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 신용우
장편소설 ≪천추태후≫, ≪명성황후는 시해 당하지 않았다≫, ≪혁명, 율도국-광해와 허균, 홍길동과 대마도-≫, ≪환단고기를 찾아서 1: 고조선과 대마도의 진실≫, ≪환단고기를 찾아서 2: 일본왕실의 만행과 음모≫, ≪환단고기를 찾아서 3: 중국이 날조한 동북공정을 깨라≫, ≪요동묵시록≫(상, 하), ≪요동별곡≫, ≪도라산 역≫(1, 2) 등을 출간했다. 그중 ≪요동별곡≫은 2011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되었다.
영토문화를 기반으로 한 영토문화론에 의해 문화에 의한 영토권을 규명함으로써 잃어버린 북방영토와 대마도를 수복해야 한다는 것과 역사바로세우기를 주제로 글을 쓰고 있다. 그것은 비단 우리나라에 국한된 이야기가 아니라 영토문제로 인해서 끊임없이 일어나는 국제분쟁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아울러 역사를 연구하고 배우는 목적은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아서 올바른 역사를 거울삼아 인류의 평화로운 미래를 설계하기 위한 것임을 강조한다. 그래서 <역사는 과거가 아니라 미래다>. 방송, 기업, 관공서, 연수원, 학생 등 각종 매체와 단체 등에서 우리나라 역사와 영토론에 관한 강의를 하고 있으며 신문과 잡지 등에 칼럼을 쓰고 있다.
지적학 전공 행정학박사이며 학위논문 제목은 <문화영토론에 의한 대마도의 영토권 연구>로 대한민국 최초로 대마도가 우리 영토임을 천명한 박사학위논문이다. 이 논문은 ≪대마도의 영토권≫이라는 학술서로 재편집하여 발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