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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2977360 / 488쪽 153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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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지성의 패러다임을 전복한 철학자 33인 천재적 사유의 에센스를 담은 기념비작! “탈레스부터 지젝까지, 노자부터 양명까지 동서양 문제적 철학자들의 핵심사상을 통해 알아보는 지성의 역사” 《세상을 바꾼 철학자들》은 철학의 시초 탈레스부터 21세기 세계적 셀러브리티 슬라보예 지젝까지, 춘추전국시대의 공자부터 성현의 학문을 추구한 양명까지, 동서양 주요철학자들 33인을 선별하여 핵심사상을 집약한 최적의 철학입문서이다. 이 책의 특징은 기억할 만한 일화를 소개하여 철학자들이 실제로 어떤 삶을 살았는지 이해를 돕고, 난해한 사... 지성의 패러다임을 전복한 철학자 33인 천재적 사유의 에센스를 담은 기념비작! “탈레스부터 지젝까지, 노자부터 양명까지 동서양 문제적 철학자들의 핵심사상을 통해 알아보는 지성의 역사” 《세상을 바꾼 철학자들》은 철학의 시초 탈레스부터 21세기 세계적 셀러브리티 슬라보예 지젝까지, 춘추전국시대의 공자부터 성현의 학문을 추구한 양명까지, 동서양 주요철학자들 33인을 선별하여 핵심사상을 집약한 최적의 철학입문서이다. 이 책의 특징은 기억할 만한 일화를 소개하여 철학자들이 실제로 어떤 삶을 살았는지 이해를 돕고, 난해한 사상을 이해하는 데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핵심어를 선별하여 상술한 별도의 코너를 마련한 것에 있다. 독서를 확장할 수 있도록 참고문헌을 선별했다. 이 책은 철학사적 연대기에 근거하여 크게 5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고대에서 ‘세계는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는가’ , 2부 중세 ‘존재의 근원을 신에게 묻다’, 3부 근대 ‘이성의 한계를 추구하다’, 4부 19-20세기 ‘새로운 인간을 사유하다’, 5부 동양 편 ‘인간다운 삶이란 무엇인가’ 를 통해 철학사의 핵심 문제들과 철학자 고유의 독창적 사상을 만날 수 있다. 《세상을 바꾼 철학자들》의 저자는 철학의 대중화, 인문의 대중화에 혁혁히 공로하고 있는 희망철학연구소이다. 강단에서 철학을 가르치며 저술 활동 역시 활발히 하고 있는 희망철학연구소는 고대부터 현대까지, 동양부터 서양까지, 철학 분과의 권위자들이 모인 집단이다. 새로운 사유의 지평을 연 천재적 철학자들이 생각하는 방식을 소개함으로써,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철학사적 지식만을 습득하는 것이 아니라 주체적으로 생각하는 힘, 철학하는 힘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고대]세계는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는가 탈레스부터 아리스토텔레스까지 고대철학의 주요 흐름을 소개한다. [영원히 존재하는 것에 대하여]에서는 탈레스, 헤라클레이토스, 파르메니데스 등 소크라테스 이전 철학자들의 이론을 살펴보는데, 만물의 아르케가 무엇인지 궁구한 밀레토스 학파의 주요 이론을 접할 수 있다. [정의란 무엇인가]에서는 플라톤의 대화편 《국가》를 통해 소크라테스의 정의론을 고찰하며, [비극을 불태우다]에서는 당대 최고의 인기매체이던 비극을 부정하고 철학으로 돌아온 플라톤의 진면모를 살필 수 있다. [최고의 학문을 열망하다]에서는 논리학, 윤리학 등 다양한 학문을 집대성한 아리스토텔레스의 사상을 개괄한다. [중세]존재의 근원을 신에게 묻다 진정한 철학은 신앙과 이성의 합일이라 생각한 아우구스티누스부터 중세의 신비주의철학자 에크하르트까지, 철학이 어떻게 신학적 세계관 안에서 존립했는지 물어나간다. [신의, 신에 의한, 신을 향한 유토피아]에서는 아우구스티누스의 대표작 《신국론》과 시간론을 통해 아우구스티누스의 핵심사상을 추적한다. [존재 망각의 저항]에서는 스콜라철학의 대표 주자라 할 수 있는 아퀴나스의 존재론을 면밀히 살펴본다. 