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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용기 혼자 하는 여행이 진짜다

정이안 저 | 이덴슬리벨 | 2015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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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1310735 / 280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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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혼자 떠나보면 알게 되는 것들 행복 찾기, 마음 비우기, 용기 얻기, 용서하기… 책 소개 삶의 에너지가 모두 소진된 듯한 기분이 들 때, 치유법으로 여행만 한 게 없다. 그런데 가끔은 여행지에서도? 무리한 일정으로 자신을 혹사하는 사람들을 본다. 유명 관광지를 잽싸게 둘러보고서는 또 다른 곳을 향해 정신없이 이동하거나, 맛집 탐방이나 쇼핑에 심취해서 발이 부르트도록 걷고 뛰는 사람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의 기회로 삼겠다는 여행이 또 다른 피로를 불러온다면, 애초 여행을 떠난 의미가 없지 않을까? 《떠나... 혼자 떠나보면 알게 되는 것들 행복 찾기, 마음 비우기, 용기 얻기, 용서하기… 책 소개 삶의 에너지가 모두 소진된 듯한 기분이 들 때, 치유법으로 여행만 한 게 없다. 그런데 가끔은 여행지에서도 무리한 일정으로 자신을 혹사하는 사람들을 본다. 유명 관광지를 잽싸게 둘러보고서는 또 다른 곳을 향해 정신없이 이동하거나, 맛집 탐방이나 쇼핑에 심취해서 발이 부르트도록 걷고 뛰는 사람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의 기회로 삼겠다는 여행이 또 다른 피로를 불러온다면, 애초 여행을 떠난 의미가 없지 않을까? 《떠나는 용기》는 진정한 재충전의 의미를 되살리는 데 역점을 두어 열두 가지 치유 테마를 갖고 여행자가 되어 세계 곳곳을 누빌 수 있게 구성하였다. 때로는 길이 나지 않은 숲길을 며칠씩 걷기도 하고, 때로는 공연장, 미술관을 방문해 이국적인 예술과 문화를 현장에서 즐기기도 하고, 또 때로는 명상센터에 방문해 사색에 잠겨 내면을 들여다보는 여행이라 무척 새롭게 느껴질 것이다. 어떤 테마를 계획하느냐에 따라 여행의 맛이 달라진다는 것이 무척 매력적이다. ‘여행+힐링’이란 콘셉트로 구성된 ‘정이안의 치유여행’을 따라가 보면, 혼자 떠나는 여행의 진정한 매력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출간 의의 힐링 테마로 떠나는 열두 나라 여행기 삶의 에너지가 모두 소진된 듯한 기분이 들 때, 치유법으로 여행만 한 게 없다. 그런데 가끔은 여행지에서도 무리한 일정으로 자신을 혹사하는 사람들을 본다. 유명 관광지를 잽싸게 둘러보고서는 또 다른 곳을 향해 정신없이 이동하거나, 맛집 탐방이나 쇼핑에 심취해서 발이 부르트도록 걷고 뛰는 사람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의 기회로 삼겠다는 여행이 또 다른 피로를 불러온다면, 애초 여행을 떠난 의미가 없지 않을까? 《떠나는 용기》는 진정한 재충전의 의미를 되살리는 데 역점을 두어 열두 가지 치유 테마를 갖고 여행자가 되어 세계 곳곳을 누빌 수 있게 구성하였다. 때로는 길이 나지 않은 숲길을 며칠씩 걷기도 하고, 때로는 공연장, 미술관을 방문해 이국적인 예술과 문화를 현장에서 즐기기도 하고, 또 때로는 명상센터에 방문해 사색에 잠겨 내면을 들여다보는 여행이라 무척 새롭다. 지구상에 마지막 남은 샹그릴라(이상향)인 부탄은 ‘행복 찾기’, 오체투지의 염원이 깃든 티베트는 ‘간절한 기도’, 하늘과 맞닿은 신의 나라 네팔은 ‘스스로 격려하기’, 명상과 요가의 본고장 인도는 ‘마음 비우기’, 천혜의 대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일본 홋카이도는 ‘느림의 재발견’, 고산족 마을 체험과 코끼리?뗏목 트레킹에 도전하는 타이는 ‘되돌아보기’, 가다 서다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캠퍼밴 투어로 하는 뉴질랜드 남섬 여행은 ‘용기 얻기’, 음악과 미술과 건축을 품은 예술의 도시 빈과 프라하는 ‘새로운 소망’, 아름다운 브르타뉴 시골 마을과 중세시대의 흔적이 남아 있는 루아르 고성 여행은 ‘마음 들여다보기’, 유대교와 이슬람교와 가톨릭교가 서로의 다름을 포용하고 조화를 이룬 스페인 안달루시아는 ‘용서하기’, 자연과 사람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슬로시티의 이탈리아 토스카나는 ‘느리게 살기’, 순박하고 정열적인 조르바들의 고향 그리스는 ‘자유의지 회복’ 등 힐링 테마가 다채롭다. 이처럼 여행지마다 테마가 확연히 구분되다 보니 어느 한 곳도 그냥 지나칠 수 없다. 어떤 테마를 계획하느냐에 따라 여행의 맛이 달라진다는 것이 무척 매력적이다. ‘여행+힐링’이란 콘셉트로 구성된 ‘정이안의 치유여행’을 따라가 보면, 혼자 떠나는 여행의 진정한 매력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의 특징 혼자 준비하는 여행의 즐거움, 다채로운 건강 상식은 보너스! 이 책에 소개된 부탄, 티베트, 네팔, 인도, 일본, 타이, 뉴질랜드, 체코,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그리스 중 한 곳을 여행한다면, 머지않아 이 책의 도움을 받아 다음 여행지를 선택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떠남과 머무름을 반복하는 짧은 여행의 다양한 경험들이 쌓일수록 낯선 곳, 낯선 사람들과의 다양한 만남에 대한 기대감과 여행의 기술이 늘어날 것이다. 이 책은 치유여행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관광객이 아닌 여행자가 되어 다른 나라를 돌아본 저자는 ‘스트레스 해소’와 ‘재충전’이라는 여행의 목적을 확실히 보여준다. 한의사이자 치유여행가인 정이안은 다른 책들에서는 볼 수 없었던 ‘여행지에서 알아두면 아주 좋을 치유 정보’를 이 책 속에 담았다. 부탄 전통의학, 고산병 처치와 예방, 히말라야 석청, 명상, 온천욕, 타이 전통 마사지, 뉴질랜드 마누카 꿀, 뇌 피로 푸는 법, 천일염, 햇볕 쬐기, 슬로푸드/로컬푸드, 현지 요리 비법 등을 건강 정보와 연관하여 소개하였다. 여행지별 알아두면 좋은 건강 정보는 풍토병 예방은 물론, 여행지에서 경험해볼 수 있는 다양한 건강요법 등도 알 수 있게 해준다. 각 여행지별로 정리한 ‘이안의 여행 노트’에는 일주일 일정으로 혼자 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정보를 모아 담았다. 여행하기 좋은 계절, 머물기 좋은 숙소와 교통편, 가기 전에 보면 좋은 영화나 책, 특정 지역에 필요한 비자 받는 방법 등 혼자 여행 준비할 때 궁금할 만한 것들이나 반드시 필요한 정보, 주의점을 꼼꼼히 정리해두었다. 또한 비행기, 기차, 배, 렌터카, 캠퍼밴 등의 이동 수단도 자세히 적혀 있어 여행 일정을 계획할 때 도움이 된다.

