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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인하] 천국 즐겨찾기

E.M.바운즈 저 | 송용자 역 | NCD | 201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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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7881521 / 216쪽 138 x 1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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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천국은 이런 자들의 것이다” 천국을 소망하는 이들이 잊지 말아야 할 12가지 핵심 진리 기도의 사도로 잘 알려진 이 엠 바운즈는 이 책을 통해 그가 평생 추구했던 천국에 대한 진실과 소망에 대?해 나누고 있다. “그의 설교는 온통 기도와 하늘에 대한 것들뿐이었다.” _ 호머 핫지 천국에 관해 알아야 할 본질적인 진리를 E. M 바운즈가 깊은 기도로 뽑아낸, 천국묵상의 진수! 천국에 합당한 사람으로 이 땅에서 빚어지길 갈망하는 모든 성도들을 위한 필독서 부친이 군서기로 일하고 있던 쉘비빌에서 ... “천국은 이런 자들의 것이다” 천국을 소망하는 이들이 잊지 말아야 할 12가지 핵심 진리 기도의 사도로 잘 알려진 이 엠 바운즈는 이 책을 통해 그가 평생 추구했던 천국에 대한 진실과 소망에 대해 나누고 있다. “그의 설교는 온통 기도와 하늘에 대한 것들뿐이었다.” _ 호머 핫지 천국에 관해 알아야 할 본질적인 진리를 E. M 바운즈가 깊은 기도로 뽑아낸, 천국묵상의 진수! 천국에 합당한 사람으로 이 땅에서 빚어지길 갈망하는 모든 성도들을 위한 필독서 부친이 군서기로 일하고 있던 쉘비빌에서 교실이 하나밖에 없는 학교에 다녔던 E. M. 바운즈(Edward McKendree Bounds, 1835~1913)는 19살에 변호사를 시작으로, 목회자, 편집자, 군목 등 다양한 인생 경험을 통해 오직 기도만이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는 통로임을 확신하게 된다. 그가 새벽 4시면 어김없이 일어나 적어도 3시간을 기도로 보낸 일은 유명하다. 동역자였던 호머 핫지는 “그의 기도는 마치 하늘과 땅을 흡수하고 품는 것 같았다. … 바운즈는 영적인 창공을 뚫고 날아오른 하나님의 강력한 독수리 가운데 하나다”라고 존경의 말을 더했다. 그는 항상 신앙의 고갱이를 꿰뚫었으며, 설교에는 늘 성령의 임재가 충만했다. 그가 이렇게 평생 기도의 사도로 한 세대를 섬길 수 있었던 비밀은 단지 그의 개인적인 열심에 있지 않았다. 핫지는 “그의 설교는 온통 기도와 하늘에 대한 것들뿐이었다”고 고백한다. 바운즈는 항상 천국에 대해 생각했으며, 모든 생활과 설교에 앞서 자기 마음을 그 ‘위의 것’(골 3:1)으로 가득 채웠다. 단지 천국 갈 믿음만을 준비하는 게 아니라, 그 영원한 나라에서 복되신 주님과 함께 보낼 나날을 묵상하면서 자신을 거기에 합당한 사람으로 바꾸기 위해 인생을 바쳤다. 이 책은 평생 “기도와 하늘”만을 추구하며 살았던 성자 이 엠 바운즈가 묵상한 천국에 관한 안내서다. 그는 천국이 단지 막연하고 ‘죽어봐야’ 아는 곳이 아니라, “언제나 즐겨찾는” 곳이 되어야 함을 역설한다. 지금껏 나온 기도에 관한 명설교도 모두 이 책에 나온 그의 “천국 묵상”에 기초한다. 천국에 관한 많은 호기심과 지식들이 있지만, 바운즈는 오직 성경과 체험을 통해 끌어올린 핵심만을 전달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를 천국에 합당한 자로 빚기 위한 은혜의 황금고리들을 따라가 보자. “천국을 지향하면 세상을 ‘덤으로’ 얻을 것입니다. 그러나 세상을 지향하면 둘 다 잃을 것입니다.” C. S. 루이스

저자 소개

  • 저자 : E.M.바운즈
언제나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 7시까지 기도했다. 그는 기도하지 않고는 말씀을 보지 않았고, 기도하지 않고는 설교나 전도도 하지 않았다. 그가 저술한 기도 책들도 펜으로 기록한 것이 아니라 무릎으로 기록한 것이다. 그의 열렬한 기도의 촉구와 기도의 능력에 관한 설복, 기도응답에 관한 확신의 권면은 100년 동안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그의 글은 한 세기 전의 글이라 하기에는 도저히 믿기지 않을 정도로 오늘날 우리에게도 영혼의 깊은 울림을 남긴다. 성경에 통달하고 인간의 본성을 꿰뚫는 그의 글은 우리의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갠다. 두뇌와 기교만으로 글을 써나가는 오늘날의 표피적인 영성작가들과는 궤를 달리한다. 그는 신앙의 본질을 파고들어가, 하나님의 음성을 대변하는 선지자의 영성을 가진 사람이다. 1835년 8월15일 미주리주 북동부 지역에서 태어난 그는 법정 일을 해온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19살이 되기 전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으며, 24살 때까지 변호사로 일했다. 이후 갑작스럽게 선교사의 소명을 느끼고, 존 웨슬리의 설교를 들으며 성경을 읽기 시작했다. 그의 첫 설교는 몬티첼로라는 인근 마을의 조그만 교회에서 이루어졌으며, 1894년 내쉬빌에서 은퇴하기까지 감리교 목사로 사역하였다. 은퇴 후에는 집필, 순회부흥 사역에 힘쓰며 기도에 관한 저서를 남겼다. 그 중 『기도의 능력』과 『부활』은 그가 세상을 떠나기 전에 출간되었고, 다른 책들은 그가 죽고 난 후 바운즈의 제자라 할 수 있는 호머 핫지가 바운즈의 친구인 클로드 칠턴의 도움을 받아 세상에 나왔다. 이렇게 출간된 저서들은 1913년, 그가 세상을 떠나고 100년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고 있다. 이것이 그가 '기도의 사람', '기도의 선지자'로 불리우는 이유이다.

역자 소개

  • 역자 : 송용자
기독교 영적 거장들의 발자취와 양서들을 대할 때마다 언제나 즐겁고 기쁜, 행복한 번역자다. 서울대 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필리핀에서 선교훈련을 받기도 했다. 호라티우스 보나르의 《내게는 영원한 의가 있다》, J. C. 라일의 《18세기 영국의 영적 거성들》, 조나단 에드워즈의 《데이비드 브레이너드의 생애와 일기》, 프랭크 루바크의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힘, 기도》 등을 옮겼다.

목차

목차
머리말
1. 보물을 하늘과 땅 사이에 직접 받아 누리는 곳이다
2. 천국은 하나님에게서 직접 받아 누리는 곳이다
3. 천국은 우리에게 상급으로 주어진다
4. 천국에선 영원히 하나님의 임재 안에 거한다
5. 성령은 우리를 천국과 결합시킨다
6. 자신이 천국 사람인지 이렇게 분별하라
7. 거룩하지 않으면 결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8. 천국은 우리가 주님을 얼마나 사랑하는가에 달려 있다
9. 냉랭한 가슴으로는 천국을 향해 나아갈 수 없다
10. 그리스도인은 천국의 법에 순종한다
11. 믿음의 시련을 통해 정결하고 온전해진다
12. 천국에서 다시 만날 날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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