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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하루 한 뼘

금주은 저 | 북포스 | 2015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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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1120891 / 291쪽 145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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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지금의 나를 만든 것은 동네의 공립도서관이었다.” - 빌 게이츠 이십대 청춘, 현실의 벽에 부딪혀 막막했을 때 나를 일으켜 세워준 곳은 서점이었다 중국어에 열정을 가졌던 저자는 대학 재학 중 중국으로 유학을 갔고, 온 힘을 다해 실력을 쌓았다. 평생에 주어진 유일한 기회라 여겼기에 함께 기숙사 생활을 하던 타국 학생들과 교류하며 중국어뿐 아니라 영어도 열심히 공부했다. 노력한 만큼의 성과를 안고 귀국하면서, 이십대 청춘답게 자신감에 넘쳤고 해내지 못할 일이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현실은 전혀 다른 ... “지금의 나를 만든 것은 동네의 공립도서관이었다.” - 빌 게이츠 이십대 청춘, 현실의 벽에 부딪혀 막막했을 때 나를 일으켜 세워준 곳은 서점이었다 중국어에 열정을 가졌던 저자는 대학 재학 중 중국으로 유학을 갔고, 온 힘을 다해 실력을 쌓았다. 평생에 주어진 유일한 기회라 여겼기에 함께 기숙사 생활을 하던 타국 학생들과 교류하며 중국어뿐 아니라 영어도 열심히 공부했다. 노력한 만큼의 성과를 안고 귀국하면서, 이십대 청춘답게 자신감에 넘쳤고 해내지 못할 일이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현실은 전혀 다른 길로 이어졌다. 첩첩이 가시밭길이 시작된 것이다. 가장 큰 벽은 취업이었다. 수없이 지원했으나 번번이 고배를 마셨다. 넘치던 자신감은 실패가 반복되는 동안 서서히 고갈되어갔고,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이라는 자괴감에 자꾸만 움츠러들게 됐다. 우여곡절 끝에 입사한 후에는 두 번째 벽을 만났다. 한 달에 한 번 월급을 받기는 했지만, 감정선을 건드리는 어떤 일도 만나지 못한 채 버석버석한 매일이 이어진 것이다. 다들 이렇게 살고 있는 걸까, 이것이 인생인 걸까 싶어 허무해졌다. 저자는 때때로 생각했다. ‘학창 시절에 말썽 안 피우고 공부에 충실하려 노력했고, 취업 준비생일 때에도 마찬가지였다. 회사에서도 그날의 업무는 다 마치고 퇴근한다. 직장에 충실하고 영어도 공부하며 샐러던트로 최선을 다해 살고 있다. 이 정도면 현실에 충실했다고 생각하는데, 왜 내 인생은 바뀌지 않는 걸까?’(27쪽)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시내 서점에 갔고 그곳에서 책 한 권을 집어들었다. 한 시간 후 저자는 문득 깨달았다. 자신이 아무런 잡념 없이 책에 빠져 그 시간을 보냈다는 것을. 이런 몰입의 경험이 학창 시절 이후 거의 처음이라는 것을. ‘인생의 책’, 삼십대를 탄탄히 다져주다 부모님이나 선생님 등이 생활과 일과를 지도해주는 시기에는 대개 결정적인 갈등 없이 살아간다. 하지만 학창 시절을 마치고 자기 삶을 스스로 이끌어야 하는 시기에 이르면 수시로 막막함에 직면한다.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알 수 없는 수많은 선택의 갈림길에 놓이기 때문이다. 하나의 결정을 내리면 그에 따르는 결과를 스스로 감당해야 한다는 의미에서, 저자는 이것이 ‘책임’의 문제라고 본다. 어려서부터 판단하고 결정하는 훈련을 받지 못한 사람은 어른이 되어서도 선택하고 책임을 지는 일에 서툴다. 그리고 현재 우리 대부분이 그런 환경에서 자라났기에 삶을 주도하고 스스로 만들어가야 하는 일을 버거워한다. 저자 역시 그랬다. 그랬던 그녀에게 전환점을 선사한 것은 바로 책이었다. 가장 대표적인 예로 저자는 케이트 맥카프리의 《난 네가 싫어》를 든다. 저자에게는 10여 년이 지나도록 마음 한구석에 똬리를 틀고 있는 아픔이 있었다. 바로 중학교 1학년 때 몇몇 친구가 생각 없이 자행한 따돌림이었다. 자신은 의식하지 못한 채 살아왔지만, 이 책을 읽고 비로소 알게 됐다. 그때의 상처가 여전히 가슴속에 남아 있고, 바로 그 때문에 사람을 잘 믿지 못하고 자신감 있게 나서지 못하는 게 습관이 됐다는 사실을 말이다. 그 오랜 체증이 한 권의 책으로 말끔히 치유가 되는 걸 경험하면서 저자는 책이 스승만이 아니라 친구의 역할도 한다는 걸 분명히 알게 됐다. 