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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에 갇힌 노래

김단 저 | 시음사 | 2015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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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373033 / 128쪽 135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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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현대시의 흐름을 읽다 파스칼의 팡세라는 책을 읽다 보면 인간에 대한 합리적인 결론은 허망과 진실의 중간자라 하고 또한 인간을 무한대와 무한소의 중간자이며, 창조적 종합예술작품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꿈과 현실 사이에서 방황하는 인간의 내면을 보여 줄 수 있는 것은 거창한 철학이나 학술이 아니라 바로 우리인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창조적 예술성을 가지고 있다. 어떤 위치에서 어떤 사고로 예술성이 나타나는가 하는 차이점이 있을 뿐이다. 인간 내면에 잠재된 감성을 다양한 기법을 활용하여 적극적인 사고와 긍정적 에너지의 결과를 말해 주고... 현대시의 흐름을 읽다 파스칼의 팡세라는 책을 읽다 보면 인간에 대한 합리적인 결론은 허망과 진실의 중간자라 하고 또한 인간을 무한대와 무한소의 중간자이며, 창조적 종합예술작품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꿈과 현실 사이에서 방황하는 인간의 내면을 보여 줄 수 있는 것은 거창한 철학이나 학술이 아니라 바로 우리인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창조적 예술성을 가지고 있다. 어떤 위치에서 어떤 사고로 예술성이 나타나는가 하는 차이점이 있을 뿐이다. 인간 내면에 잠재된 감성을 다양한 기법을 활용하여 적극적인 사고와 긍정적 에너지의 결과를 말해 주고 있는 \"김단\" 시인을 소개하고자 한다. 김단 시인은 서사성이 은폐되는 방식의 詩를 보여주고 있다. 이는 시인이 시적 주체의 순수성을 확보하여 객관적 진술 태도를 견지하려는 시도라고 볼 수 있다. 또한 시에서 시적 주체는 대상의 서사(敍事)성을 띠면서도 주체(主體)의 정서(情緖)가 합리적이라는 은유(隱喩)적 표현을 사용하여 현대 시의 흐름을 보여 주고 있다. 그러기에 김단 시인의 작품을 감상하다 보면 속이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간결하면서도 많은 내용을 유추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현대인들이 스마트화 된 세상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이 바로 간결하면서도 정확한 이미저리를 전달하는 것이다. 김단 시인의 이번 시집 \"심장에 갇힌 노래\"를 정독해 보면 현대 시의 흐름을 잘 알 수 있다.

저자 소개

경북 영주 출생 
울산광역시 북구 거주 
시인, 수필가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대한문인협회 정회원 
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홍보국장 
대한문학세계문예잡지사 기자 
울산광역시 태화강시낭송문학협회 이사 
울산 시 노래 예술단 상임이사 
태성공업주식회사 노동조합 위원장 
울산장애인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위원 
울산 죽전마을 짚공예가 김제홍 선생 기술전수자 


[수상] 
2014년 3월 대한문학세계 시부문 신인문학상 수상 
2014년 9월 대한문학세계 수필부문 신인 문학상 수상 
2014년 대한문인협회 올해의 시인상 수상 


[공저] 
2015년 현대시를 대표하는 
명인명시특선시인선 출간 
대한문인협회 부경지회 동인지 
"낙동강 갈대바람" 출간

목차

목차
가슴으로 부르는 삶의 노래
자화상
찢겨진 교복
바꾸고 싶은 꿈
그리움은 자연 치유가 되지 않는다
망육(望六)에 접어들면서
세월아! 청춘아!
취중 귀가
파란 꽃 한 송이
갈망
그런 법은 없다네
텅 빈 시골집
명상
취중단상
강가의 풍경
부석사
역류하는 그리움
불심
그대의 삶이고 싶습니다
어머니의 비빔밥
망할 놈의 어둠은
용성 주지승
후회
詩魚를 낚는 시객
태화루
절정의 태양
문답(問答)
송정탑
태화강 십 리 대밭
DMZ의 가을
창덕궁의 밤
중년의 시간은 질주하고
하루살이
거리의 여백
바다가 사랑에 휘청일 때
속된 사랑
밤바다에 지는 그리움
그대의 바다
풍장인생(風葬人生)
봄 무침
눈물의 송별주
바다가 휘청일 때
허(虛)한 마음에 눈은 내리고
첫사랑
別의 後
황혼의 프러포즈
그대가 부른 노래는
그리움을 기다리며
바다는
늘 그 자리에서 우는 바다
바다
보내는 마음
시인의 슬픈 노래
휴대전화
애월(涯月)을 지나며
그리움
철길 사랑
무정의 월광곡
대왕암의 해송
달빛 바다
아픈 사랑
외돌개
짧은 웃음 긴여운 -풍자와 잠언의 짧은 시
詩 (창작의 고통)
과속
개구리 교향곡
고양이 보살
젠장! 썩을…
카카오스토리
길 잃은 세종대왕
아주 나쁜 녀석
그림자
화해의 시작은
사랑
기습공격
그딴 거 몰라
속도위반
대화
돌잡이
처음 이 순간
여보세요
꿈꾸는 사랑
역설
내 사랑
사랑은 챔피언
가재와 봄
너니까
기적 같은 사랑
내 마음속에 담긴 그대
너의 빈자리
개화 시기
비움과 채움
외로운 가로등
승(僧)
계절의 틈새에 낀 젊음이여!
봄의 기다림
할미꽃
홍매 아씨
내 마음의 소리
민들레 홀씨 되어
골목의 봄
환호
가시는 봄
봄 풍경
아침 풍경
유월의 만월
오늘 같은 가을밤은
만삭의 태양
추상의 고질병
황국(黃菊)의 꿈
시객(詩客) 단풍에 물들다
삶은 아픔으로 번져간다
가을밤의 묵상
박이 익어가는 풍경
단풍길
마음속에 그려진 가을
아기씨(첫눈)
독백이 진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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