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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인하]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 전10권 세트[개정판]

시리즈 :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 [36]

조반니노 과레스키 저 | 이승수, 김효정, 주효숙, 윤소영 역 | 서교출판사 | 2015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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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8027646 / 3192쪽 195 x 1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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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기념 개정판 출간,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시리즈!『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시리즈 10권이 개정하여 재출간되었다. 서교출판사가 2003년 이 책의 한국어판 저작권을 독점 계?약하고, 이탈리아어 완역으로 새롭게 출간한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 시리즈는 시대의 변화에 따라 원문을 훼손하지 않는 한도에서 가독성을 더 높였고 ‘돈 까밀로 이야기’의 참맛을 진솔하게 담고 있으며 이탈리아어 원문의 본뜻을 잘 살려내려고 노력하였다. -KBS TV, 책을 보다 선정도서(2014년 12월 22일) -이탈리아 출판사...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기념 개정판 출간,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시리즈!『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시리즈 10권이 개정하여 재출간되었다. 서교출판사가 2003년 이 책의 한국어판 저작권을 독점 계약하고, 이탈리아어 완역으로 새롭게 출간한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 시리즈는 시대의 변화에 따라 원문을 훼손하지 않는 한도에서 가독성을 더 높였고 ‘돈 까밀로 이야기’의 참맛을 진솔하게 담고 있으며 이탈리아어 원문의 본뜻을 잘 살려내려고 노력하였다. -KBS TV, 책을 보다 선정도서(2014년 12월 22일) -이탈리아 출판사상 《최고 재미있는 책》으로 선정 -영화, 연극, 만화로 제작되어 《돈 까밀로 신드롬》을 불러온 슈퍼 밀리언셀러 -가톨릭문학의 정수 -기발한 발상과 넘치는 해학으로 전 세계 수많은 독자를 울리고 웃긴 책 -이 책에 소개된 에피소드는 어느 하나 빼놓을 수 없을 만큼 매혹적이다. 이종환 ?문학평론가 영국 《왕립독서 상》, 프랑스 《매스컴 상》, 미국 《독서진흥상》, 이탈리아 《황금바구니 상》, 한국 《가톨릭 매스컴 상》, 일본 《최고 어린이소설 상》, 이탈리아 《외무부 번역 상》 등 수상 ?전10권(1~10)에 대한 간략한 요약 제1권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 (Don Camillo mondo piccolo 이승수 역) 주인공인 깡패 같은 우직한 돈 까밀로 신부와 사사건건 그에 맞서는 공산당 소속 읍장 뻬뽀네. 거칠지만 누구보다 솔직한, 그래서 더 찡한 감동을 안겨주는 그들과 함께 어울리다 보면 시간이 어떻게 가는 줄도 모르게 된다. 돈 까밀로와 뻬뽀네, 그리고 예수님이 들려주는 유쾌하고 흥겨운 에피소드들은 독자들의 눈길을 도저히 뗄 수 없게 만들 정도로 흥미진진하다. 제2권 『돈 까밀로와 못생긴 마돈나』 (Don Camillo mondo piccolo 이승수 역) 읽으면 읽을수록 행복해지는 돈 까밀로 연작 2집. 지금까지 전 세계 150개 나라에서 7,000만 명 이상의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은 작가의 대표작 중 하나. ‘피는 물보다 진하다’, ‘돈 까밀로와 못생긴 마돈나’, ‘전격 결혼 작전’ 등 감동적인 이야기 28편이 담겨 있고 신앙을 더욱더 깊게 하는 책이다. 제 2차 바티칸공의회를 통해 가톨릭교회의 쇄신을 불러일으켰던 성 교황 요한 23세가 즐겨 읽었다고 한다. 제3권 『돈 까밀로와 뻬뽀네』 (Don Camillo e il suo gregge 김효정 역) 정치적인 견해의 차이 때문에 툭탁거리는 돈 까밀로와 뻬뽀네 두 사람과 그들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여러 가지 사건들은 언제나 독자를 울리고 웃긴다. 서로 말하지 않아도 통하는, 우정 아닌 우정을 쌓아가는 돈 까밀로와 뻬뽀네의 이야기. 제4권 『돈 까밀로의 사계』 (L'anno di Don Camillo 주효숙 역) 그간 연작에 수록되지 않았던 40여 편의 에피소드를 모아 1986년 발간된 『돈 까밀로의 사계』에는 돈 까밀로와 뻬뽀네, 브루스코, 스미르초, 그 밖에도 많은 바싸 마을 주민들이 등장해, 오래도록 퇴색하지 않는 진정한 용서와 화해의 메시지, 그리고 시대를 초월한 감동을 담고 있다. 