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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거 앨런 포의 공포 괴담 사건집[개정판]

시리즈 : 초등학생을 위한 추리소설 [42]

에드거 앨런 포 저 | 엔터스 코리아 역 | 글송이 | 2015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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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구판 정보

에드거 앨런 포의 공포 괴담 사건집 -초등학생을 위한 추리소설 21 에드거 앨런 포. 박수진 저 | 글송이 | 2011년 03월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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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472583 / 264쪽 182 x 2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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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괴기스러운 공포의 차가운 아름다움! [검은 고양이] [어셔 가의 몰락] 등으로 유명한 에드거 앨런 포의 대표 단편 명작을 한 권으로 모았습니다. 추리소설의 아버지 앨런 포의 소설을 읽다 보면, 섬뜩하지만 아름다운 공포의 묘사와 어우러진 추리소설의 원조를 만날 수 있습니다. 다소 잔인한 묘사는 삭제하였으나 그 의미는 충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초등학생들에게 맞게 출간하였습니다. 출판사 서평 에드거 앨런 포는 미국 작가 중 최초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습니다. 음산한 분위기의 괴기 소설, 유머와 풍자가 넘쳐나는 소설, 추리소설... 괴기스러운 공포의 차가운 아름다움! [검은 고양이] [어셔 가의 몰락] 등으로 유명한 에드거 앨런 포의 대표 단편 명작을 한 권으로 모았습니다. 추리소설의 아버지 앨런 포의 소설을 읽다 보면, 섬뜩하지만 아름다운 공포의 묘사와 어우러진 추리소설의 원조를 만날 수 있습니다. 다소 잔인한 묘사는 삭제하였으나 그 의미는 충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초등학생들에게 맞게 출간하였습니다. 출판사 서평 에드거 앨런 포는 미국 작가 중 최초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습니다. 음산한 분위기의 괴기 소설, 유머와 풍자가 넘쳐나는 소설, 추리소설 등을 썼으며, 특히 괴기 소설 가운데 [어셔 가의 몰락]은 현실과 환상이 교차하는 초자연적인 공포에 관한 이야기로, 괴기 소설의 백미(白眉, 가장 뛰어난 것)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포는 추리 문학의 선구자로, 세계 최초의 탐정 C. 오귀스트 뒤팽을 탄생시켰습니다. 뒤팽은 인간의 심리를 꿰뚫는 날카로운 분석과 과학을 근거로 한 논증, 기상천외한 추리력을 뽐내며 [모르그 거리의 살인 사건]을 비롯한 여러 작품에서 활약합니다. 이 책에서는 포의 괴기 소설 2편과 추리 소설 3편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에드거 앨런 포의 괴기스럽고 음울한 공포 괴담과 날카로운 분석이 돋보이는 추리 문학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저자 소개

미국의 시인·소설가·비평가. 보스턴 출생. 어릴 때 고아가 되어 리치먼드의 담배상인 J. 앨런의 양자로 갔으나 양아버지와 사이가 좋지 못하였다. 14세 때 친구의 젊은 어머니를 열애하였는데 뒤에 유명한 서정시 《헬렌에게(1831)》를 쓰는 계기가 되었다. 1826년 버지니아대학에 입학하였으나, 양아버지의 송금이 끊어져 학비를 마련하기 위해 도박을 하여 큰 빚을 지게 되고 마침내 퇴학당하였다. 1831년부터 4년간 미망인인 숙모 클렘 모녀와 함께 볼티모어에서 가난한 생활을 하면서 단편소설 현상공모에 당선되었는데, 특히 《병 속의 수기(1833)》로 인정받아 문예잡지 편집자가 되었으나 엄격한 서평 때문에 반감을 샀고 술버릇으로 물러났다. 이때부터 왕성한 창작활동이 시작되어 《리지아(1838)》 《윌리엄 윌슨(1839)》 《어셔가(家)의 몰락(1839)》 등을 수록한 최초의 단편집 《그로테스크하고 아라베스크한 이야기(2권, 1840)》를 출판하여, 작품 속에서 공포·우울·불쾌감 등 특이한 정서를 나타내는 데 성공하였다. 이어서 《모르그가(街)의 살인사건(1841)》 《큰 소용돌이에 빨려들어서(1841)》 《붉은 죽음의 가면(1842)》 《황금벌레(1843)》 《마리 로제 사건의 불가사의(1842~43)》 등을 쓰고, 《검은 고양이(1843)》 등을 포함한 《단편집(1845)》을 출판하였다. 그의 소설은 죽음·공포감·불쾌감·우울·괴기미(怪奇美) 등을 창조하여 특이한 낭만적 작풍을 이루었다. 《모르그가의 살인사건》 《마리 로제 사건의 불가사의》 《도둑맞은 편지(1845)》 등은 소설 영역과 추리소설 장르를 확립한 것으로 뒤에 추리소설의 모범이 되었으며, 《황금벌레》에서는 보석 찾기에 암호를 푸는 장면을 넣어 추리소설의 또다른 일면을 개척하였다. 가난·술버릇·정신착란, 주위의 반감 속에서 짧고 불행한 생애를 보냈으나 근대 문학에 끼친 그의 영향과 공적은 매우 크다. 
1997년 순정 만화잡지 <윙크>에 컬러에스프리로 데뷔하였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추리 소설 <명탐정 셜록 홈즈 시리즈> <괴도 신사 뤼팽 시리즈> <에드거 앨런 포 시리즈>의 삽화를 작업하였습니다. 펴낸 책으로는 《즐거운 카소비츠 아파트》 《미도락클럽》 《소년전기》 《반짝반짝 아이디어 알쏭달쏭 수수께끼》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21C 세계화를 지향하는 전문 번역업체로, 국내 유수의 기업체 및 출판사와 작업하고 있습니다. SBS 번역 대상 최종심사기관으로 위촉되었으며, 기업체 홈페이지 및 서신 등의 일반문서를 비롯, 정관•논문 연구서 등의 전문 분야에서 외국어 작문 실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검은 고양이
어셔 가의 몰락
모르그 거리의 살인 사건
마리 로제의 수수께끼
도둑맞은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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