저자 소개

현재, 직장인 1번지 광화문에서 직장인 건강클리닉 & 스트레스클리닉인 "정이안한의원"을 개원하고 있는 직장인 주치의, 스트레스 박사다. 동국대 한의과대학 졸업 후, 한의학 석 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Executive MBA)에서 경영학 석사를 취득하였다.
삼성인력개발원, 신한은행, 생산성본부, 한국금융연수원, 인간개발연구원 등 다수의 기업체에서 <CEO 건강관리> <직장인 스트레스관리법> <색깔음식 건강법> 등을 주제로 강의하고 있으며, 한국경제신문 HICEO , 서울시 인재개발원 e러닝에서 온라인 강의를 하고 있다. MBC TV특강, SBS TV특강 행복플러스에서 TV특강을 하였고, KBS 세상의 아침, SBS 생방송투데이와 다수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강의를 꾸준히 하고 있다.  
저서로는 <샐러리맨 구출하기> <스트레스 제로기술> <내 몸에 스마일> <자연이 만든 음식재료의 비밀> <몸에 좋은 색깔음식 50> <직장인 건강 한 방에 답이 있다>가 있으며, 2011년에 롯데홈쇼핑을 통해 직장인 아침건강대용식인 ‘정이안의 오색선식'을 단독 론칭하였다. 

