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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5702122 / 236쪽 152 x 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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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16세 밀항소년에서 연매출 20조 기업의 회장이 되기까지 불요불굴不撓不屈의 정신으로 혹독한 운명마저 자신의 편으로 만든 한창우 회장의 ‘성공의 도道, 부富의 철학’! 1947년, 쌀 두 되와 일영?사전 한 권만 들고 밀항선에 오른 16세 소년 한창우. 고학으로 어렵사리 호세이대 경제학부를 졸업한 후에도 가난과 차별에 시달리던 그는, 친척이 운영하던 파친코 매장 종업원으로 출발해 직원 1만 1,800여 명, 매출 2조 엔(약 20조 원)의 대기업 ‘마루한’을 일궈냈다. 또한 한 회장 일가는 42억 달러의 재산으로 2015년... 16세 밀항소년에서 연매출 20조 기업의 회장이 되기까지 불요불굴不撓不屈의 정신으로 혹독한 운명마저 자신의 편으로 만든 한창우 회장의 ‘성공의 도道, 부富의 철학’! 1947년, 쌀 두 되와 일영사전 한 권만 들고 밀항선에 오른 16세 소년 한창우. 고학으로 어렵사리 호세이대 경제학부를 졸업한 후에도 가난과 차별에 시달리던 그는, 친척이 운영하던 파친코 매장 종업원으로 출발해 직원 1만 1,800여 명, 매출 2조 엔(약 20조 원)의 대기업 ‘마루한’을 일궈냈다. 또한 한 회장 일가는 42억 달러의 재산으로 2015년 일본 부자 순위 7위에 올랐다. 오늘날의 그를 있게 한 것은 과연 무엇일까? 저자는 한 회장이 가진 한국인 특유의 ‘헝그리 정신’이 한몫했다고 단언한다. 오로지 실력만이 운을 이길 수 있다는 자세로, 남보다 많이 일하고 빨리 일하고 열정적으로 일하고 책임을 다하는 자세가 그를 ‘존경받는 거부巨富’로 만들었다. 한국인이라는 이유로 취직조차 되지 않던 차별을 딛고 일본열도가 존경하는 기업가가 되었고, ‘어둠의 비즈니스’였던 파친코 산업을 국민 레저산업으로 바꾼 한창우 회장은, 심지어 장남의 죽음이라는 인생의 비극마저 장학사업으로 풀어내며 주어진 운명을 극복해왔다. 정해진 운명은 없다. 운명은 다만 ‘극복’하는 데 의미가 있다! “역경 앞에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가, 여기서 차이가 난다.” 우리는 누구나 좋은 환경을 꿈꾼다. 같은 실력이라도 여건이 뒷받침되면 더 쉽게, 더 크게 성공할 수 있으리라는 아쉬움 때문이다. 그러나 운명 앞에 아쉬워하는 자는 언제까지나 아쉬워만 할 뿐이다. 인생의 비단길은 당신을 편안한 현실에 안주하게 하지만, 거친 자갈밭은 스스로의 삶에 도전하게 한다. 버티는 것조차 힘겹기에, 멈추면 퇴보할 수밖에 없기에 기를 쓰고 나아가려 한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성장이라는 결실을 얻고, 성공이라는 꽃을 피운다. 여기, 운명의 자갈길을 걸어 성공을 거머쥔 인물이 있다. 가난을 이겨보고자 무작정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 최대 기업가로 변신한 마루한의 한창우 회장. 표류하는 밀항선 외진 칸에서 끼니를 거르며 일본을 향했을 때, 사업의 엄청난 실패를 겪으며 위기를 맞을 때마다 그가 홀로 되뇌던 말이 있다. “사람은 여러 가지 위기를 경험한다. 위기를 맞아 포기하면 보통 사람에 불과하다.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위기에 강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역경 앞에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가, 여기에 사람의 차이가 나타난다.” 