다시 말해 모든 면의 멘토인 것이다. 그때부터 저자는 위안이 필요할 때,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하는데 자신이 서지 않을 때, 용기를 북돋고 싶을 때 책을 손에 들었다. 그 덕분에 저자는 삶에 책임을 지고 삶을 주도할 수 있게 되었다. 사람들 앞에 나서기 꺼려하던 쭈뼛쭈볏하는 버릇을 이겨내고 동기부여가이자 라이프 코치로서 후배들을 이끄는 사람이 된 것이다. 나에게 선물하는 하루 10분 독서로 평생 성장하는 사람이 되자 ‘신은 모든 곳에 있을 수 없기에 어머니를 만들었다’는 말을 빌려 저자는 이렇게 표현한다. ‘멘토가 항상 곁에 있을 수 없기에 책이 있는 것이다.’ 더욱이 책이라는 멘토는 항상 고정된 모습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다가오는 사람이 어떤 상태인지에 따라 천의 얼굴을 보여준다. 그래서 같은 책인데도 어떤 사람은 그 안에서 위로를 얻고, 어떤 사람은 용기를 얻고, 또 누군가는 아이디어를 얻는다. 책을 읽는 것은 반드시 무언가를 얻는 일이고, 이 점은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책 읽는 사람은 갈수록 줄고 있다. 문화관광부의 2014년 1월 발표에 따르면, 2013년 한 해 동안 성인의 평균 독서량이 9.2권이라고 한다. 직전 연도에 비해 0.7권 감소한 수치로, 한 달에 책 한 권도 읽지 않는다는 의미다. 사람들이 점차 책을 읽지 않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책이 아니라도 놀 거리가 많아졌고 다양한 영상 정보가 있다는 데서 찾을 수 있겠지만, 더 근본적인 원인은 어려서부터 경쟁 위주의 교육에 내몰리느라 자발적으로 책을 읽는 습관이 들여지지 않았다는 데 있다. 그래서 문자로 된 정보를 받아들이길 어려워한다. 간혹가다 큰 맘 먹고 책을 들었다가도 몇 장 넘기지 못하고 덮고 만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너무 바빠서 차분히 책 읽을 시간이 없다고들 한다. 아주 오랫동안 책을 손에서 놨던 저자 역시 그런 어려움을 겪었다. 독서의 유익함과 즐거움을 알고 있기에 다시 그 세계에 빠져들고자 했지만, 눈으로는 읽는데 내용이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는 일이 반복되었다. 독서 역시 습관이기에 몸이 저절로 받아들이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 저자는 한 가지 방법을 떠올렸다. 바로 ‘하루 10분 독서’다. 하루 중에서 10분의 시간도 빼내지 못할 만큼 바쁜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이렇게 보면 짧은 시간이지만 1년이면 60시간, 적지 않은 시간이 된다. 적어도 한국인 평균치보다는 많은 책을 읽을 수 있는 시간이다. 그리고 독서가 습관으로 자리 잡으면 시간이 점점 더 늘어나기에 읽는 책도 늘어나고, 관심이 생기는 분야도 다양해진다. 프랑스의 철학자 르네 데카르트는 “좋은 책을 읽는 것은 과거 몇 세기의 가장 훌륭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과 같다”도 했다. 독서야말로 나를 성장시키는 가장 탄탄한 방법이다. 하루 10분 독서로 날마다 성장하는 삶을 사는 놀라운 마법을 저자의 경험을 통해 배워보자. 책속으로 추가 오프라 윈프리는 자신이 점점 유명세를 타자, 언론의 집중 관심 대상이자 공격의 대상이 됐다. 흑인으로 태어나 미혼모가 되고, 마약 복용 경력까지 있었다. 그녀의 과거는 언론의 입맛에 맞는 먹잇감이 되기에 충분했다. 하지만 도를 넘는 언론의 태도에도 그녀는 결코 당황하지 않았다. “그래서?” 그녀는 간단하게 응수하며 언론의 부당한 공격은 자신이 전혀 신경 쓸 일이 아님을 확실히 했다. 또한 과거를 들먹이는 언론에 휘둘릴 만큼 현재의 자신이 그렇게 나약한 존재가 아님을 세상에 보여주었다. 그녀는 자신감 없고 실수와 잘못투성이였던 과거에 붙들리지 않고 자신의 현재와 미래를 사랑할 줄 아는 여자였다. 그래서 자신의 과거와 사생활에 안 좋은 말들을 갖다 붙이는 맹공에 당당하게 맞설 수 있었던 것이다. (…) 아픈 기억 하나 없거나 실수 한 번 저지르지 않고 산 사람은 없다. 과거나 현재에 어떤 모습이었든지 상관없이 스스로 사랑하기를 포기하지 않는다면 얼마든지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다. 과거는 변할 수 없지만 현재 자신을 바라보는 관점을 변화시킨다면 과거의 자신까지도 얼마든지 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 166쪽, 「나와의 로맨스를 꿈꾸다」 중에서 어떤 사람들은 책 한 권을 한순간에 읽으면서 마음의

