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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땡의 모험 1부 전8권 세트

시리즈 : 땡땡의 모험 [56]

에르제 저 | 류진현, 이영목 역 | 솔 | 2015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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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구판 정보

땡땡의 모험 2부 - 전8권세트 에르제 저 | 솔 | 2011년 11월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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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1334673 / 496쪽 190 x 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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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문화관광부 추천도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줄리안의 소개로 화제가 된 ‘땡땡’ 시리즈 세계 탐정만화의 진수 그래픽 노블의 고전 소년 탐방기자 ‘땡땡’이 세계 각지를 여행하며 겪는 모험담?! 50개 언어, 60여 나라에서 3억 부가 넘게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땡땡의 모험’ 전24권의 1부 세트(전8권, 2~9권).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 문화관광부 추천도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줄리안의 소개로 화제가 된 ‘땡땡’ 시리즈 세계 탐정만화의 진수 그래픽 노블의 고전 소년 탐방기자 ‘땡땡’이 세계 각지를 여행하며 겪는 모험담! 50개 언어, 60여 나라에서 3억 부가 넘게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땡땡의 모험’ 전24권의 1부 세트(전8권, 2~9권).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 이야기는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한 것으로 유명하다. 50개 언어, 60여 나라에서 3억 부가 넘게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가족 만화의 고전!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 ‘땡땡의 모험’ 시리즈는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 이야기 24권은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유럽 가정의 과반수가 이 책을 즐겨 읽고 있다는 사실에서 알 수 있듯이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가족 만화의 고전이며 걸작입니다. ‘땡땡의 모험’은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적 깊이, 예술적 아름다움, 과학적 사고력과 추리력, 인류 역사와 자연에 대한 소중한 깨달음, 나아가 정의로운 삶에 대한 성찰을 보여 주고 있다. 또한, 땡땡은 단순한 만화 주인공이 아닌 새로운 세상을 이끌어 갈 지혜로운 청소년의 본보기다. 어린이들은 땡땡을 보며 자신의 밝은 미래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 ‘땡땡의 모험’은 언제나 흥미진진한 구성과 수준 높은 그림, 기발한 재치와 유머로 거대한 서사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교과서처럼 지루하지도 딱딱하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더없이 좋은 교양의 길잡이입니다. 이러한 ‘땡땡의 모험’에 대한 팬들의 사랑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2권 콩고에 간 땡땡 - 알 카포네의 음모에 맞서라! 땡땡의 이번 여행지는 아프리카! 거액을 제시하며 독점 보도를 요구해오는 여러 신문사들의 달콤한 유혹을 뿌리치고, 좀 더 실감나는 기사 작성을 위해 땡땡은 원주민 소년 코코와 함께 콩고 대탐험에 나섭니다.