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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034477 / 184쪽 170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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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어느 날 갑자기 음악의 섬 ‘무사이’에 떨어진 세 아이들. 집으로 돌아가려면 수수께끼를 풀어야만 한다! 음악의 섬 ‘무사이’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 다숲 지식동화 첫 번째 책 《음악의 섬 무사이》는 평범한 열한 살 세 아이들이 느닷없이 음악의 섬 ‘무사이’에 떨어지면서 시작되는 모험 이야기로, 집으로 되돌아가기 위해 알쏭달쏭한 수수께끼를 풀어 가는 과정이 한 편의 추리 동화처럼 흥미진진하고 속도감 있게 그려진다. 음악에는 전혀 관심 없는 축구광 준서, 존재감 제로 책벌레 민수, 까칠한 음악 천재 ... 어느 날 갑자기 음악의 섬 ‘무사이’에 떨어진 세 아이들. 집으로 돌아가려면 수수께끼를 풀어야만 한다! 음악의 섬 ‘무사이’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 다숲 지식동화 첫 번째 책 《음악의 섬 무사이》는 평범한 열한 살 세 아이들이 느닷없이 음악의 섬 ‘무사이’에 떨어지면서 시작되는 모험 이야기로, 집으로 되돌아가기 위해 알쏭달쏭한 수수께끼를 풀어 가는 과정이 한 편의 추리 동화처럼 흥미진진하고 속도감 있게 그려진다. 음악에는 전혀 관심 없는 축구광 준서, 존재감 제로 책벌레 민수, 까칠한 음악 천재 하나. 이 세 아이가 담임인 김현준 선생님과 함께 기묘한 통로를 통해 무사이 섬에 가게 된다. 클래식 음악이 늘 흐르는 거리, 음악 기호로 된 나무들이 자라는 들판, 바이올린 모양의 도서관과 높은음자리표 모양의 학교……. 그곳은 그야말로 음악과 관련된 것으로 가득 찬 또 다른 세상이었다. 아이들은 무사이 섬에서 처음 만난 모차르트 할아버지와 신비롭고 속 깊은 소녀 콘스탄체에게서 ‘음악의 섬’이 존재하게 된 이유를 듣게 되고, 집으로 돌아가려면 이 섬 곳곳에 숨어 있는 수수께끼를 찾아 풀어야 한다는 사실도 알게 된다. 처음에는 낯선 곳에 대한 공포심과 영영 집으로 돌아가지 못할 수도 있다는 불안감에 잔뜩 움츠려 있던 아이들. 그러나 모차르트 할아버지와 콘스탄체, 그리고 김현준 선생님의 도움으로 하나씩 수수께끼를 풀어 나가면서 차츰 용기와 희망을 얻게 된다. 그리고 미처 몰랐던 음악 지식을 깨우치고, 음악의 힘과 아름다움을 몸소 체험하고 느끼게 된다. 음악과 함께 한 뼘 더 성장하는 아이들! 이 책에 등장하는 세 명의 아이들 중에서 음악과 가장 거리가 먼 친구는 준서다. 준서의 관심사는 오로지 축구뿐! 축구 이외의 것에는 전혀 관심 없다. 클래식 음악이라면 지루하다며 질색하는 아이다. 아이러니하게도 그런 준서는 민수와 하나 그리고 선생님까지 무사이 섬에 들어가게 만든 장본인이 된다. 현장 체험 학습으로 간 음악회에서 선생님 몰래 공연장 밖을 배회하는 바람에 다들 낯선 문 안으로 들어가게 되었으니 말이다. 무사이 섬에서의 모험을 마칠 때쯤 세 아이들 중에서 가장 크게 성장한 친구 역시 바로 준서다. 평소 책을 많이 읽어 음악 상식이 풍부한 민수와 악기 연주에 능숙한 모범생 하나를 보며 은근히 열등감을 느끼던 준서. 그런 준서가 묘하게 사람을 끄는 소녀 콘스탄체와 평소 음악 교육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김현준 선생님 등을 통해 자신만의 클래식 음악 감상법, 음악이 가진 치유의 힘, 신화 속 음악 이야기 등을 하나씩 하나씩 알게 되면서 그토록 싫어하던 클래식 음악에도 조금씩 마음을 열고 귀를 기울이게 된다. 