이어 [장미는 이름을 모른다]에서는 현대철학에 조용하지만 강력한 영향을 끼친 에크하르트의 ‘자기 비움’의 철학을 성찰한다. [근대]이성의 한계를 추구하다 근대철학의 문을 연 데카르트부터 염세주의 철학의 효시 쇼펜하우어까지 근대철학의 주요 흐름을 고찰한다. 중세의 영향력 안에서 근대적 사유의 싹을 틔운 데카르트를 [문제적 주체의 탄생]에서 만날 수 있고, 어떤 외압에 굴하지 않고 높고 푸른 사유를 펼친 스피노자의 핵심 이론을 [고독한 사유의 혁명]을 통해 만날 수 있다. [모든 지식은 경험과 관찰로부터 나온다]에서는 프란시스 베이컨의 주장을 이어받아 경험론의 문을 연 로크의 진면모를, [독단의 잠을 깨운 회의적 회의론자]에서는 철학의 역사상에서 가장 극단적이고 가장 지독한 이론을 펼친 흄을 만날 수 있다. [자연으로 돌아가라]에서는 인간의 선한 본성을 주장한 루소의 이론을 다룬다. 철학의 저수지이자 근대철학의 가장 큰 거인이라 할 수 있는 칸트의 형이상학을 [지상의 영원한 것들]에 담았고, 칸트의 철학에 수용하고 판판이 비판하며 독일 관념론의 꽃을 피운 헤겔의 사상을 [정신과 자유의 철학자]에서 만날 수 있다. 헤겔의 관념론을 비판하며 의지의 힘을 주장한 쇼펜하우어의 염세주의 철학을 [지극히 인간적인 삶에 대하여]에 담았다. [19-20세기]새로운 인간을 사유하다 19세기 혁명을 이끈 마르크스부터 오늘날 각광받고 있는 지젝까지, 근대적 사유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인간 이해를 꿈꾼 철학자들의 이론을 담았다. [모든 사회의 역사는 계급투쟁의 역사다]에서는 부르주아 사회의 모순을 폭로하고 새로운 경제학 이론을 쓴 마르크스의 사상을 담았다. [아모르 파티!]에서는 니힐리즘과 초인 사상을 역설하는 니체를, [엄밀한 학으로서의 철학, 현상학]에서는 ‘사태 자체로’ 새로운 지각 이론을 주창한 후설의 이론을 만날 수 있다. [개념의 창조를 통한 관념의 모험]에서 화이트헤드의 이론을 개설하고 있으며, [무지개 너머, 그 한계 너머]에서 실존적 의식의 장을 연 야스퍼스의 이론을 만날 수 있다. [형이상학이란 무엇인가]에서는 19세기 형이상학자라 불릴 만한 하이데거의 ‘현존재’ 이론을 상술했고, [철학함, 그 진리로의 여정]에서는 도구적 이성에 반기를 들고 무한 운동으로서의 진리를 주장하는 가다머를 만날 수 있다. 타자의 얼굴 속에서 윤리의 시작과 끝을 물은 레비나스의 사상을 [새로운 윤리적 주체의 탄생]에 집약했고, [순연한 차이의 철학]에서 현대 프랑스 철학의 문제아라 할 수 있는 들뢰즈의 형이상학을 담았다. [우리는 모두 죄수다]에서는 권력과 폭력의 상관관계를 궁리한 푸코를, [상대적 다원주의 세계에서 진리의 투사로서 주체 세우기]에서는 바디우의 존재와 사건, 진리 이론을 담았다. 서양철학 편의 마지막으로 [상징계적 삶으로부터 실재계의 사막으로]에서는 외상적 주체를 선언한 지젝의 사유를 만날 수 있다. [동양 편]인간다운 삶이란 무엇인가 춘추전국시대의 공자부터 양명학의 주인공 왕양명까지, 동양철학의 주요 인물들의 사유를 집결했다. [나 자신을 위한 학문]에서는 공자의 《논어》를 중심으로 유학의 기본원리를 성찰한다. [인간이 금수와 다른 이유]에서는 인간의 본성이 무엇인지 탐구하며 사단지심四端之心을 주장한 맹자를 만날 수 있다. [자유로운 삶을 찾아서]에서는 현실적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무위자연無爲自然의 사상을 주창한 노자를, [쓸모없음의 쓸모]에서는 《장자》의 [소요유]를 중심으로 자유의 문제를 고찰한다. [모든 사물에는 리가 있다]에서는 리理의 원리를 중심으로 성리학을 집대성한 주희의 사상을, [모든 이치는 마음속에 있다]에서는 심즉리 이론을 통해 심心학을 완성한 왕양명의 핵심 이론을 만날 수 있다.