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콩고는 그야말로 야생동물의 천국이지만, 느닷없이 습격하는 악어와 욕심꾸러기 고릴라, 기다란 뿔로 힘껏 들이받으려는 코끼리와 한 입에 먹이를 꿀꺽 삼켜버리는 보아뱀의 출현으로 땡땡과 밀루에겐 여행이 마냥 즐겁지는 않습니다. 몇 번의 고비를 넘기고 어느덧 밀림 생활에 익숙해질 무렵 또 다른 적군이 출현하는데, 그는 다름 아닌 콩고 다이아몬드 산업을 독점하려는 알 카포네의 하수인! 순진한 원주민들을 꾀어 땡땡을 제거하려는 악당과의 사투를 기대하세요! 3권 미국에 간 땡땡 - 시카고 갱단의 운명은 내 손 안에 있다! 갱단 소탕이라는 특명을 받고 시카고에 도착한 땡땡. 도착하자마자 갱 두목 알 카포네에게 잡혀 체면이 구겨진 것도 모자라, 이번엔 알 카포네의 적수인 밥 스마일이 알 카포넬르 없애주는 대가로 거액을 주겠다는 요상한 제안을 해옵니다. 간 큰 악당 밥 스마일을 찾아 한달음에 인디언 마을로 달려간 땡땡과 순박한 인디언들과의 우정 쌓기가 코믹하면서도 가슴 뭉클하게 전개됩니다. 4권 파라오의 시가 - 이집트와 인도를 누비며 범죄조직을 소탕하라! 발굴에 나선 학자들마다 모두 사라져버리고 말았다는 파라오 키오스크의 무덤! 이유는 국제 마약 밀매단(두목은 백만장자로, 코스모스 영화사를 소유한 라스타포풀로스)이 무덤을 소굴로 이용하며 침입자들을 모두 미라로 만들어버렸기 때문인데요. 이 사실을 까맣게 모른 채 ‘최초의 키오스크 무덤 발굴자’가 되겠다는 용감무쌍한 고고학자 팔레몬 시클론을 따라나선 땡땡은 그곳에서 이상한 표시가 새겨진 시가 상자를 발견하고는 수사에 나섭니다. 5권 푸른 연꽃 - ‘땡땡의 모험’ 중에서 최고의 걸작 라스타포풀로스 휘하의 국제 마약 밀매단 소속으로 중국에 아편을 퍼트리는 업무를 맡은 일본인 마쓰히라토는 자신의 집에 아편 소굴의 집거지인 푸른 연꽃과 통하는 비밀통로를 만들어놓고 중국인들에게 아편 담배의 맛을 퍼트리는 데 앞장서지만, 이를 강력히 저지하고 나선 용자단의 구원 요청서를 받고 중국으로 온 땡땡 때문에 정체가 발각될 위기에 놓이자 결국 땡땡을 제거하기 위한 음모를 꾸밉니다. 전편에 이어 이번에도 마약 밀매단과 맞서 싸우는 땡땡과 밀루의 활약이 2차 세계대전 당시의 중국을 배경으로 숨 가쁘게 펼쳐집니다. 6권 부러진 귀 - 도난당한 신상만 손에 넣는다면 세상 끝까지 찾아 나서리라! 단서는 오직 하나, 부러진 귀 인류학 박물관에 전시한 신상이 사라졌습니다. 이튿날 장난삼아 그랬다는 어이없는 편지와 함께 도둑맞은 신상이 감쪽같이 되돌아오고, 경찰은 단순 도난 사건으로 마무리합니다. 하지만 눈썰미 좋은 땡땡은 되돌아 온 신상이 가짜라는 것을 알아차리고 귀가 부러진 진짜 신상을 찾아 나섭니다. 사라진 신상에 숨겨져 있을 거대한 미스터리를 직감하면서 말이지요. 매 순간 호기심을 자극하는 장면 속에서, 엉킨 실타래가 풀리듯 하나씩 풀려가는 신상의 비밀이 마치 탐정 영화를 보듯 극적 재미를 더하는 작품입니다. 7권 검은 섬 - 공포의 검은 섬에서 땡땡은 살아 돌아올 수 있을까? 정체불명의 비행기 조종사에게 총격을 당한 땡땡은 다음 날 비행기가 추락했다는 소식을 듣고 조사에 나섭니다. 범인들이 파놓은 함정에 빠져 뒤퐁뽕 수사관들에게 쫓기기도 하고, 때로는 벼랑에서 떨어져야 하는 상황에 놓이기도 하지만, 그때마다 귀엽고 총명한 애견 밀루의 도움으로 위기를 벗어납니다. 그리고 결국 범인들이 위조지폐범이라는 사실을 알아내고 그들을 잡기 위해 검은 섬으로 향합니다. 무시무시한 괴물이 살고 있어 한 번 들어가면 절대 살아서 돌아올 수 없다는 죽음의 섬으로 간 땡땡은 과연 무사히 살아 돌아올 수 있을까요? 8권 오토카 왕국의 지휘봉 - 가상의 나라를 통해 현대사를 얘기하다 발칸 반도의 평화로운 작은 나라 실다비아. 9세기경 실다비아를 점령했던 보르두리아는 무소틀러의 지휘 아래 실다비아와의 합병을 목표로 어마어마한 계획을 세웁니다. 그건 바로 실다비아의 절대 권력을 상징하는 오토카 4세의 지휘봉을 손에 넣는 것! 마침 오토카 왕의 옥새 연구를 위해 실다비아로 떠나는 알랑빅 교수를 따라 실다비아로 간 땡땡은 우여곡절 끝에 보르두리아 군의 음모를 알아내고는, 위기에 처한 실다비아 구출 작전을 펼치게 됩니다. 9권 황금 집게발 달린 게 - ‘땡땡’, 아독 선장을 만나다! 우연히 거대 마약사건에 휘말리게 된 땡땡 - “어휴, 이번엔 또 무슨 일이야?” 익사한 선원의 소지품에서 이상한 글씨가 쓰인 통조림 상표 조각을 발견한 땡땡. 땡땡은 상표 조각의 글씨를 통해 익사한 선원이 카라부잔 호의 승무원이라는 것을 밝혀냅니다. 그리고 죽은 카라부잔 호의 승무원과 통조림 깡통에 어떤 연관성이 있음을 직감하고 즉시 수사에 나섭니다. 마침내 카라부잔 호에 가득 실린 게살 통조림(집게발이 그려진) 속에 게살 대신 마약이 담긴 걸 확인해내지만 선장이란 사람은 자기 배에 마약이 실린 줄도 모른 채 곤드레만드레 취해 술독에만 빠져 있는데…

