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95305247 / 344쪽 145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문화출판국
-
주부의벗사
-
박희영(양평서정이네)
-
홀썸모먼트
- 15,120
- 14,400
- 34,200
- 29,250
반디앤루니스 리뷰
정상인 듯 정상 아닌 정상 같은 중2병은 비정상?
흔들리는 마음도 잡고 오락가락 성적도 잡는 1+1 더블 찬스!
10년 동안 대치동 소아청소년 클리닉에서 방황하는 청소년들을 상담하고 학습 가이드를 제공해 온 노규식 박사가 중2병 극복 및 성적 향상 비법에 대해 제대로 알려 준다. 다루기 어렵고 어디로 튈지도 모르는 소위 ‘중2병’에 걸린 아이들. 그냥 두면 저절로 좋아지겠거니 하다가도 중딩 시절이 아이의 대입과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하면 한숨이 절로 나온다. 중2병이 무엇이고 왜 발생하는지에 대해 뇌과학적 관점에서 해석하고, 이에 따라 공부에 필요한 6가지 전두엽 기능과 유형별 맞춤 학습법 등을 통해 중2병을 ‘완전정복’해 보자!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정상인 듯 정상 아닌 정상 같은 중2병은 비정상? 흔들리는 마음도 잡고 오락가락 성적도 잡는 1+1 더블 찬스! 10년 동안 대치동 소아청소년 클리닉에서 방황하는 청소년들을 상담하고 학습 가이드를 제공해 온 노규식 박사가 중2병 극복 및 성적 향상 비법에 대해 제대로 알려 준다. 다루기 어렵고 어디로 튈지도 모르는 소위 ‘중2병’에 걸린 아이들. 그냥 두면 저절로 좋아지겠거니 하다가도 중딩 시절이 아이의 대입과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하면 한숨이 절로 나온다. 중2병이 무엇이고 왜 발생하는지에 대해 뇌과학적 관점에서... 정상인 듯 정상 아닌 정상 같은 중2병은 비정상? 흔들리는 마음도 잡고 오락가락 성적도 잡는 1+1 더블 찬스! 10년 동안 대치동 소아청소년 클리닉에서 방황하는 청소년들을 상담하고 학습 가이드를 제공해 온 노규식 박사가 중2병 극복 및 성적 향상 비법에 대해 제대로 알려 준다. 다루기 어렵고 어디로 튈지도 모르는 소위 ‘중2병’에 걸린 아이들. 그냥 두면 저절로 좋아지겠거니 하다가도 중딩 시절이 아이의 대입과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하면 한숨이 절로 나온다. 중2병이 무엇이고 왜 발생하는지에 대해 뇌과학적 관점에서 해석하고, 이에 따라 공부에 필요한 6가지 전두엽 기능과 유형별 맞춤 학습법 등을 통해 중2병을 ‘완전정복’해 보자! 우리 아이에게 ‘그분’이 오셨어요 아이가 달라졌다. 하루 종일 손에서 폰을 놓지 않는다. 친구들과 그놈의 ‘카톡’은 왜 그렇게 해 대는지. 문은 쿵쿵 닫고 다니고 아침이면 늦잠 자기 일쑤다. 아들 녀석은 친구들이랑 PC방 다니기 바쁘고, 딸아이는 ‘엑소’인가 하는 아이돌에 빠져 허우적거린다. 아무래도 아이들에게 ‘중2병’이 온 것 같다. 중2병이란 말은 1999년 일본 배우 이주인 히카루(伊集院光)가 라디오방송 〈이주인 히카루의 심야의 엄청난 힘(伊集院光 深夜の馬鹿力)〉에서 “나는 아직 중2병에 걸려 있다.”라고 말한 데서 유래했다는 것이 통설이다. 중2병이 일본이나 한국만의 문제는 아니다. 미국에도 비슷한 말이 있는데, 바로 ‘2학년병(sophomoric illness)’이다. 중2병, 호르몬이 아니라 ‘뇌’가 문제다 엄밀한 의미에서 중2병은 의학적 용어가 아니다. 중2병 시기란 만 10~14세까지의 초기 청소년기를 뜻한다고 보는 것이 적절하다. 이 시기 아이들은 신체적 발달과 함께 심리적인 부분에서도 많은 변화를 겪는다. 지금까지는 아이들의 이런 변화를 테스토스테론이나 에스트로겐 같은 호르몬의 분비와 활동 때문이라고 보았다. 