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애플 드래곤

시리즈 : 즐거운 동화여행 [74]

이재복, 김바다 저 | 가문비어린이 | 2015년 06월

북트리

정가
$19.00
판매가
$10.4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9020987 / 84쪽 182 x 23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책은 과수원 나무 밑에 집을 얻어 사는 파란색 아기 공룡 용용이와 과수원 감독인 고릴라와의 화해와 소통의 이야기를 1, 2 부로 나눈 그림동화책이다.
작가는 실수로 생긴 금이 간 사과와 가마솥 욕조 같이 보잘것없는 것들을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으로 바꿔 놓는다. 그리하여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아야하고 또한 남의 실수를 보듬을 줄 알아야 행복해진다는 것을 어린이들에게 말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두 자녀와 그림동화 『투명인간 노미』를 출간한 바 있는 김바다 시인의 두 번째 그림동화집. 『애플드래곤』은 서원초등학교 6학년에 재학 중인 아들 이재복 어린이와 함께 쓴 동화이다. 이 책은 과수원의 나무 밑에 집을 얻어 사는 파란색 아기 공룡 용용이와 과수원 감독인 고릴라와의 화해와 소통의 이야기로 1, 2 부로 나뉘어져 있다. 용용이는 주인님께 바쳐야 하는 사과를 떨어뜨려 금이 가게 한다거나, 주인님의 욕조가 부럽다면서 자신도 욕조를 만들기 위해 주인님의 땅을 파헤쳐 고릴라를 화나게 만든다. 하지만 고릴라는 ... 두 자녀와 그림동화 『투명인간 노미』를 출간한 바 있는 김바다 시인의 두 번째 그림동화집. 『애플드래곤』은 서원초등학교 6학년에 재학 중인 아들 이재복 어린이와 함께 쓴 동화이다. 이 책은 과수원의 나무 밑에 집을 얻어 사는 파란색 아기 공룡 용용이와 과수원 감독인 고릴라와의 화해와 소통의 이야기로 1, 2 부로 나뉘어져 있다. 용용이는 주인님께 바쳐야 하는 사과를 떨어뜨려 금이 가게 한다거나, 주인님의 욕조가 부럽다면서 자신도 욕조를 만들기 위해 주인님의 땅을 파헤쳐 고릴라를 화나게 만든다. 하지만 고릴라는 금이 간 사과에서 향기가 배어나오자 그것을 주인님께 드려, 특별한 것을 먹고 싶어 하는 주인님을 만족시키고, 역시 자신도 목욕을 한 적이 없기에 용용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자신의 가마솥에 물을 덥혀 용용이와 동물들이 따듯한 목욕을 즐길 수 있게 한다. 작가는 금이 간 사과나 가마솥 욕조 같이 보잘것없는 것들을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으로 바꿔 놓는다. 실수는 사실 그 사람의 가장 정직한 모습이다. 그러기에 우리는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아야하고 또한 남의 실수를 보듬을 줄 알아야 한다. 그래야 우리 모두가 행복해진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저자 소개

1980년 영주에서 태어났습니다. 만화가가 꿈이었지만 지금은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 그림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작업한 그림책으로는 <유니콘 음악동화 전집>과 직업 동화 <지훈이는 게임왕> 등이 있습니다.  창작그림책인 <창문>, <브릭과 괴물친구 듀란>을 전자북으로 출시하였으며, 현재도 창작그림책을 집필 중입니다. 홈페이지 www.seriousday.com 에 찾아오면 더욱 많은 그림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재복이는 (2015년 현재 만11세 )서울 서원초등학교 6학년에 재학 중이에요. 35개월 때 아빠 고향인 통영 한산섬에 갔다가 맑은 하늘을 보고는 처음으로 ‘행복’이라는 시를 지었어요. 2013년 동생 순영이와 남매 동시집〈동그라미 손잡이 도넛〉과 동화책 〈투명인간 노미〉, 2014년 피아노 연주 음반을 넣어 단독 영한 동시집〈나,쿠키〉그리고 엄마와 동화책〈애플드래곤〉을 출간했어요. 일본 구루메에서 열린 국제바하음악경연대회에 참가해 피아노부문 은상을 수상했고, 2014년과 2015년 부암아트홀에서 열린 우수 콩쿠르 입상자 피아노 콘서트에서 바흐와 모차르트 곡을 연주했어요. 아주 작은 꽃 한 송이에도 미소를 짓는 고운 마음이 재복이의 가장 큰 보물입니다.올가을 선화예중에 합격한 재복이는 아주 작은 꽃 한 송이에도 미소를 짓는 고운 마음을 가졌습니다 

이메일(김바다) : yeochu@hanmail.net 

경남 통영에서 태어났으며 2011년에 시인으로 등단했어요. 고려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고 명지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에서 석사과정을 수료했어요. 2013년 이재복 •이순영 남매와 함께 아빠에게 들려주는 동화, <투명인간 노미>를 출간했어요.


 

책 속에서

 

목차

목차
1.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사과
2. 목욕을 하고 싶어요.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