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언니는 연극 중

고지영 저 | 와이엠북스 | 2015년 06월

북트리

정가
$18.00
판매가
$9.9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7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32221906 / 384쪽 130 x 19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어릴 적 부잣집으로 입양된 쌍둥이 동생을 위한! ‘언니’의 비밀스런 연극이 시작되었다. 공연 기간은 한 달. 주 무대는 개성 강한 신가네 형제들이 사는 그곳. “너, 나한테 숨기는 거 있지?” “네?” 그런데 삼형제 중 둘째 오빠인 신노, 불편할 정도로 예리하고 시도 때도 없이 시크하게 군다. “얼굴이 전이랑 좀 다르잖아. 뭔가 좀…….” “어려 보이려고 여기랑 여기 주사 맞았어요! 제가 괜한 짓을 한 걸까요?” “아…… 아니야. 맞은 게 더 귀여워.” 그에게 정체가 들킬까 봐 두근거리는 ... 어릴 적 부잣집으로 입양된 쌍둥이 동생을 위한! ‘언니’의 비밀스런 연극이 시작되었다. 공연 기간은 한 달. 주 무대는 개성 강한 신가네 형제들이 사는 그곳. “너, 나한테 숨기는 거 있지?” “네?” 그런데 삼형제 중 둘째 오빠인 신노, 불편할 정도로 예리하고 시도 때도 없이 시크하게 군다. “얼굴이 전이랑 좀 다르잖아. 뭔가 좀…….” “어려 보이려고 여기랑 여기 주사 맞았어요! 제가 괜한 짓을 한 걸까요?” “아…… 아니야. 맞은 게 더 귀여워.” 그에게 정체가 들킬까 봐 두근거리는 줄 알았다. 그런데 어느새 그로 인해 설레어서, 부끄러워서 심장이 뛰고 있었다. 내가 그에게 여자일 수 있을까? 그가 내 진짜 이름을 불러줄 날이 올까?

저자 소개

로망띠끄와 네이버 카페 ‘아모르 빈시트 옴니아’에 서식 중. 
영화보단 연극, 연극보단 뮤지컬을 좋아하는 여자. 
글 쓸 땐 그저 행복한 어쩔 수 없는 글쟁이. 


 

목차

목차
프롤로그
001~018
마지막
외전_신노 ver.
에필로그 上
에필로그 下
작가 후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