제5권 『돈 까밀로와 뽀 강 사람들』(Gente Cosi 주효숙 역) 진정으로 미워한 적은 단 한순간도 없었던 돈 까밀로와 뻬뽀네, 언제나 사랑이 담긴 시선으로 그들을 지켜보는 예수님, 그리고 뽀 강 사람들이 전해주는 통쾌하면서도 가슴 따뜻한 사연이 가득 담긴 『돈 까밀로와 뽀 강 사람들』은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작품이라 그 의미가 더 크다. 제6권 『돈 까밀로의 양떼들』(L'anno di Don Camillo 주효숙 역) 제목에서 보듯이 돈 까밀로 신부가 자신의 성소를 위해 불철주야 활동하는 모습이 압권이다. 평생 원수처럼 지냈던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서 아버지가 자신을 얼마나 사랑했는지 깨닫게 된 아들, 금발로 염색하고 싶었던 소원을 마흔다섯의 나이에 이룬 한 여인의 웃지못할 사연 등 24편 에피소드는 서민의 애환을 잘 묘사하고 있다. 제7권 『돈 까밀로의 작은 세상』(Lo supumarino pallido 주효숙 역) 엉뚱하지만 따뜻한 마음을 가진 바싸 사람들의 이야기가 독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전한다.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돈 까밀로와 뻬뽀네가 여전히 등장하지만, 이야기의 초점은 뽀 강 유역에 사는 수많은 사람들의 삶에 맞추어져 있다. 그들의 인간적인 약점까지도 따뜻하게 포용할 줄 아는 조반니노 과레스키의 인간애가 잘 드러난 작품. 제8권 『돈 까밀로 힘내세요, 돈 까밀로』(Ciao, Don Camillo 주효숙 역) 조반니노 과레스키의 자녀인, 알베르토와 카를로타가 과레스키의 생전에 미처 책에 실리지 못했던 이야기를 묶어서 낸 작품이다. ‘피는 물보다 진하다’라는 에피소드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세계대전의 패전국으로, 이념간의 갈등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었던 이탈리아의 슬픈 역사에 대해 그가 느낀 연민을 시적 표현으로 승화시켰다. 제9권 『돈 까밀로와 지옥의 천사들』(Don Camillo e Don Chichi 윤소영 역) 『돈 까밀로와 오늘의 젊은이들』(Don Camillo e i giovani d'oggi)이라는 제목으로 과레스키가 죽고 난 다음 해인 1969년 발행된 유작이다. 과레스키가 병으로 인한 통증에 시달리면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 집필했다는 이 소설은, 이 작품이 그가 가장 소중하게 생각했던 두 주인공과 독자들에게 보내는 마지막 작별인사가 아니었을까 한다. 제10권 『돈 까밀로 러시아 가다』(Il compagno Don Camillo 이승수 역) 「깐디도」가 폐간될 때까지 연재된 ‘돈 까밀로’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는 작품이다. 돈 까밀로 신부가 공산주의의 본거지인 러시아로 찾아간다는 놀라운 설정과 그 속에서 벌어지는 ‘성체성사’와 ‘고해성사’를 주는 장면은 독자들을 울컥하게 한다. 무엇보다 지하교회의 실상을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하게 하며 신앙의 가치와 그 중요성을 일깨워준다. 그 중에는 성 교황 요한 23세와 후르시초프도 애독한 책이다. ■ 재미와 감동을 탑재한 ‘돈 까밀로 시리즈’의 새로운 웃음 폭탄! 이탈리아의 국민작가 조반니노 과레스키의 ‘돈 까밀로 시리즈(일명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 시리즈)’가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을 기념하여 재출간됐다. 기존의 시리즈(10권)에서 누락된 원고를 보완했다. 표지는 물론 본문 편집과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그 면모를 일신하여 독자에게 새롭게 다가가도록 애썼다. ‘돈 까밀로 시리즈’는 몇몇 공산주의 국가를 제외하고 전 세계 모든 언어로 번역되어 50여 년 동안 폭발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공산주의 국가에서는 이 책의 반입을 금지했지만 비밀리에 유통되거나 복사판이 돌아다닐 정도로 독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지금까지 ‘돈 까밀로 시리즈’가 출판된 나라는 한국을 비롯해 일본, 아르헨티나, 오스트리아, 벨기에, 브라질, 캐나다, 스리랑카, 콜롬비아, 크로아티아, 덴마크, 핀란드, 프랑스, 영국, 독일, 말타(말타어로 출간), 서사모아(사모아 방언으로 출간), 그리스, 인도(마하라티어, 아쌈어, 브라민어로 출간), 아일랜드, 이스라엘, 레바논, 멕시코, 노르웨이, 네덜란드, 폴란드, 포르투갈, 체코, 슬로베니아, 스페인, 남아프리카, 스웨덴, 스위스(불어와 독일어로 출간), 터키, 우크라이나, 헝가리, 미국 등이다. 성 요한 23세 교황,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 전임 교황 베네딕토 16세, 현 교황 프란치스코도 이 책의 애독자로 알려져 있다. 성 요한 바오로 2세는 우리나라에 두 번이나 왔을 정도로

