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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무엇으로 성장하는가

박낙원 저 | 가디언 | 2015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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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4909462 / 296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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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진정한 '성장'은 매출과 이익의 외형 성장이 아닌 고객과 인재가 함께 성장하는 ‘동반 성장’임을 강조한 이 책은 '성장형 리더'의 모범을 제시하고 있다. 혼자만의 노력보다 진실, 열정, 겸손, 그리고 남을 공감시킬 수 있는 비전으로 자발적 협조를 이끌어내는 것이 리더십의 요체다. “위기일수록 함께해야 성장한다”고 말하는 박낙원 전무의 성장 경험과 노하우는 위기를 극복하고자 하는 기업의 경영자,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고자 하는 리더, 그리고 도전적인 미래의 리더에게 영감과 에너지를 나누어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진정한 '성장'은 매출과 이익의 외형 성장이 아닌 고객과 인재가 함께 성장하는 ‘동반 성장’임을 강조한 이 책은 '성장형 리더'의 모범을 제시하고 있다. 혼자만의 노력보다 진실, 열정, 겸손, 그리고 남을 공감시킬 수 있는 비전으로 자발적 협조를 이끌어내는 것이 리더십의 요체다. “위기일수록 함께해야 성장한다”고 말하는 박낙원 전무의 성장 경험과 노하우는 위기를 극복하고자 하는 기업의 경영자,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고자 하는 리더, 그리고 도전적인 미래의 리더에게 영감과 에너지를 나누어줄 것이다.

30년간 매번 최하위 조직을 톱으로 키워낸
교보생명의 살아있는 신화 박낙원의 성장 경험!

늘 전국 최하위 조직을 맡았지만 특유의 리더십과 노하우로 TOP으로 올려놓은 ‘미다스의 손’ 박낙원 전무의 책이다. 그는 교보생명에서 지점장 두 번, 단장 두 번, 본부장을 세 번 하면서 꼴찌를 참 오래했다. 처음 부임한 곳은 항상 꼴찌였기 때문이다. 혼신의 노력으로 정상이 되면 다시 어려운 조직을 맡아야 했는데, 힘들었지만 돌아보면 그를 지금처럼 강하게 만들어준 행운이었다고 말한다.
교보생명 입사 초기에는 직접 영업하여 많은 계약을 하기도 했고, 남산법인지점장 시절에는 억대 연봉 설계사가 30명이 넘었고, 지점 개설 3년 만에 유지 보험료가 20억 원이 넘기도 했다. IMF 시절 서울법인 지원단장으로 부임해서 1년에 매출을 10배 성장시키기도 했다. 영업교육 팀장을 하면서 교육을 혁신했고, 2003년 중부 본부장을 시작으로, 강북, 강남 본부장을 역임하며 가는 곳마다 고객이 거래하고 싶은 교보생명, 인재들이 근무하고 싶은 교보생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여 인재의 성장을 통한 매출과 이익의 성장을 이어왔다. 2009년 FP영업을 총괄했고, 2014년부터는 전략채널 영업을 총괄하고 있다.
자신이 맡았던 조직마다 ‘신화 창조’라 부를 수 있을 정도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만들어낸 저자는 그 비결과 방법을 이 책에서 낱낱이 공개하고 있다. 그가 이룬 성과의 첫 번째 비결은 진정한 '성장'은 매출과 이익의 외형적 성장이 아닌 고객과 인재가 함께 성장하는 '동반 성장'이라는 경영 철학이다. 저자는 혼자만의 노력보다 진실, 열정, 겸손, 그리고 남을 공감시킬 수 있는 비전으로 자발적 협조를 이끌어내는 것이 리더십의 요체라고 말한다. ‘위기일수록 함께해야 성장한다’고 말하는 박낙원 전무의 성장 경험은 위기를 극복하고자 하는 기업의 경영자,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고자 하는 리더, 그리고 도전적인 미래의 리더에게 영감과 에너지를 나누어준다.
두 번째 비결은 조직의 목표를 정하고 그것을 사원들과 공유하고 커뮤니케이션하며 함께 꿈을 이루는 ‘성장 리더십’이다. 교보생명 영업사원으로 시작하여 지점장, 지원단장, 본부장, 영업교육 팀장, 전사 영업을 총괄하면서 경험한 성장 리더십 노하우를 모두 이 책에 담았다. 박낙원 전무는 함께 일하는 사람들을 훌륭한 리더로 성장시키는 ‘인재 육성의 달인’이기도 하다. 그가 가는 곳마다 우수한 인재가 모이는데, 그는 업무 관리 측면에서는 한 치의 양보도 없지만, 사람을 관리할 때는 배척보다 포용할 줄 안다. 특히 함께 일하는 사람의 장점을 빛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무려 700여 명을 리크루팅하여 훌륭한 FP로 성장시키고, 그가 가는 곳마다 우수한 인재가 모이는 이유다.