책 속에서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여행지에 홀로 있으면 모든 것을 비워지고 홀가분해지면 행복감이 밀려오기 시작한다. 마음속 가득 기쁨을 채워 돌아오면 떠나기 전에는 곁에 없었던 새로운 것들, 그리고 새로운 사람들이 내 주위를 채우는 것이 신기했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여행 후 바뀐 것들은 내 주변이 아니라, 나 자신이었던 것 같다. 혼자 떠나면, 내면의 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마음의 이정표를 따라 새로운 경험을 하는 과정을 통해 스스로 치유되는 경험을 맛보게 된다. 지금까지 매 번의 여행이 인생의 터닝 포인트였음을, 인생의 스승이었음을 인정한다. (5쪽)

구름 걸린 건너편 산이 내려다보이는 포탈라궁 계단에 앉아서 적었던 여행 수첩을 지금도 가끔 꺼내본다. “여행의 목적은 마음의 우물을 파는 것이다. 여행하는 동안 우리의 마음속에는 감성이라는 물이 차오른다. 감성의 물이 마음속에 채워지면 세상이 아름다워진다. 행복한 인생이 열린다. 길 잃기를 두려워말고 떠나라. 길을 잃은 자만이 다시 시작할 수 있다. 떠나라. 그래야 자신과 세상을 재발견할 수 있다. “기도하는 이들의 성지, 조캉의 새벽이 나는 늘 그립다!” (49쪽)

다행히 우리 돈으로 7,000원 정도면 머룬 원피스를 하나 장만할 수 있다. 여기에 명상할 때 사용할 방석, 추울 때 신을 양말, 에어컨 바람을 막아줄 숄까지 사도 2만 원을 넘지 않으니 감사할 따름이다. 이 정도로 일주일간 아쉬람에서 입고 다닐 것은 다 해결한 셈! 헐렁한 머룬 원피스 주머니에 쿠폰 한 장 달랑 집어넣고, 방석 하나 말아서 손에 들고 종일 아쉬람 내부를 돌아다니다보면 마음이 그렇게 홀가분할 수가 없다. 여기서는 휴대전화도, 핸드백도, 책도 필요 없다. 아침 6시부터 저녁 9시까지 이곳저곳에서 열리는 명상 클래스에 참여하면서 시간을 보낼 수도 있고, 명상이 슬슬 지겨워질 때쯤이면 숙소에 가서 자고 싶은 만큼 낮잠을 자다가 다시 클래스에 참석할 수도 있다. 또 야외 정원에 마련된 자율식당에서 밥을 사먹고, 수영장 옆에서(아쉬람 안에는 야외 수영장이 있다) 한가로이 책을 읽거나 세계 곳곳에서 찾아온 외국인들과 대화를 나누며 시간을 보내도 된다. (83쪽)

마누카 꿀Manuka Honey은 뉴질랜드 북동부 지역에서 자라는 마누카 꽃에서 채취한 꿀로, 독특한 향과 맛을 가지고 있다. 항균, 항박테리아 효능이 뛰어나서 약용으로 섭취하는 최고의 건강 꿀로, 오래전부터 뉴질랜드 원주민인 마오리족의 상처 치료나 배탈 치료제로 쓰였다. 의학적으로도 마누카 꿀은 위염의 원인으로 알려진 헬리코박터균이나 항생제로도 잘 치료가 되지 않는 포도상구균을 억제시키는 효능이 있으며, 여드름과 피부염 등에도 효과가 있다. 위궤양이나 속쓰림 증상이 있는 경우, 아침 공복에 마누카 꿀차 한 잔을 마시면 증상이 완화된다. 항균 효능이 뛰어나니 아이들 상처에 소독용으로 발라도 좋고, 겨울철 입술이 텄을 때 발라주면 보습효과도 얻을 수 있다. (156쪽)

목차

목차
저자의 말
01 행복 찾기 - 행복한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곳, 부탄
02 간절한 기도 - 기도하는 사람들의 나라, 티베트
03 스스로 격려하기 - 하늘과 맞닿은 히말라야 트레킹, 네팔
04 마음 비우기 - 명상을 통해 새로워지는 나, 인도 푸네
05 느림의 재발견 - 초록빛 힐링을 온몸으로 느끼다, 홋카이도
06 되돌아보기 - 자연의 순수함에 잠기는 치앙마이 트레킹, 타이
07 용기 얻기 - 캠퍼밴으로 그림 같은 남섬을 여행하다, 뉴질랜드
08 새로운 소망 - 예술의 도시에 흠뻑 빠지다, 빈 & 프라하
09 마음 들여다보기 - 브르타뉴 시골 마을과 루아르 고성, 프랑스
10 용서하기 - 다름을 끌어안아 조화를 이뤄낸, 스페인 안달루시아
11 느리게 살기 - 자연도 사람도 아름다운 곳, 이탈리아 토스카나
12 자유의지 회복 - 미코노스와 산토리니 그리고 지중해, 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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