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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거앨런포 2 공포편 검은고양이 외

시리즈 : 에드거 앨런 포 소설 전집 [5]

에드거 앨런 포 저 | 바른번역 역 | 코너스톤 | 2015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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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546582 / 344쪽 130 x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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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국내 최초 《에드거 앨런 포 소설 전집》(전 5권)! 추리소설의 창시자, 탐정의 아버지를 만나다! 환상ㆍ추리 스릴러의 개척자이자 현대 단편소설을 체계화한 천재 작가 에드거 앨런 포. 그로테스크하면서도 아름다운 포의 세계가 현대인을 위한 최신 번역과 깔끔한 편집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셜록 홈즈 전집》, 《아르센 뤼팽 전집》 완역본 등 고전 추리 문학을 전문적으로 출간하고 있는 코너스톤 출판사가 이번에는 세계 최초의 추리소설 [모르그가의 살인]의 작가이자, 환상 문학의 선구자인 에드거 앨런 포에 주목했다. 코너스톤의 《... 국내 최초 《에드거 앨런 포 소설 전집》(전 5권)! 추리소설의 창시자, 탐정의 아버지를 만나다! 환상ㆍ추리 스릴러의 개척자이자 현대 단편소설을 체계화한 천재 작가 에드거 앨런 포. 그로테스크하면서도 아름다운 포의 세계가 현대인을 위한 최신 번역과 깔끔한 편집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셜록 홈즈 전집》, 《아르센 뤼팽 전집》 완역본 등 고전 추리 문학을 전문적으로 출간하고 있는 코너스톤 출판사가 이번에는 세계 최초의 추리소설 [모르그가의 살인]의 작가이자, 환상 문학의 선구자인 에드거 앨런 포에 주목했다. 코너스톤의 《에드거 앨런 포 소설 전집》(전 5권)은 포의 장편과 단편소설 68편을 모두 담은 ‘국내 최초의’ 에드거 앨런 포 소설 전집이다. ‘미스터리 편’, ‘공포 편’, ‘환상 편’, ‘풍자 편’, ‘모험 편’으로 나누어 구성한 《에드거 앨런 포 소설 전집》은 포의 대표적인 작품 [모르그가의 살인], [검은 고양이]는 물론, 그동안 국내 독자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기괴 천사], [오믈렛 공작], [줄리어스 로드먼의 일기] 등의 작품도 모두 수록하고 있다. 특히 에드거 앨런 포 문학의 국내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는 김성곤 서울대 명예교수(현 한국문학번역원장)의 감수를 받아, 독자들로 하여금 포의 작품 세계를 더욱 정확하고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과감한 상상력과 인간 내면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로 이성과 몽상의 세계를 자유롭게 오갔던 에드거 앨런 포! 코너스톤 출판사만의 단단한 기획력과 꼼꼼함이 돋보이는 《에드거 앨런 포 소설 전집》은 환상 문학, 추리 스릴러를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꼼꼼한 번역, 깔끔한 편집으로 새롭게 만나는 국내 최초의《에드거 앨런 포 소설 전집》 “여기에는 내가 쓰고 싶었던 작품의 모든 것이 있다.” -보들레르 보들레르와 도스토옙스키에서 아서 코난 도일, 러브크래프트, 스티븐 킹까지. 각 분야 거장들에게 영감을 준 19세기 미국의 작가 에드거 앨런 포. 특유의 과감한 상상력, 음울한 분위기, 치밀한 심리 묘사를 살리는 섬세한 번역과 깔끔한 편집으로 만나보자! 코너스톤의《에드거 앨런 포 소설 전집(전 5권)》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포의 단편과 장편 소설 68편을 모두 수록했다. [검은 고양이] 같은 대표 작품 외에도 국내 최초로 소개하는 6편의 단편 [현혹], [호흡 상실], [오믈렛 공작], [예루살렘 이야기], [기괴 천사], [작은 프랑스 인은 왜 팔에 붕대를 감았나]와 미완성 장편 소설 [줄리어스 로드먼의 일기]까지 담았다. 더불어 에드거 앨런 포의 독창적인 세계를 이해하기 쉽도록 작품의 성향에 따라 ‘미스터리 편’, ‘공포 편’, ‘환상 편’, ‘풍자 편’, ‘모험 편’으로 나누어 엮었으며, 특히 포 전문가의 감수를 받아 작품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이 책은 에드거 앨런 포의 문학적 유산이자 오늘날의 독자들에게 기괴하고 음울하면서도 환상적인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인간의 숨겨진 두려움과 광기 어린 본성을 절묘하게 그려낸 고전 공포 소설의 거장! 음습하고 어두운 지하실, 잔혹한 복수와 죽음, 생매장, 기괴한 이상 심리 등 그로테스크한 상상력과 섬세한 심리 묘사로 내면에 스며드는 공포의 미학! 《에드거 앨런 포 소설 전집 1 공포편》은 인간의 감정을 불안으로 고조시키는 심리 소설, 공포 소설의 선구자인 에드거 앨런 포의 공포 단편 소설 17편을 모아 엮었다. 심리 묘사만으로 극심한 공포를 맛보게 하는 대표적인 단편 [검은 고양이]와 [어셔가의 몰락] 외에도 축제의 소란 속에서 조용히 진행되는 복수극 [아몬틸라도의 술통], 종교 재판과 고문의 정신적 공포를 묘사한 [함정과 진자], 이상 심리를 담아낸 [베레니스] 등은 지금까지도 여전히 독자를 놀라게 하는 포의 시대를 앞서간 상상력을 보여준다. 괴기함을 넘어 인간의 본질과 본성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에드거 앨런 포만의 섬세하고 내밀한 공포가 당신의 마음에 스며들 것이다.