조직은 리더의 생각만큼 커진다.
멈추지 않는 성장 비결은 ‘고객과 인재가 함께 성장’임을 증명하다

불확실한 시대에 미래를 여는 가장 확실한 방안은 뭐니 뭐니 해도 성장이다. 이 책은 조직이 왜 성장해야 하며, 성장하기 위해 리더가 어떻게 해야 조직원들의 마음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가에 대한 생생한 성공 경험을 담고 있다. 조직을 통솔하는 데 있어 무엇인가 아쉬움을 느끼고 있는 현재의 리더나 위기의 시대를 돌파할 동력을 찾고 있는 미래의 리더에게 이 책은 훌륭한 지침이 된다.
“진정한 성장은 인재를 키워 고객이 거래하고 싶고, 우수한 사원들이 근무하고 싶은 조직이 되는 것이다”라는 신념을 가진 저자는 리더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특히 기업 혹은 개인이 좀처럼 활력을 찾지 못하는 저성장 시대일수록, 조직이 위기에 빠지기 쉽고 리더의 성장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어떤 조직이든 조직의 크기는 리더의 생각 크기에 비례해 성장한다. 리더는 스스로 그릇을 키워 고객과 사원들을 성장시킬 수 있어야 한다. 사원들은 리더가 던지는 질문만큼 생각하고, 리더가 거는 기대만큼 성장한다. 리더가 저지르는 가장 큰 죄는 사원을 방치하거나 무시하거나 혹은 뛰어난 능력의 사람을 견제하여 ‘작은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다.
이 책은 성장이라는 전체 메커니즘을 리더에 초점을 맞춰 풀어냈고, 새로운 혁신을 불러일으키고 잃어버린 성장 동력을 찾기 위해 리더가 해야 하는 일을 상세히 담았다. 진정한 성장을 이루어내기 위해 저자가 이 책에서 가장 먼저 강조하는 것은 목표 설정과 공유다. 두 번째로 리더가 배워야 할 통찰력, 판단력, 추진력을 다루고, 세 번째로 성장형 리더의 조건인 진실, 열정, 겸손을 알아본다. 마지막으로는 지속 성장의 기술을 사람 관리, 업무 관리, 경영 관리 측면에서 살펴본다. 자신의 성장 경험과 위인의 사례를 적절히 배합하여 전하는 저자의 노하우는 기본적인 리더의 자질을 배우게 하는 동시에 앞으로의 지속적인 성장도 준비하게 해준다.

저자 소개

충북 단양에서 태어나 성남서고, 단국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시절 사고로 척추 수술을 받고 ROTC24기로 임관하여 보병26사단에서 소대장으로 조국에 봉사했다. 1988년 교보생명에 입사하여 지점장 2번, 지원단장 2번, 본부장 3번을 역임했는데, 부임할 때 최하위였던 조직을 성장시켜 매번 최고의 성과를 창출했다. 1997년 남산법인 지점을 월납 1억 원을 하는 업계 최대 지점으로 성장시켰고, 1998년 IMF 시절 서울법인 지원단장으로 1년에 매출 10배 성장을 기록했고, 2002년 영업교육 팀장을 하면서 교육 혁신을 했고, 2003년부터 중부, 강북, 강남 본부장을 하면서 인재를 성장시키는 경영을 해왔다. 2008년 교보생명 설계사 영업을 총괄했고, 2014년부터 전략 채널 영업을 총괄하고 있다.
경영자는 고객에게 최고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객 가치를 창조함으로써 고객이 거래하고 싶은 기업을 만들고, 인재 양성을 통해 사원 가치를 창조함으로써 인재들이 근무하고 싶은 기업을 만들어 고객과 사원의 신뢰를 얻어야 지속적인 이익이 창출되고, 장수 기업이 될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저서로는 《고객과 경쟁하라》가 있다.