하지만 최근에는 여러 연구 결과들을 통해 다른 해석이 나오고 있다. 저자 노규식 박사는 “호르몬 분비의 변화로 설명할 수 있는 사춘기의 특징이 많지 않으며, 그보다는 두뇌신경회로가 성숙하는 속도의 차이로 봐야 한다는 견해가 더 많다.”고 말한다. 중2병은 호르몬이 아니라 뇌 때문이라는 것이다. 사춘기 아이들의 두뇌는 폭발적으로 성장한다. 문제는 뇌의 각 영역이 성숙하는 속도가 다르다는 것이다. 초기 청소년기 아이들의 두뇌를 살펴보면, 전두엽(논리를 담당)은 빠르게 발달했지만 변연계(감정을 담당), 혹은 전두엽과 변연계 사이의 연결은 아직 덜 발달한 상태다. 즉 두뇌 회전은 빨라졌지만, 이 능력을 통제할 힘은 부족하다는 뜻이다. 그래서 중2병에 걸린 아이들은 충동적이고, 무엇에 쉽게 빠져들며, 이성보다는 감정과 본능에 충실한 상태가 된다. 중2병을 넘어서 자기주도 학습으로 중2병의 원인이 ‘뇌’라면 해답도 ‘뇌’에 있다. 나날이 발달하는 자신의 뇌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것이 해답이다. 아이들은 자신의 향상된 두뇌 능력을 확인하고 싶다는 욕구를 자꾸 느낀다. 그 방법을 알려주기만 하면 아이들은 스스로 공부에 열중하고 새로운 세상에 도전하며 성장해 나간다. 아이들이 자기주도 학습의 길로 들어서게 되는 것이다. 자기주도 학습을 위해 꼭 경험해야 한다는 것이 있다. 바로 몰입이다. 우리 뇌가 공부에 몰입하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몰입을 경험한 과거의 순간을 되살려야 한다. 이를 ‘존(zone)에 다시 도달한다.’고 표현한다. 존에 도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짧은 시간 내에 최대한 많은 양의 과제를 해치워 보는 것이다. 한편 몰입해야 할 공부에는 몰입되지 않고, 엉뚱한 TV 프로그램에만 몰입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저자는 이를 ‘반몰입’이라고 부른다. 반몰입을 깨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시간당 학습량을 측정해 봐야 한다. 시간당 얼마만큼의 공부를 할 수 있는지, 공부해야할 양이 얼마나 되는지 계산해 보면 어느 정도로 집중해야 하는지 알 수 있어 자연스레 공부에 몰입하게 된다. 엉덩이로 공부한다? 전교 1등은 전두엽으로 공부한다! 아이들에게는 두뇌 유형, 발달 정도에 맞는 자신만의 학습법이 필요하다. 전교 1등을 한다는 학생들은 자기 두뇌에 딱 맞는 학습법을 파악하고 있다. 하버드 교육대학원의 린 멜츠(Lynn Meltz) 교수가 제안한 ‘성적 향상 회로(academic sucess cycle)’에 따르면 성적 향상에는 ‘효율적 전략’이 필요하고 한다. 효율적인 전략이란 전두엽의 6가지 기능을 적절히 사용하는 것을 말한다. 전두엽의 6가지 기능으로는 계획하기, 조직화하기, 우선순위 정하기, 작업 기억 능력, 점검하는 능력, 사고를 전환하는 능력 등이 있다. 아이에게 맞는 학습법이 궁금하다면 아이가 어떤 유형에 속하는지부터 파악해야 한다. 어렸을 때는 공부를 잘했는데 어느 순간 성적이 뚝 떨어졌다? 그렇다면 아이가 ‘토끼형’이 아닌지 점검해 봐야 한다. 이런 아이들은 순간적인 폭발력이 강하지만 지속력이 약한 단거리 선수와 같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장기전에 돌입하게 되며 공부와 멀어질 가능성이 있다. ‘끊어서 공부하는 법’이 필요한 아이들이다. 한편 반복을 매우 지루해하는 아이들도 있다. ‘큰 그림형’ 아이들이다. 이런 아이들은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을 먼저 공부하도록 해야 한다. 세부 사항은 그 다음에 익혀야 한다. 암기를 할 때도 맥락을 이해하고 내용을 분류해 암기할 수 있도록 지도하면 효과적이다. 