저자 소개

미국의 시인·소설가·비평가. 보스턴 출생. 어릴 때 고아가 되어 리치먼드의 담배상인 J. 앨런의 양자로 갔으나 양아버지와 사이가 좋지 못하였다. 14세 때 친구의 젊은 어머니를 열애하였는데 뒤에 유명한 서정시 《헬렌에게(1831)》를 쓰는 계기가 되었다. 1826년 버지니아대학에 입학하였으나, 양아버지의 송금이 끊어져 학비를 마련하기 위해 도박을 하여 큰 빚을 지게 되고 마침내 퇴학당하였다. 1831년부터 4년간 미망인인 숙모 클렘 모녀와 함께 볼티모어에서 가난한 생활을 하면서 단편소설 현상공모에 당선되었는데, 특히 《병 속의 수기(1833)》로 인정받아 문예잡지 편집자가 되었으나 엄격한 서평 때문에 반감을 샀고 술버릇으로 물러났다. 이때부터 왕성한 창작활동이 시작되어 《리지아(1838)》 《윌리엄 윌슨(1839)》 《어셔가(家)의 몰락(1839)》 등을 수록한 최초의 단편집 《그로테스크하고 아라베스크한 이야기(2권, 1840)》를 출판하여, 작품 속에서 공포·우울·불쾌감 등 특이한 정서를 나타내는 데 성공하였다. 이어서 《모르그가(街)의 살인사건(1841)》 《큰 소용돌이에 빨려들어서(1841)》 《붉은 죽음의 가면(1842)》 《황금벌레(1843)》 《마리 로제 사건의 불가사의(1842~43)》 등을 쓰고, 《검은 고양이(1843)》 등을 포함한 《단편집(1845)》을 출판하였다. 그의 소설은 죽음·공포감·불쾌감·우울·괴기미(怪奇美) 등을 창조하여 특이한 낭만적 작풍을 이루었다. 《모르그가의 살인사건》 《마리 로제 사건의 불가사의》 《도둑맞은 편지(1845)》 등은 소설 영역과 추리소설 장르를 확립한 것으로 뒤에 추리소설의 모범이 되었으며, 《황금벌레》에서는 보석 찾기에 암호를 푸는 장면을 넣어 추리소설의 또다른 일면을 개척하였다. 가난·술버릇·정신착란, 주위의 반감 속에서 짧고 불행한 생애를 보냈으나 근대 문학에 끼친 그의 영향과 공적은 매우 크다. 
김성곤은 1949년 전주에서 출생했다. 현재 문화부 산하 한국문학번역원 원장 겸 서울대학교 영문과 명예교수이며, 문학평론가, 문학 번역가, ≪코리아헤럴드≫ 칼럼니스트, 미국 화이트 파인 출판사(White Pine Press) 한국문학 자문위원, 한국문학 영문 계간지 ≪리스트(List: Books from Korea)≫ 발행인, 서울문학회(외국 대사들의 한국문학 연구 모임) 부회장, 뉴욕 주립대 한국 총동문회장으로 있다.
1970년대 후반부터 ≪문학 사상≫, ≪문예 중앙≫, ≪예술과 비평≫, ≪외국 문학≫, ≪문학 정신≫ 등 다수의 문예지에 외국 문학과 한국문학을 비교하는 평론을 발표했으며, 1991년 ≪세계의 문학≫ 겨울 호에 <빼앗긴 시대의 문학과 백 년 동안의 고뇌>를 발표하면서 등단했다. 2007년에 제18회 김환태평론문학상을 수상했다.
1984년부터 지난 30년 동안 ≪외국 문학≫ 책임편집위원, ≪문학 사상≫ 주간, ≪21세기 문학≫ 편집위원을 역임하면서, 이상문학상, 김소월문학상, 김환태평론문학상, 21세기 문학상 및 신인상 심사위원을 맡아 많은 수상 작가와 신인 작가를 배출했다. 또한 ≪동아일보≫ 신춘문예 심사위원, ≪조선일보≫·김영사 뉴웨이브 문학상 및 동아사이언스 SF문학상 공동심사위원장(복거일), 그리고 민음사 황금드래곤 문학상 심사위원장으로 활동했다.
문화부 산하 한국문화예술진흥원의 한국문학해외홍보위원 및 한국문학번역대상 심사위원장 및 한국문학번역금고 이사를 역임했고, 황동규 시인의 <미시령 큰바람>과 문정희 시인의 <양귀비꽃 머리에 꽂고>를 영역해 뉴욕 화이트 파인 출판사에서 출간했으며, 최인훈의 ≪광장≫ 영역본을 2014년 미국 달키 아카이브 출판사(Dalkey Archive Press)에서 출간했다. 또한 미국 컬럼비아대, 뉴욕 주립대, 펜실베이니아 주립대, 캘리포니아 버클리대, 브리검영대에서 약 6년 동안 영문학과 비교문학과 한국문학을 강의하면서 한국문학의 해외 홍보에도 힘써 왔다.
1970년대 후반, 한국에서는 최초로 포스트모더니즘 논의를 시작했으며, 이후 포스트식민주의 및 문화 연구 이론을 우리 문학에 연결시키는 작업을 해 왔다. 지도 교수였던 평론가 레슬리 피들러의 ‘중간 문학’ 이론과 문학 이론가 에드워드 사이드의 ‘오리엔탈리즘’ 및 ‘세속적 문학비평, 문화와 제국주의’ 이론을 처음으로 국내에 소개했으며, 1990년대 초에는 국내 최초로 문학과 영화를 접목시키며 영화를 문화 텍스트로 보는 시도인 ≪김성곤 교수의 영화 에세이≫를 냈는데, 이 책은 ‘영화 탄생 100주년 기념 인기 영화 도서 100권’ 중 1위(≪조선일보≫) 및 ‘1990년대 100권의 책’(교보)에 선정되었다.
서울대학교 출판문화원장 및 언어교육원장, 전국 대학출판부협회 회장, 문화부 한류진흥자문위원회 위원장, 문화부 문학의 해 및 새로운 예술의 해 실무위원, 우호학술상 심사위원장, 그리고 대산문화재단 서울국제문학포럼 집행위원장을 역임했다. 학계에서는 문학과 영상학회 초대 회장, 국제비교한국학회 회장, 한국 현대영미소설학회 회장, 한국 아메리카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자랑스러운 풀브라이트 동문상과 뉴욕 주립대가 수여하는 탁월한 해외 동문상을 수상했고, 한국을 대표하는 번역가로 선정되었다. 저서들은 제13회 오늘의 책,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문화부 우수도서, 해방 40년 외국 문학 대표 저작 24권, 1980년대 대표 저작, 그리고 오늘의 문제 평론에 선정되었다.
하버드대 옌칭 연구소와 옥스퍼드대에서 연구했으며, 미국 코넬대, 스탠퍼드대, 프랑스 13대, 독일 자브뤼켄대, 일본 도쿄대, 중국 베이징대의 초청을 받아 강연을 했다. 대표 평론집으로는 ≪뉴미디어 시대의 문학≫(민음사, 1996), ≪다문화 시대의 한국인≫(열음사, 2002), ≪퓨전 시대의 새로운 문화 읽기≫(문학 사상사, 2003), ≪문화 연구와 인문학의 미래≫(서울대출판문화원, 2003), ≪글로벌 시대의 문학≫(민음사, 2006), ≪하이브리드 시대의 문학≫(서울대출판문화원, 2009), ≪경계를 넘어서는 문학≫(민음사, 2013) 등이 있다.

