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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백과사전

시리즈 : 밝은미래 지식 그림책(이야기 그림책) [43]

메리 호프만 저 | 이효선 역 | 밝은미래 | 2015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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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5461845 / 40쪽 220 x 30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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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지구는 너의 도움이 필요해! 위험에 처한 동물을 구하거나 소중한 숲과 나무를 보호하는 일, 강과 바다와 공기를 깨끗하게 지키는 일에 관심이 있니? 네가 도울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봐. 쓰지 않는 전원을 끄거나 남은 음식물로 비료를 만들거나 꿀벌들을 위해 꽃을 키울 수도 있어. 더 궁금한 게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질문하렴. 먼 훗날 지구에서 살 친구들을 위해 지구를 안전하고 깨끗하게 지켜 줘. 지구는 너의 도움이 필요하단다! 지구를 사랑하는 모두를 위한 그림책 《환경 백과사전》! 지구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제공해 줘... 지구는 너의 도움이 필요해! 위험에 처한 동물을 구하거나 소중한 숲과 나무를 보호하는 일, 강과 바다와 공기를 깨끗하게 지키는 일에 관심이 있니? 네가 도울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봐. 쓰지 않는 전원을 끄거나 남은 음식물로 비료를 만들거나 꿀벌들을 위해 꽃을 키울 수도 있어. 더 궁금한 게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질문하렴. 먼 훗날 지구에서 살 친구들을 위해 지구를 안전하고 깨끗하게 지켜 줘. 지구는 너의 도움이 필요하단다! 지구를 사랑하는 모두를 위한 그림책 《환경 백과사전》! 지구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제공해 줘요. 숨을 쉴 때 필요한 공기, 마실 수 있는 물, 먹을 음식, 그리고 여러 가지 날씨로부터 지켜 줄 집까지 말이에요. 그런데 이렇게 특별한 별 지구가 날이 갈수록 힘들어 하고 있어요. 공기가 더러워지고 날씨가 변덕스러워진 데다 많은 동물이 위험에 처했기 때문이지요. 이러다간 우리들까지 위험해지고 말 거예요. 힘들어 하는 지구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하나도 어렵지 않아요. 물과 에너지 아껴 쓰기, 서로서로 나눠 쓰기, 오래오래 쓰기, 새롭게 만들기, 천천히 가기, 질문하기, 발명하기처럼 사소한 습관 하나만으로도 지구를 다시 푸르게 만들 수 있어요. 지구를 위한 우리의 생각과 행동만 있다면 말이에요. 지구는 우리의 도움이 필요해요. 《환경 백과사전》을 통해 지구를 사랑하는 작은 방법들을 배워 보세요.

저자 소개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100권도 넘게 쓴 세계적인 작가예요. 그림책부터 청소년을 위한 소설까지 활동 범위도 넓지요. 첫 책은 《놀라운 은혜》라는 작품으로, 후속작까지 전 세계적으로 150만 부 이상 판매되었어요. 그 후 《집의 색깔》 《나 같은 천사》를 비롯하여 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가족 백과사전》 《감정 백과사전》과 같은 작품을 썼지요. 지금은 영국의 옥스퍼드셔에서 살고 있어요.
20년간 만화가로 활동하며 70권이 넘는 어린이와 청소년 책을 만들었어요. 《가족 백과사전》 《감정 백과사전》 《가족이 된 걸 환영해》 《챔피언 맥스》 등에 그림을 그렸고, 《요정이 아니라고》는 직접 쓰고 그렸지요. 그 외에 《걱정투성이 학생들》 시리즈와 《외계인으로부터 날아온 편지》 등의 작품은 ‘로알드 달 수상작’ 최종 심사에까지 올랐답니다. 지금은 런던에서 살고 있어요.

역자 소개

펜실베이니아 주립 대학교에서 발달·가족학을 전공하고, 연세 대학교에서 아동·가족학 석사 과정을 수료했어요.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의 영어를 지도하며 가족학 관련 논문과 학술지 등을 번역했지요. 지금은 어린이들과 가장 가깝게 지낼 수 있는 학교에서 교사로 일하며 어린이 책을 즐겁게 번역하고 있어요.

책 속에서

 

나무와 식물은 정말 놀라워.
우리에게 어마어마하게 많은 것들을 주거든.
집, 음식, 옷, 그리고 여러 가지 약까지 말이야.
특히 열대 우림의 상록수는 비가 많이 왔을 때
물의 양을 조절하는 중요한 임무를 맡았어.
그런데 이런 소중한 나무가 점점 잘려 나가고 있어.
농사지을 땅을 마련하기 위해서 말이야.
나무는 정말 소중해.
우리는 나무를 지켜 주어야 해.
(/ pp.12~13)

 

사람도 동물도 자연의 한 부분으로,
서로 어우러져 조화롭게 살고 있어.
그런데 코끼리, 호랑이, 고릴라, 고래, 북극곰,
너구리판다, 코뿔소 등 많은 동물이 위험에 처해 있어.
우리가 동물들을 지켜 주어야 해.
우리는 다 같이 지구를 나누어 쓰고 있고,
각자 지구의 한 부분씩을 맡고 있으니까 말이야.
(/ pp.18~19)

 

 

목차

목차
우주 속 우리 집
아름다운 세상
파란 별 지구
초록 별 지구
우리가 숨 쉬는 공기
날씨의 변화
크고 작은 지구의 생명체
시간을 다투는 경주
물과 에너지 아껴 쓰기
서로서로 나눠 쓰기
오래오래 쓰기?
새롭게 만들기
천천히 가기
질문하기
발명하기
다시 푸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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