다 가는데 장관님은 왜 인생을 두 번 살려고 하십니까?”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바람이 불지 않는다… 그래도 살아야겠다.”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사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아껴뒀다가 자서전에다 쓰세요.”

저자 소개

박경수 작가는 1969년 부산에서 출생하였으며, 1998년 MBC 베스트극장 공모전에서 <설사약 권하는 사회>로 당선되었다. 
SBS 드라마 <카이스트>와 KBS 드라마 <동물원 사람들>, MBC 드라마 <내 인생의 스페셜> 그리고 <태왕사신기> 작업을 거쳐, 2012년 SBS 드라마 <추적자>를 집필하였다. 


 

  • 구분 : 저서
    이름 : 함세준 (1973.00.00)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분류 : 문학가
    인기지수 [12]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1973년 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났다. 단국대학교 문예창작대학원을 수료했다. 전국대학문학상을 수상했으며, 경기문화재단 우수창작지원금을 수혜했다. 현재 집필 활동을 하는 한편 문화센터 등지에서 창작 강의를 하고 있다. 

 

책 속에서

드라마 <펀치>를 빛낸 명대사들

“세상은 바뀌지 않아.
내 인생 잘 풀리면 정의로운 세상, 내 인생 꼬이면 더러운 세상이야.”

“흰 옷 입고 세상에 나섰지만, 흙도 묻고, 때도 타고,
남들은 야는 흰데 점마는 꺼멓다고 손가락질도 하지만, 장관님.
잊지 마이소. 야도 설탕입니더.”

“숨바꼭질 해봤지예? 시간 안에 못 찾으면 조심하이소.
술래가 바뀝니더.”

“가난한 사람, 성실하게 일하는 분들, 조롱받는 세상이야.
왜 그런지 이젠 알겠어. 매번 지니까. 당신 같은 사람한테 지니까.
지는 건 싫으니까. 예린이도, 사람들도 이긴 사람을 좋아하는 거야.”

“내가 고통스러운 건 내가 죽은 뒤에도 니들 같은 놈들이…
이 세상에 살아 있을 거라는 거… 그게… 정말 아프다.”

“달력 두 장 넘기면 난 이 세상에 없습니다.
남은 날이 얇아지니까 이제 알겠네. 인생 한 번입니다.
난 이렇게 살다 가는데 장관님은 왜 인생을 두 번 살려고 하십니까?”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바람이 불지 않는다… 그래도 살아야겠다.”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사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아껴뒀다가 자서전에다 쓰세요.”

목차

목차
드라마 《펀치》 작가의 말
01 대한민국 검사
02 나의 시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03 매달려 산 인생
04 한 번의 기회
05 종이비행기
06 시간 안에 못 찾으면 술래가 바뀐다
07 나쁜 사람, 덜 나쁜 사람?
08 벗겨진 가면
09 괴물을 잡으려다 괴물이 되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