대치동 아이들은 무엇을 어떻게 공부할까? 전두엽이 발달하는 중2병 시기, 아이들은 미숙하게나마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본다. 학교와 공부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듯한 아이들도 친구들끼리 모여서는 ‘앞으로 뭐해서 먹고살지?’라는 이야기를 나눈다. 부모들이 이 모습을 목격한다면 이렇게 말할 것이다. “그걸 고민하는 녀석이 공부는 한 자도 안 하니?” 사실 중2병 아이들도 공부 잘하고 싶은 욕심이 있다. 다만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방황하고 있을 뿐이다. 이런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이 부모와 전문가의 도움이다. 아이의 마음에 내재된 공부에 대한 열망이 사그라들지 않도록 걸림돌을 치워 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다. 사춘기 아이를 대하는 자세에서부터 우리 아이에게 맞는 학습법, 학원 고르는 법, 진로 선택의 비결까지, 노규식 박사가 알려 주는 구체적인 조언들은 아이가 중2병에서 벗어나 성적 향상의 지름길로 들어설 수 있도록 안내한다.
가능하다면 (주로 아빠들의 역할이기는 하지만) 자녀와 종종 같이 PC방에서 게임을 하는 것도 좋다. 필자는 중학생이던 아들과 아들놈의 친구들 몇 명을 데리고 PC방에서 스타크래프트 게임을 하기도 했다. 오랜만에 가 본 요즘 PC방의 분위기도 알 수 있어 좋았고, 아들에게 아빠가 PC방을 무조건적으로 싫어하지 않는다는 것도 알게 해 줄 수 있었다. (이것은 나중에 PC방에서 있었던 일이나 PC방에 갔던 사실을 말하게 하는 데 좋은 역할을 한다.) 자기 또래의 공감대를 아빠가 적어도 하나는 가지고 있다는 느낌을 줄 수 있는 것이다.
〈PC방부터 스마트폰까지〉 중에서
‘벌써 이성 친구라고?’ 이렇게 생각하는 부모도 있겠지만, 초등학교 때에도 이성 친구가 있는 학생들을, 특히 6학년이 되면 드물지 않게 볼 수 있다. (빠른 경우 5학년부터도 친구들 사이에서 소문나는 커플이 생기기도 한다.) 사실 이때의 이성 친구는 이성 친구라기보다 하나의 ‘배지’ 같은 것이라고 보는 게 더 합당하다. ‘나는 다른 아이들이 갖지 못한 것을 가질 능력이 있는 사람이다.’라는 것이 이성 친구를 사귀는 동기의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엄마 아빠보다 중요한 친구와 아이돌〉 중에서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에 대해서 아이와 약속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사용 시간이 아니라 ‘비밀번호’다. 기기나 모든 어플에 걸린 비밀번호를 부모에게 알려 주도록 해야 한다. 그리고 언제든지 부모가 그것을 열어 볼 수 있음을 인지하고 받아들일 수 있게 유도해야 한다.
일전에 학생들과 부모들이 함께 모여 있는 자리에서 이와 같은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대번에 중딩들 사이에서 ‘헐’ 하는 반응이 나왔다. 그러나 이 부분은 양보할 수도 없고, 양보해서도 안 되는 부분이다.
〈PC방부터 스마트폰까지〉 중에서
2012년 시카고 대학교의 리언스(Lyons) 교수 등은 수학 시험을 볼 때 울렁증이 심한 학생들을 모아서 fMRI라는 특별한 MRI 촬영을 했다. 이 실험에서 수학 울렁증이 심한 학생들은 수학 시험을 단지 상상하는 것만으로 두뇌의 통증 회로가 반응하여 활성화되는 것이 확인되었다. 이 말은 수학 울렁증이 있는 사람이 수학 공부(특히 시험공부)를 해야 되는 상황이 오면 뇌가 통증을 느낀다는 것이다. 몸이 베이거나 찔리거나 근육이 뭉쳐 쥐가 날 때와 똑같은 통증과 고통을 실제로 느끼고 반응한다는 뜻이다.
