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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7493394 / 26쪽 304 x 237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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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책 소개 ‘사랑’이 궁금한 어린 소녀, 엠마. 엠마는 사랑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을까요? 순수하고 따뜻하며 철학적인 사랑에 관한 그림책! 《사랑이 뭐예요?》는 사랑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 가는 어린 소녀, 엠마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엠마는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사랑이 무엇인지 질문을 합니다. 엄마는 사랑이 꽃처럼 천천히 피어나는 거라고 하고, 아빠는 사랑이 갑자기 ‘펑’ 하고 찾아오는 거라고 했습니다. 할머니는 사랑을 부드럽고 향기로운 것이라고 말하고, 할아버지는 사랑이 마음을 따뜻하게 해... ★ 책 소개 ‘사랑’이 궁금한 어린 소녀, 엠마. 엠마는 사랑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을까요? 순수하고 따뜻하며 철학적인 사랑에 관한 그림책! 《사랑이 뭐예요?》는 사랑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 가는 어린 소녀, 엠마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엠마는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사랑이 무엇인지 질문을 합니다. 엄마는 사랑이 꽃처럼 천천히 피어나는 거라고 하고, 아빠는 사랑이 갑자기 ‘펑’ 하고 찾아오는 거라고 했습니다. 할머니는 사랑을 부드럽고 향기로운 것이라고 말하고, 할아버지는 사랑이 마음을 따뜻하게 해 주는 거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저마다 다른 대답에 엠마는 여전히 알쏭달쏭했습니다. 오히려 궁금증만 더 커지고 말았지요. ‘사랑은 어떤 색깔이고 어떤 모양인지, 맛은 어떨지, 또 사랑에 빠진다는 건 어떤 의미인지…….’ 엠마는 과연 사랑을 이해할 수 있을까요? 친구 아니타의 말처럼 사랑은 어른들만 아는 것일까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사랑은 무엇인가요? ★ 편집자 리뷰 어린아이의 맑은 시선과 순수한 마음을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가르쳐 주는 그림책! 사랑이 무엇인지 궁금한 아이들에게, 사랑이 어렵고 귀찮으며 피곤하게 느껴지는 어른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어린 소녀, 엠마는 사랑이 무척 궁금합니다. ‘사랑이 뭔지, 사랑은 무슨 색깔인지, 어떤 모양인지, 어떤 맛인지, 사랑에 빠진다는 건 어떤 뜻인지, 자신에게도 사랑이 찾아올지…….’ 엠마의 질문에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는 저마다 다양한 대답을 해 줍니다. 사랑에 관한 각기 다른 여러 가지 대답을 들으며 엠마는 천천히 사랑의 의미를 알아 갑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제법 으쓱하며 사랑에 대한 자기만의 정의까지 내리게 됩니다. 엠마의 질문을 받은 가족들이 그랬듯, 사랑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에 우리는 아마도 저마다 다른 대답을 내놓을 것입니다. 사랑은 마음의 일인 만큼 복잡하고 미묘한 면이 있어서 간단히 정의 내리기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의 가치에 대해서는 이의가 없을 것입니다. 서로를 귀하게 여기는 마음으로부터 시작하는 사랑은 사람을 성장시키고 나아지게 만드는 것입니다. 호기심 가득한 엠마의 순수한 질문은 사랑의 근본적인 의미와 가치를 떠올리게 합니다. 가장 순수했던 시절, 사랑을 그리던 마음을 상기시킵니다. 사랑에 감동받았던 기억, 사랑에 설?던 기억, 즐겁고 고마웠던 기억들을 꺼내 보게 합니다. 사랑은 항상 곁에 있습니다. 다양한 모습으로 때론 아프고 힘들며, 피곤하고 버거울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사랑이란 그 이상의 기쁨과 행복을 안겨 줍니다. 엠마는 사랑이 찾아오길 바라며, 자기가 배운 대로 노력합니다. 할머니와 케이크 한 조각을 반씩 나누어 먹고, 엄마에게 예쁜 꽃을 선물하고, 아빠 옆에서 함께 축구 경기를 보고, 할아버지에게 멋진 자동차 그림을 선물합니다. 엠마는 설레는 마음으로 사랑을 기다립니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 엠마에게 사랑이 찾아옵니다. 엠마가 만난 사랑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엄마의 말처럼 꽃같이 피어날까요, 아니면 아빠의 말처럼 갑자기 펑 소리를 내며 나타날까요? 할머니의 말처럼 부드럽고 향기로운 것일까요, 아니면 할아버지의 말처럼 따뜻한 것일까요? 엠마의 엉뚱한 행동이 웃음을 자아내지만, 가만 생각해 보면 우리는 자주 잊곤 합니다. 사랑이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 키워드 사랑, 배려, 관심, 친절, 열정, 마음, 하트, 호기심, 궁금증, 해답, 가치, 연인, 여자 친구, 남자 친구, 가족,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친구, 집, 유아 그림책 ★ 누리 과정 연계 | 의사소통, 사회관계, 예술경험 초등 교과 연계 | 1-1 통합교과 가족1

저자 소개

이탈리아의 알렉산드리아에서 태어난 안나 라우라 칸토네는 이탈리아의 유명한 그림책 작가입니다. 밀라노에 있는 디자인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으며, 콜라주, 두터운 종이 겹치기, 마티에르(질감효과), 직물이나 재활용품을 이용한 조각 등 전통적인 일러스트레이션의 한계를 넘어서는 많은 작업을 했습니다. 현재 그림책 작가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그림을 그린 작품으로는 《새 아빠 구함!》, 《동화에 빠진 앨리스》, 《얼룩말 줄리의 그림 그리기》 등이 있습니다. 
1972년에 스위스에서 태어나 이탈리아에서 살고 있다. 전 세계 25개국에 30개의 언어로 책이 출간될 만큼 세계적인 작가로 톡톡 튀는 상상력과 유머로 사랑을 받고 있다. 주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을 썼고, 그림책, 만화, 시나리오를 비롯한 여러 작업을 하고 있다. 2005년 바오밥 상, 2006년 볼로냐 라가치 스페셜 상 등 수많은 상을 탔다. 작품으로는 《나는 기다립니다》, 《피아노 치기는 지겨워》, 《적》, 《싸움에 대한 위대한 책》, 《왜 숙제를 못 했냐면요》, 《어쩌다 여왕님》 등이 있다. 

역자 소개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지금은 『KBS 월간 굿모닝팝스』의 편집장으로 일하며 영어를 공부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린이책을 번역하는 데 큰 보람을 느끼며, 아이들 기억에 오래 남는 좋은 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역서로 《시드니와 스텔라에게 생긴 일》, 《새미와 폴을 불러 주세요》, 《버니의 즐거운 생일》, 《해적이 사는 게 틀림없어》, 《쓰레기 대장 더그》, 《집을 잃은 마리》, 《아기 얼룩말의 줄무늬가 사라졌어!》, 《같이 놀자 첨벙》, 《나무는 참 좋다》, 《아도와 전깃불》《안 줄 거야》《오드리의 새 친구》, 《아는 만큼 보인다 명화 속 숨은 재미 찾기》,《숫자로 보는 놀라운 동물의 세계》,《친절한 악어 씨》, 《사랑하는 친구에게》, 《건축가들의 하루》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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