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69021007 / 200쪽 172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호메로스
-
앨런 레비
-
안나 밀버른
-
김혜영
- 24,300
- 18,900
- 15,750
- 15,120
- [시리즈] 진짜진짜 공부돼요 [19]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책은 조선 시대 역사에 대해 필수 지식으로 알고 있어야 할 내용들을 동화로 구성했다. 청계천 다리를 둘러싼 조선 역사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낸다. 섬세한 일러스트와 함께 청계천 다리와 관련된 사진들이 함께 있어 조선 시대의 정치, 문화, 경제, 사회는 물론 당시의 인물들까지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 또한 초등학교 고학년 사회교과서와 연계되어 있어 학교 공부도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청계천 다리에 숨어 있는 500년 조선 이야기 서울의 한복판을 가로지르며 흐르는 청계천은 서울의 자랑거리며 시민들의 쉼터이다. 그런데 청계천에서 우리는 소중한 또 하나를 만날 수 있다. 바로 조?선의 500년 역사이다. 청계천은 조선 시대 백성들에게 공공의 놀이터였다. 명절 때면 다리 밟기, 연등행사, 편싸움 등 민속놀이가 그곳에서 펼쳐졌다. 청계천 다리는 단순히 물을 건너는 곳이 아닌 모임의 장소였으며 사람들이 쉬어가는 쉼터였다. 다리 이름이 있어 동네 이름이 생겨나기도 했고, 동네 이름을 다리 이름으로 삼기도 했다. ... 청계천 다리에 숨어 있는 500년 조선 이야기 서울의 한복판을 가로지르며 흐르는 청계천은 서울의 자랑거리며 시민들의 쉼터이다. 그런데 청계천에서 우리는 소중한 또 하나를 만날 수 있다. 바로 조선의 500년 역사이다. 청계천은 조선 시대 백성들에게 공공의 놀이터였다. 명절 때면 다리 밟기, 연등행사, 편싸움 등 민속놀이가 그곳에서 펼쳐졌다. 청계천 다리는 단순히 물을 건너는 곳이 아닌 모임의 장소였으며 사람들이 쉬어가는 쉼터였다. 다리 이름이 있어 동네 이름이 생겨나기도 했고, 동네 이름을 다리 이름으로 삼기도 했다. 역사적 인물을 기념해 다리 이름을 짓기도 했으니 청계천 다리는 조선의 500년 역사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청계천 다리를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들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섬세한 그림과, 다리와 관련된 역사적 사진이 함께 있어 조선 시대의 정치, 문화, 경제, 사회는 물론 당시의 인물들도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 부록에서는 22개 청계천 다리 모습을 한 장의 그림 지도 안에 담고, 현재 다리의 위치와 특징, 유래 등을 소개하여 과거와 현재를 아울러 바라볼 수 있게 했다. 또 518년 조선왕조 약사를 정리한 표도 수록하여 어린이들의 역사 공부를 돕고 있다. 책을 읽은 후 그림 지도를 들고 아이들과 함께 청계천에 나가 보자. 아이들에게 조상들의 흔적이 더욱 의미 있게 다가올 것이다. 또 우리가 소중히 지키고 가꾸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깊이 깨닫게 될 것이다.

목차
제 1 장 무학 대사를 기념하는 무학교
제 2 장 살곶이벌에 세워진 살곶이다리
제 3 장 신장석으로 놓은 광통교
제 4 장 팽형을 집행하던 혜정교
제 5 장 앙부일구가 놓인 혜정교
제 6 장 세계 최초의 발명, 수표교
제 7 장 배오개다리 아래 찾아오는 전기수
제 8 장 하정 유관 선생을 기리는 비우당교
제 9 장 단종이 정순 왕후와 이별한 영도교
제 10 장 임금과 백성이 만난 광통교
제 11 장 장통방을 습격한 임꺽정
제 12 장 청계천 다리밟기와 이안눌 이야기
제 13 장 장통방에 살던 역관의 딸 장옥정
제 14 장 청계천을 가장 사랑한 왕, 영조
제 15 장 거지들의 보금자리, 청계천 다리 밑
제 16 장 정조 대왕 능행 반차도
제 17 장 모전 앞에 세워진 모전교
제 18 장 마전 앞에 세워진 마전교
제 19 장 실학자 다산 정약용을 기리는 다산교
제 20 장 고산자 김정호를 기리는 고산자교
제 21 장 3·1운동을 기념하는 삼일교
제 22 장 오간수교를 건너 떠난 마지막 왕
부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