이 신념으로 그는 차별받는 ‘조센징’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가로 우뚝 섰다. 당신은 역경 앞에서 실력을 발휘하는 사람인가? 취직이 안 되고, 일은 어렵고, 미래가 불안하고, 믿을 사람 하나 없는 괴로운 현실을 탓하고 있는가? 아니면 주어진 운명을 거슬러 직접 운명을 만들어가고 있는가?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네 탓’, ‘운명 탓’이 아니라 어떤 역경도 이겨내왔던 불굴의 투지다. 한창우 회장의 삶은 당신에게 그 투지를 불사르게 만드는 가장 강력한 발화점이 될 것이다. 바람을 가르는 적토마처럼 운명을 거스르고 끝까지 지지 않는 삶을 살아라 이 책은 한창우 회장의 인생정신을 5가지 키워드로 풀어낸다. 운명을 마주하는 자세 ‘투혼’, 강인한 리더십의 근간 ‘사명감’, 승자가 될 자격을 주는 ‘독보적 실력’, 전력을 배가시키는 신바람 기운 ‘박력’, 세상과 사람을 매혹하는 힘 ‘인망’이 바로 그것이다. 한창우 회장의 인생 이야기는 이 5가지 키워드를 통해, 싸움을 해보기도 전에 포기해버리는 나약함 대신 ‘끝까지 지지 않겠다’는 투지를 심어주고, 실패와 좌절 앞에서 스스로를 굳게 믿는 자신감과 돌파력이 어디서 나오는지 알려준다. 16세 밀항소년에서 연매출 20조 기업의 회장이 되기까지 운명에 지지 않고 차별에 굴하지 않은 마루한 한창우 회장의 인생정신이 이 책에 펼쳐진다. “마루한은 1970년대와 1980년대 일본 경제성장 붐과 함께 급성장했다. 설립자인 한창우 회장은 숱한 역경을 딛고 지금의 위치에 올랐다.” _ 〈파이낸셜 타임스〉 영국판, 2004년 3월 24일자 “한창우 회장, 창업 반세기 만에 업계 톱의 매출 1조엔 달성. 그 배경에는 숭고한 인생철학이 있다.”_ 〈재계 일본〉, 2005년 5월호 “한창우 회장은 창의적인 상상력과 성의, 노력, 신용, 봉사의 정신으로 오늘날의 기업을 이루게 됐다.” _ 〈포브스〉 일본판, 2005년 7월호 “한창우는 신념, 열정, 책임감이 강한 인물이다.” _ 〈아사히신문〉, 1993년 6월 29일자
이 책에 수록된 한창우 회장 어록 :
“야구에서는 3할만 쳐도 최고의 타자인데, 왜 리더들은 직원들에게 5할 이상을 바라는지 모르겠다.”
“사람을 육성한다는 것은, 결국 경영을 아는 사람,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경영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일할 수 있는 사람을 육성하는 것이다.”
“서툴다는 사실을 인정한다고 해서 나의 격이 낮아지는 것은 아니다.”
“급한 일보다 옳은 일을 먼저 하라.”
“일이란 자기 자신이 만들어내고 추구하는 것이다.”
“인생에서 성공이란, 한 사람이라도 더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다.”
“리더는 그 무엇보다 지지 않겠다는 의지를 지녀야 한다.”
“재능은 흔하지만 실력은 희소하다.”
“살면서 반드시 가져야 할 것 세 가지는, 목적, 친구, 좋은 라이벌이다.”
“지금 내가 하는 일과 나의 생각이 바르고 정직한가를 꼭 짚고 가자.”
“세상에 적응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사람에게는 적응해야 한다.”
“부자는 고생을 배워서 익히는 사람, 고생을 이해하고 수용하는 자다.”
“돈을 버는 것은 기술이고, 돈을 쓰는 것은 예술이다.”
필자는 한국인이 가진 강한 힘의 근원을 알고자 오랫동안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한국인을 만나왔고, 그들을 연구했다. 그 모든 과정은 감동의 연속이었고, 필자의 개인적인 삶 또한 그들을 만나면서 극명하게 달라지기 시작했다. 감사하게도 이 과정에서 감동 이상의 깨달음도 얻었다. 그중 가장 강력한 것은, 한국인에게는 필연적으로 역전의 역사를 만들 수밖에 없는 강한 ‘근성根性’이 있다는 사실이었다.
