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패딩턴은 못 말려

시리즈 : 패딩턴 시리즈 [9]

마이클 본드, 페기 포트넘 저 | 김양미 역 | 파랑새 | 2015년 06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1555531 / 224쪽 128 x 18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6,750
  • 11,700
  • 15,0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50년이 넘도록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사랑받아 온 아동 문학의 클래식 《패딩턴 시리즈》 5권 출간 따뜻하고 재치 있는 이야기로 공감을 이끌어내는 마이클 본드의 패딩턴 시리즈 5권이 출간되었습니다. 마이클 본드는 1997년 아동 문학에 기여한 공로로 영국 여왕으로부터 훈장을 수여 받은 대표적인 문학 작가입니다. 1958년 처음 세상에 나온 패딩턴 이야기는 30여 개 나라에서 출간되어 3천 만 권 이상이 팔리며 지금까지도 사랑을 받는 대표적인 문학 작품이 되었습니다. 페루 깊은 숲 속에서부터 영국으로 머나먼 여행을 온 꼬마 곰이 ... 50년이 넘도록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사랑받아 온 아동 문학의 클래식 《패딩턴 시리즈》 5권 출간 따뜻하고 재치 있는 이야기로 공감을 이끌어내는 마이클 본드의 패딩턴 시리즈 5권이 출간되었습니다. 마이클 본드는 1997년 아동 문학에 기여한 공로로 영국 여왕으로부터 훈장을 수여 받은 대표적인 문학 작가입니다. 1958년 처음 세상에 나온 패딩턴 이야기는 30여 개 나라에서 출간되어 3천 만 권 이상이 팔리며 지금까지도 사랑을 받는 대표적인 문학 작품이 되었습니다. 페루 깊은 숲 속에서부터 영국으로 머나먼 여행을 온 꼬마 곰이 펼치는 일상의 모험 이야기는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사랑스러움으로 한국의 독자들에게 다가갑니다. 더 놀랍고 재미있는 좌충우돌 모험, 못 말리는 패딩턴이 돌아왔다! 패딩턴은 남아메리카 페루에서 영국으로 건너와 브라운 씨네 집에서 살게 됩니다. 어엿한 가족의 일원이 되어 함께 생활하게 되지요. 사람처럼 말을 할 수 있는 이 특별한 꼬마 곰에게 하루하루는 모험의 나날이 됩니다. ?패딩턴은 못 말려?에서는 더욱 놀랍고 재미있는 패딩턴의 좌충우돌 모험이 펼쳐집니다. 잔디 깎는 기계에 올라타 도로를 질주하다가 경찰의 추적을 받고, ‘놀람교향곡’이 연주될 때 무대 위를 뚫고 나타나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하지요. 또 어느 날은 TV 퀴즈 쇼에 나가기도 하고, 부엌에서 사탕을 만들다가 병원 응급실로 실려 가기도 하고, 연극 무대에서는 산타클로스의 수염을 태우기도 한답니다. 늘 사건, 사고를 불러오는 패딩턴은 과연 무사히 곤경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일상의 평범함을 특별하게 바꾸는 세상 모든 어린이들의 모습을 담은 책 패딩턴은 평범하지만 특별한 꼬마 곰입니다. 집 안을 꾸미고, 소풍을 가고, 물건을 사는 평범한 일상도 패딩턴과 함께라면 특별한 일들이 생기기 때문이지요. 말썽꾸러기지만 미워할 수 없는 꼬마 곰 패딩턴의 모습은 말썽을 피워도 사랑스러운 개구쟁이 아이들의 모습을 떠오르게 합니다. 사실, 패딩턴이 보여 주는 재미있는 이야기 이면에는 많은 생각거리들이 담겨 있지요. 늘 문제의 중심에 서 있는 패딩턴이지만, 아무리 사고를 치고 소동을 일으켜도 브라운 씨네 가족은 패딩턴을 사랑스러운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또,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풀어 가면서 새로운 상황을 돌파해 나가지요. 그렇게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 나면 더욱 깊은 정을 나누는 가족이 된답니다. 이렇게 패딩턴의 일상 모험은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패딩턴을 통해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고, 또 자신의 어린 시절 모습도 떠올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패딩턴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마음껏 상상하고 경험하며 소중한 꿈을 찾아가고, 어른들은 일상의 평범함을 특별하게 만드는 세상 모든 아이들을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게 되길 바랍니다. ■ 《패딩턴 시리즈》(전 5권) 《패딩턴 시리즈》는 50년이 넘도록 전 세계 30여 개 나라에서 3천 만 권 이상이 팔리며 지금까지도 사랑받아 온 대표적인 아동 문학 작품입니다. 말썽쟁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특별한 꼬마 곰 패딩턴과 함께 일상의 모험 속으로 떠나 보세요. ①《내 이름은 패딩턴》마이클 본드 글 | 페기 포트넘 그림 | 홍연미 옮김 | 240쪽 | 12,000원 페루에서 건너온 작은 곰은 영국의 패딩턴 기차역에서 브라운 씨 부부를 만나, 가족이 된다. 꼬마 곰은 패딩턴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함께 살게 되서 온갖 기상천외한 소동을 일으키는데…… ②《사랑스러운 패딩턴》마이클 본드 글 | 페기 포트넘 그림 | 홍연미 옮김 | 228쪽 | 12,000원 브라운 씨네 가족들과 첫 번째 크리스마스를 맞게 된 패딩턴! 가족들을 위한 특별 선물을 준비하는 사랑스러운 패딩턴의 첫 번째 크리스마스에는 과연 어떤 멋진 일들이 일어날까? ③《패딩턴, 도와줘!》마이클 본드 글 | 페기 포트넘 그림 | 홍연미 옮김 | 228쪽 | 12,000원 꼬마 곰 패딩턴에게는 항상 소동이 뒤따른다. 브라운 씨 가족을 돕기 위해 요리를 만들고, 빨래를 하고, 집 안을 청소하는 패딩턴. 사랑스러운 패딩턴에게 오늘은 또 무슨 일이 일어날까? ④《패딩턴의 여행》 마이클 본드 글 | 페기 포트넘 그림 | 김양미 옮김 | 208쪽 | 12,000원 해외로 여행을 떠나게 된 패딩턴! 여행 준비를 위해 들른 은행에서도, 비행기를 타러 간 공항에서도 말썽이 끊이질 않는데……. 과연 꼬마 곰 패딩턴은 무사히 여행지에 도착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 ⑤《패딩턴은 못 말려》 마이클 본드 글 | 페기 포트넘 그림 | 김양미 옮김 | 224쪽 | 12,000원 눈 깜짝할 동안 커리 씨의 잔디밭에 손을 대고 달콤한 사탕을 만들다가 곤경에 처하고 산타클로스의 수염에 불을 붙이게 된 패딩턴! 누가 이 좌충우돌 꼬마 곰을 말릴 수 있을까?

