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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좋아서 소망이 담긴 수상

정범모 저 | 학지사 | 2015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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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9706646 / 230쪽 160 x 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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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25년생. 서울대 사범대학을 졸업했고 미국 시카고대학에서 교육학 전공으로 석사(1952)ㆍ박사(1964) 공부를 마쳤다. 임시 수도 부산 시절의 모교에서 교직을 시작하여 수십 년간 강단에 섰으며(1952-78), 대학행정 감당으론 서울대 사범대학장(1973-75), 충북대 총장(1978-82), 한림대 총장(1992-96)을 역임했다. 그 사이 한국교육학회 회장이 되었고, 현재는 1974년에 창립했던 사회과학 전문 연구기관 한국행동과학연구소 회장이다. 더불어 대한민국 학술원 회원, 한림대 명예석좌교수로 있다. 대학교직에 갓 들어서는 현대교육학의 요체를 알리려고 《교육평가》ㆍ《교육과정》ㆍ《교육심리통계적 방법》ㆍ《가치관과 교육》ㆍ《교육과 교육학》 등 교과서류 집필에 매달렸고, 대학 보직에서 손을 놓았을 때는 행동과학 곧 사회과학의 넓은 시각에서 한국사회를 성찰하는 내용으로 《미래의 선택》ㆍ《인간의 자아실현》ㆍ《한국의 교육세력》ㆍ《창의력》ㆍ《한국의 내일을 묻는다》ㆍ《학문의 조건》 등을 출간했다. 미국 유학길에 처음 올랐을 때 바라본 구름이 하도 아름다워 “구름의 섬”이란 뜻으로 ‘운주(雲洲)’라고 자호했으며, 《그래, 이름은 뭔고?》(2007)는 살아온 세월을 적은 자전이다.

목차

목차
머리말
1. 방패연
2. 스포츠
3. 행복하려면
4. 시애틀의 편지
5. 생사 차이
6. 오늘, 내일, 모레
7. 몽골족
8. 부자의 의무
9. 자유민주주의 이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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