책 속에서

기업이나 조직의 진정한 성장은 무엇일까? 대부분 매출과 이익이 늘어나는 회계상의 성장을 이야기하지만 막대한 이익을 내던 글로벌 기업도 한순간에 사라지는 것을 보면 이익은 거품에 지나지 않는다. 진정한 성장은 인재를 키워 고객이 거래하고 싶고, 우수한 사원들이 근무하고 싶은 조직이 되는 것이다. _ <머리말>, 본문 10쪽

선장이 선원들을 스스로 움직이게 만들려면 선장은 목적지에 도착했을 때, 그 항해로 어떤 보람을 얻게 되는지를 제대로 알려주면 된다. 모든 역경을 딛고 도착한 목적지에서 누리게 될 기쁨을 떠올린다면 선원들은 어떤 힘든 상황이라도 이겨내려고 노력할 것이다. 좋은 목표를 통해 그 힘을 만들어내는 것이 바로 리더의 역할이다. _ <'함께'할 때의 위력>, 본문 43쪽

독종이란 어떠한 상황에서도 목표를 달성하는 사람에게 붙여진 영웅 칭호이다. 반면 열심히 일은 하는데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는 사람을 일벌레라고 한다. 독종은 목표 달성을 위한 소명의식으로 일하기 때문에 어떤 때는 상사의 말도 잘 듣지 않는 사람처럼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상대하기 쉬운 일벌레보다 독종을 가까이 둬야 조직이 성장한다. _ <편안하면 도태된다>, 본문 54쪽

판단할 때 리더가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바로 자신의 성공 경험이다. 성공 경험이 많은 사람은 자신감 때문에 새로운 아이디어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있다. 시장 환경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고객의 수준은 매일 향상된다. 어제의 방식으로 계속 성공하려는 리더는 기업을 위험에 빠트린다. _ <성장을 가로막는 성공 경험>, 본문 107쪽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좋은 직업과 그렇지 못한 직업을 구분하지만 무슨 일을 하던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일에 임하는 본인의 소명의식이다. 모든 일은 나름의 가치가 있고, 그 일이 만들어내는 가치 덕분에 세상은 돌아간다. _ <일에 대한 진실>, 본문 147~148쪽

인생을 폼 나고 품격 있게 살고 싶다면 자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해준 회사가 세상에서 가장 좋은 직장이라는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 그래야 직장은 행복한 일터가 된다. 반대로 자기 자신을 불쌍하게 만드는 방법은 자기가 일하는 곳이 별 볼일 없다고 생각하며, 먹고살기 위해 일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_ <조직에 대한 진실>, 본문 150쪽

리더가 개인의 이익이나 명성을 얻고자 하면 유능한 인재는 초야에 묻히고, 난신들이 설치는 세상이 된다. 리더가 고객 가치를 창조하여 세상을 이롭게 하고, 사원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고민할 때 인재들이 모이고, 그들이 최고의 조직을 만든다. _ <사람을 다루는 리더 심리학>, 본문 192쪽

갈등을 방지하려면 사원 간의 경쟁 문화를 없애야 한다. 사원들이 각자 목표를 세우고, 자신의 목표 달성에 모든 에너지를 쏟아붓도록 하고, 회사 내에서 순위를 다투지 말고, 시장에 나가 고객과 경쟁하는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 _ <갈등 관리>, 본문 217쪽

비즈니스에서 5% 성장 목표는 실패할 확률이 높다. 5% 성장해봤자 회사에 큰 변화가 없고, 사원들에게 돌아갈 인센티브도 별로 없으므로 기존 방식대로 열심히 할 뿐이다. 방법이 바뀌지 않으면 성과는 결코 크게 바뀌지 않는다. 반면 50% 성장 목표를 성공하는 경우가 많다. 50% 성장하려면 기존 방식으로는 불가능하므로 창의적으로 일하는 방법으로 바꾸려고 노력하고, 50% 성장하면 회사와 개인의 성장이 눈에 보이기 때문이다. _ <스트레스는 삶의 원동력>, 본문 254쪽

비용을 사용할 때는 항상 견제가 필요하다. 나는 지금까지 돈 때문에 문제가 생긴 적이 없다. 나는 돈을 쓸 때, 단 한 번도 혼자 결정을 하지 않았다. 지점장 시절에는 통장과 도장이 모두 있어야 돈을 인출할 수 있었는데 도장은 내가, 통장은 경리사원이 보관하게 했다. _ <경영 관리는 균형을 맞추는 일>, 본문 269~27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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