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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샘물 고난, 역경, 연민, 긍정에 대한 이야기

시리즈 : 지식 지혜 시리즈 꿈터 그림책 [60]

에릭 월터스 저 | 김선희 역 | 꿈터 | 2015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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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801124 / 40쪽 210 x 27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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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케냐에는 물이 심각하게 부족해요. 보니페이스가 사는 보육원에도 가뭄이 들었어요. 희망의 우물이 과연 보니페이스와 보육원 친구들의 목마름을 해결해 줄 수 있을까요? 친구들! 목이 마른데 물이 없어 고통스러운 적이 있었나요? 더운 날 땀이 많이 난 몸을 물이 없어 씻지 못 한 적이 있나요? 냄새나는 옷을 물이 없어 빨지 못해 며칠을 입었던 적이 있나요? 우리에게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이지만, 14시간 비행기를 타고 가야 하는 먼 나라 케냐에서는 늘 생기는 일이랍니다. 지지시리즈 꿈터 그림책 38권 《희망의 샘물》은 ... 케냐에는 물이 심각하게 부족해요. 보니페이스가 사는 보육원에도 가뭄이 들었어요. 희망의 우물이 과연 보니페이스와 보육원 친구들의 목마름을 해결해 줄 수 있을까요? 친구들! 목이 마른데 물이 없어 고통스러운 적이 있었나요? 더운 날 땀이 많이 난 몸을 물이 없어 씻지 못 한 적이 있나요? 냄새나는 옷을 물이 없어 빨지 못해 며칠을 입었던 적이 있나요? 우리에게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이지만, 14시간 비행기를 타고 가야 하는 먼 나라 케냐에서는 늘 생기는 일이랍니다. 지지시리즈 꿈터 그림책 38권 《희망의 샘물》은 90권의 책을 집필해 100번 넘게 상을 받은 작가와 100권 이상의 그림책에 그림을 그린 수상 작가가 만나서 만든 고난 역경 연민 긍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어렵고 힘든 케냐를 배경으로 실제 일어났던 사건을 이야기하는 《희망의 샘물》은 우리 아이들에게 주인공 보니페이스를 통해 아무리 힘든 시기에도 인정과 따뜻한 마음은 피어나고, 또 인정과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면서, 너그러운 배려가 사랑과 이해를 불러온다는 것도 보여줍니다. 또한, 우리 아이들로 하여금 자기가 가진 것을 주변 사람들과 나누고 관용을 베풀며 더불어 사는 것에 대한 의미를 생각해 보게 합니다. 케냐의 이 지역은 매우 건조합니다. 물로 말하자면, 우기 때 일 년에 두 번 내리는 비에 모든 생명체가 의존하고 있지요. 보니페이스가 사는 보육원 근처에 가뭄이 들었어요. 자그마한 샘물에는 항상 물통이 길게 줄지어 있었어요. 가뭄이 길어지자, 동네의 유일한 샘물이 마를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사람들은 물을 길러 오는 보육원 아이들을 탐탁하게 여기지 않았어요. 오늘도 샘물에 긴 줄이 늘어서 있지요. 갑작스레 이 고아들은 마을 사람들에 의해 뒷줄로 밀리고, ‘이곳 사람’이 아니라는 이유로 쫓겨났어요. 보니페이스는 어른들과 말싸움을 할 수는 없었어요. 마을 아줌마들의 성난 몸짓, 무서운 표정, 섬뜩한 눈빛에 겁이 난 보니페이스는 꾹 참고 동생들을 데리고 보육원으로 발길을 돌립니다. 빈 물통과 걱정을 한 아름 안고서요. 그날 밤 보니페이스는 잠이 오지 않았어요. 헨리 원장 선생님은 마을 사람들은 자기 식구들이 먹을 물이 충분하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에 사납게 군다고 했습니다. 보니페이스는 두려움과 불확실성에 대해 잘 알게 되었어요. 보육원에서는 우물을 파고 있었어요. 보니페이스는 공부가 끝나면 일손을 도왔지요. 드디어 우물에서 물이 나오기 시작했어요. 이제 당분간 물 걱정은 안 해도 돼요. 보육원에 우물이 생기자 보육원 아이들은 모든 것이 달라졌어요. 착한 보니페이스는 자신을 쫓아낸 마을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었어요. 그래서 돕기로 하지요. 보니페이스는 주위 사람들에게 희망을 심어줄 좋은 방법을 떠올립니다. 추천사 “물이 주는 건 생명을 주는 일 같아요.” 그림책 《희망의 샘물》은 어렵고 힘든 케냐를 배경으로, 실제 일어났던 사건을 이야기합니다. 이 책의 주인공 보니페이스를 통해 인정과 따뜻한 마음은 힘든 시기에도 피어날 수 있다는 사실을 경험하게 합니다. 이 책을 통해 지구 마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에 대해 관심을 갖고 공감하는 어린이. 지구마을 문제 해결을 위해 책임의식을 가지고 세계시민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어린이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 이용성 월드비전 광주전남지부장 “서정적인 글과 풍부한 아크릴 일러스트레이션이 잘 어울리는 감동적인 그림책의 탄생”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지식지혜 시리즈 꿈터 그림책은?” 3-7세, 초등1-2-3학년을 위한 감성과 재미가 가득한 이야기들'지지 시리즈 꿈터 그림책'은 초등학교 1-2학년과 세살부터 일곱 살까지의 유아들을 위한 그림책입니다. 지지시리즈는 문장력 표현, 생활 습관, 사물을 관찰, 호기심, 상상력과 감성, 우정과 협동, 꿈, 용기와 자신감, 끈기, 배려, 바른 인성, 잘난 척, 이기심, 욕심, 후회, 수 개념, 시계보기, 두뇌 활성화를 위한 발음 연습,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기, 가족 사랑을 배우며, 긍정적 가치, 부정적 가치를 은연중에 깨달을 수 있게 하며, 생명의 소중함과 고난, 역경, 연민, 긍정에 대해 알며 어린 아이들을 잘 자랄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글을 읽지 못하는 유아의 경우에도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를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그림책을 통해 유아, 아동들의 마음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것이 지식지혜 시리즈의 목표입니다. 지식지혜 시리즈 꿈터 그림책은 계속 출간 됩니다.

