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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9020987 / 84쪽 182 x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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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책은 과수원 나무 밑에 집을 얻어 사는 파란색 아기 공룡 용용이와 과수원 감독인 고릴라와의 화해와 소통의 이야기를 1, 2 부로 나눈 그림동화책이다.
작가는 실수로 생긴 금이 간 사과와 가마솥 욕조 같이 보잘것없는 것들을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으로 바꿔 놓는다. 그리하여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아야하고 또한 남의 실수를 보듬을 줄 알아야 행복해진다는 것을 어린이들에게 말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두 자녀와 그림동화 『투명인간 노미』를 출간한 바 있는 김바다 시인의 두 번째 그림동화집. 『애플드래곤』은 서원초등학교 6학년에 재학 중인 아들 이재복 어린이와 함께 쓴 동화이다. 이 책은 과수원의 나무 밑에 집을 얻어 사는 파란색 아기 공룡 용용이와 과수원 감독인 고릴라와의 화해와 소통의 이야기로 1, 2 부로 나뉘어져 있다. 용용이는 주인님께 바쳐야 하는 사과를 떨어뜨려 금이 가게 한다거나, 주인님의 욕조가 부럽다면서 자신도 욕조를 만들기 위해 주인님의 땅을 파헤쳐 고릴라를 화나게 만든다. 하지만 고릴라는 ... 두 자녀와 그림동화 『투명인간 노미』를 출간한 바 있는 김바다 시인의 두 번째 그림동화집. 『애플드래곤』은 서원초등학교 6학년에 재학 중인 아들 이재복 어린이와 함께 쓴 동화이다. 이 책은 과수원의 나무 밑에 집을 얻어 사는 파란색 아기 공룡 용용이와 과수원 감독인 고릴라와의 화해와 소통의 이야기로 1, 2 부로 나뉘어져 있다. 용용이는 주인님께 바쳐야 하는 사과를 떨어뜨려 금이 가게 한다거나, 주인님의 욕조가 부럽다면서 자신도 욕조를 만들기 위해 주인님의 땅을 파헤쳐 고릴라를 화나게 만든다. 하지만 고릴라는 금이 간 사과에서 향기가 배어나오자 그것을 주인님께 드려, 특별한 것을 먹고 싶어 하는 주인님을 만족시키고, 역시 자신도 목욕을 한 적이 없기에 용용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자신의 가마솥에 물을 덥혀 용용이와 동물들이 따듯한 목욕을 즐길 수 있게 한다. 작가는 금이 간 사과나 가마솥 욕조 같이 보잘것없는 것들을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으로 바꿔 놓는다. 실수는 사실 그 사람의 가장 정직한 모습이다. 그러기에 우리는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아야하고 또한 남의 실수를 보듬을 줄 알아야 한다. 그래야 우리 모두가 행복해진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목차
1.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사과
2. 목욕을 하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