역자 소개

출판 번역 전문 기업으로 다양한 전공과 실무 경험을 갖춘 백여 명의 전문 번역가들이 함께 활동한다. 출판과 영상 번역가 양성을 위한 번역아카데미(www.glbab.com)와 저자 및 자유기고가들을 위한 ‘글로 먹고살기’ 네이버 카페를 운영 중이다. 번역뿐만 아니라 해외 양서 기획도 겸하며 더 나은 콘텐츠 개발에 열성을 다하고 있다. 
역서 《바스커빌가의 사냥개》《네 사람의 서명》《그의 마지막 인사》《셜록 홈즈의 모험》《셜록 홈즈의 회고록》《셜록 홈즈의 귀환》《공포의 계곡》《셜록 홈즈의 사건집》《더 레이븐》《두 도시 이야기》


 

목차

목차
검은 고양이 ㆍ009
어셔가의 몰락 ㆍ025
리지아 ㆍ055
적사병 가면 ㆍ081
M. 발데마르 사건의 진실 ㆍ093
윌리엄 윌슨 ㆍ109
소용돌이 속으로 떨어지다 ㆍ143
아몬틸라도 술통 ㆍ171
함정과 진자 ㆍ185
직사각형 상자 ㆍ213
생매장 ㆍ231
모렐라 ㆍ255
절름발이 개구리 ㆍ267
메첸거슈타인 ㆍ283
베레니스 ㆍ299
밀회 ㆍ313
심술 요정 ㆍ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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