〈힘든 아이, 더 힘들게 한 적은 없나?〉 중에서
‘버럭’이라는 표현은 남자아이들에게 더 적합한 표현일 수 있으나, 여자아이들이라고 상관없는 것은 아니다. 조금만 간섭을 하거나 귀에 거슬리는 이야기를 하면 앙칼진 반응을 보이는데, 이 시기에는 이것을 참기가 어렵다. 왜냐하면 버럭 하고 화를 내는 것은 ‘감정의 영향’이기 때문이다. 우리 중딩들의 전두엽은 기억력과 논리적 사고력 측면에서는 성장했지만, 아직 감정 조절 측면에서는 다 성숙하지 않은 상태다. 감정적 충동을 잘 다스리지 못한다는 특징이 성인보다 훨씬 강하다.
〈아이는 작은 어른이 아니다〉 중에서
우리 아이들이 대학교에 가서도 행복하지 않은 이유가 좁은 취업문을 뚫어야 하기 때문일까? 그 원인을 과학적 근거로 제시한 연구 결과가 2014년 발표되었다. 호주 멜버른 대학교 연구자들이 중심이 되어 진행한 연구다. (……) 두 유형의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의 뇌가 편도체 부위와 안와전두엽 부위에서 차이를 보였다. 이 두 부위는 사춘기를 지나며 부피가 작아지고 대뇌피질도 얇아진다. 즉 세련되고 효율적으로 가다듬어지는 것이다. 그런데 부모가 부정적인 행동을 많이 하는 가정의 아이들은 이런 발달이 이뤄지지 않은 채 사춘기 때의 두뇌를 그대로 가지고 대학생이 되었다.
〈아이에게 딱 맞는 진로를 찾아라〉 중에서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의 뇌를 다치게 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부모가 아이에게 분노하는 경우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부모 스스로 충동성을 조절하지 못하기 때문인 경우도 많지만 더 보편적인 경우는 부모가 두려움을 느끼는 경우다. 두려울 때 생기는 분노는 더 큰 힘을 얻는다. ‘아이가 이렇게 자라면 어떡하지?’ 혹은 ‘잘못 크면 어떡하지?’라는 두려움에 휩싸일 때, 부모는 아이가 조금만 부족해 보여도 분노를 통제하지 못하게 된다. 특히 초등학교 아이를 둔 부모, 첫아이를 기르는 부모의 경우 더욱 그런 경향이 있다.
〈자기주도 학습, 이렇게 이끌어라 Ⅰ〉 중에서
내신 시험과 모의고사, 각종 경시대회만 보면 꼭 배가 아프고 손이 떨리거나 그냥 머리가 하얗게 되고 실수를 연발하는 아이들이 너무나 많다. 이들과 소위 ‘울렁증 극복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꼭 넣는 과정이 바로 이 ‘리디큘러스 마법’을 익히는 것이다. (……) 언뜻 해괴하고 말도 안 되는 것 같은 이 방법은 미국의 정신과 의사 글랜 O. 가바드(Glen O. Gabbard)가 말한 내용이다. 사실 그는 발가벗고 있는 모습을 상상하라고 말했다. 필자가 동방예의지국이라 속옷으로 수위 조절을 한 것일 뿐. 이 마법이 통하는 이유는 시험불안이 생기는 이유와 닿아 있다. 시험불안은 우리 뇌가 시험을 뱀과 같은 것으로 받아들여서 생기는 것이다. 그러나 시험과 무대를 우습게 보게 되면 우리 뇌는 시험을 뱀처럼 생각하지 않게 된다. 즉 리디큘러스는 뇌에 작용하는 마법이다.
