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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에 담다 인생

오석원 저 | 이서원 | 2015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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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7714506 / 272쪽 147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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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현대인의 초상, 웃는 것이 웃는 것이 아니고 우는 것이 진정 우는 것이 아니다. 먹고 살기 힘들 때, 꿈을 이루고 싶을 때, 사랑하고 싶을 때, 죽음을 생각할 때, 극복하기 어려운 난관에 부딪혔을 때?…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 《100자에 담다. 인생》은 힐링 공감 소통의 아포리즘-촌철활인(寸鐵活人)의 글이다. 담대한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는 인생 소사전(小辭典)이기도 하다. 삶의 의미와 살아가는 이유가 궁금할 때, 긴장과 치열함 속에 부대끼고 있던 어느 순간 가슴과 두뇌를 시원하게 적셔줄 무언가가 필요할 때, ... 현대인의 초상, 웃는 것이 웃는 것이 아니고 우는 것이 진정 우는 것이 아니다. 먹고 살기 힘들 때, 꿈을 이루고 싶을 때, 사랑하고 싶을 때, 죽음을 생각할 때, 극복하기 어려운 난관에 부딪혔을 때…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 《100자에 담다. 인생》은 힐링 공감 소통의 아포리즘-촌철활인(寸鐵活人)의 글이다. 담대한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는 인생 소사전(小辭典)이기도 하다. 삶의 의미와 살아가는 이유가 궁금할 때, 긴장과 치열함 속에 부대끼고 있던 어느 순간 가슴과 두뇌를 시원하게 적셔줄 무언가가 필요할 때, 등을 두드려주는 친구와 같은 그런 책이다. 저자는 오랜 기자 생활을 통해 수많은 사람을 만났다. 인생무상을 경험하며 사는 사람들, 그래도 인생은 살만하다고 말하는 사람들,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이 인생을 바라보고 대하는 자세와 생각을 27년간 보아 왔다. 그 과정에서 꿈을 이루거나 고난과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사람들의 공통분모를 발견했다. 인생 멘토가 될 수 있는 사람들의 삶의 궤적과 편린을 통해 다른 사람들의 삶에 동기부여가 되고 힘이 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처럼 고단한 삶을 이어가는 현대인들에게 엽서 한 장 보낸다는 마음으로 100자 안팎의 짧은 글을 SNS에 올리기 시작했고, 그렇게 써 나간 것을 책으로 엮기에 이르렀다. 각각의 주제는 인생의 깊은 체험과 깨달음을 간결하고 압축적으로 기록한 아포리즘(Aphorism)형태의 구성이다. 때로는 통쾌하고 때로는 눈물 나고 때로는 자신감을 불어넣고 때로는 위로를 전하며 아픈 곳을 어루만져준다. 이 책은 출간 이전에 SNS를 통해 널리 퍼져나가며, 이미 많은 화제를 낳았다. 매일 매일 이라는 제목으로 SNS에 한편 한편의 글이 올려 질 때마다 수많은 네티즌들이 환호하고 뜨거운 반응을 보냈고 그들과 주고받았던 댓글과 덧글도 함께 담아 저자가 던진 화두에 답하는 기발한 리액션(?)을 읽는 재미도 쏠쏠하다. 인생을 열어가는 어느 현장에서든지-침대 밑, 사무실 책상 위 혹은 지하철 안에서 심지어 화장실에서라도 매일 한두 장 메모하듯 《100자에 담다. 인생》을 읽어보기를 권한다. 당신이 주인공으로 사는 삶의 비타민이 되어줄 것이다. 추천의 글 《100자에 담다. 인생》은 혼자만 읽고 공감하고 깨달음을 얻고 말기엔 너무 좋은 글들이 실려 있다. 먼 인생길을 걸어가야 할 사랑하는 자녀를 위해서 또는 직장 후배와 동료나 지인들에게도 꼭 일독을 권하고 싶은 책이다. 누군가에게 선물을 하고 싶을 때, 달달한 케이크 대신 건네고 싶은 아주 똑똑한 책이다. - stellar7788 바쁜 현대인들에게 트위터가 인기인 것은 140자 이내의 짧은 글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모두 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100자에 담다. 인생》은 트위터보다 짧은 100자 안팎의 함축적 표현으로 강렬한 임팩트(?)를 담았기에 더욱 매료될 수밖에 없다. 이 책을 손에 들면 바쁘다는 핑계는 더이상 통하지 않는다. - 장윤미라 시가 아닌데도 매혹적이며 수필이 아닌데도 공감이 묻어나며 만화가 아닌데도 재미가 있고 소설이 아닌데도 눈물과 감동이 있으며 콩트가 아닌데도 반전이 있고 유머가 아닌데도 웃음을 머금게 한다. 《100자에 담다. 인생》은 예쁘게 포장된 ‘종합선물세트’다. - Y.H. Kim 단언코 《100자에 담다. 인생》은 촌철살인(寸鐵殺人)이 아닌 촌철활인(寸鐵活人)의 글이다. 폐부를 찌르는 날카로움과 담대한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는 인생 소사전(小辭典)이기도 하다. 삶의 의미와 살아가는 이유가 궁금할 때, 긴장과 치열함 속에 부대끼고 있던 어느 순간 가슴과 두뇌를 시원하게 적셔줄 무언가가 필요할 때, 등을 두드려주는 친구와 같은 그런 책이다. - Sjtc김주빈 매일 아침 페북을 열 때마다 이란 주제로 하루를 상큼하게 열어준 영양 만점의 글. 창가로 쏟아져 들어온 햇살만큼이나 따뜻한 친구가 되어 주었습니다. 책꽂이에 꽂아두는 책이 아닌 침대맡에 두고 매일 읽고 싶은 ‘비타민’이 되기에 충분합니다. - mms2sy1998@