아울러 까칠한 성격 탓에 친구 사귀기를 어려워했던 하나, 교실 한쪽에서 조용히 책만 읽던 민수도 이번 모험을 통해 음악을 더욱 사랑하게 되고, 친구를 위해 용기를 내고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동화 속에 소개된 곡을 직접 들어 보자 천재 음악가들의 클래식 음악 시디가 책 속에 쏙! 이 책을 읽을 초등학생 어린이들 역시 이 책의 준서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평소 댄스 음악이나 힙합, 발라드 음악 같은 대중음악에만 관심을 갖고 클래식 음악은 지루하고 어렵다고 멀리 했던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한 번쯤은 클래식 음악을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들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 것이다. 그래서 책 속에 세계 유명 음악가들의 클래식 음악 시디를 넣었다. 주말에 부모님과 함께 클래식 음악을 들으면서 이야기꽃을 피워 봐도 좋을 것이다. 내용 소개(줄거리) 어느 날, 음악회가 열리는 문화 회관 창고의 작은 문을 통해 낯선 곳으로 빨려 들어간 준서, 민수, 하나, 그리고 김현준 선생님. 들판에는 음악 기호 모양의 나무가 자라고, 거리 곳곳에서 클래식 음악이 흐르며 색다른 머리 모양과 옷차림을 한 행인들까지, 준서네 일행은 이곳이 어디인지 도무지 알 길이 없어 어리둥절해 한다. 그때 구세주처럼 나타난 서점 할아버지와 신비로운 소녀 콘스탄체. 이들은 준서네 일행에게 이곳이 음악의 섬 ‘무사이’이며, 다시 집으로 돌아가려면 음악의 섬 곳곳에 숨겨져 있는 수수께끼들을 풀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려 준다. 준서네는 서점 할아버지와 콘스탄체의 도움을 받아 음악의 섬 곳곳을 돌아다니며 음악과 관련된 수수께끼들을 하나씩 풀어 나간다. 하지만 다른 차원에서 온 준서네 일행을 이용해 ‘음악의 섬’을 자기 손아귀에 놓고 마음대로 주무르려는 안토니오 회장의 방해 공작이 만만치 않다. 게다가 수수께끼를 찾는 일도 마음처럼 쉽지만은 않은데……. 과연 준서네 일행은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추천의 글 * 음악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켜 스스로 즐겁게 답을 찾도록 도와주는 동화! - 안성환(음악치료그룹 ‘도노’ 대표) * 아이들의 손에 꼭 쥐어 주고 싶은 보석 같은 음악 동화! - 박성철(작가) * 음악의 섬 무사이에서 펼쳐지는 《런닝맨》 같은 짜릿한 모험! - 권정인(음악치료사, 두 남매를 둔 직장맘) * 무사이 섬에서의 모험을 신나게 따라가다 보면 쉽고 재미있게 설명된 음악용어와 클래식 음악 해설들을 만나게 돼요. - 윤은미(성악전공, 아동음악 전문가) ※이 책은 2014년에 음악과생활에서 출간된 《음악의 섬 ‘무사이’ 탈출기 1, 2》 의 개정판입니다.



목차
차원의 문... 11
무사이 섬...24
음악의 신전...38
오페라의 꽃...47
검은 음모에 걸려들다...60
서점 할아버지의 정체...72
시신 없는 무덤...80
점점 지쳐 가는 아이들...94
화음의 숲...103
마음을? 치유하는 음악...114
즐거운 학교...121
놀이동산에서 생긴 일...139
마지막 수수께끼...172
드디어 집으로...181












