필자에게 강한 근성의 힘을 깨닫게 해준 대표적인 인물이 바로 마루한 그룹의 한창우 회장이다. 일본에서 눈부신 활약을 하고 있는 한국인 출신 인사가 많지만, 그중에서도 독보적인 인물이 바로 한창우 회장이다. (...) 필자에게 마루한의 한창우 회장을 소개한 사람은 일본의 경제학자 노다 가즈오 선생이다. 이분은 손정의 회장을 ‘손 군’이라 부를 만큼 오랫동안 돈독한 관계를 지속해온 막역한 은사다. 그런 이유로 많은 일본 경제인들이 노다 선생에게 찾아가 의논하고 배워서 성공하기도 했다. (...) 그런 노다 선생이 한창우 회장에 대해 성공한 한국인이라는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덧붙여 필자에게 손정의 회장의 책을 냈듯이 반드시 한창우 회장의 이야기를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 알려야 한다고 말했다.
- 17p, 16세 밀항소년이 거상이 되기까지
그를 향한 세간의 표현을 빌리자면 ‘파친코 황제’다. 맞다. 마루한은 파친코를 토대로 세워진 기업이다. 이 부분에서 독자들이 의아해하거나 약간의 반감을 가질 수도 있다. 파친코 말고 기왕이면 다른 비즈니스를 해볼 수도 있지 않았냐고 반문할 수 있다. 이에 대해서는 한창우 회장의 말에서 이유를 찾을 수 있다.
“당시 일본의 은행들은 한국인과 거래를 해주지 않았다. 그러니 우리로서는 현금 장사밖에 할 게 없었다. 차별 속에서 선택한 우리의 업이 바로 파친코 산업이었다. 어떻게 보면 대표적인 차별산업이었던 셈이었다.”
또한 한국 사람들의 선입견과 다르게, 일본에서 파친코 산업은 여가 및 레저스포츠이자 엔터테인먼트 산업으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국가가 공인한 오락산업으로서 모든 것이 정부의 철저한 관리감독 하에 진행된다. 그리고 본문에서 소개하겠지만, 일본의 파친코 문화를 좋은 쪽으로 변화시킨 주체가 바로 마루한이다.
- 20p, 운명은 극복하는 데 의미가 있다
한 일본인 경영 컨설턴트가 필자에게 질문을 한 적 있다. 사무실에 복사기가 고장 났을 때, 다음의 3가지 유형 중에서 회사가 가장 선호하는 유형의 직원은 누구겠느냐는 질문이었다.
1. 다른 사무실로 가서 복사하는 직원
2. ‘고장’이라고 써 붙여놓고 지원 팀에 연락하는 직원
3. 스스로 복사기를 고쳐보려고 시도하는 직원
회사는 어떤 직원을 가장 선호하겠는가? 사실 이 셋 중에서 콕 찍어 어느 유형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첫 번째 유형은 업무효율을 중시하는 직원일 가능성이 높다. 두 번째 유형은 매우 친절한 사람이라 할 수 있다. 세 번째 유형은 다소 무모해 보인다. 복사기를 고치느라 자신의 주 업무를 미루거나 방치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 질문을 던진 일본인 컨설턴트가 봤을 때 한국인 직원들은 대체로 세 번째 유형에 가깝다고 한다. 왜일까?
- 153p, 사무실 복사기가 고장 나면 당신은 어떻게 하는가?
저온의 시기를 일정 기간 거쳐야만 꽃을 피우는 식물들이 있다. 생물학 용어로 ‘춘화현상’이라 하는데, 개나리, 튤립, 히아신스, 백합, 라일락, 철쭉, 진달래 등이 이에 속한다. 이 꽃들은 열대지방에서 자라지 못한다. 춥고 아린 겨울을 견뎌야만 봄에 꽃을 피울 수 있기 때문이다. 정녕 봄이 오는 것을 알고 겨울을 견디는 식물들이다. 우리의 인생도 이들 꽃과 같은 것 아닐까? 화려한 인생의 꽃은 혹한을 거친 뒤에야 비로소 꽃망울을 맺고 만개하는 법이다.