저자 소개

자칭 드림 워커인 금주은 작가는 중국 역사책과 배우 이연걸에 빠져 중국어를 독학하기로 결심했다. 22세에 간 중국 유학 중에는 CCTV 출연, 통역 아르바이트 등 재미있는 경험을 쌓기도 했다. 그러나 즐거움은 잠시, 20대 후반까지 나름 방황기를 거치며 지친 마음을 위해 책을 읽기 시작했다.


덕분에 30대에는 책과 함께 지내는 시간이 늘어나게 되었고, 독서하면서 마음의 안식을 찾았을 뿐만 아니라 작은 꿈 하나 없이 하루하루를 그냥 살고 있는 자신을 만나게 되었다. 책에서 말한 대로 꿈을 찾고 싶었다. 그리고 드디어 학창 시절에나 꿈꿨던 작가의 꿈을 다시금 되새기게 되었다.


하루 대부분을 회사에서 보내는 다른 직장인들과 마찬가지로 저자 역시 작은 외국계 회사의 직원으로 소속되어 직장 생활을 하고 있다. 다른 점이 있다면 간간이 번역을 하거나 중국어 코칭, 독서 코칭 등으로 자신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과 함께한다는 점이다. 더 많은 젊은이를 만나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 성숙한 동기부여가가 되는 것이 꿈이다.


저서 : 『버킷리스트 4』 『하루 10분, 하루 한 뼘』

책 속에서

나는 독서에도 임계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바로, 운명의 책을 만났을 때다. 어떤 책으로 사고와 행동이 조금이라도 변화했다면 그 책이 바로 자신에게 운명의 책이다. 이 책에 담은 내용이 바로 그것, 내가 만난 운명의 책 이야기다. 나는 그 책들을 통해 나의 잘못을 깨달았고 조금 더 성숙해졌다고 생각한다. 운명의 책들과 함께하면서 즐겁고 슬펐던, 한편으로는 반성했던 시간을 오롯이 이 책에 담았다. 지금 나에게 가장 큰 바람은 책이 당신에게도 쉼과 앎 그리고 꿈을 선사해주는 마법을 부렸으면 하는 것이다.
― 7쪽, 프롤로그 중에서

