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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무지개

이재희(새남) 저 | 문학나무 | 2015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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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6290247 / 192쪽 129 x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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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새남은 10여 년 인도 여행을 다니면서 인류의 생에 대해서 무슨 말인가를 하고자 그 진리의 말을 찾아 헤맸다. 그의 처음 인도 여행은 자신을 짊어지고 자신을 찾았고, 해를 거듭한 여행은 짊어진 짐이 자신인 줄을 알면서 비로소 그 무게를 내려놓을 수 있었다. 한없이 투명한 가벼움은 깨우침의 말을 듣게 했다. “가벼워야 난다. 마음을 비우고 몸의 짐도 내려놓고 다 가벼워지면 누구나 가고 싶은 곳 어디든 날아갈 수 있다.” 새남은 이 말을 자신에게 하고, 말의 메아리를 듣고자 고삐 소녀에게도 들려주었다. 마침내 두 축의 이야기가 새남... 새남은 10여 년 인도 여행을 다니면서 인류의 생에 대해서 무슨 말인가를 하고자 그 진리의 말을 찾아 헤맸다. 그의 처음 인도 여행은 자신을 짊어지고 자신을 찾았고, 해를 거듭한 여행은 짊어진 짐이 자신인 줄을 알면서 비로소 그 무게를 내려놓을 수 있었다. 한없이 투명한 가벼움은 깨우침의 말을 듣게 했다. “가벼워야 난다. 마음을 비우고 몸의 짐도 내려놓고 다 가벼워지면 누구나 가고 싶은 곳 어디든 날아갈 수 있다.” 새남은 이 말을 자신에게 하고, 말의 메아리를 듣고자 고삐 소녀에게도 들려주었다. 마침내 두 축의 이야기가 새남에게서 고삐 소녀에게, 다시 고삐 소녀에게서 새남에게 아름다운 무지개를 뿜어 올렸다. ― 황충상 소설가, 동리문학원 원장 「발문 해제」에서

저자 소개

이재희는 경남 김해에서 태어났다. 한국외대 불어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프랑스 그르노블 대학에서 조르주 상드 연구로 불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프랑스와 유럽의 상드 문학 현장을 여러 차례 답사했고, 노앙에서 개최된 상드와 쇼팽 애호가 모임이나 상드 국제회의에 여러 번 참가했으며, 뉴욕 상드협회 ≪상드 연구≫지 국제 편집인이었고, 프랑스 에시롤, 노앙 상드협회 회원이었다. 현재 파리의 상드협회 회원이며 외대 불어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자서전 연구서 ≪조르주 상드, 문학 상상력과 정원≫, 주제 연구서 ≪상드 연구 1, 2, 3≫이 있고, 상드 번역서로는 ≪상드 서간집 1, 2≫, 자전적 애정소설 ≪렐리아≫, 전원소설 ≪마의 늪≫, ≪소녀 파데트≫, ≪사생아 프랑수아≫ 등과 동화 ≪할머니 이야기≫가 있으며, 그 밖에 ≪쇼팽과 상드≫, ≪상드 전기≫, ≪상드 문학 앨범≫ 등이 있다.


 

목차

목차
1
009
2
022
3
040
4
059
5
086
6
120
7
158
발문 해제│일곱 색깔의 노래│황충상 소설가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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