저자 소개

  • 구분 : 저서
    이름 : 에르제 (1907)
    국적 : 벨기에
    직업 : 아동작가
    분류 : 문학가 , 아동/청소년 문학가 , 기타
    인기지수 [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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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에 간 땡땡
1907년 5월 22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조르주 프로스페 레미(Georges Prosper Remi)이다. 대표작은 '탱탱의 모험' 시리즈이다. 1983년 3월 3일 세상을 떠났다.『땡땡의 모험』을 쓰고 그리는 데 평생을 바쳤다.『땡땡의 모험』은 1929년 작가가 편집장으로 있던 어린이 잡지『르쁘띠벵티엠』에 연재하기 시작해 1930년 첫권을 시작으로 모두 24권이 출간되었다. 그 동안 50개 언어, 60개국에서 3억부가 팔리며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세계 최고의 교양 만화로 꼽히고 있다. 또한 프랑스 대통령 드골이 "나의 유일한 라이벌은 땡땡이다"라고 찬사를 보낼 만큼 존경과 사랑을 받는다. 에르제를 위해 팝아트의 거장 앤디 워홀이 초상화를 그렸고, 벨기에 우주 항공국은 화성과 목성 사이의 소행성에 에르제라는 이름을 붙였다. 프랑스 국립 만화센터에는 그의 흉상이 세워졌다.

역자 소개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동 대학원 석사, 박사 과정을 마치고 프랑스 파리 7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공화국과 시민> <땡땡의 모험>(공역)이 있으며, 지은 책으로 <유럽의 절대주의> <프랑스어권 연구>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 몽펠리에 3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땡땡의 모험>(공역), <거꾸로>가 있으며, 지은 책으로 <프랑스, 하나 그리고 여럿> <세계의 과거사 청산>(이상 공저) 등이 있다.

목차

목차
2권 콩고에 간 땡땡 - 알 카포네의 음모에 맞서라!
3권 미국에 간 땡땡 - 시카고 갱단의 운명은 내 손 안에 있다!
4권 파라오의 시가 - 이집트와 인도를 누비며 범죄조직을 소탕하라!
5권 푸른 연꽃 - ‘땡땡의 모험’ 중에서 최고의 걸작
6권 부러진 귀 - 도난당한 신상만 손에 넣는다면 세상 끝까지 찾아 나서리라!
7권 검은 섬 - 공포의 검은 섬에서 땡땡은 살아 돌아올 수 있을까?
8권 오토카 왕국의 지휘봉 - 가상의 나라를 통해 현대사를 얘기하다
9권 황금 집게발 달린 게 - ‘땡땡’, 아독 선장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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