저자 소개

‘나 자신’만을 믿고 40여 년을 살아오다 우연한 기회에 하나님의 존재를 확인하
고 크리스천이 되었다. 경기도 용인에서 평신도로 사역하며 하나님을 증거하는
일에 열심히 임하고 있다.
펴낸 책으로는 시집-우숑미리사(2003)와 금언집-밑줄쫙(2011) 등 다수가 있다.

책 속에서


세상은 나를 위해

세상은 나를 위해

손을 내밀지 않는다
관심을 갖지 않는다
등을 내주지 않는다
도와주려 하지 않는다
박수를 보내지 않는다
노래하지도 않는다

내가 춤을 추도록
누구도 노래하지 않는다
누구도 박수치지 않는다

그대 춤을 추고 싶거든
스스로 노래하라
스스로!


SNS댓글덧글
↳ 자기 노래에 춤출 정도면 웬만한 고수가 아니고선 불가능! 문제는 고수가 되기까지의
과정이 아닐지…
↳ 맞는 말씀입니다. 세상은 나를 위해 노래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내가 노래하면 박수
정도만 쳐줘도 살만한 세상일 것 같아요 - -



남의 눈

동네 뒷산 오르면서 히말라야 등반 차림으로

타인의 시선을 스스로 만들어 내고
거기에 맞추려고 안달하며 산다

정작 나를 보는 이는 나 자신인데…

“나는 못 보고 타인들만 보였지
내 안은 안 보이고 내 바깥만 보였지”

묻는다
오늘도 남의 시선의 노예로 사는가
유안진 시 <내가 나의 감옥이다> 중.

SNS댓글덧글
↳ 절대 공감. 우리나라 등산객들은 대부분 전문 산악인 차림이라는 것. 등산길에 명품
등산복 패션쇼를 보는 것 같아요. 등산 자체보다는 남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그런
것은 아닌지…?
↳ 나를 불편하게 하는 것은 결국 타인의 시선?
↳ 실은, 내가 생각하는 만큼 남들이 나를 의식하지 않는다는 게 정설이지요.



자가진단법

새가 운다고 말하는 건
내 안에 아픔이 있다는 뜻

새가 노래한다고 하는 건
내 안에 즐거움이 있다는 뜻

비가 내린다고 말하는 건
무료하다는 고백

비가 온다고 말하는 건
기다림이 있다는 증거

그녀의 얼굴을 보는 건
좋아하는 단계이고

그녀의 눈동자를 보는 건
사랑하고 있음이다


SNS댓글덧글
↳ 저는 사람 보면 눈부터 마주치는데 그럼 사랑으로 직행하는 건가요?
↳ 새소리 우는 숲엔 바람도 운다~~ㅋ
↳ 대개 서양 사람들은 새가 기뻐서 노래를 부른다 하고, 동양 사람들은 새가 슬퍼서
운다고 합니다. 그러나 새는 노래하지도 울지도 않습니다. 새는 자기의 위치를 알리기
위해서, 짝을 찾기 위해서 그리고 건강을 위해서 소리를 낸다고 합니다. 어느 조류
학자의 글입니다.


무얼 핑계하는가

너무 바빠서
잘생기지 못해
가진 돈이 없어서
이젠 나이가 들어서
내세울 능력을 갖지 못해
남 앞에 나설 용기가 없어서
남들처럼 많이 배우지 못해…

핑계는 스스로 만든 무덤

“나는 신발이 없다고 한탄했는데,
거리에서 발이 없는 사람을 보았다”

그대 핑계하지 말라
발이 있다면

데일 카네기(Dale Carnegie. 컨설턴트. 1888-1955)


SNS댓글덧글
↳ 핑계라는 놈에게 자주 말할 기회를 주면 그만큼 반성이라는 놈이 자주 말할 기회를
잃는다.
소설가 이외수의 말입니다.
↳ 부모 탓 조상 탓 상사 탓 부하 탓… 네 탓만 하다가는 한 발짝도 앞으로 나갈 수
없다는 데 한 표!
↳ If you don’t want to do something, one excuse is as good as another.
하고 싶지 않은 일이 있다면 이 핑계나 저 핑계나 마찬가지다. 유대인 속담에서.