저자 소개

사회사업가이자 초등학교 교사였던 선생님은 지금까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90권의 책을 집필해 100번 넘게 상을 받았습니다. 해마다 나라를 가로지르며 수천 명의 학생과 학교와 도서관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어요. [The Creation on Hope]을 설립해서 케냐 농촌 지역의 부모 없는 아이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지금은 캐나다 온타리오에서 아내와 아이들 세 명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번역 소개된 작품으로는 《리바운드》, 《멋진 녀석들》 등이 있습니다.
100권 이상의 그림책에 그림을 그리고 20여 권 넘는 책에 직접 글과 그림을 그린 유명한 화가이며 작가입니다. 《지구의 마술》로 2007년에 ‘아멜리아 프랜시스 하워드 기번 일러스트레이터 상’을 받았습니다. 선생님의 아버지 크케이그 플레셀은 매우 유명한 만화책 작가로, 선생님은 어릴 적 아버지 옆에서 오랜 시간 함께 그림을 그리면서 보냈어요. 가족들은 모두 창작의 재능을 타고났답니다. 남편과 두 아이 또한 화가랍니다. 작가는 언제나 물과 가까이 살고 있어요. 지금은 남편과 함께 캐나다 온타리의 피터스버그 근처의 호숫가에 있는 옛날 보트하우스에서 살고 있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작품으로는 《암탉 한 마리》,《우리 집은 자연박물관》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2002년 단편소설 《십자수》로 근로자문화예술제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2007년 뮌헨 국제청소년도서관(IYL)에서 ‘펠로십’으로 아동, 청소년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그동안 《놀 때는 그냥 신나게 놀아》, 《마음을 비추는 거울》, 《삼사라 이야기》, 《누나는 벽난로에 산다》, 《구스범스 호러특급 시리즈》, 《공부의 배신》 등 100여 권의 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얼음공주 투란도트》, 《우리 음식에 담긴 12가지 역사 이야기》 등 10여 권의 어린이 책을 집필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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