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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카와 오르탕의 위대한 모험

시리즈 : 알범나땅 [11]

아스트리드 데스보르드 저 | 최윤정 역 | 삼성출판사 | 201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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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15095748 / 32쪽 222 x 27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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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지도에는 없는 우정이라는 보물 찾기! 지금 우리 아이 뇌에 백만 볼트 상상전구를 켜 줄 프랑스 창작 그림책을 만나 보세요! 수줍은 오르탕과 모험심 넘치는 폴카는 친구사이에요. 둘은 아무도 올라가본 적 없는 '큰 산'에 함께 올라가기로 했지요. 폴카와 오르탕은 '큰 산' 오르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큰 산' 너머엔 무엇이 있었을까요? 우리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한 뼘 키워줄 폴카와 오르탕의 모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출판사 서평] ★ 프랑스 국민 작가 마르크 부타방이 그렸다! 프랑스 최고의 아동문학상 소르시에르상 수상 작가이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인 마르크 부타방이 그렸습니다. 마르크 부타방의 생생한 표현력과 독특한 그림체로 구현한 아름다운 숲 속의 일상, 그리고 숨겨져 있던 지도 너머의 모습을 통해 우리 아이의 예술성을 자극해주세요. ★ 《우리 아빠가 최고야》의 최윤정이 옮겼다! 프랑스 그림책을 번역하고 소개한 공로로 프랑스 정부가 수여하는 문화예술공로 훈장, 슈발리에까지 받은 번역가 최윤정이 번역에 참여했습니다. 프랑스 그림책 전문가의 내공 있는 번역을 만나보세요. ★ 프랑스 창의 교육, 엉뚱한 상상을 예술로 바꾼다! '지도 밖 세상엔 뭐가 있을까? 지도 밖으로 떨어지면 이 세상에서 사라져 버리는 건 아닐까?' 아이들이 한번쯤 해볼법한 엉뚱한 생각이 아름다운 그림, 수려한 문장과 만났습니다. 알범나땅을 통해 기발한 상상력과 예술성을 경험하세요. 지금 우리 아이 뇌에 백만볼트 상상전구가 켜집니다. ★ 프랑스 교육을 가장 잘 이해하는 나땅 출판사가 만들었다! 나땅 출판사는 프랑스 초ㆍ중ㆍ고 교과서를 발행하는 프랑스 대표 교육 출판사입니다. 알범나땅시리즈의 책들은 실제 초등학교 수업교재로 활용되기도 했어요. 뭔가 다른 프랑스식 교육, 나땅 그림책을 통해 제대로 만나보세요 *알범나땅(Album Nathan)은 130년 전통의 프랑스 대표 어린이 출판사 나땅에서 만든 그림책 컬렉션입니다. 세계 3대 그림책 상 중 하나인 BIB 황금사과상 수상 작가, 프랑스의 권위 있는 아동ㆍ청소년 문학상인 소르시에르상 수상 작가 등 프랑스 최고의 그림작가와 글작가가 참여했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기발한 상상력과 예술성을 고루 갖춘 10권을 선별해 한국에 소개하는 '알범나땅' 컬렉션은 프랑스적 상상력과 예술성을 엿볼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것입니다.

저자 소개

프랑스에서 태어나 화가이자 그래픽 디자이너, 만화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사랑하는 테오에게> <작은 전나무> <나는 파업 중이에요> <내가 정말 좋아하는 건?> <우리 집 유령은 내 친구> 등이 있습니다.
철학을 전공한 뒤 인문학과 아동 문학 담당 편집자 겸 동화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어떻게 살 것인가', '행복이란 무엇인가' 와 같은 철학적 주제를 동화적으로 자연스럽게 풀어낸다. 한국에 소개된 책으로 《위대한 햄스터의 사소한 소원》이 있다.

역자 소개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나서 연세대학교 불문과를 졸업하고 파리 3대학에서 현대 불문학 비평 전공으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오정희론을 썼고 모리스 블랑쇼와 조르주 바타이유, 필립 솔레르스 등의 비평집과 소설을 번역하여 1993년 프랑스 정부의 지원으로 아를르의 세계 문학번역 연구소에서 일했으며 2001년에는 샤를르 빌 메지에르의 아동문학 연구소 초청 연구원으로 일했다. 2010년에는 아동문학을 매개로 한 프랑스와 한국 간의 다양한 문화교류에 대한 업적으로 프랑스 정부로부터 문화예술 공로훈장을 받았다.


저서로《책 밖의 어른 책 속의 아이》, 《슬픈거인》, 《멋지구나 삐요삐요》, 《앗 위험해 아이 더러워》, 《손가락 하나 둘 셋》, 《뚝딱뚝딱 건축가 비버》, 《고향을 찾아오는 연어》,《멀리뛰기 대장 캥거루》, 《똑똑한 친구 돌고래》, 《날개가 나풀나풀 나비》, 《루브르 박물관》, 《학교는 왜 가야 하지》, 《건강하게 자라요》, 《뭐가 되려고 그러니》, 《우호적인 무관심》외 다수가 있으며


역서로 《푸른 개》, 《우리는요》, 《똑똑한 동물원》, 《엉터리 아프리카》, 《책 읽는 나무》, 《아기새 오데뜨》, 《우리 아빠가 최고야》, 《늑대의 눈》, 《너무 친한 사이인데》, 《깜깜한 밤》외 다수가 있다.

책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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