따르지 않는 이유

돈이 따르지 않는다
게으른 사람에겐

행운이 따르지 않는다
시기가 많은 사람에겐

친구가 따르지 않는다
믿음이 없는 사람에겐

사랑이 따르지 않는다
자기만 생각하는 사람에겐

만족이 따르지 않는다
비교하는 사람에겐

따르지 않는 그 모든 이유
네게 있다

달라져라


SNS댓글덧글
↳ 행복이 따르지 않는다. 만족을 모르는 사람에겐.
↳ 사랑이 따르지 않는다. 사랑을 받으려고만 하는 사람에겐~~
↳ 강아지가 따르지 않는다. 내가 주인이 아니기에 ㅋㅋ



알다가도 모를 일

알다가도 모를 일

우리집 일은 언제나 힘든데
남의 일 돕는 건 힘든지 모른다

자식이 아프다 하면 가슴이 철렁한데
부모가 아프다 하면 머리가 복잡해진다

높이 오를수록 멀리 내려다보이는데
지위가 높을수록 더 높은 권력만을 좇는다

이젠 모르다가도 알아야 할 일들


SNS댓글덧글
↳ 부모가 아프다 하면… 대략 난감! 머리부터 복잡해진다… 대략 공감!
↳ 부모가 아픈 것하고 자식이 아픈 것하고 느낌이 다른 건 사랑의 속성이 내리사랑이기
때문이 아닐까요??
↳ 알다가도 모를 일 또 있지요. 정치인 개개인은 다들 똑똑한데 정치는 왜 그리 똑똑하
게 못하는 건지…



용납할 수 없는 변명

열정이 식어서
시간이 없어서
나이가 들어서
할 수 없고, 하지 못한다고?

괴테는 <파우스트>를 82세에 완성했고
베르디는 85세에 <아베마리아>를 작곡했으며
화가 리버맨은 101세에 스물두 번째 개인전을 가졌다

죽기 전에는
용납할 수 없는 변명
열정, 시간, 나이



SNS댓글덧글
↳ 세월아 비켜라.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ㅋㅋ
↳ 황안나 할머니라는 분도 65세 때 해남 땅끝 마을에서 파주 통일전망대까지 도보로
국토 종단을 했다네요. 완전 짱~~
↳ 가장 나쁜 버릇이 탓하는 버릇이랍니다. 남 탓이라 생각하면 한 발짝도 더 나가지
못하고, 내 탓이라 여기면 발전 가능성이 충분하답니다.

 

