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반달곰친구 불곰

시리즈 : 삽사리 문고 [24]

박경선 저 | 지식산업사 | 2015년 05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42378708 / 40쪽 178 x 252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0,700
  • 15,300
  • 15,120
  • 16,9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피부색도 다르고, 무늬도 다르지만 우리는 모두 같은 곰이고 친구야! 불곰과 친구가 되고 싶어 하는 아기반달곰의 아름다운 노랫소리를 이 동화책에 담아냈다. 처음에는 불곰 친구들이 자신과 다르게 생긴 반달곰을 이상하게 생각하고 멀리하려 하지만, 자신들과 진심으로 친해지고 싶어 하는 반달곰의 노력으로 점점 인정하고 따뜻하게 받아주는 모습을 그렸다. 저자는 특히 사회에서 외모가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을 받고 있는 다문화가정의 아이들을 생각하며 이 동화를 만들게 되었다고 한다. 틀린 것이 아닌 다른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일 때 아이들은 좀 ... 피부색도 다르고, 무늬도 다르지만 우리는 모두 같은 곰이고 친구야! 불곰과 친구가 되고 싶어 하는 아기반달곰의 아름다운 노랫소리를 이 동화책에 담아냈다. 처음에는 불곰 친구들이 자신과 다르게 생긴 반달곰을 이상하게 생각하고 멀리하려 하지만, 자신들과 진심으로 친해지고 싶어 하는 반달곰의 노력으로 점점 인정하고 따뜻하게 받아주는 모습을 그렸다. 저자는 특히 사회에서 외모가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을 받고 있는 다문화가정의 아이들을 생각하며 이 동화를 만들게 되었다고 한다. 틀린 것이 아닌 다른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일 때 아이들은 좀 더 성숙해지지 않을까. 머리말 다만 다른 것들 반달곰은 가슴에 반달모양의 하얀 무늬가 있고요. 불곰은 가슴에 그런 무늬가 없어요. 불곰들이 자기와 다른 반달곰 친구에게 말했어요. “어머, 뭐야. 앞가슴에 반달 모양 흉터가 있네.” “어머, 뭐야. 크기도 엄청 커.” 우리 동네에 나와 다른 친구가 살아요. “어머, 뭐야 살갗이 새까매, 깜둥이잖아.” 내가 나라 밖 여행을 갔어요. “어머, 뭐야. 피부가 노래. 똥색이잖아.” “어머, 뭐야. 머리도 쥐색이야.” 피부가 하얀 노랑머리 친구들이 나를 보고 놀렸어요. 다만 서로 색깔이 다를 뿐인데……. 2015년 4월 목련, 벚꽃, 박태기, 수선화가 어울려 피는 날 대구대진초등학교 교장실에서 지은이 박경선

저자 소개

초등학교에서 40여 년 넘게 아이들을 가르치며, 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 한국어린이문학협의회 회원으로 활동해 왔습니다. 현재 대구 대진초등학교 교장이고, 대구교육대학교 대학원 아동문학과 강사입니다. 
오랫동안 아이들과 함께해 오면서 여러 권의 책을 지었습니다. 글쓰기 지도서 <<열린 교실의 글쓰기>>  <<자신 있는 글쓰기>>  <<재미있는 글쓰기>> 등을 비롯해 
장편 동화 <<너는 왜 큰 소리로 말하지 않니>>  <<우체통에 칭찬 넣기>>  <<바람새>>  <<엉뚱이 뚱이>> 등 13권, 단편동화 <<아버지와 한 약속> > <<땅에도 해님>>  <<도망가지 않은 신하>> 등 5권을 창작했습니다.  동화는 여러 번 어린이도서연구회, 한국문화예술진흥원, 한국출판협회 등의 우수 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그 외 교육수필집 <<섬김 밥상 행복 교육>>  <<마음이 자라는 교실 편지>> 등이 있습니다.


 


 새한신문사에서 수필(1987년), 아동문학평론사에서 동화(1993년), 아동문예사에서 동시(1994년)가 당선되었고, 청구문학상(1996년), 영남아동문학상(1999년)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우수작품상(2013년) 등 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한국문인협회, 한국아동문학회, 대구아동문학회, 경북아동문학회, 가톨릭문학회 회원입니다.

 홍익대학교에서 디자인을 전공하고, 
지금은 즐겁게 어린이 그림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동시집 《웃는 기와》, 《손가락 체온계》, 
동화책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영어》, 《앗, 깜깜 괴물이다!》, 《삐뽀삐뽀 어린이 응급 구조대》, 《함께 사는 로봇》 등을 그렸습니다.

머리말

   다만 다른 것들

반달곰은 가슴에 반달모양의 하얀 무늬가 있고요.
불곰은 가슴에 그런 무늬가 없어요.
불곰들이 자기와 다른 반달곰 친구에게 말했어요.
“어머, 뭐야. 앞가슴에 반달 모양 흉터가 있네.”
“어머, 뭐야. 크기도 엄청 커.”

우리 동네에 나와 다른 친구가 살아요.
“어머, 뭐야 살갗이 새까매, 깜둥이잖아.”

내가 나라 밖 여행을 갔어요.
“어머, 뭐야. 피부가 노래. 똥색이잖아.”
“어머, 뭐야. 머리도 쥐색이야.”
피부가 하얀 노랑머리 친구들이 나를 보고 놀렸어요.

다만 서로 색깔이 다를 뿐인데…….

  2015년 4월 목련, 벚꽃, 박태기, 수선화가 어울려 피는 날
            대구대진초등학교 교장실에서 지은이 박경선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