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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6290247 / 192쪽 129 x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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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새남은 10여 년 인도 여행을 다니면서 인류의 생에 대해서 무슨 말인가를 하고자 그 진리의 말을 찾아 헤맸다. 그의 처음 인도 여행은 자신을 짊어지고 자신을 찾았고, 해를 거듭한 여행은 짊어진 짐이 자신인 줄을 알면서 비로소 그 무게를 내려놓을 수 있었다. 한없이 투명한 가벼움은 깨우침의 말을 듣게 했다. “가벼워야 난다. 마음을 비우고 몸의 짐도 내려놓고 다 가벼워지면 누구나 가고 싶은 곳 어디든 날아갈 수 있다.” 새남은 이 말을 자신에게 하고, 말의 메아리를 듣고자 고삐 소녀에게도 들려주었다. 마침내 두 축의 이야기가 새남... 새남은 10여 년 인도 여행을 다니면서 인류의 생에 대해서 무슨 말인가를 하고자 그 진리의 말을 찾아 헤맸다. 그의 처음 인도 여행은 자신을 짊어지고 자신을 찾았고, 해를 거듭한 여행은 짊어진 짐이 자신인 줄을 알면서 비로소 그 무게를 내려놓을 수 있었다. 한없이 투명한 가벼움은 깨우침의 말을 듣게 했다. “가벼워야 난다. 마음을 비우고 몸의 짐도 내려놓고 다 가벼워지면 누구나 가고 싶은 곳 어디든 날아갈 수 있다.” 새남은 이 말을 자신에게 하고, 말의 메아리를 듣고자 고삐 소녀에게도 들려주었다. 마침내 두 축의 이야기가 새남에게서 고삐 소녀에게, 다시 고삐 소녀에게서 새남에게 아름다운 무지개를 뿜어 올렸다. ― 황충상 소설가, 동리문학원 원장 「발문 해제」에서
목차
1
009
2
022
3
040
4
059
5
086
6
120
7
158
발문 해제│일곱 색깔의 노래│황충상 소설가 1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