저자 소개

  • 저자 : 조반니노 과레스키
저자 죠반니노 과레스끼는 1908년 이탈리아의 폰타넬레에서 태어났다.
부모는 그가 해군 장교나 항해사가 되기를 원했지만 과레스키는 법학을 전공하다 신문기자, 광고 카피라이터, 만화가, 교사, 소설가 등의 직업?을 전전했고, 심지어 만돌린 선생까지 했다. 그는 「베르톨도 Bertoldo」라는 신문에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원제: 돈 까밀로)」 시리즈를 연재하면서 일러스트까지 그렸는데, 뜻밖에도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 일약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올랐다.
이 소설은 출간되자마자 이탈리아 독서계를 휩쓸고 곧이어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수십 개 나라에서 출판되어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그뿐만 아니라 이 소설을 소재로 한 영화와 연극까지 제작되어 큰 사랑을 받았다. 책을 읽거나 영화, 연극을 본 사람들이 배를 잡고 웃었는데 그 웃음은 단순한 웃음이 아니라 사랑과 감동의 웃음이었다.
1968년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과레스키는 대표작인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을 비롯해 『돈 까밀로와 못생긴 마돈나』, 『돈 까밀로와 뻬뽀네』, 『돈 까밀로의 사계』, 『돈 까밀로와 뽀 강 사람들』, 『돈 까밀로 러시아가다』 등 수많은 걸작을 펴냈는데 지금도 이탈리아에서는 매년 10만부씩 팔리고 있다. 우리 한국인에게 우호적이었던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 성 요한 23세 교황, 전임 교황 베네딕토 16세 교황도 이 책의 애독자였고, 현 교황 프란치스코는 이 책을 읽고 파안대소했다고 한다.
과레스키는 이 밖에도 까칠한 가족, 비밀일기 등 수십 권의 작품을 썼다.
최근 서교출판사에서는 만화 『신부님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2권)』이 출간되어 인기를 끌고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이승수, 김효정, 주효숙, 윤소영

옮긴이 ∣이승수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에서 비교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학과에서 강의 중.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돈 까밀로 러시아가다』, 『돈 까밀로와 못생긴 마돈나』, 『그림자 박물관』, 『피노키오의 모험』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옮긴이 ∣김효정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엘사 모란테의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외대 이탈리아어학과에서 강의 중. 알렉산드로 만초니의 《약혼자들》, 조반니 모스카의 《추억의 학교》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옮긴이 ∣주효숙
한국외대 이탈리아어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이탈리아 페루자 국립언어대학에서 이탈리아어 교사자격증을 취득했다. 한국외대에서 비교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강대와 한국외대에서 강의 중. 『돈까밀로와 양떼들』 『돈까밀로와 작은 세상』 『돈까밀로의 사계』 『돈까밀로와 뽀강 사람들』 『돈 까밀로 힘내세요』 『새천년, 세계는 어디로 가는가』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2006년 이탈리아 외무성 번역상 수상.

옮긴이 ∣윤소영
대구가톨릭대학교 이탈리아어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이탈리아어과 석사 과정과 비교문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대구가톨릭대학교에서 강의 중. 『돈까밀로와 지옥의 천사들』, 『아름다움은 힘이 세다』등을 옮겼다.

목차

목차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
돈 까밀로와 못생긴 마돈나
돈 까밀로와 뻬뽀네
돈 까밀로의 사계
돈 까밀로와 뽀강 사람들
돈 까밀로의 양떼들
돈 까밀로의 작은 세상
돈 까밀로 힘 내세요
돈 까밀로와 지옥의 천사들
돈 까밀로 러시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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