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파아란 하늘되어 황금빛 아침되어

최병현 저 | 북랩 | 2015년 07월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55856567 / 107쪽 128 x 20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6,200
  • 28,800
  • 62,100
  • 16,9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세월 따라 짙어지는 그리움, 자연에서 깨달은 성찰 가슴 깊은 곳에서 우러나는 사랑을 시로 꽃 피우다 인생의 황혼녘에서 되돌아본 삶은 온통 그리움이다. 길가에 핀 꽃만 보아도 돌아가신 어머니 생각에 가슴이 사무치고, 생존조차 모르는 북녘의 형님에 이르러서는 가슴이 먹먹할 뿐이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손자들에게서는 돌아가신 아버지 얼굴이, 그리고 내 얼굴이 겹친다. 그 손자가 하바드 대학에 입학한 날, 시인은 그가 아는 모든 분께 그 공을 돌렸다. 최병현 선생의 시는 가족을 향한 애틋한 정서로 가득하다. 가만, 그의 시를... 세월 따라 짙어지는 그리움, 자연에서 깨달은 성찰 가슴 깊은 곳에서 우러나는 사랑을 시로 꽃 피우다 인생의 황혼녘에서 되돌아본 삶은 온통 그리움이다. 길가에 핀 꽃만 보아도 돌아가신 어머니 생각에 가슴이 사무치고, 생존조차 모르는 북녘의 형님에 이르러서는 가슴이 먹먹할 뿐이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손자들에게서는 돌아가신 아버지 얼굴이, 그리고 내 얼굴이 겹친다. 그 손자가 하바드 대학에 입학한 날, 시인은 그가 아는 모든 분께 그 공을 돌렸다. 최병현 선생의 시는 가족을 향한 애틋한 정서로 가득하다. 가만, 그의 시를 읽노라면 꼭 내 아버지, 내 어머니의 삶만 같다. 시를 읽다 말고 문득 노부모님께 전화라도 한 통 드리고 싶게 만드는, 꼭 그런 시집이다.

저자 소개

청하靑夏 최병현崔炳絃 


경주 최씨 가문 중 시조 최치원의 28대손 혈통이다. 가까이는 경남 하동 양보면에서 7대를 살아온 선영의 묘와 동광양 태인(광양제철)에서 양식 사업과 양조장을 경영하시던 유복한 부모님 슬하에서 태어나, 부모님의 은덕으로 자존심을 지키며 남 앞에 비굴하지 않고, 의지대로 흔들림 없이 살 수 있었다. 1959년 서울대학교를 졸업한 뒤 형이 경영하던 무역회사 상무이사로 몇 년간 근무하였다. 이후 시인이 되어 자연과 그리움을 읊고 있으며, 슬하에 2남 1녀를 두었다. 

목차

목차
저자의 서언·9
鄕愁향수·12
還生환생 “그리움 꽃”·14
여름날의 彷徨방황·16
청하늘·17
다시는 오지마소·18
슬픈 回想회상·20
北북으로 난 하아얀 길·22
淸純청순한 處女처녀·26
날은 저물어도 밤길을·28
봄 나루터·30
바람이 분다·32
기다림·34
그대는 아득한·36
눈물·37
影像영상·38
五月오월 어느 날·41
그런 날 있었느니·42
푸른 꿈·44
고향에서·46
故鄕고향·49
꿈·50
어느 날의 이별·52
행복한 사람이여·54
어린 兵士병사의 죽음·56
故鄕고향 사람들·60
純粹순수한 것은·63
새 作業작업·64
얼어붙은 國土국토·68
아내와 噴水분수가에서·72
나의 노래·74
눈물은 말라도·76
어떤 意味의미·77
그리움 꽃Ⅰ·78
그 별은·80
흰 구름떼 가는 소리·81
三月삼월·82
太陽태양의 誕生탄생·84
勝者승자의 運운·86
가기는 간다마는·87
아내의 슬픈 눈·88
어머니·90
꿈속의 그리운 아버지·92
祈禱기도는 이어지고·94
鶴학처럼·96
내가 사는 집·98
한생(一生일생)·100
손주 보러·103
그 손주 잘 커서·104
祈禱기도·106
파아란 하늘되어 황금빛 아침되어·107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