이 책은 세상의 틀에 갇히지 않고 스스로 새로운 세상을 만든, 세상을 변혁시킨 철학자들에 대한 것이다. 이 책에 등장한 철학자들이 추구한 문제들은 결코 그들의 시대에만 유효한 문제가 아니다. 오늘날 우리가 당면한 문제 역시 그들이 고민하고 묻고 해명하고 추구한 문제에 기반을 둔다. 시대는 단절되는 것이 아니라 변화하고 생성되는 것이다. ‘지금 여기’의 우리보다 앞서 치열하게 문제를 사유한 철학자들은 우리가 당면한 문제를 현철하게 마주하게 한다. 이들의 도움을 받아 우리도 이 세상과 나의 삶을 새롭게 변화시켜 나갈 수 있지 않을까. 현실은 꿈을 이루는 것이고 세상이 꿈꾸는 자의 것이라면, 자신의 삶과 세상을 바꾸어 가기를 원하는 그대, 그 꿈을 위해 이 책을 만나보시라. _들어가는 말
철학은 언제, 어디서 시작됐을까. 사람을 사유하는 존재라 한다면 사유하는 존재인 사람이 살아가기 시작한 바로 그때부터 철학은 시작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지중해 연안의 소아시아 이오니아 서쪽 항구도시 밀레토스에서 철학이 시작되었다 말한다. 세상은 무엇으로 이루어졌으며, 어떻게 생겨났는지, 그리고 세상은 어떻게 변화하며 그 변화의 원인은 무엇인지에 대해 그들은 신화적이고 시적인 비약, 은유적 표현이 아닌 비교적 객관적이고 체계적인 방식으로 답했다. _p.16 소크라테스 이전의 철학자들, <영원히 존재하는 것에 대하여>
에크하르트에 따르면, 진정한 자유는 모든 이름 붙일 수 있는 사물들에 의존하거나 메이지 않는 데서 가능하다. 사람은 자신의 활동이나 자신의 작품에 대한 보상, 어떤 선행이나 행위에 대한 보상을 바라는 생각 자체가 없을 때에 비로소 자유로울 수 있다. 자기 자신을 잊어버리고 모든 근원 가운데 근원에 들어갈 때 비로소 자유는 찾아온다. 이러한 자기 방기 혹은 포기를 통해 신은 인간 영혼에 은총을 채우고 그의 신성을 보여준다. 이러한 사건은 시간 안에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영원성 가운데 일어난다. 은총을 경험하기 위해서는 자발적인 겸손과 청빈이 요구된다. 청빈이란 영적 가난함이다. _p.105 에크하르트, <장미는 이유를 모른다>
경험론적 사유의 중요성을 역설한 사람은 프랜시스 베이컨이지만, 이 사유를 하나의 학문으로 초석을 놓은 사람은 존 로크이다. 그를 이은 조지 버클리, 이 전통을 완결한 데이비드 흄 모두 “모든 지식은 경험과 관찰로부터 나온다”라는 원리를 받아들인다는 점에서 경험론자다. 경험론은 지식의 근원을 믿음에서 구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중세의 신학적 사유와 구별되고, 경험과 그 추동기관인 감각을 경시하고 오로지 이성의 논리적 절차에 의해서만 학문을 추구한 합리론과도 구별된다. p.144-5 로크, <“모든 지식은 경험과 관찰로부터 나온다”>
헤겔은 철학의 역사에서 방대한 체계를 세운 마지막 철학자로 평가된다. 그는 철학이라는 개념에 체계가 반드시 포함된다고 생각한 마지막 세대이다. 철학은 순수사유에만 존재하는 논리에서 시작하여 존재하는 모든 것에 이르는 거대한 체계로 이뤄져야 한다는 생각이 전통적 철학관을 지배했다. 하지만 헤겔 이후 그런 생각은 변한다. 체계는 구체적이고 특수한 것들의 독자성을 고려하지 않는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였다. 이런 생각의 대변자는 쇠렌 키르케고르였는데, 그는 헤겔의 철학을 가장 극적으로 비판하며 현대철학의 길을 열었다. p.199 헤겔, <정신과 자유의 철학자>
‘철학은 시대의 아들이다’라는 말이 철학의 역사성을 천명한다면 ‘철학은 순교자다’라는 말은 여기서 더 나아가 철학이 단순히 시대를 반영하는 것이 아니라 시대와 불화하고 시대에 저항하는 것임을 말해준다. 시대와의 불화로 인해 죽임을 당한 서양철학의 아버지 소크라테스의 운명이 철학의 운명을 선취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철학은 현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현재를 비판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철학의 시대성과 순교자로서의 사명을 마르크스보다 더 분명하게 보여주는 철학자는 없을 것이다._p.229 마르크스, <“모든 사회의 역사는 계급투쟁의 역사다”>
