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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6042422 / 176쪽 128 x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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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세상의 모든 부모들이 곁에 두고 읽어야 할 책!
행복한 황혼의 삶에 아름다움이 담겨 있다.
남편을 따라 미국으로 건너가 아내와 엄마의 역할을 감당하며 한 가정을 꾸려온 저자가 이제는 인생 후반부를 달리며 지난 삶을 돌아보고 앞으로 남은 삶을 어떻게 살아야하는 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나이를 먹을수록 늘어나는 흰머리만큼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은 넓어지며 조급하게 하루하루 바쁘게 보내며 느끼는 보람보다는 하루를 음미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시기가 된다. 하지만 그만큼 젊음을 잃었다는 상실감과 남은 날을 세어보며 초라함을 느끼기 쉬운 나이이기도 하다.
저자는 그런 시기를 사는 모두에게 ‘나이 먹는 즐거움’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냥 시간 가는 대로 흘러가는 인생에 몸을 맡길 것이 아니라 지금도 충분히 인생을 설계하고 도전하며 즐길 수 있는 나이라는 것이다.
자녀, 배우자, 부모, 취미, 건강, 신앙에 관한 것은 물론, 죽음까지 대비하는 지혜로운 황혼의 삶을 살기 위해 자신의 지혜를 나누는 이 책은 중년, 특히 세상의 모든 어머니의 필독서이다.
출판사 리뷰
세상의 모든 부모들이 곁에 두고 읽어야 할 책!
행복한 황혼의 삶에 아름다움이 담겨 있다.
남편을 따라 미국으로 건너가 아내와 엄마의 역할을 감당하며 한 가정을 꾸려온 저자가 이제는 인생 후반부를 달리며 지난 삶을 돌아보고 앞으로 남은 삶을 어떻게 살아야하는 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나이를 먹을수록 늘어나는 흰머리만큼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은 넓어지며 조급하게 하루하루 바쁘게 보내며 느끼는 보람보다는 하루를 음미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시기가 된다. 하지만 그만큼 젊음을 잃었다는 상실감과 남은 날을 세어보며 초라함을 느끼기 쉬운 나이이기도 하다.
저자는 그런 시기를 사는 모두에게 ‘나이 먹는 즐거움’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냥 시간 가는 대로 흘러가는 인생에 몸을 맡길 것이 아니라 지금도 충분히 인생을 설계하고 도전하며 즐길 수 있는 나이라는 것이다.
자녀, 배우자, 부모, 취미, 건강, 신앙에 관한 것은 물론, 죽음까지 대비하는 지혜로운 황혼의 삶을 살기 위해 자신의 지혜를 나누는 이 책은 중년, 특히 세상의 모든 어머니의 필독서이다.
아름답고 우아하게, 품위를 지키면서도
즐겁고 행복하게 늙어가는 방법
누구나 나이를 먹는다. 젊었을 적에는 그저 흘려보내기도 했던 시간이 있었건만 어느새 흰머리가 늘어나고 거울을 볼 때마다 주름진 얼굴에 서글퍼지기도 하는 시간이 오는 것이다. 젊은 사람들은 원석 그대로의 모습으로 두어도 화려하게 반짝반짝 빛이 나는데 나이가 들면 장롱 구석에 처박아 두어 빛을 잃은 패물처럼 변하는 것 같은 현실에 괜히 눈물이 핑 돌기도 한다. 젊어지기 위해 비타민을 챙겨 먹고, 젊었을 때도 하지 않던 운동을 하고, 병원에 가서 보톡스를 맞기도 한다. 그래도 마음속 허전한 구멍을 채울 길이 없다. 왜냐면, 나이 드는 것이 서글프고 가는 세월을 잡고만 싶기 때문이다.
그런데 저자는 묻는다. 나이 드는 것이 정말 나쁘기만 한 것이냐고. 젊음은 화려하지만 모닥불을 보고 뛰어들어 목숨을 잃는 불나방처럼 무모할 때가 있다. 하지만 중년을 지나 노년을 향해 가는 시기에는 젊은이들보다 체력은 부족할지 몰라도 생에 대한 열망은 더 뜨거울지 모른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같은 시기를 보내고 있는 또래들에게 남은 생을 더욱 아름답고 재미있게 보낼 수 있는 지혜 365가지를 들려준다. 잔소리가 아닌 조언을, 막무가내가 아닌 대화를, 노쇠하게 늙어가는 것이 아닌 꾸준히 건강을 관리하며 활기를 찾는 것으로, 젊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이 아닌 그들과 함께 세계를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을 나눈다.
100세 시대를 살고 있는 지금, 더 이상 나이 먹는 것은 두려운 일이 아니다. 누구나 먹는 나이지만, 어떤 생각을 하고, 무엇을 먹으며, 어떤 사람들과 어떤 꿈을 나누느냐에 따라서 남은 삶의 질은 확연히 달라질 것이다. 저자가 알려 주는 삶의 지혜를 통해 누구나 우아하고 아름답게 나이들 수 있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