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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소중한 하루

홍승찬 저 | 별글 | 2015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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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5214372 / 236쪽 145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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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오늘도 소중한 하루 보내셨나요?” “수고했어요, 오늘 이 하루도!” 국내 예술경영 1세대 교육자이자 SERI CEO의 명강사 홍승찬 교수의 한 줄 지혜를 담은 책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공간은 아니지만, 저자는 모두가 ‘오늘도 소중한 하루’를 가꾸어갔으면 하는 마음에서 꾸준히 자신의 트위터에 글을 올려왔다. 산책을 하면서 삶을 관통하는 통찰력을 얻기도 하고, 드라마를 보면서 깨닫기도 하고, 제자들의 질문 속에서 길어 올리기도 한 일상 속 한마디 한마디가 모여 한 권의 책이 되었다. 긴 글이라면 여기저기 흩어져 놓치기... “오늘도 소중한 하루 보내셨나요?” “수고했어요, 오늘 이 하루도!” 국내 예술경영 1세대 교육자이자 SERI CEO의 명강사 홍승찬 교수의 한 줄 지혜를 담은 책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공간은 아니지만, 저자는 모두가 ‘오늘도 소중한 하루’를 가꾸어갔으면 하는 마음에서 꾸준히 자신의 트위터에 글을 올려왔다. 산책을 하면서 삶을 관통하는 통찰력을 얻기도 하고, 드라마를 보면서 깨닫기도 하고, 제자들의 질문 속에서 길어 올리기도 한 일상 속 한마디 한마디가 모여 한 권의 책이 되었다. 긴 글이라면 여기저기 흩어져 놓치기 쉬운 본질을 이 짧은 글에서는 명확하게 보여주는 힘이 있다. 저자는 유쾌한 삶의 지혜와 울림을 담은 한 줄 지혜로, 오늘도 고단한 하루를 버틴 당신을 응원한다! ★ 출판사 리뷰 “수고했어요, 오늘 이 하루도!” 하루 끝 피곤한 일상을 정리하는 시간, 지칠 대로 지쳐 한숨부터 나온다면?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반복되는 일상이 못 견디게 지겹다면? 오늘도 세상과의 싸움, 그리고 나 자신과의 싸움에 힘겹다면? 눅눅하고 꿉꿉한 공기를 환기시키듯 창문을 활짝 열어 우리의 마음에도 환기를 시켜야 한다. 도대체 어떻게 하는 건지 방법을 모르더라도 걱정할 필요 없다. 수많은 대한민국 리더들과 학생들을 가르친 홍승찬 교수 역시 이렇게 힘든 순간이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자신을 다시 일으켜 세워준 한마디가 있었다고. 이 책에는 저자의 이런 깨달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자, 지금 힘들다면 복잡하게 생각할 것 없이 《오늘도 소중한 하루》를 펼쳐 한 줄만 읽어보자. 책은 당신에게 이렇게 말해줄지도 모른다. “안 그래도 팍팍한 세상에 나 자신과의 싸움은 잠시 미뤄두고 스스로를 도닥여주세요.” “수고했어요, 오늘 이 하루도! 내일도 소중한 하루 보내세요.” 긴 울림, 짧은 한 줄 지혜! 얼마 전 논란이 된 잔혹동시처럼 자극적인 콘텐츠에만 사람들이 반응하는 요즘 같은 때에, 잔잔하고 따뜻한 이야기로 묵직한 울림을 전하는 글이 있다. 홍승찬 교수가 매일매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리는 따뜻한 응원의 말들, 그리고 삶의 지혜가 가득한 이야기가 바로 그것이다. 저자는 이 짧은 한 줄 지혜로 긴 글에서 놓치기 쉬운 본질을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다. 바쁜 직장인들에게 시간을 쪼개어 두껍고 복잡한 책을 읽으라고 강요할 수는 없는 것이다. 짧은 시간에 한마디씩, 한 장씩 읽어도 괜찮다. 저자는 짧지만 깊은 통찰력을 지닌 한 줄 지혜로, 오늘도 고단한 하루를 버틴 당신을 응원한다. 내 사랑하는 두 딸을 포함한 모든 미혼 여성에게 고합니다. 남자를 보지 말고 사람을 보세요. 남자를 고르면 사람 구실 못하는 경우가 많지만, 사람을 고르면 남자 구실도 곧잘 합니다. 두 가질 다 본다고요? 차라리 로또 당첨을 바라세요. - p. 77

저자 소개

잘 가는 차보다 잘 서는 차를 좋아하고,
번잡한 시내보다 변두리 여행을 즐기고,
비행기를 타는 것보다 타러 가는 길을 좋아하고,
백 마디 말보다 한 번의 포옹을 즐기고,
‘두고 보자’는 말보다 ‘두고두고 보자’는 말을 아끼고,
빈틈없는 사람보다 사람 냄새 나는 사람을 곁에 두고,
앞에 나서기보다 뒤에서 받쳐주는 역할에 만족하고,
선생보다는 부모의 마음으로 아이들을 대하고,
젊어서 영웅이 되기보다 늙어서 악당이 되지 않기를 바라고,
고뇌하는 햄릿보다 도전하는 돈키호테로 살고 싶은 뚜벅이 철학자.



서울대 음대 작곡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음악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 동대학원 서양음악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대한민국 ‘예술 경영 1세대 교수’로서 대중들이 클래식에 쉽고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 <커피콘서트> 등과 같은 강연에서 ‘재미있는 클래식 음악 이야기’, ‘클래식이 필요한 순간들’ 등의 주제로 일상에 깃든 음악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예술경영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클래식이 필요한 순간들》, 《생각의 정거장》 등이 있다. 

책 속에서

 

P.216 : 하나
세상에 변하지 않는 단 하나의 진리는 세상의 모든 것은 변한다는 사실이죠. 계절도 변하고 생각도 변하고 사람도 변합니다. 지금이 아무리 좋아도 마냥 그대로일 수 없고, 오늘이 비록 힘들고 어려워도 내일이면 또 다른 보람이 있겠죠. 그래서 살 만한 세상입니다.


P.52 : 둘
‘미래를 믿지 말라. 죽은 과거는 묻어 버려라. 살아 있는 현재에 행동하라.’ 시인 롱펠로우의 말입니다. 어제에 매달려 오늘을 그르칠 순 없죠. 오늘의 수고 없이는 내일의 꿈도 물거품입니다. 지난 일들은 가슴에 묻고 머리엔 오늘을 담아야죠. 그다음은 아무도 모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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