〈자기주도 학습, 이렇게 이끌어라 Ⅱ〉 중에서
다만 그 자질과 능력을 발휘하는 데는 두 가지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첫째는 용기고, 둘째는 지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주변은 너무 불안합니다. 미래가 불안하고 경제가 불안합니다. 입시 제도는 더욱 불안하고 학원이나 진학 설명회를 가면 더더욱 불안합니다. 학부모 모임이라도 다녀오면 잠을 잘 못 이루기도 합니다. 이런 엄청난 불안 속에서 아이를 제대로 키우는 데는 분명 용기가 필요합니다. 우리가 용기를 잃을 때면 아이와 가정의 희생을 대가로 남들이 다 가는 길을 택하게 되지만, 이는 일시적 안도감만 줄 뿐입니다. 용기 다음으로는 지식이 필요합니다. 용기를 지속시켜 주는 것이 믿음이고, 그 믿음을 지켜 주는 것이 바로 지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보가 넘쳐 나는 요즘은 무엇이 우리 아이에게 맞는 정보인지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종례 시간〉 중에서
목차
조회 시간 │ 5
1교시 중2가 처음 만나는 세상
1. PC방부터 스마트폰까지 │ 17
2. 엄마 아빠보다 중요한 친구와 아이돌 │ 33
3. 중2가 원하는 것, 싫어하는 것 │ 51
▨ 1교시 연습 문제 │ 59
2교시 방황하는 중딩, 당황하는 부모 Ⅰ
1. 밖으로 도는 중딩, 집에만 있는 중딩 │ 63
2. 대화를 거부하는 중딩, 게임에 빠진 중딩 │ 72
3. 친구에 빠진 중딩, 친구와 싸우는 중딩 │ 84
▨ 2교시 연습 문제 │ 92
3교시 방황하는 중딩, 당황하는 부모 Ⅱ
1. 세상 무엇에도 관심이 없는 중딩, 세상 물정 모르는 중딩 │ 97
2. 성적이 떨어지는 중딩, 목표가 없는 중딩 │ 105
3. 거짓말하는 중딩, 비행을 저지르는 중딩 │ 115
▨ 3교시 연습 문제 │ 124
4교시 중2병은 있다
1. 중2병의 실체 │ 129
2. 아이들의 ‘마음’과 ‘머리’는 다르게 성장한다 │ 140
3. 느닷없이 시작되는 중2병, 초딩 시절이 발병 여부를 결정한다 │ 148
▨ 4교시 연습 문제 │ 157
5교시 초딩 때는 안 그러더니
1. 부모들의 커다란 착각 │ 161
2. 아이는 작은 어른이 아니다 │ 167
3. 중2병, 호르몬이 아니라 뇌가 문제│ 172
▨ 5교시 연습 문제 │ 177
6교시 중2와 대화하기
1. 아이는 선장, 부모는 항해사가 되어라 │ 181
2. 중2의 언어를 이해하라 │ 186
3. 통신수단을 최대한 확보하라 │ 192
▨ 6교시 연습 문제 │ 199
7교시 중딩 부모, 가슴에 손을 얹고 돌아보라
1. 나의 중딩 시절은 어떠했나? │ 203
2. 힘든 아이, 더 힘들게 한 적은 없나? │ 210
3. 내가 알아서 할게 vs 시키는 대로 해라 │ 215
▨ 7교시 연습 문제 │ 221
8교시 중딩 시절이 대입 결과를 좌우한다 Ⅰ
1. 아이에게 딱 맞는 진로를 찾아라 │ 225
2. 자기주도 학습, 이렇게 이끌어라 Ⅰ │ 243
3. 자기주도 학습, 이렇게 이끌어라 Ⅱ │ 265
▨ 8교시 연습 문제 │ 295
9교시 중딩 시절이 대입 결과를 좌우한다 Ⅱ
1. 비상! 실패한 우리 아이 끌어안는 법 │ 299
2. 학원 선택부터 스펙 쌓기까지 │ 307
3. 공부에 필요한 6가지 전두엽 기능 총정리 │ 317
▨ 9교시 연습 문제 │ 322
10교시 꽃보다 소중한 우리 아이
1. 중딩 부모가 반드시 해야 할 3가지 - 존중, 기다림, 소통│ 327
2. 중딩 부모가 절대 하지 말아야 할 세 가지 - 지배, 표리부동, 동일시 │ 332
3. 기쁜 소식, 중딩 시절은 잠깐이다 │ 335
▨ 10교시 연습 문제 │ 340
종례 시간 │ 3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