살다 보면 포기하고 싶은 날은 있기 마련이다. 나 역시 해도 해도 안 되는데 어떡하느냐고 소리 한 번 빽 지르고 나서 그냥 멀리 있는 산속이나 무인도로 들어가 살아야겠다고 생각한 적도 많다. 하지만 답답한 마음에 고함을 치고 세상을 원망할지언정, 포기를 선택하지는 말라고 말해주고 싶다. 포기는 신중해야 하는 것이다. 한 번 포기한 일을 다시 시작하려면 처음에 시작했을 때보다 곱절의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아예 돌아오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러니 포기를 선택하기 전에 다시 한 번 내 가슴에 무거운 질문을 던지자. “진짜 포기해도 후회하지 않겠어?”
― 104~105쪽, 「현실적으로 생각하라고?」 중에서

어릴 때에는 서른이 너무 먼 이야기라 상상할 수도 없었다. 20대가 되어서는 내 서른은 막 결혼해서 알콩달콩한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거나, 회사에서 어느 정도 높은 자리에 앉아 H라인 스커트를 입고 일을 진두지휘하는 당당한 커리어우먼일 줄 알았다. 아쉽게도 둘 다 불발됐다. 하지만 손 놓고 멍하니 서른을 보낼 수는 없다. (…) 서른은 남이 정의해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알맞은 이름을 붙이기에 가장 좋은 나이이기도 하다. 그래서 여자의 서른은 우울한 나이가 아니라 다시 한 번 옷매무시를 가다듬어야 하는 시기다. 분주하게 달리느라 비뚤어진 치마를 바로 돌리고, 터진 단추도 새 단추로 바꿔 단단히 달아놓아야 한다. 그리고 다시 고개를 들어 수선 잘된 옷을 입은 나 자신을 한 번 쳐다보자. 내 나이 서른을 정의할 수 있는 철학자, 그것은 다름 아닌 나 자신이다.
― 116~117쪽, 「서른은 청춘일까? 아닐까?」 중에서

오프라 윈프리는 자신이 점점 유명세를 타자, 언론의 집중 관심 대상이자 공격의 대상이 됐다. 흑인으로 태어나 미혼모가 되고, 마약 복용 경력까지 있었다. 그녀의 과거는 언론의 입맛에 맞는 먹잇감이 되기에 충분했다. 하지만 도를 넘는 언론의 태도에도 그녀는 결코 당황하지 않았다. “그래서?” 그녀는 간단하게 응수하며 언론의 부당한 공격은 자신이 전혀 신경 쓸 일이 아님을 확실히 했다. 또한 과거를 들먹이는 언론에 휘둘릴 만큼 현재의 자신이 그렇게 나약한 존재가 아님을 세상에 보여주었다. 그녀는 자신감 없고 실수와 잘못투성이였던 과거에 붙들리지 않고 자신의 현재와 미래를 사랑할 줄 아는 여자였다. 그래서 자신의 과거와 사생활에 안 좋은 말들을 갖다 붙이는 맹공에 당당하게 맞설 수 있었던 것이다. (…) 아픈 기억 하나 없거나 실수 한 번 저지르지 않고 산 사람은 없다. 과거나 현재에 어떤 모습이었든지 상관없이 스스로 사랑하기를 포기하지 않는다면 얼마든지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다. 과거는 변할 수 없지만 현재 자신을 바라보는 관점을 변화시킨다면 과거의 자신까지도 얼마든지 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 166쪽, 「나와의 로맨스를 꿈꾸다」 중에서