서양의 근대 문명과 그 정신은 의심할 여지없는 인류의 중요한 유산이다. 계몽주의 정신에 입각해 스스로를 계몽시키고 성숙시킬 과제를 자각한 근대인들은 개인주의를 발전시켰고, 이 개인주의는 미국혁명, 프랑스혁명과 더불어 정치혁명으로 발전한다. 근대 계몽주의는 인간 개인의 이성을 과신한 나머지, 이성의 범주에 들어오지 않는 것들을 배제하는 배타적 이원론으로 발전했다. 배타적 이원론은 식민지 지배를 정당화하는 이데올로기로 작용했는데, 하이데거의 사유는 이러한 근대 및 근대를 가능하게 한 서양의 존재론 및 사유의 특징을 비판적으로 이해하는 데서 출발한다고 할 수 있다. _p.303 하이데거, <형이상학이란 무엇인가>
인간의 마음을 도덕성을 근거로 규정하는 것은 마음에 도덕성 외의 다른 기능이나 특징이 없어서가 아니다. 인간의 의식은 도덕성을 떠나 사고할 수 있다. 마음의 인지적 기능은 도덕성과 별도로 그 나름의 역할을 가지고 있다. 다만 유가는 사실판단이 아닌 가치판단에 입각해 도덕성이 결여된 마음은 사람의 마음이 아니라고 보는 것이다. 자연과학의 세계에서는 객관 사실만이 중요하며 선악과 같은 가치판단은 의미가 없다. 그렇지만 유가는 인간의 마음을 그러한 자연과학적 잣대로 예단할 수 없다고 본다. _p.428 맹자, <인간이 금수와 다른 이유>
사물의 생성원리를 설명하면서 주희는 리와 기氣의 문제를 제기했다. 그는 모든 사물은 리와 기로 구성된다고 보았다. 기는 사물을 구성하는 재료이며 리는 사물이 존재할 수 있도록 규정짓는 본질과 규칙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고대 그리스 철학에서 형식과 질료로 우주만물의 생성원리를 설명한 것과 그 이론구조가 흡사하다. 아리스토텔레스가 얘기한 ‘형식’이 주로 사물을 규정짓는 보편자를 가리킨다면, 주희가 말한 리는 사물에 공통적으로 내재된 법칙을 의미한다. _p.465 주희, <모든 사물에는 리가 있다>
목차
들어가는 말 _나 또한 새로운 세상을 꿈꾸면서
[고대] 세계는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는가
소크라테스 이전 철학자들
영원히 존재하는 것에 대하여 - 박남희
소크라테스
정의란 무엇인가 - 서동은
플라?톤
비극을 불태우다 - 이동용
아리스토텔레스
최고의 학문을 열망하다 - 서동은
[중세] 존재의 근원을 신에게 묻다
아우렐리우스 아우구스티누스
신의, 신에 의한, 신을 향한 유토피아 - 심상우
토마스 아퀴나스
존재 망각에의 저항 - 한상연
마이스터 요하네스 에크하르트
장미는 이유를 모른다 - 서동은
[근대] 이성의 한계를 추구하다
르네 데카르트
문제적 주체의 탄생 - 심상우
바뤼흐 데 스피노자
고독한 사유의 혁명 - 이진오
존 로크
“모든 지식은 경험과 관찰로부터 나온다” - 정대성
데이비드 흄
독단의 잠을 깨운 회의적 회의론자 - 정대성
장 자크 루소
자연으로 돌아가라 - 심상우
임마누엘 칸트
지상의 영원한 것들 - 이진오
게오르그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
정신과 자유의 철학자 - 정대성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지극히 인간적인 삶에 대하여 - 이동용
[19-20세기] 새로운 인간을 사유하다
카를 마르크스
“모든 사회의 역사는 계급투쟁의 역사다” - 정대성
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
아모르 파티! - 이동용
에드문트 후설
엄밀한 학으로서의 철학, 현상학 - 한상연
앨프리드 노스 화이트헤드
개념의 창조를 통한 관념의 모험 - 박일준
카를 야스퍼스
무지개 너머, 그 한계 너머 - 이진오
마르틴 하이데거
형이상학이란 무엇인가 - 서동은
한스 게오르크 가다머
철학함, 그 진리로의 여정 - 박남희
에마뉘엘 레비나스
새로운 윤리적 주체의 탄생 - 심상우
질 들뢰즈
순연한 차이의 철학 - 한상연
미셸 푸코
“우리는 모두 죄수다” - 한상연
알랭 바디우
상대적 다원주의 세계에서 진리의 투사로서 주체 세우기 - 박일준
슬라보예 지젝
상징계적 삶으로부터 실재계의 사막으로 - 박일준
[동양편] 인간다운 삶이란 무엇인가
공자
나 자신을 위한 학문 - 이연도
맹자
인간이 금수와 다른 이유 - 이연도
노자
자유로운 삶을 찾아서 - 박승현
장자
쓸모없음의 쓸모 - 박승현
주희
모든 사물에는 리가 있다 - 이연도
왕양명
“모든 이치는 마음속에 있다” - 박승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