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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야 밥 먹자

시리즈 : 둥둥 아기그림책 [28]

여정은 저 | 길벗어린이 | 2015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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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5823325 / 22쪽 170 x 180 (㎜) / 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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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사물을 인과적으로 파악하도록 도와줘요 아기들은 주변의 사물을 직접 탐색하고 경험하며 자신의 세계를 넓혀 갑니다. 사물의 여러 가지 측면을 반복해서 탐색하고 경험하면서 사물을 파악하지요. 밥은? 아기의 생활에서 아주 익숙하면서도 중요한 사물입니다. 이 책은 흰 쌀밥에서 시작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먹밥, 볶음밥, 카레밥, 김밥을 만드는 모습과 완성된 모습, 두 장면으로 보여 줍니다. 아기는 익숙한 밥과 연결해서 두 장면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밥이 완성된 장면에는 재료가 아기자기하게 늘어서 있습니다. 카레밥의 양파, 감자, 당근과 ... 사물을 인과적으로 파악하도록 도와줘요 아기들은 주변의 사물을 직접 탐색하고 경험하며 자신의 세계를 넓혀 갑니다. 사물의 여러 가지 측면을 반복해서 탐색하고 경험하면서 사물을 파악하지요. 밥은 아기의 생활에서 아주 익숙하면서도 중요한 사물입니다. 이 책은 흰 쌀밥에서 시작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먹밥, 볶음밥, 카레밥, 김밥을 만드는 모습과 완성된 모습, 두 장면으로 보여 줍니다. 아기는 익숙한 밥과 연결해서 두 장면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밥이 완성된 장면에는 재료가 아기자기하게 늘어서 있습니다. 카레밥의 양파, 감자, 당근과 김밥의 시금치, 단무지, 오이는 아기가 자주 보는 채소지요. 아기들에게 친근한 밥을, 만드는 모습과 완성된 모습, 재료와 함께 보여 주어 아기들이 사물을 인과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친근한 소재와 효과적인 구성이 아기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사물 인지 능력을 키워 줍니다. 갓 지은 밥처럼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그림책 “동글동글 뭉쳐서 주먹밥을 먹을까?, 김에 돌돌 말아 김밥을 먹을까?” 하고 아기에게 말을 거는 글이 정겹고 친밀감을 높여 줍니다. 귀여운 밥그릇에 소복하게 담은 정갈한 밥이 아기의 시선을 사로잡고요. 게다가 달달 볶고, 보글보글 끓이는 맛있는 소리가 더해져 입맛을 돋워 주지요. 밥을 만드는 장면과 밥이 완성된 장면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갓 지은 밥을 차린 따뜻한 분위기가 한껏 느껴집니다. 아기에게 ‘어떤 밥을 먹을까?’ 이야기하면서 아기가 어떤 밥에 시선이 머무는지, 어떤 밥에 “응!” 하고 대답을 하는지 살펴보세요. 그리고 아기가 고른 밥으로 한 끼를 차려 보는 건 어떨까요. 엄마가 정성껏 만들어 준 밥을 먹은 아기는 분명히 마지막 장면의 아기처럼 만족스럽고 행복한 표정을 지을 것입니다.

저자 소개

1968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에서 농학을 공부하고, 출판사에서 편집 일을 했습니다. 지금은 길벗어린이에서 어린이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출판사에서 디자이너로 일하다 영국으로 건너가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그린 책으로 아기그림책 『아가야 밥 먹자』가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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