어떤 사람들은 책 한 권을 한순간에 읽으면서 마음의 평안을 되찾았다고 하는데, 오래간만에 책을 손에 들어서 그런지 나는 오랜 시간 집중하기가 힘들었다. 하지만 어렵사리 다잡은 책을 보겠다는 결심을 이렇게 놓치고 싶지는 않았다. 그래서 처음에는 시간이 날 때, 읽을 수 있는 만큼만, 눈에 들어오는 만큼만 읽기로 했다. 단, 빼놓지 않고 매일 읽는 것을 목표로 했다. 이번에는 반드시 책 보는 것을 평생의 습관으로 가져가겠다고 다짐했다. (…) 독서는 분명히 안식을 주고, 희망을 선사한다. 처음 시작하기가 어렵다면 하루에 10분으로 시작하면 된다. 하루에 10분씩만 읽어도 매일 빼먹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1년이면 15권 정도의 책을 읽을 수 있다. 이는 우리나라 성인 독서량의 수준을 웃돈다. 나를 위한 시간이라고 하기에는 하루 10분이 짧은 것 같지만, 그동안 ‘오로지 나를 위한’ 시간을 마련해본 적이 없는 사람에게는 귀한 시간이 될 것이다. 그러니 일단 10분이라도 독서에 시간을 내자. 내 마음의 안정과 기쁨을 동시에 찾아줄 선물 같은 시간이 된다는 것을 깨닫는 데 그리 오래 걸리지 않을 것이다.
― 185~187쪽, 「나에게 선물하는 하루 10분」 중에서

나보다 앞서서 나이를 먹은 사람들은 그때 되면 또 그때대로 살게 된다고 했다. 물론 내가 어떻게 되지 않는 이상 살아지게는 될 것이다. 하지만 살아 있으니 ‘살아지는 것’과 내가 스스로 ‘살아나가는 것’의 차이는 크다. 전자는 희망도 꿈도 없이 살 수 있지만, 후자의 인생에는 반드시 희망과 꿈이 있어야 살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이 고민을 마흔에도 하고 있을까 봐 걱정이었다. 그럴 때마다 나를 잡아주는 것은 책이었다. (…) 조르바가 ‘인간이란 자유’라고 단언했던 것처럼, 나 역시 자유라고 단언하며 매일 단조로운 내 삶에서 조금이라도 더 자유스러운 부분을 찾아보려고 노력했다.
― 239쪽, 「살아지지 않고 살아가기」 중에서

목차

목차
프롤로그: 그래, 내겐 오랜 친구가 있었지
1장 나는 아직도 사춘기다
나는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
내가 만들어가는 드라마, 인생
과거가 아니라 오늘을 살자
현실에 가둬버린 꿈
가다 서다를 무한 반복 중
코만 높이면 인생 좀 달라질까?
아, 그놈의 자신감
가까이 있어 더욱 소중한, 가족
길을 잃어야 길을 알게 된다
2장 서른엔 뭐라도 돼 있을 줄 알았어
초콜릿이 더는 달지 않은 이유
포기라는 놈을 포기 못 했네
머피의 법칙 뒤집기
‘언젠가는’이 아니라 ‘지금 당장’
늦었다고 하기엔 아쉬운 서른
현실적으로 생각하라고?
나도 그들처럼 되고 싶었어
서른은 청춘일까? 아닐까?
우리는 그렇게 어른이 된다
3장 내 안의 나를 만나는 시간
책 읽기 좋은 날
채우기보다 비우기
그녀의 도끼병조차 부러워
원망하는 사람, 감사하는 사람
질문, 그것도 좋은 질문을 하자
마음에 커다란 풍경을 그리다
나와의 로맨스를 꿈꾸다
너 자신이 되라
희망을 부르는 긍정의 말
4장 하루 10분, 삶을 바꾸다
나에게 선물하는 하루 10분
우리는 완성되지 않은 한 권의 책이다
책으로 배우는 위로의 기술
뜨겁고 매운 한 줄
작은 습관이 만드는 큰 차이
인생은 켜켜이 쌓인 시간이다
생각만 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내 상처를 바로 보게 해준 책
내일을 위해 오늘 읽는다
5장 내 손끝에서 시작되는 마법
살아지지 않고 살아가기
내 시선을 붙든 문장 하나
뻔한 삶을 산다는 두려움
독자에서 작가로
스펙 강박에서 벗어나다
마음이 외치는 날
남 보기 그럴싸하지 않으면 어때?
파란색스럽게, 하얀색스럽게
당신은 무엇을 선택할 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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