목차

목차
1. 나를 바라보고, 세상을 바라보고
세상은 나를 위해15
남의 눈16
자가진단법17
무얼 핑계하는가18
따르지 않는 이유19
알다가도 모를 일20
용납할 수 없는 변명21
실패를 위한 변명22
당신은 어떤 고수?23
술 마시는 이유24
술 끊기로 한 이유25
감 놔라 배 놔라 말라26
왜 금지된 욕망을 욕망할까27
법법법28
게메 마씸29
돈은 말한다30
세상만사31
스마트폰, 질문에 답하다32
타이밍은 예술이다33
하나마나34
답은 없다35
공정(公正)을 소원함36
2. 깨우침에 답이 있다
기억하지 말라39
팔자타령 말라40
행복은41
가장 아름다운 말42
사노라면43
생각이 많으면44
실수… 하지만45
살림살이 경제가 선(善)이다46
좋은 삶에 대하여47
아모르 파티(Amor Fati)48
이 또한 지나가리니49
깡통에서 깨달음50
프로처럼51
대나무숲에서52
법(法)보다 법55
절로 얻어지는 건 없다54
삶이 어려운 까닭55
문제는 많은 것56
알기 쉬운 독서57
쇄락의 삶58
세상만사 깡통 철학59
가장 슬픈 말60
전쟁 고발61
고난의 미학62
3. 정의할 수 있다면
고독이란65
운명이란66
겸손은 마법67
손, 악수68
인생은 기다림69
인생은 영역 싸움70
소풍과 같은71
산에 오르는 건72
아름다움의 이론(異論)73
장애인이란74
돈, 대체 무엇?75
슬퍼도 슬퍼할 수 없는76
호기심은77
영화는 영화(榮華)다78
정치란 정치(正治)79
로또의 심리학80
골프, 차이를 말하다81
몸은 악기다82
요리는 예술83
낚시 소고(小考)84
축구, 왜 열광하는가 85
생각의 힘, 바둑86
시를 짓는 이유87
건축을 알라88
권력, 비호감을 탐하다89
음악은 절대선(善)90
미술, 천착하라91
추억이란92
이력서는 희극일 뿐93
첫눈은94
시간의 정의95
4. 변화의 美
박수, 박을 깨듯99
고독에 빠지거든100
뇌를 속여라101
편해지려면102
웃어라! 웃어103
화 나거든104
싸우려거든105
꿈을 이루고 싶거든106
꼭 원한다면107
끝나지 않았으면108
정리가 요체다109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110
담배를 끊으면111
열 가지의 좋은 점112
하루에 한 번113
고민하지 말라114
천천히 가라115
인생에도 환절기가116
달콤한 늦잠을 양보하면117
경험하라! 경험118
심심할 땐119
물어라! 또 물어라!120
주인공으로 살기121
부자가 되고 싶거든122
생각을 바꿔라123
이기적으로 살라124
홈런을 치려면125
길 위의 나그네여126
그러니까 상상하라127
그래도 사랑하라128
나를 이기라129
나를 키우는 건130
인생에서 승리하려면131
5. 남과 여 그리고 사랑
남자에게는135
여자에게는136
여자의 적은137
수컷의 몰락138
남자는 거리다139
남자들은140
수컷을 위한 어떤 위로141
여자에게 다 줘야 하나142
남자 VS 여자1143
남자 VS 여자2144
남자 VS 여자3145
남자 VS 여자4146
남자 VS 여자5147
남자 VS 여자6148
남자 VS 여자7149
남자 VS 여자8150
남자 VS 여자9151
이쁘면 다인가?152
첫사랑153
짝사랑, 그 달콤쌉싸름함154
사랑한다면155
사랑해선 안 될 사람156
사랑해도 좋은 사람157
달콤함의 미학, 키스158
왜 나쁜 남자에게 끌리는가159
문제는 마음160
연애의 기술161
사랑의 정의162
사랑1163
사랑2164
사랑3165
사랑4166
사랑5167
사랑 이론(異論)168
남편에게 사랑받고 싶거든169
부부란170
결혼171
부부 금슬의 마법172
그리움은173
가버린 사랑174
이별 요령175
아내에게 사랑받고 싶거든176
사랑6177
사랑7178
남자 VS 여자10179
남자 VS 여자11180
남자 VS 여자12181
남자 VS 여자13182
남자 VS 여자14183
사랑하기 좋은 날184
6. 자연과 인생의 순리 안에서
아침 예찬187
봄이 오면188
아이처럼 어린아이처럼189
여름은 노래다190
꽃처럼 바람처럼191
스물다섯 살에192
사랑보다 강한193
친구란194
가을이 오면195
자식이란196
집 떠난 자식을 그리며197
길을 걸으며198
가장 따뜻한 말199
너무 가까이 있기에200
비가 오면201
눈이 내리면202
병(病)에 걸리거든203
늙어가면서204
젊게 늙고 싶거든205
죽음에 대하여206
죽을 때 후회하지 않으려면207
내 나이가 어때서208
7. 말과 해석 사이
머리와 가슴211
결혼과 비혼212
발명보다 발견213
지도보다는 지형214
바보와 현자의 차이215
웃기지 말라고?216
잃음과 잊음217
우연이냐 필연이냐218
리더는 리더(READER)219
소유냐 존재냐220
명분이냐 실리냐221
프로와 아마222
생각과 상상223
말을 말라224
꽃은 침묵으로 피어나도225
입술에서 막아라1226
입술에서 막아라2227
자주 써야 하는 말228
말하라! 말을229
말 속에 답이 있다230
8. 인생, 뒤집어 보다
때론233
때때로234
누구에게나235
그 사람은236
모순은 모순237
상식에 대한 상식238
우분투! 우분투!239
다름을 인정하라240
꼴찌에게 갈채를241
극과 극은 통한다242
모순이 희망이다243
행복의 기준은 숫자?)244
내 인생은 아직 5회 말245
차라리 몰랐더라면246
역리(逆理)가 진리247
뒤집으면 답이 보인다248
사람들은249
다름250
가끔은251
딱 1분만252
기적은 10분이면 충분하다253
9. 즐겨라, 지금!
고통을 즐기라257
커피愛 미치다258
일만 할 것인가259
행복에 유예는 없다260
취미에 빠져라! 풍덩261
춤을 추자262
나를 춤추게 하라263
와인, 빠지다264
카르페 디엠(Carpe Diem)!265
쟁취하라! 자유266
뛰어 내려라267
노래하라! 노래를268
떠나라! 여행269
지금 하라270
지금 욕망하라271
지금을 살아라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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