한창우 회장의 강인함은 ‘빈곤과 결핍’에서 비롯되었다. 그의 삶에는 당연히 있어야 할 것들이 너무 없었다. 하지만 그는 부족했기에 더 큰 에너지를 가질 수 있었다고 말한다. 한번은 한창우 회장이 일본 뉴오타니 호텔의 창업자, 오타니 회장의 메시지를 들려준 적이 있다.
“자신이 고생하면서 돈을 벌어본 적 없이 부모의 재산이나 다른 사람의 재산을 가지려고 하는 사람 중에 멀쩡한 사람은 한 명도 없다. 그런 사람은 사업을 해도 성공할 수 없다.”
결핍에서 출발한 사람이 성장의 기쁨을 더 크게 맛보게 되는 것은 물론이다. 결핍은 인간을 움직이게 하는 동력이다. 온실에서 자란 화초보다 야생에서 자란 들꽃의 생명력이 더 강인한 법이다. 프랑스의 계몽사상가인 루소는 가난한 집 아이와 부잣집 아이 중 누구를 가르치겠냐고 묻는다면, 자신은 부잣집 아이를 가르치겠다고 했다. 왜냐하면 가난한 집 아이는 이미 인생의 많은 것을 알고 있지만 부잣집 아이는 그렇지 못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 56p, 추운 겨울을 견뎌야만 봄에 꽃이 피듯이
물론 그는 쉽게 죽을 수도 없었다. 어린 자식들과 아내의 얼굴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그는 또 한 번 투혼을 발휘한다. 그리고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했듯이, 그의 투혼은 새로운 기회를 그의 운명에 가져다준다. 당시 은행에서 부실기업을 담당하던 요나모리라는 사람이 한 회장에게 다음과 같은 제안을 했다고 한다. ‘요론도’라는 작은 섬에 나무가 많은데, 그 나무를 가져다 정원수로 팔면 어떻겠냐는 것이다. 매우 엉뚱한 제안이었지만, 회장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당장 요론도로 떠났다고 한다. 하지만 너무 늦은 시간에 도착하는 바람에 비행기와 배도 놓치고, 설상가상으로 비마저 내렸다. 수소문 끝에 겨우 경비행기를 얻어 타게 됐는데, 어찌된 일인지 갑자기 조종사가 조종간을 그에게 맡기는 것이 아닌가? 하지만 이미 그는 지옥 문턱까지 가본 터였다. 두려울 게 없다는 심정으로 그는 처음 타보는 비행기를 조종해냈다.
훗날 알게 된 바로는, 이러한 일 자체를 요나모리가 계획했다고 한다. 요나모리는 한창우 회장이 결코 무책임하게 죽을 사람도 아니고, 남의 돈을 떼먹을 사람도 아니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마침내 그 은행은 당시의 관행을 깨고 한국인인 그에게 대출을 허락했다. 나아가 그 소문이 업계에 퍼지자 다른 은행에서도 그에게 여러 기회를 제공했다.
벼랑 끝에서 재기의 발판을 마련한 한창우 회장은 다시 처음부터 닥치는 대로 시작했다. 필자는 이 대목에서 한 번 더 놀랐다. 그렇게 모진 고생을 하면서도 직원들 월급은 단 한 번도 밀리지 않았다는 사실 때문이다. 밀리기는커녕 그는 오히려 직원들에게 약소하나마 성과급을 지급했다. 자신이 몸담은 일자리가 위기의 한복판에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던 직원들이 얼마나 큰 감동을 느꼈을지 짐작된다. 그러한 감동에서 우러나온 그들의 진심과 헌신이 한창우 회장의 투혼에 보태졌음은 두말할 것 없다.