저자 소개

영국 버크셔 뉴버리에서 태어났습니다. 1947년부터 1966년까지 영국 런던 BBC 방송국 TV 카메라맨으로 일했습니다. 1958년 처음 쓰기 시작한 패딩턴 이야기는 곧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게 되었습니다. 《내 이름은 패딩턴》은 북스 앤 북맨이 뽑은 ‘올해의 가장 훌륭한 어린이 책’으로 선정되었으며, 마이클 본드는 1997년 아동문학에 기여한 공로로 영국 여왕으로부터 훈장을 받았습니다.
영국과 프랑스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턴브리지 웰스 미술공예 학교와 센트럴 미술공예 학교에 다녔습니다. 어린이 방송 프로그램과 여러 어린이 잡지에 그림을 그렸으며, 패딩턴 시리즈에 그림을 그리면서 유명해졌습니다.

역자 소개

연세대학교에서 불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좀 더 좋은 책을 쓰고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모기 눈알 요리와 독거미 구이》 《베토벤 아저씨, 우리 친구 해요》 《모나리자는 왜 눈썹이 없을까?》 《남자가 뾰족 구두를 신었다?》 《소화의 흔적》 《자연을 지켜라, 환경》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청바지의 역사》 《이슬람의 기쁨 라마단》 《꼬마 여행자 패딩턴》 《누구에게나 가족은 있어!》 《아름다운 우주의 비밀》 《인류의 기원》 등 외국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목차

목차
정원 꾸미기 소동
패딩턴과 놀람교향곡
32번지의 텔레비전 사건
퀴즈 쇼, 행운의 주인공
패딩턴, 구급차를 타다
지하 특설 매장에서
패딩턴과 크리스마스 무언극
옮긴이의 말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