나이 42세에 찾아온 부도위기, 그는 인생의 어려움을 그렇게 이겨냈다. 은행에 진 빚은 결국 10년 뒤인 52세에 다 갚았다고 한다. 이 천문학적인 빚을 다 갚으리라고 예상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 66p, 죽기 살기로 도전한 무면허 비행기 조종
목차
프롤로그 _ 16세 밀항소년이 거상巨商이 되기까지
한국인에게서 발견한 승리의 화두
운명은 극복하는 데 의미가 있다
안락을 꿈꾸려거든 도전하지 말라
도망가지 말고 맞서라
1. 싸우지 않으면 이길 수 없?다 _ 운명을 마주하는 자세, 투혼
인생을 운명에 맡기지 마라
쇠는 두드릴수록 더 단단해진다
성실하게만 일한다면 학력보다 실력이 먼저다
벼랑 끝의 시련이 전화위복의 기회로
무지개를 좋아하려면 비부터 좋아하라
즐겁기만 했던 8시간의 등하굣길
추운 겨울을 견뎌야만 봄에 꽃이 피듯이
행운은 필사적인 자를 따라온다
죽기 살기로 도전한 무면허 비행기 조종
바닥까지 파본 적 있나?
2. 내 회사는 내가 지킨다 _ 강인한 리더십의 근간, 사명감
열심히 일하는 사람을 일 중독자로 폄하하지 마라
높은 사람이 화장실 청소를 하는 회사
끝까지 책임지는 사람이 바로 리더다
누가 돈 몇 푼으로 애사심을 갖나?
직원들의 실수까지 자기 잘못으로 돌리는 리더
자식이 바르고 강하게 자라길 원하는 가장이자 리더
용기 있는 선배만이 후배를 혼낼 수 있다
제대로 혼나는 직원이 제대로 성장한다
지지 않는 체험을 하면 이기는 습관이 생긴다
리더가 떠난 뒤에도 성공할 수 있는가?
3. 누구도 대적 못할 자가 되어라 _ 승자가 될 자격, 독보적 실력
실력 없는 사람이 제일 시끄러운 법
직업에 귀천이 없듯 업무에도 귀천이 없다
“눈을 높여 신神과 경쟁하시오.”
미지의 행복보다 익숙한 불행을 선택하는가?
프로는 어려운 것을 당연하게 해내는 사람
라이벌조차 인정하는 사람이 돼라
스스로 얻을 수 있는 것을 구걸하지 말라
행운을 실력이라고 착각하면 곤란하다
강자 앞에 강자로, 약자 앞에 약자로
역사의 파천황으로 우뚝 서다
4. 삶과 일은 분리되지 않는다 _ 전력을 배가시키는 신바람 기운, 박력
‘빨리빨리’ 정신은 여전히 유효하다
사무실 복사기가 고장 나면 당신은 어떻게 하는가?
‘배워야 한다’는 것을 배워라
이것저것 따지지 않고 오로지 정면돌파
혁신가들의 대담한 목표가 기적을 만든다
재미란 매사를 훤히 알고 있을 때 느끼는 감정
엄격함이 때로는 진정한 자비다
성공이란, 한 사람이라도 더 행복하게 만드는 것
일터를 최고의 놀이터로
5. 업즉신앙, 필요한 것은 사람이다 _ 세상과 사람을 매혹하는 매력, 인망
부자를 바라볼 때 생각해야 할 것들
정직하면 불편하지만 그래도 기꺼이 정직하라
옳은 일을 올바르게 하라
사람에게는 무조건 따듯하게 대하라
부자는 고생을 수용하고 가난을 기억하는 자다
버는 것은 기술, 쓰는 것은 예술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
나를 낳아준 나라 한국과 나를 길러준 나라 일본
맑은 생각에는 잡음이 없다
에필로그 _ 인생의 승부에서 ‘은퇴’는 없다
운명하는 그날까지 은퇴하지 마라
헛되이 내던져도 되는 인생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